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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도입이 시급한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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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애들 보고 배워라....죄수하테 호텔같은 숙소가 가당키나 하냐...
@k0113622492 근데 그 교도소 나온사람들 재범률 이 5퍼도 안되던데요 목적 자체가 다른교도소 입니다
무기징역수 한에서는 저는 찬성요....
저도욤 그리고 조두순 처럼 아동 성폭력으로 살인? 미수였나 그정도 되는 사람은 무기 때려야함
저도 찬성요 사형이 없어졌으니 그들의 문화도 없어져야죠!!!
저기 죄수들도 인권이 있다구욥!!! 빼엑!!! 이라고 할 놈들도 있겠지?
인권은 사람에게있는거지 인간이길 포기한놈들은 인권이란게없다 저런범죄자들도 인귄이란게 있다고 떠드는 인권운동가들은 무슨생각으로 떠드는지모르게네
오~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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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의, 계란에 의한, 계란 덕후를 위한 곳 4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만남 플라잉볼 익스프레스 개인적으로 ‘이상형’이란 말을 믿지 않는다. 머릿속에서 암만 유니콘처럼 이상형을 그려봤자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면 실제로 만나봐야 아무 의미가 없지 않은가. 대신 나와 꼭 맞는 사람은 이 세상에 반드시 존재 한다고 믿는다. 마치 계란과 플라잉볼 익스프레스의 만남처럼 말이다. 이곳은 계란을 메인으로 내세운 요리가 주력이다. 에그 바게트, 시그니처 번, 에그보나라가 그러하다. 이곳의 음식들이 특별한 이유는, 비주얼적으로는 노오란 계란으로 시선을 강탈하지만 막상 한입 베어 물면 그렇지 않다는 점에 있다. 계란은 과하게 욕심을 부리지 않고 치즈, 빵, 고기 등 각종 재료 속으로 자연스레 녹아든다. 자신을 내세우기보단 다른 재료들의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한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존재감이 잊혀질 때 쯤이면 먹는 사람 입꼬리에 반숙 노른자를 묻히며 부드러움을 어필한다. 보기만 해도 좋고 먹으면 더 좋은 플라잉볼 익스프레스의 요리들. 봄바람 맞으며 야외 테라스에 앉아 힘껏 입을 벌리고 만끽해보시길. 에그 바게트 5500원, 에그보나라 8500원. ADD 서울시 종로구 종로3길 17 디타워 1층 103호TEL 02-2251-8178HOUR 평일 08:00~21:00 주말 11:30~20:00 Editor 이민석 min@univ.mePhotographer 이종욱 부드러운 흥분제 에그썸 사람들은 저마다 특정한 뭔가에 희열을 느낀다. 내 경우 잔머리가 귀 뒤로 싹 넘어갈 때와 통통한 강아지 궁둥이를 톡톡 건들 때 몸이 떨릴 정도의 큰 기쁨을 느낀다. 고체보다 액체에 더 가까운 계란 프라이 앞에서도 다소 흥분하는데, 얼마 전 에그썸의 오믈렛을 먹을 때도 그랬다. 흐물흐물 한없이 부드러운 계란이 달콤한 볶음밥과 어우러져 포근한 식감을 내니, 그걸 입에 넣은 난 명치를 얻어맞은 것처럼 몸에 힘이 쭉 빠졌다. 이건 마치 사랑하는 사람의 입술 같고, 겨울날 파고든 솜이불의 감촉 같다. 우리 마음을 들뜨게 하겠다는 듯 오믈렛 모양도 토네이도요, 마그마다. 계란(egg)으로 제일가는(thumb) 요리를 만들고 싶다는 젊은 사장님의 포부는 조금도 헛되지 않았고, 그로써 나의 변태 같은 감각들도 더 발달해버렸다. 마그마 오믈렛 8700원. 토네이도 오믈렛 7900원. ADD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98 TEL 010-7486-2442 HOUR 10:00~22:00 (브레이킹 타임: 오후 3시~5시) 월요일 휴무 Intern 손수민 sum@univ.me Photographer 이서영 합정동, 이 골목에서 잘 되려면 음식 진짜 맛있어야 할 텐데…’ 이른 아침에 ‘에그당’을 찾아가며 들었던 생각이다. 하지만 가게를 열자마자 하나둘 찾아오는 손님들을 보면서 역시 남의 걱정은 하나도 할 필요가 없단 걸 깨달았다. ‘마스터 셰프 코리아’의 이창수, 강형구 셰프가 합심해 차린 ‘에그당’은 딱 5가지 메뉴로 승부한다. 