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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루프탑 룸 파티 blue55

요즘 날씨가 좋아 지니 루프탑을 찾게 된다~~
루프탑 펍으로 유명한 이태원 blue55
는 각종 화보 촬영이나 뮤직비디오 영화 촬영지 등으로 유명하다.
특히 음식은 테이스티 로드나 각종 잡지에서
최고의 안주로 소개 되어 온 맛집이다.
테라스는 자리가 나면 결제 한 후 들고 올라 가서
그냥 앉으면 되는 휴식공간으로 운영하고
루프탑에 룸이 있는데
여긴 예약제로 운영 되고 있다
파티룸으로 8~10명 정도 앉아서 파티 하면 딱 인 공간
주중에는 20만원의 미니멈 오더로
금 토는 30만원 미니멈 오더로 대관료 없이
이용 가능 하다

문의는 카카오톡 blue55 나 02-790-5551로 가능 하다

자료 제공: 이태원 blue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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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소통해요 우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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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우기?
주말엔 그칠거라더니 계속 비가 내리네요. 초2 옷 좀 사러 기장에 다녀왔습니다. 근데 정작 제꺼랑 따라오지도 않은 중3 옷만 사왔어요. 중3 옷은 사진찍어서 컨펌받고 데려왔습니다. 아님 입지를 않아서 제가 물려(?) 입고 있어요 ㅡ..ㅡ https://vin.gl/p/3759873?isrc=copylink 아울렛을 가도 와인앤모어는 잘 안가는데 이상하게 어제는 한번 들리고싶더라구요. 날씨 때문인건가 ㅋ. 와우, 국산 수제맥주 마셔보지 못한 아이들이 즐비하더라구요. 그앞에서 흐뭇해 하는 저를 보고 와입이 집에 있는 맥주나 다 마셔 하더라구요. 눈물을 머금고 세캔만 데려왔습니다. 어, 그런데 말입니다. 이게 뭡니까? 하이볼, 캔하이볼 아니겠습니까. 하이볼이 수입이 되고 있단 말인가? 금시초문이었습니다. 근데 맥주 옆에 떡하니 있더라구요. 산토리 하이볼은 아니지만 진짜 반갑더라구요. 다른 손님들도 하이볼이 있다며 놀라더라구요. 얼마전에도 집에서 만들어 먹었는데 캔하이볼을 보고는 몇개 챙겼습니다. 한캔에 꼴랑 2천원 밖에... 넘 싸서 살짝 걱정될 지경이었어요 ㅋ 음, 그런데 말입니다. 캔하이볼이 있는데 위스키, 진저에일, 레몬즙이 왜 등장했을까요? 위스키 특유의 풍부한 양? ㅋ 구라였습니다. 넘 싱겁맹숭 하더라구요. 우리가 또 하이볼맛은 잘 알지 말입니다. 아, 역시 산토리 하이볼 말곤 제조해 먹을수밖에 없는건가... 아쉽네요. 싸다고 많이 사왔음 큰일날뻔 했어요. 역시 싼게 비지떡이었나봐요. 간만에 와입이 샤르도네 한병 데려오자고해서 와인앤모어에서 한병 데려왔습니다. 가격이 착했는데 맛도 괜찮았어요. 달지 않아서 더... 요고사러 노브랜드에도 들렀다 왔어요. 여전히 맛있네요 ㅋ 오마이... 초2는 오뎅이랑 물떡 몇개 먹더니 오뎅탕국물에 아예 밥을 말아 먹네요. 와입이랑 한강 에일 나눠마셨어요. 음, 싱겁네요. 제 취향은 아니네요 ㅎ. 캔에 나온 저 다리는 가양대교래요. 간만에 먹어보는 닭꼬치... 아, 땅콩맛 완전 좋아요. 또, 사테 생각나네요. https://youtu.be/V47v-AXQBSw 요즘 날씨에 맞는 장범준 신곡이 나왔어요. 좋네요. 뮤비는 해외여행 못가는 사람들을 달래주기 위해서 만든것 같아요. 몇군데 가봤던 곳이 나와서 반갑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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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에서 일년에 한번 열린다는 세계인의 축제에 대해서 소개해드릴텐데요 지구촌 축제라고도 하죠? 물론 제가 직접 다녀와서 쓰는 거구요 이번 축제 기간은 10월 14일 ~ 10월 15일까지였어요 일단 이태원은 외국인들의 메카라고 불릴만큼 외국 음식점과 가게가 즐비한 곳이에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설명을 해볼게요 제가 갔을 때는 역에서 나오자마자 꼬치 구이 냄새와 연기가 나오자마자 반겨주더라고요 길이 두 갈래로 나뉘어져 있어요 이렇게 한쪽에는 축제장이 있어서 디제잉을 하거나 공연을 하고 근처에 가게들도 많더라구요 화장품 가게. 