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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2018년 5월 1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원전 건설 돈 안 된다"고 일본 손 떼자 한국이?! http://v.media.daum.net/v/20180514151606991 (한겨레) - "뉴젠 지분 인수로 한전이 영국에 원전을 짓게 된다면, 이는 기술 수출이 아니라 해외 투자다. 그마저도 미국의 기술 활용 동의를 얻어가며 공동 진출한 셈이라, 한국 돈으로 미국 일자리를 만들어준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앞서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건설 때도 미국은 돈은 투자하지 않고 현지에 건설되는 원전(APR-1400)에 대한 원천 기술권과 자국 부품 판매를 우선했다." [단독]굴뚝위 드론 뜨자.. 미세먼지 절반 뚝 http://v.media.daum.net/v/20180515030130287?f=m (동아일보) - "실제 환경부가 지난달 11일 경기 포천 영세사업장 밀집지역에서 드론 단속을 벌인 결과 이 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하루 새 절반가량으로 뚝 떨어졌다. 국립환경과학원이 당일 이 지역 VOCs 물질 농도를 분석한 결과 단속 직후 VOCs의 56%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VOCs는 미세먼지와 오존을 만드는 물질이다." '에너지 다이어트'를 아십니까? http://v.media.daum.net/v/20180515033617742 (프레시안) - "에너지 전환은 원전을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그것으로 충분한 것은 아니다. 에너지 전환은 대규모의 발전시설이 아니라 소규모의 분산형 전원으로, 생산하는 곳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지역을 중심으로, 기업이나 산업체만이 아니라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되려면 발전원을 바꾸는 것뿐만 아니라, 삶의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상투적인 문장이지만 전기를 아껴 쓰고, 좀 불편하게 살아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에너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이다." 리비아식? 남아공식?.. 북핵, 통 크고 더 빠른 '북한식' 폐기 http://v.media.daum.net/v/20180515050211317 (국민일보) - "때문에 은닉된 핵무기와 대륙을 넘나드는 운반수단을 찾아내 동시에 폐기하고, 미국을 위협하지 않는 것에 대한 보상책까지 맞물려 새로운 ‘북한식 핵 폐기’ 방식이 도출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론] 세계가 가고, 국민이 바라는 에너지 전환의 길 / 백운규 http://v.media.daum.net/v/20180514182612409 (한겨레) - "일본 후쿠시마원전 사고 이후 경주, 포항 등에서 잇달아 발생한 지진은 원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새롭게 일깨웠다. 심각한 미세먼지로 깨끗한 공기, 깨끗한 에너지에 대한 요구도 더욱 높아졌다. 경제적 셈법도 달라졌다. 환경, 안전, 사회적 갈등과 같은 숨은 비용을 계산하게 된 것이다." [창간특집] 에너지분권, 중앙에서 지방으로 권한 조정 필요 http://m.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840 (이투뉴스) - "특히 재생에너지 등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분산자원의 확대가 이러한 추세에 탄력을 더하는 실정이다. 하지만 에너지분권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가야할 길이 멀다는 지적이 대다수다. 에너지분권의 필요성과 방향을 짚어봐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 [팩트체크]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하면 방사능 유출? http://v.media.daum.net/v/20180514214709977 (JTBC) - "북한이 다음주 풍계리 핵실험장을 폭파합니다. 이를 앞두고 여러 정보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핵실험장을 폭파하면 방사능이 터져나온다', '폭파한 뒤에 핵물질을 모아서 다시 무기를 만들 수 있다' < 팩트체크 >에서 확인을 했습니다." [국제특집] 친환경만 투자하는 '녹색금융'이 뜬다 http://m.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495 (이투뉴스) - "파리 기후 협약도 기후 변화를 대처하기 위한 자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인정하고 있다. 