오미라이스, 두 가지 버전의 함박, 크림 파스타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물론 가게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모든 메뉴에는 계란이 들어간다. 인기 메뉴인 수란 파스타, 그리고 보기엔 만만해도 잘하긴 어려운 요리일 것 같은 오미라이스를 시켰다. 언뜻 보면 평범하지만, 포슬하니 모양이 잘 잡힌 오믈렛을 가르면 건강한 밥이 짠! 하고 나타난다. 5종의 쌀을 넣어 오미라이스라고 한다. 버섯과 오믈렛, 밥을 한 숟가락에 담아 먹으니 HP가 충전되는 느낌. 수란 파스타는 맛집 탐방에 시큰둥한 친구에게 사 주면 좋을 듯하다. 매콤하게 숙성한 청양 크림소스 위에 수란을 톡 터뜨린 후, 링귀니 면을 돌돌 말아 식도로 넘기면 누구든 계란의 참맛에 눈을 뜰 테니. 수란파스타 1만 4900원, 오미라이스 1만 1900원 ADD 서울시 마포구 어울마당로5길 47TEL 02-3144-3170HOUR 12:00~22:00, 월 휴무 Intern 공민정 gong@univ.me Photographer 이서영 먹고 싶은 노란 물감 빙봉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오전. 보사노바 음악이 잔잔히 흐르는 브런치 카페로 들어선다. 새하얀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공간. 찬찬히 살펴보니 유리 돔 안 고운 빛깔을 뽐내는 계란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그렇다. 이곳은 계란 덕후들의 성지쯤 되는 경리단길 ‘빙봉’이다. 아인슈타인도 하루에 두 알씩 먹었다는 계란을 메인으로 다양한 종류의 브런치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귀에 착 감기는 독특한 이름은 보사노바 거장 ‘Joao Gilberto’의 ‘Bim Bom’에서 따왔다고. 용인에서 생산된 자연 유정란만을 사용한다는 이곳의 베스트 메뉴는 ‘비포선라이즈 크레페’와 ‘머쉬룸 에그 베네딕트’. 반쯤 익은 노른자를 ‘톡’ 하고 터트리니 하얀 플레이트 위로 노란 물감이 퍼진다. 입안까지 번지는 노란 내음은 절로 감탄사를 부른다. 차분하게 흘러나오는 보사노바 음악은 비 오는 이태원의 풍경을 더욱 낯설게 만든다. 이국적인 아침, 이국적인 소리, 이국적인 맛까지 모두다 “빙봉!” 비포선라이즈 크레페 & 아메리카노 1만 5000원. 머쉬룸 에그 베네딕트 & 아메리카노 1만 5000원 ADD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51 TEL 070-8849-6245 HOUR 평일10:00~18:00 주말/공휴일 09:00~18:00 Intern 이유라 ura@univ.me Photographer 이서영 대학내일 이민석 에디터 mi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합성보다 더 합성같은 현실세계 #ㅇㄱㄹㅇ
(#1 Sculpture In New Zealand) 세상은 참 거짓말 같은 일 투성이잖아여 거짓말보다 더 거짓말 같은 일들이 부지기수인 세상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는 일이 있어서 ㅇㄱㄹㅇ 아니고 꿈이었으면 좋겠는 일이 있어서 그런 마음을 담아 진짠데 가짜같은 곳들 사진을 갖고와 봤어여 진짜 이거 다 합성아니고 뽀샵아니고 백퍼리얼들만 있습니다 ㅋ 한번 거짓말같은 현실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실까여? 드루와드루와... 아 진짜 드루가고싶다 ㅋ #2 Sand Dunes In Namib Desert, Namibia #3 Zhangye Danxia Landform In Gansu, China #4 Trees In Schonbrunn Park #5 Lenticular Clouds #6 Frozen Pond In Switzerland #7 Burned-Out Utility Pole #8 Hausmannian Building On Georges V Ave. In Paris 사요사요 심정처럼 일렁일렁 #9 Sinkhole In Downtown Guatemala City #10 A Pile Of Timber Reflecting In A Puddle 물웅덩이에 반사된 통나무들... #11 Salar De Uyuni, The World's Largest Salt Flat In Bolivia 넘나 유명하지만 봐도봐도 신기하져 #12 Undulatus Asperatus 정말 항상 느끼지만 가장 거짓말 같은건 자연인것 같아여 #13 Falling Book Sculpture By Alicia Martin #14 Mammatus Clouds #15 Trees After Toxic Waste Spill In Western Hungary #16 Glowworms Cave, New Zealand #17 3d Grass Globe Illusion At Paris City Hall #18 Lake Retba, Senegal 여기도 봐도봐도 신기... #19 Fishermen Row A Boat In An Algae-filled Lake In China 조류들이 득시글대는 호수를 유유히 지나는 배... 