옷가게.. 사람들도 많구요.. 대부분 천막을 쳐놓고 그 안에서 각 나라의 전통 음식이나 장신구. 전통 옷을 팔아요 음식 부스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줄이 엄청 길더라구요 족히 30분은 걸릴듯..ㄷㄷ 특히 장신구로는 드림캐쳐가 가장 많았던 거 같은데 가격은.. 대부분 비쌌어요 드림캐쳐는 만원 이상? 팔찌는 제일 싼게 오천원 정도.. 우리나라 부스도 있었는데요 전통 혼례체험. 한복 입어보기 체험. 목판 인쇄술 체험 같은 걸 하더라고요 이국적인 가게도 많아서 볼만했던 거 같아요. 만약에 다른 문화체험 하는 거 좋아하시는 분이 가시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오시는 길은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축제 부스들이 보여요 이번 축제는 클럽클리오가 있는 왼쪽 길과 짱구네 곱창이 있는 아래쪽길을 따라서 부스를 운영했어요 150개 정도?의 다양한 나라가 참가를 해서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http://www.itaewon.or.kr/ 자세한건 여기 링크에 나와있으니까 내년에 축제 방문을 계획하시는 분이나 축제에 대해 궁금한 게 많으신 분은 참고하면 좋을 거 같아요 내년을 기약하며 글은 이만 여기서 마칠게요~☆
백령도 1일차.
6시15분 차를 운전하여 삼전동 집을 나설 때 비가 내렸다. 염곡동 사거리를 지나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인천 연안부두까지 1시간 남짓 걸린 7시 13분에 도착했다. 강남순환고속도로 들어설 때 1,800원 + 나올 때 1,700원 + 제2경인 450원 = 3,950원의 통행료가 무료도로보다 15분을 앞당겼다. 7시50분 미끄러지듯 인천항을 빠져나와 인천대교 밑을 지나고 소청도의 하울의 성같은 통신탑이 보일 때까지 3시간 10분, 대청도까지 15분이었지만 화물이 많았는 지 대청도 선착장에서 꾸물대더니 백령도에 11시 50분에 도착했다. 힐링펜션 쥔장이 렌트카를 용기포선착장까지 가지고나와 타고 백령로를 따라 펜션까지 갔다. 1층 방 하나, 화장실 하나, 계단 위 다락방 하나, 거실 하나, 주방 하나로 10명은 숙박해도 되는 큰방이었다. 금요일밤이라 손님이 없어서 작은방 값인 7만원에 큰방을 준것이다. 아반떼를 타고 심청각 앞 콩깍지로 가서 짬뽕순두부와 굴순두부 각 8,000원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심청각으로 갔다. 대인 1,000원이었지만 매표소 직원이 점심먹으러 갔는 지 공짜로 들어가 장산곶을 보고 주차했다. 심청이를 빠뜨렸던 인당수가 장산곶 앞이라면 엄청 많은 배들이 좌초했을텐데, 통일되면 보물선 발굴로 북적댈게 뻔하네. 콩돌해변을 먼저 보라는 펜션쥔장의 말에 따라 모래보다 크고 바둑돌보다 작고 길쭉한 쌀알같은 콩돌해변에서 맨발트래킹을 하고, 남포리 습곡을 찾다가 용틀임바위 주차장에 주차했는데 까나리 여행사 버스가 있었다. 천안함 위령탑을 들르지 않고 두무진으로 직행하여 주차하고, 걸어서 왼쪽 산으로 가서 육지에서 두무진을 관광했다. 수직으로 줄선 바위들이 작은 장가계를 보는 듯했다. 30분이나 일찍 유람선 매표소에 가서 매표하고 오른쪽 끝 자갈밭에 앉아 두무진 나루를 아이쇼핑했다. 4시에 승선하여 4시20분 출항 두무진 유람선을 타고 선암대, 코끼리 바위, 부처바위, 심청이 타고온 잠수함을 보고 천안함위령탑 앞바다에서 배를 돌려오는데 40분이 걸렸다. 돌아오는 길 사자바위를 보러갔다가 방파제 옆으로 갈수도 없고 육지와 바위사이에 테트라포드로 막아놓아 경관을 버려놓아 실망했다. 저녁으로 조개구이 무한리필에 갔다. 인당 26,900원에 키조개, 백합, 피조개가 관족도 잘 안익고 전복과 꼬막을 몇개 먹다보니 입에 잘 안 맞아 바지락과 꼬막, 동막 한바가지 넣고 새우 두마리 섞어 안성탕면 끓여 먹었더니 육수가 천상의 맛이었다. 물론 삶은 조개살이 안 익은 것도 없고 맛도 둘이 먹다 둘이 다 죽어도 모를 맛이었다. 힐링편션로 돌아오니 저녁 7시, 울타리에 심은 앵두 몇개를 따먹고 잔디밭가에 심어진 알록달록한 톱풀과 금계국, 꽃양귀비, 노란 낮달맞이꽃, 검붉은 우단동자를 감상하다가 내일을 위하여 씻고 일찍 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