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oil
10,000+ Views

회사에서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 것

아니, 오히려 회사는 반대로 알려준다

------------------

열정적인 사람이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하다가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는 것 만큼
안타까운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게을리 놀면서 살자는 말은 아닙니다.

꼭 해야 하는 일이라면
나를 위해 일하고,
달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나의 성장을 위해 달려서

그렇게 성장한 내 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끼는 삶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7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 작가는 일만 해야 하는 사람의 입장을 전혀 모르는 편견을 가진 사람이군..
자.. 강연은 이걸로 마치고, 이제 야근합시다.
어렸을땐 기계가 인간의 일을 대신하고 기술이 식량문제도 해결 주니까.. 인간이 더 더 편해지고 자기시간이 늘어나는 줄 알았어 또 그렇게 배웠고, 대신 일해주니까 일하는시간이 줄어들잖아 그러니 더 놀 수 있다고 배웠는데...
너무 가슴에 와 닿기에 펌해가요~
왠지 마음 한구석이 찡하게 저려오네요 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스노우볼 경제 (3)
안녕하세요!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돈돈 거리는 곰의 탈을 쓴 흑우 슬림베어입니다. 저번 스노우볼에서는 돈을 버는 방법과 돈을 버는 구조와 절약에 대해서 틀을 좀 잡는 형식의 카드를 올렸는데요! 오늘은 저축을 해서 어떤 효과가 있고, 저축을 어떠한 방식으로 해야 효율적인지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보통 우리가 하는 저축의 방식은 예적금이 주된 방식입니다. 월급통장에 돈이 들어오면 적금에 얼마, 그리고 한달 쓰다가 남은돈 예금통장에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돈을 모아버리면 기회비용이 너무 큽니다. 예를들어 1달에 적금을 50만원 넣고, 혹시 모르니까 예금을 50만원 남긴다면, 100만원의 저금이지만, 실질적으로 이자가 불어나는 부분은 적금에 기대할 수 밖에 없고, 적금 또한 이자가 파워풀하진 않죠. 오늘 나온 기사에 의하면, 다음달 기준금리가 0.5%로 내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적금이나 예금은 그렇게 크지 않죠. (금리에 대한게 어렵다면, 제가 쓴 금리편을 참고하세요!) 그렇다면 저축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구조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먼저 저는 당위성을 중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왜"라는 이유를 만들어 보기로 합시다. "왜?" 저축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것은 간단한 계산으로 가능합니다. 저는 어제 퇴근 후 운동을 하고 12시에 집에 들어가서 5시간을 자고 출근을 해서 매우 화가 나있습니다. 이렇게 매일 화가 난 상태로 저는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55세까지라고 생각합니다...진짜로.... 그렇다면, 저는 국민연금을 65세에 수령을 하게 법적으로 정해져 있고, 은퇴 후 10년동안 소득이 없어집니다. 또한 국민연금으로 살아가기에는 건보료를 내기도 어렵기 때문에 퇴직연금으로 생활하게 되겠죠. 그런데 단순계산으로 10년의 공백과, 65세 이후에 일을 안하게 된다면, 또 돈이 필요합니다. 제가 27살에 취직을 했고, 55세까지 일을 한다면 25년 정도를 일하겠네요. 근데 10년동안 일을 안해서 소득이 없고, 65세부터 대한민국 평균 남자 수명 약 85세까지 산다면, 20년을 또 소득은 없이 연금만 가지고 살아야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돈을 25년 버는데, 30년을 벌이없이 살아가야하네요. 그럼 적어도 54%는 저축을 해야겠네요. 