유화같지 않나여. 이게 진짜라니 ㄷㄷ #20 과학자들과 엔지니어들과 애드벌룬 운전수들이 모여서 애니메이션 'Up'을 실체화 시켰다구 해여 ㅋ 나도 이케 둥둥 날아가 버렸음 좋겠네여 ㅋ... 출처 ________ 어떤가여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믿기지 않으셔도 믿으셔야 해여 이게 다 리얼이라는 사실을...ㅋ 때로는 말도 안되는 일들이 현실에서 일어나지만 뭐 결국엔 다 지나게 돼있으니까... 기운내서 살아여 나도 그래야지 ㅋ
연애가 끊기지 않고 심지어 잘하는 여자들의 특징
주변을 둘러보면 연애 패턴이라는 보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주는 아니지만 만나기만 하면 2~3년 진득한 연애를 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남자는 끊이지 않는데 만났다하면 쓰레기 그 자체에 수준은 매번 만날때마다 역대급을 갱신하는 상처뿐인 연애만 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중에서 몇몇은 매번 남자들이 매달리는 연애를 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아마 인터넷에서도 많이 보셨을텐데 소위 말해 '너 같은 여자 다시는 못만날거 같다'라는 말을 듣는 여자들입니다. 이런 특이한 매력이 있는 아이들을 이 글에서는 '타노스'라 부르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정말 외계생명체도 '너 같은 여자는 다시 못만날거 같아'라고 말하게 할 수 있을거 같거든요. 제 친구 중에도 타노스 하나가 있는데 얘는 20살 된 이후부터 연애텀이 3개월을 넘지 않습니다. 매번 남자들을 만났고 처음에 뜨뜨미지근 했던 애는 시간이 지날 수록 그 친구에 대한 애정이 불타올랐고 시작부터 불타올랐던 다른 남자는 시간이 지날 수록 꺼지기는 커녕 마그마 수준이 되더군요. 웃기게 들릴진 모르겠지만 타노스와 만났던 모든 남자들은 울고불고 붙잡고 생난리를 쳤습니다. 최근엔 진짜 쿨남에 절대 매달리거 같지 않은 남자를 만났는데 그 아이도 결국에는 집착하고 눈물 흘리며 붙잡더군요. 이쯤되면 김태희 뺨치는 여신 아니냐는 말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거라면 저도 이런 연구를 하지 않았을 겁니다. 걍 이쁘니까 그런갑다 했겠죠. 제가 의구심을 가지고 이렇게 쌩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글까지 쓰게 될 정도로 정말 의아한 읍읍,....읍... 뭐 꾸미기를 좀 잘 꾸민다 정도? 하지만 그렇다고 저 숱한 남자들이 울며불며 앵기는게 이해되는 수준의 외모는 분명 아닙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저는 왜 저 남자들이 저지경에 이르렀는지 조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타노스는 흔하지 않기에 제가 얻을 수 있는 정보처라고는 인터넷 세상에 있는 친구들 정도입니다. 재밌게도 종종 저처럼 타노스 경험담을 늘어놓는 각종 커뮤니티에 늘어놓은 친구들이 있더군요. 게다가 흥미롭게도 제 각기 다른 타노스들이지만 이들에게 일치하는 몇몇 특징들이 존재했습니다. 1. 타노스는 철저히 자신만의 생활이 있습니다. 타노스는 꽤나 독립적인 생활을 합니다. 자기발전을 위해 뭔가를 배우는데 시간을 쏟는다거나 취미생활에 몰두한다거나 아니면 대외활동, 자원봉사를 한다거나.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나요? 타노스는 절대 남자친구의 스케줄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일단 내 생활을 먼저하고 일정을 잘 조율해 남자친구를 만나는데 시간을 쓰는거죠. 제가 아는 타노스 하나는 자기 개발에 열중하는 타입입니다. 수시로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강의를 듣는다든지 자격증을 딴다 든지 세상 바쁘게 사는 타노스입니다. 그렇다고 이게 스펙 쌓으려고 아등바등 여유없이 사는거랑은 또 다릅니다. 저런 활동 와중에도 여유가 있기 때문에 남자친구도 만날 수 있는거겠죠. 이러한 타노스들의 생활 패턴 때문에 부가적으로 생기는 문제가 바로 연락 문제입니다. 