현재 우리 나라의 녹색 투자 자금은 크게 부족하다. 기후 변화 대처에 중추적 역할을 할 녹색 금융 시장의 국내 활성화 방안도 시급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서울시-삼성전자, 490kW 태양광발전소 15일 준공식 http://m.hankooki.com/m_dh_view.php?WM=dh&FILE_NO=ZGgyMDE4MDUxNDIxMDcwMzEzODA4MC5odG0=&ref= (데일리한국) - “공익태양광 나눔발전소 준공은 기업의 후원을 통해 조성된 재원이 빈곤층 및 아동·청소년 나눔으로 재투자되는 선순환 구조의 사업으로, 환경개선과 에너지복지 실현이라는 1석 2조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향후 서울시에서는 빈곤층 및 아동·청소년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생활속 방사능으로부터 피폭을 줄이는 방법> 강연영상 http://cafe.naver.com/goodbyenuke/3445 GMO를 먹지 않을 권리 - 뉴스타파 목격자들 https://youtu.be/hSasVgDK2Fw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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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공포에 몰아넣은 가물치 ㄷㄷ
10월 초, 미국 조지아주 그위닛 카운티의 한 연못에서 가물치가 발견되자 주민들은 공포에 벌벌 떨고 있습니다. 현재 가물치는 미국의 토종 물고기를 전부 잡아먹으며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끼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발견된 가물치는 본래 중국 양쯔강에서 서식하는 종으로 '육지 위에서도 며칠간 살아있을 정도'로 엄청난 생존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조지아주의 야생동물자원부는 주민들에게 가물치를 발견할 경우 바로 잡아 죽일 것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의 맷 토마스 씨는 낚시꾼들에게 협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우리의 일차 방어선은 낚시꾼들입니다. 가물치들이 다른 곳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낚시꾼들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야생동물자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가물치를 발견하거나 잡았을 때의 대처법을 발표했으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절대 방생하지 말 것 - 잡자마자 죽이고, 냉동시킬 것 - 가능하면 사진을 찍을 것 - 가물치가 발견된 위치(GPS 좌표)를 기록할 것 - 즉시 해당 지역의 야생동물자원부에 보고할 것 야생동물자원부는 이번 가물치가 특이한 호흡을 통해 육지에서도 며칠 동안 생존하는 물고기임을 강조하며, 일부 언론은 '가물치를 괴물'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가물치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야생동물자원부는 양쯔강에 있어야 할 '괴물 가물치'가 어떻게 조지아주까지 흘러들어왔는지 알 수 없다고 발표하며 미국 생태계 보호를 위해 절대 가물치를 호수나 강에 풀어놓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빙글 님들 저 진짜 하루 12시간 일 하며 꼬리스토리 동물뉴스 홈페이지 오픈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축하해쥬데오ㅠㅠㅠ
지구 미니어처로 살펴보는 문명
NASA의 자료를 바탕으로 Anton Balazh라는 그래픽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형상들이다. 기존 지형도들이 수직적인 높이가 부족해 지형을 알아보기가 힘들어 해발 고도를 몇 배 더 높여서 지형을 체감시켜주는 지도다. 남미 칠레의 척박한 환경을 나타내는 안데스 산맥이 남미 서해안선을 따라 높이 솟아있다. 세계 3대 옥토라고 불릴 정도로 크나큰 농업, 목축 생산을 보여주는 아르헨티나의 팜파스 지대가 펼쳐져 있다. 미국 서부와 멕시코 상부. 왼쪽 산지들 사이에 움푹 들어간 산지가 바로 캘리포니아주다. 그 아래 작은 섬들 네다섯 개와 면해있는 곳이 로스앤젤레스. 북쪽에서 내려오는 산맥이 로키 산맥이고, 가운데 떨어져 있는 산지들이 유명한 옐로우스톤이다. 알래스카의 모습. 아래로 길게 이어진 열도가 바로 알류산 열도. 미국이 애치슨 라인을 설정할 때 알류산으로부터 기준을 잡았고,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는 결과를 낳았다.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의 북유럽 지역. 스칸디나비아 산맥의 척박한 지형과 추운 기후를 통해 바이킹들이 왜 배를 타고 약탈하러 다녔는지 알 수 있다. 