그런데 생활비만 쓰는게 아니라, 저는 나나연이기 때문에 연애도 안하고 결혼도 못하겠지만, 살려면 집도 사야되고, 나중에 차도 사겠죠. 그러면 70%는 저축을 해야되는건데... 솔직히 어렵죠... 54%까지는 어떻게 해보겠는데... 70%는..... 그렇다고 포기하자는게 아니라 나머지 16%를 저축의 형태를 잡아서 만들어보자는 겁니다. 일단 예적금 말고도 저축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의 성향을 잘 알아야 합니다. 예전에도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안정성, 수익성, 유동성 중에 어떤 곳에 포커싱 할지를 정해서 그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짜야 합니다. 이와 관련된 것은 제가 글을 쓰다가 팀장님께 걸려서 진실의 방에 가게 생겼으므로, 다음번에 포트폴리오를 정하는 방법과, 구성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항상 경제에 이바지하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토박이말 중심 마을학교 문 열다
진주시(시장 조규일)와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허인수)이 함께하는 진주행복교육지구, 진주신진초등학교(교장 곽상윤), 진주와이엠시에이(이사장 윤현중), 한살림 진주지부(지부장 정혜진)이 돕고 사단법인 토박이말바라기(으뜸빛 강병환)가 꾸리는 들말마을배곳 알음알이 잔치가 열렸다. 들여름달 스무여드렛날(5월 28일) 4시 한살림 진주지부 활동실에서 자리를 빛내주러 온 신진초등학교 곽상윤 교장과 김춘애 교감의 북돋움 말씀을 비롯해서 마을배곳 갈침이(교사) 알려주기에 이어 코끼리코 놀이를 하면서 시나브로 서로를 알아가도록 하였다. 이어진 맞다 틀리다 놀이를 하면서 토박이말 놀배움 맛을 보여 주었으며 저마다 마음에 토박이말 씨앗을 심기를 바라는 뜻에서 옥수수 씨앗을 심으며 알음알이 잔치를 마무리하였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이들 손에는 한가득 손씻이(선물)가 담긴 주머니가 쥐어졌다. 주머니 속에는 빛무리(코로나) 19를 이기는 데 도움을 줄 손가심물(손세정제) 뿌리개와 저마다 의 빛깔을 내길 바라는 뜻에서 만든 무지개떡, 토박이말 달력, 한살림에서 토박이말을 잘 살린 하늘바다새우 주전부리 한 봉지, 토박이말 붙임딱지까지 들어 있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토박이말 중심 마을학교인 들말마을배곳에서는 앞으로 토박이말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수로 즐겁게 노는 ‘토박이말 놀ㆍ배ㆍ즐(놀자 배우자 즐기자)과 저마다 좋아하거나 하고 싶은 소리꽃(밴드), 멋글씨(캘리그래프), 재미그림(만화), 움직그림(동영상), 춤 솜씨를 갈고 닦는 ’토박이말 꾀ㆍ꿈ㆍ끼(내자 가꾸자 부리자)‘를 하면서 토박이말 사랑을 키워 갈 것이다.
기대하는 마음(마음 약한 사람)
제목 : 기대하는 마음이 클수록 타인에게 아이마냥 기대게 된다. 인간은 서로 기대는 존재가 아닌,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는 건강한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물론 도움을 주고 나서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마음도 결국 기대는 마음에 지나지 않다. 기대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이는 어린아기가 엄마에게 의지 및 의존하는 마음과 유사하다. 엄마가 없으면 아기는 울어버린다. 외롭고 슬프고 잠이 안온다. 죽을것 같은 공포를 느낀다. 엄마찾아 삼만리를 떠난다. 엄마가 나타나면 화를 낸다. 집착하고 강박증세를 보인다. 결국 엄마는 찾았지만 자기자신을 잃어버린다. 누군가의 보살핌속에 살아야하는 심리적 약자의 삶을 살게 된다. 자신을 외롭게 방치하는 것과 같다.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기대하는 순간 주변사람에게 당신은 자석처럼 기대게 된다. 상대방은 N극과 S극처럼 당신을 떼어내려 할 것이다. 우리는 타인에게 의지하기전에 스스로를 먼저 의지해야 하며 나를 존귀하게 사랑해야하며 나를 의지처 삼아 멋지게 당당하게 일어서야 한다. 이를 자립이라 한다. 자립이 되었을때 우리는 어디라도 마음껏 걸어갈수 있다. 그렇게 우리는 손을 잡고 소중한 사람들과 지구별 동행을 한다. https://youtu.be/zS3ne-TfSnY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초상집 개