이 타노스들은 좀처럼 메신저를 빠르게 확인하지 않습니다. 왜나하면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 열중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누군가의 연락을 기다릴 틈이 없는거죠. 사실 저는 이 부가적인 패턴에서 이 타노스들이 본의아니게 밀당이라는 스킬을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는 할 일이 있어 본의 아니게 늦게 페메를 확인했을 뿐인데 상대는 이미 안달복달 애걸복걸 안절부절 상태에 가있는거죠. 타노스들의 스킬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2. 타노스들은 오히려 만났을때 최고의 폼을 보여준다. 위에서 말했던 연락 문제와 연계되는 강력한 원투펀치가 바로 2번입니다. 타노스들의 두번째 특징은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일때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리액션해주고 최선을 다해 상대방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죠. 1번과 연계해서 생각해보자면 연락 문제로 상대방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나 우울하고 섭섭해하던 남자는 데이트하러 만난 타노스를 보고 정신이 쏙 빠지게 될 것입니다. 페메로 연락안되던 그녀는 없고 너무나 상냥하고 활발한 타노스가 데이트 상대로 나왔으니 말이죠. 또 다시 제 지인 타노스를 소환해보겠습니다. 현실세계에서 그러니까 실제 얼굴을 맞대고 있을때의 타노스는 제법 애교가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상대의 말을 경청하려는 자세가 느껴지죠. 그런거 있잖아요 '네가 지금 겁나 재미없는 이야기 중인데도 난 다음 이야기가 겁나 궁금해' 같은 표정. 리액션은 또 얼마나 찰진지 어느새 샤워할때나 하던 개인기마저 줄줄이 내보이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포인트는 진심입니다. 타노스들은 본인들의 삶에 열중하기 때문에 누군가를 만나는 순간에도 열정을 다해 임합니다. 특히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면 더욱 최선을 다하겠죠. 이 포인트에서 상대방은 진심을 느낄 수 밖에 없고 연락이 그다지 중요한게 아니라는거 깨닫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 물론, 실제로 만났는데도 계속 다른 곳에 신경이 팔리는 사람이라면 타노스가 아닙니다. 그냥 이기적인 사람이죠. 그런 사람은 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3. 타노스들은 기본적으로 자존감이 높다. 이건 1번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인데, 자존감이 높기때문에 자기 생활에 열중하는 것이고 자기 생활에 열중하다보니 자존감이 높아지는게 맞습니다. 자존감이 높다면 상대방에게 의지하는 부분이 크게 줄어듭니다.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게 되고 결국 자기 발전으로 이어지죠. 그렇다고 무작정 상대방에게 고민을 말하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고민상담을 잘 안하던 사람이 어쩌다 상대방에게 기대게 된다면 상대방은 더 큰 감정적인 감화를 받게 됩니다. 이 사람이 나를 감정 쓰레기통이 아닌 진짜 기댈 사람으로 생각해주는구나 하는거죠. 또한 남자들이 가장 꺼려하는 부분 중에 하나인 집착하는 영역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나는 내 생활하고 내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으니 굳이 상대방에 대해 의심하거나 집착할 필요도 없는거죠. 타노스들도 저마다 성향이 있습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정형화된 틀 안에 정리할 수 있겠어요. 하지만 위 3가지는 타노스들이 공통적으로 보여준 성향들이었습니다. 본인이 연애를 못하고 있거나 연이은 실패를 겪고 있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한 번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건 비단 연애를 잘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이기도 하거든요.