프랑스의 국력의 원천이 된 프랑스의 드넓은 평야 지대가 눈에 띄고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라는 말을 나폴레옹이 남기게 한 범인인 피레네 산맥은 스페인과 프랑스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다. 실제로 스페인은 유럽 중앙에 얽힌 역사보다는 북아프리카의 이슬람과 싸우는 역사가 더 길었다. 아래쪽에는 아프리카의 아틀라스 산맥과 스페인 남부 시에라네바다 산맥이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이어지다 끊긴듯이 떨어져 있다. 실제로 저곳은 지중해의 출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요충지이기 때문에, 영국이 점령한 뒤 내어주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 경제의 중심이 왜 북부인지 알 수 있는 사진. 이탈리아의 아펜니노 산맥이 급격하게 우회하며 알프스 산맥과 이어져 있고,  그 사이의 평지에 밀라노나 베네치아 같은 대도시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오른쪽 상단에 물음표 모양으로 분지를 만들고 있는 산맥은 카르파티아 산맥으로 1차대전, 2차대전을 통해 헝가리의 영토는 줄어들었지만 과거 카르파티아 산맥이 감싸고 있는 저 평원은 온전히 모두 헝가리 왕국의 땅이었다. 소아시아라고 불리기도 하는 유럽 역사에 중요한 장소, 아나톨리아 반도다. 옹기종기 섬들이 모여있는 바다가 에게해이고 그 기준으로 왼쪽이 현재의 그리스이고, 오른쪽의 아나톨리아 반도가 현재의 터키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그리스와 아나톨리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요충지였고 그렇기 때문에 비잔티움(동로마), 셀주크 튀르크, 오스만 제국 등 수만은 대제국들의 근거지가 되었다. 아나톨리아와 그리스가 이어지는 부분에 있는 도시가 바로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이다. 오른쪽의 사막지대가 기독교의 발상지인 레반트 지역이다. 가운데 아래쪽에는 가장 오래된 문명인 이집트 문명을 키운 원동력. 비옥한 나일강 삼각주가 보인다. 아래쪽 페르시아만을 기준으로 아래쪽은 사우디 아라비아, 위쪽은 이란이다. 이란고원은 과거 페르시아 제국이 융성했던 지역으로 대부분의 땅이 고원지형이다. 아나톨리아/이집트/메소포타미아/이란 등 페르시아는 다양한 문명을 정복하며 최초의 세계제국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러한 이란 고원의 위쪽에는 세계 최대의 호수 카스피해가 있다. 카스피해 왼쪽의 직선 산맥은 캅카스 산맥으로 러시아와 서아시아를 구분하는 장벽이 된다. UFC 파이터 하빕의 고향도 캅카스이고,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도 캅카스 출신이다. 인도다. 인도 남부의 넓은 고원은 데칸고원이다. 데칸 고원 위로 펼쳐진 넓디 넓은 평야는 힌두스탄 평원으로, 현재에도 대도시들의 다수가 저기에 있고 과거 인도의 대제국들도 저곳을 근거지로 삼았다. 힌두스탄 위쪽의 장막처럼 펼쳐진 산맥이 바로 난공불락의 히말라야 산맥이고 그 너머로 펼쳐진 높은 고원은 바로 티베트 고원이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중국와 인도라는 바로 옆에 위치한 거대한 문화권이 섞이지 않고 유지될 수 있게 해주었다. 아래쪽에 테즈메니아 섬이 있고, 그위로 호주 본토에는 동해안을 따라 산지가 펼쳐져 있는데 그 산지를 따라 브리즈번, 맬버른, 캔버라, 시드니 등 호주의 대도시들이 죽 이어진다. 호주의 드넓은 대천정 분지와 사막이 보인다. 실제로 호주 인구인 2400만 명 중 98%가 동서 해안의 대도시에 거주하고, 드넓은 사막에는 단 2%만이 산다. 뉴질랜드다. 남섬의 척박한 산지와 빙하지형이 보인다. 만년설로 뒤덮힌 산지가 서던 알프스 산맥이다. 인도와 중국의 사이에 위치한 인도차이나 반도다.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등 우리가 아는 동남아다. 동쪽 해안선을 따라 쭉뻗은 산맥은 베트남과 라오스를 구분해주는 안남 산맥이고, 서쪽에는 미얀마의 지붕 아라칸 산맥이 뻗어있다. 중국이다. 오른쪽 위의 드넓은 평야가 바로 중원. 수천년 동안 사람들이 살면서 전쟁과 농사 등으로 지력을 다써버리고 기후 변화 등으로 황하강의 농업 생산량은 현재 매우 낙후된 상태지만 당시 황하강 유역의 중원은 고대 중국에서 물량을 사기급으로 뽑아내던 지역이다. 한국과 일본은 대다수가 산지인데, 일본은 도쿄지역에 칸토평야를 가지고 있다. 왼쪽 저멀리 위쪽에 보이는 사막이 황사의 근원지인 고비사막이다. 한반도 위쪽에는 만주벌판이 자리잡고 있는데, 러시아 연해주와 맞닿아 있는 오른쪽의 분지는 삼강평원으로, 오늘날 동북삼성의 최고 곡창지대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이런거 보면 지형이 국력을 만드는게 사실인 것 같다 과거에 두발로 쳐들어가서 전쟁하던 시대에는 결국 지형, 기후가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니까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