가족의 죽음은 매우 슬픈 일입니다. 그렇게 슬픔에 빠진 사람은 주변을 살필 여력이 없어 초상집의 개들은 잘 얻어먹지 못한다고 합니다. ​ 그래서 초췌한 모습으로 이리저리 다니거나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사용하는 ‘초상집의 개’ 같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 누구보다 뛰어난 이상과 지혜를 갖춘 공자는 군자로서 이상적인 정치를 펴고 싶었지만 전국시대로 혼잡한 세상은 아직 공자의 위대함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때였습니다. ​ 결국 제자들과 함께 여러 나라를 이리저리 배회하던 공자는 정나라라는 곳에서 제자들과 길이 어긋나 혼자 다니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이 스승을 찾아 여기저기 헤매는 중 공자를 보았다는 한 노인의 말을 들었습니다. ​ “말을 들으니 동쪽 성문에 계시는 분이 자네들이 찾는 스승인 것 같네. 생긴 것은 성인과 같이 풍채 좋고 잘생겼는데 무척 피곤해 보이는 몸에 너무도 마른 것이 꼭 초상집 개처럼 초라해 보이더군.” ​ 노인의 말을 듣고 동쪽 성문에서 공자를 찾은 제자들은 노인의 말을 공자에게 전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에 대한 박한 평가를 들은 공자는 껄껄 웃으며 즐거워했습니다. ​ “성인같이 생겼다는 말은 과찬이고 맞지 않지만, 초상집 개와 같다는 말은 지금 내 모습과 맞는 것 같구나.”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자신의 역량을 펼쳐 보일 때를 만나지 못하면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게 됩니다. ​ 하지만 그 ‘때’가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때’를 놓치지 않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준비하면서 때를 기다리고 때가 되면 일을 일으킨다. – 관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이상하고 기묘한 바다
바다 이야기 너무 좋아하는데 신기한 거 봐서 가지고 왔습니다. 같이 보시죠! -------- 사르가소해는 북대서양에 위치한 바다의 이름임 보통 해(海,Sea)는 육지로 둘러 쌓여있거나 섬들이 많아 육지가 흔한 바다에 붙이는 이름인데 사르가소해는 육지가 거의 없는 온전한 양(洋,Ocean)임에도 사르가소 海라는 이름이 붙었음 이건 얘의 특이한 성향 때문인데 위에서 보다시피 6개의 해류가 뱅글뱅글 사르가소 해를 중심으로 세차게 돌고있기 때문 주변 바다 각지에서 떠내려온 해초들이 사르가소 해에 갇혀 마치 육지를 구성하는 것 처럼 보이게 했고 이로 인해 洋 인데도 海라는 이름이 붙게되었음 이런식으로 물에 둥둥 떠서 자라는 해초들이 여기에 갇혀 자람 이거 외에도 기묘한 점이 한두개가 아닌 바다인데 말했듯 세찬 해류 6개가 주변을 도는 형식이라 해수면이 밀려 올라가 이 곳의 해수면은 다른 지역보다 1m 높다고함 그래서 이 사르가소 해에 위치한 버뮤다 제도는 해수면 바로 위가 해발 0m가 아닌 해발 1m가됨 몸이 1m 정도 잠겨있으면 그게 해발 0m인것 또한 해류를 따라 부는 해풍도 주변만 뱅글뱅글 돌기때문에 태풍의 눈마냥 사르가소 해 안에서는 바람이 거의 불지 않아 예전 선원들에게는 죽음의 바다라고 불렸음. 옛 범선들이 항해하기 위해선 바람이 필수적인데 사르가소 해에선 바람이 거의 불지 않으니 그대로 망망대해에 갇히기 일쑤였고 해초가 많아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탓에 옛 선원들은 해초에 배가 감겨 나가지 못한다고 믿었음 븅신들 아무튼 현대에 와서도 상당히 꺼려지는 곳인건 사실 이런 풍조가 짙다보니 바람이 더 이상 항해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현대에 와서도 버뮤다 삼각지대 괴담으로 괴기 스팟 이미지를 이어나가고 있음 근데 그거랑 별개로 사르가소 해는 세계에서 가장 투명한 바다로 무려 수심 66m 까지 빛이 닿는 매우 투명한 바다임 그래서 휴양객도 많은 바다 뭐 이렇게 특이한 점이 많냐 아무튼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에 과학적으로 특이한 지역인지라 지구상에서 가장 기묘한 장소 중 하나임 들어가면 바람 없어서 나가지도 못하는데 정작 해풍은 이 사르가소 안쪽으로 불어서 끽하면 배들을 잡아먹었던지라 괴담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