내가 보려고 모은 팬아저 짤 6
크..흠 ㅋ흠.. ㅎ 쓰다보니 뭘 6탄 까지쓰고앉아있네요ㅋㅋㅋㅋㅋㅋ 아래의 링크들을 돌아다니다보면 개미지옥을 맛보실듯 ㅋㅋ캬캬컄캬캬컄ㅋㅋㅋ캬캬컄컄ㅋㅋㅋ ☞ [내가 보려고 모은 팬아저 짤 1탄] 링크 ☞ [내가 보려고 모은 팬아저 짤 2탄] 링크 ☞ [내가 보려고 모은 팬아저 짤 3탄] 링크 ☞ [내가 보려고 모은 팬아저 짤 4탄] 링크 ☞ [내가 보려고 모은 팬아저 짤 5탄] 링크 ☞ [내가 보려고 모은 팬아저 짤 7탄] 링크 ☞ [내가 보려고 모은 팬아저 짤 8탄] 링크 ↓↓↓↓↓ 광희 해마설 구체적으로 구애중인 사마귀 못생겨지는 선글라스 태민 매직핸드2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는 임시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차피 넘어질꺼니까 안넘어지려고 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엇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뿐인 장난감 때문에 벌어진 형제의 난 안해!!!!!으갸갸갹&-#@&+#ㅅBㅏ!!!!!!!!!!!!!!!!!!!!! 그럼 2만<><><> 피해자ㆍ가해자ㆍ목격자 자이로드롭 탑승시 얼굴변화 뚜껑열린 윤아 설레발 붕어빵의 맛 개싸대기 팔찌의 환호와 박수갈채 켄 유바바 설 워프홀 여어!!으얽엏엏흥얽 오늘도 행복하세요(˘ω˘) (출처. 인스티즈 '팬아저'게시글/ 네이버검색/ 제가 직접 찌거나 찍거나 가공한사진은 없습니다./ 짤줍하면서 제목도 같이 가져온게 많습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생활정보 34가지
1. 섬유유연제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구연산을 2~3큰술 넣으면 산이 세재의 알칼리성분을 중화시켜 줌 2. 새 스타킹은 식촛물에 담그면 올이 잘 나가지않음 3. 볼트가 녹슬어 빠지지않을땐 볼트에 콜라를 부어주면 녹이없어지면서 볼트가 빠짐 4. 쓸모없어진 아기 젖병이나 우유병은 간장/참기름 같은 조미료병으로 쓰면 계량눈금이 있어 편리함 5. 은제품이 변색되면 우유에 10분담궜다가 꺼내서 마른천이나 치약으로 닦아주면 깨끗해짐 6. 튀김요리시 튀김옷을떨어뜨려 밑바닥까지 가라앉았다 떠오르면 140도,중간쯤에서 오르면 170도,기름위에서 흩어지면 200도. 형식으로 온도측정 7. 꽃병의 꽃을 오래두려면 10원짜리 동전을 2~3개 넣으면 꽃이 오래갑니다. 물속에 탄산과 설탕을 조금 넣어두어도 효과있음 8. 뿌옇게되는 거울은 비누를 발라 마른천으로 닦으면 방지효과 9. 변색된 알미늄냄비는 사과껍질을 넣고 센불로끓이면 깨끗 10. 쑥을 오래보관하려면 살짝데친후 소금으로 문질러 물기를 뺀뒤 비닐봉지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하면 1년내내 신선하게 먹을수있음 11. 상추를 말려 가루로 만든뒤 치약에 묻혀 닦으면 치아미백효과 12. 계란이 바닥에 깨지면 밀가루를 뿌려서 닦아 청소 13. 욕실 실리콘에 생긴 곰팡이는 휴지에 락스를 묻혀 반나절을 놓아두면 곰팡이가 사라짐 14. 상한우유로는 가죽쇼파나 구두를 세척하면 광택효과를 보입니다. 15. 방충망에 붙은 먼지는 반대편에 신문지를 붙이고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하면 됨 16. 주차위반 스티커는 모기약을 뿌린뒤 문지르면 얼룩없이 말끔히 떨어짐 17. 감자꺼질로 씽크대를 닦으면 깨끗하게 세척됨 18. 접착력이 강한 반창고를떼어낼때는 베이비오일을 바른뒤 잠시동안 기다렸다가 떼면 됨 19. 뻣뻣한 지폐에는 베이비파우더를 뿌려주면 부드러워지며, 엉켜있는 목걸이를 풀어낼때에도 용이합니다. 20. 방충망에 식초를 뿌리면 파리를 퇴치합니다. 식초를 2배로 희석하여 방충망에 뿌려주면 파리가 접근하지 못함 21. 욕실 타일에 초를 칠하여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것을 방지함 22. 현관청소시 잘게찢은 신문지를 물에 적셔놓은후 쓸면 깨끗해짐 23. 냉동실에 호일을 깔면 효율이 높아집니다. 알루미늄은 열 전도율이 높아지므로 호일을까면 효율이 높아짐 24. 팬에 알루미늄 호일을 깔고 냉동식품을 올리면 2~3배가량 빨리 해동됨 25. 콜라를 섞어 자동차 앞유리를 닦으면 흐려진 창이 좀더 맑아지는 효과를 볼수 있음 26. 계란말이를 만들때 반죽시 식초를 한방울 넣어주면 모양이 부서지지 않음. 27. 새 가구의 얼룩을 막으려면 새로산가구는 2~30CM 떨어진 곳에서 방수스프레이를 고루 뿌려주면 가구가 더러워지거나 얼룩이 생기는 것을 막을수 있음 28. 귤 껍질 말린것을 욕조에 넣어 목욕을 하면 피부에 좋으며 한번에 20여개가 적당하고 감기예방에도 좋음 29. 달걀을 삶을때 식초와 소금을 조금 넣게되면 달걀껍데기에 금이 가지않고 매끈하게 삻아지며 잘 벗겨짐 30. 관자놀이 부분의 머리카락을 수직으로 2분간 팽팽하게 잡아댕기면 눈의 피로가 다소 풀리는 효과가 있음 31. 문 손잡이에 녹이 슬면 토마토주스를 천에 묻혀 문 손잡이를 닦으면 녹이 상당히 잘 없어짐 32. 김치를 담궈두었던 플라스틱 용기에 배인 냄새를 제거하려면 맥주와 쌀뜨물을 담아 하루정도 묵히면 좋음 33. 양파껍질을 깔때 뿌리는 나중에 잘라내면 눈이 맵지않음. 찬물에서 벗기는것도 좋음 34. 음식의 맛과 향을 유지하려면 소금,식초,간장,된장 순으로 양념을 넣어 간을 맞추면 됨
'흰 머리를 그대로 내버려뒀더니 어느 날 개성이 되었다.' 카르멘 델로피체 (Carmen DellOrefice)
백세시대를 살며 이제는 모든 분야에서 나이에 상관없이 아직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러워요. 저는 늘 나이가 많아 제약받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분들을 보며 반성을 하게되었죠.^^; 패션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케이스. 카르멘 델로피체(Carmen DellOrefice). 80대의 나이로 현역 모델로 활동 중인 카르멘 델로피체가 오늘도 역시나 스타일리한 패션 감각으로 나이가 들수록 멋이 들어감을 증명하는 제가 너무나 좋아해마지않는 패셔니스타이죠. 15세 최연소 보그 표지 모델로 발탁되었던 모델의 신화이고 현재 85세로 최고령 현역 모델로 기네스북에 등록이 되었어요.^^ 살바도르 달리의 뮤즈이기도 했던 그녀에요. 20대 때의 그녀모습이네요. 이렇게 섹시할 수가 있나요? 178cm의 키에 40kg대의 몸무게로 평생 44사이즈를 유지했다는 그녀는 현재까지도 10대, 20대의 어린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에 오른다고 해요. 여전히 멋있는 그녀~ '흰 머리를 그대로 내버려뒀더니 어느 날 개성이 되었다.' 늘어나는 주름도, 하얗게 세는 머리도, 세월이 주는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인 그녀. “나이가 들어서 열정이 사그라드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식으니 나이가 드는 것이다.” 그녀의 열정에 존경을 표합니다. ^^
'일베 가수'와 허경영의 콜라보.....
키가 크고 재벌2세는 아니지만 180은 되면서 연봉 6천인 남자 내가 만약에 그런 남자가 될수 있다면 한눈에 반해버릴 그런 남자라면 약을 먹었니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나도 인생을 좀 즐겨봐야지 왕자님을 원하신다면 사우디로 가세요 일부다처제인건 함정 -브로 '그런 남자'- 가수 '브로'가 부른 '그런 남자'라는 노래입니다. 재밌고 톡톡 튀는 가사로 남자들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 같지만 이 재밌는 노래의 이면에는 '여자 혐오' 사상이 깔려있습니다. 브로의 '그런 남자' 뮤직비디오는 가사를 카톡으로 써서 보여주는 형식입니다. 카톡을 받는 상대 여자는 프로필 사진도 샤넬 가방이고 이름도 샤넬로 되어있습니다. 대사를 비롯한 모든 장치로 '여자는 허영에 차있고 돈만 밝히는 대상'으로 묘사됩니다. '여성 혐오'를 배경으로 한 이 노래는 '일베'에서 크게 환영 받습니다. 그리고 가수 '브로'는 일베에 손편지를 올리며 '일베 인증'을 합니다. 평소 여성, 노인, 장애인 등에 대한 비하 지역 감정 및 극단적 정치사상 으로 유명한 '일간 베스트' '같이 밥먹었잖아 같이 잡쉈잖아 근데 왜 돈안내 이 그지여인아' '니 얼굴이 너무 못생겨서 아 몰랑 사귈 수가 없어' 등등 자극적이고 여성 혐오가 가득한 가사는 일베의 코드와 딱 맞는 문화였던 것입니다. 브로는 원래부터 골수 일베유저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브로가 과거에 직접 녹음 해서 올린 '폭동 기억'은 나얼의 노래 '바람 기억'을 개사한 곡으로 광주 및 전라도에 대한 비하와 혐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 가수 브로가 본인의 인스타에 허경영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중이라는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웃기다는 이유로 혹시나 허경영을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이 있다면 주의하셔야 합니다. 허경영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집중적으로 다루었던, 사기행각으로 수많은 사람을 등쳐먹고 사는 사기꾼입니다. 게다가 허경영 또한 '당당한' 일베 회원입니다. 지난 2012년 4월 일베에 "인터넷 대통령인 허경영, 일베저장소 여러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라는 글을 직접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대선에도 변함 없이 출마합니다. 이번에 당선되면 황제로 취임하여 세계통일을 이룩할 것입니다 일베저장소 여러분들은 청와대 초청해줄 것이니까 걱정하지 말고 날 믿고 따라와. 라잇 나우!"라는 황당한 내용과 함께요. (하지만 대선에는 출마하지 못했죠) 이들이 당당하게 활동하는 이유는 '재밌다'라는 이유로 악행들을 덮어주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브로의 '그런 남자'는 멜론에서 1위도 달성하고 쏠쏠한 음원수익을 냈었죠. 재미 이면에 감춰진 이들의 행적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브로와 허경영의 콜라보레이션도 '재미'를 내세우며 이슈를 만들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승승장구 할지도 모릅니다.
[리뷰] 전쟁의 참상과 비극 전한 우크라이나 작가의 '전쟁일기'
-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가족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심금을 울려 "내 인생 35년을 모두 버리는 데 고작 10분밖에 주어지지 않았다" 최근 <전쟁일기>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출간된 우크라이나의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올가 그레벤니크(36)의 말이다. 그는 전쟁 9일째 되던 날 두 아이와 함께 필사적으로 우크라이나를 탈출하는데 지인의 도움을 받아 피난길에 올라 택시를 기다리는 10분 간의 공포와 불안을 이렇게 전했다. 현재 안전지대인 불가리아에 머물고 있는 그가 아파트 방공호에서 감정을 추스르고자 쓴 이야기와 자신의 SNS에 남긴 흑백 삽화 등을 보고 한국의 출판사가 연락해 폴란드로 탈출하기까지 17일간 전쟁의 참상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펴낸 <전쟁일기>(출판 이야기장수)가 국내에서 최초로 출판됐다. 올가 그레벤니크는 우크라이나에서 나고 자란 두 아이의 엄마이자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로,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의 참상을 그려낸 <안네의 일기> 이상으로 가정의 달에 전쟁의 공포와 비극,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과 절망 가운데서 희망을 다시 일깨운다. 그의 집이 위치한 하리코프(하르키우)는 러시아에 인접한 우크라이나 동부의 제2의 도시로, 2022년 2월 24일 새벽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며 가장 많은 폭격을 받은 곳이다. 이후 가족들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발발한 후 8일간 아파트 지하 방공호에서 추위와 공포에 떨며 지냈다. 밝고 화사한 올 컬러 삽화 작가로 유명세를 탔던 그의 그림은 전쟁으로 인해 황급하고 투박한 크로키 형식의 무채색 흑백 삽화로 톤이 바뀌었다. "전쟁 첫째 날 내 아이들의 팔에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를 적어 두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내 팔에도 적었다, 혹시나 사망 후 식별을 위해서. 무서운 사실이지만 그 생각으로 미리 적어 두었다"라고 시작하는 책의 서문은 죽음의 공포가 드리운 전쟁의 참상 속에서도 위기 속에서 가족, 사회를 향한 강한 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남편과 함께 국경에 다다랐지만 동원령으로 인해 모든 남자들이 출국이 금지돼 가족과 떨어져야 해서 가족을 격려해줬고, 국경선에서 두 아이의 손을 잡은 작가는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고 한다. "열차는 이 세상의 모든 눈물도 가득하다"라는 그의 글은 지구 상에 일어났던 모든 전쟁의 참혹함을 상기시키며 '우크라이나의 눈물'이라는 부제처럼 다가온다. 이 책에서는 "나는 이곳을 떠나는 방식으로 가족을 지킨다. 남편은 이곳에 남아있는 방식으로 가족을 지킨다. 또 누군가는 나름의 방식으로 가족을 지켜 갈 것이다. 전쟁은 우리의 터전을 파괴하고 목숨을 앗아가겠지만 우리의 유대를 끊지 못할 것이다"라는 작가의 비장한 텍스트로 독자들의 심금을 울린다. 세상의 모든 이상과 명분은 무용해지고,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이 죽음과 위기 앞에서 올가 그레벤니크처럼 우리는 가족의 연대감을 되찾고 간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소셜큐레이터 시크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