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aettop
10,000+ Views

설렘도 사랑이였지만 편안함도 사랑인것을

설렘도_사랑이였지만_편안함도_사랑인것을
.
@오래 사귄 커플들 꼭!! 보아랏~


▼▼▼ 더 많은 정보보기 ▼▼▼

사랑글귀, 남녀심리, 데이트코스 모음


★★★서울 시장데이트 먹거리 1편★★★

★★★서울 시장데이트 먹거리.2편★★★

★★★첫 감정을 잊지 마세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곡성]에서 [랑종]까지 - 신은 대체 뭘 하고 있길래
- 세상이 이 모양인 것과 비대칭 오컬트에 관해 ※ 영화 <곡성>과 <랑종>의 내용이 일부 드러납니다. :) ------- 1. “가까운 가족이 죽지 않아야 할 상황인데 죽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어떤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과거 나홍진 감독은 영화 <곡성>(2016)을 만든 동기에 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요컨대 ‘왜 착한 사람이 불행한 일을 겪어야 하는가?’에 대한 추론 또는 상상. 2. 흔히들 한탄한다. 신은 대체 뭘 하고 있길래 선한 사람들의 억울함이 반복되냐고. <곡성>은 이 불가해를 이해하고자 비이성의 경로를 택한 영화다. 방법은 소거법. 첫 번째 세부 질문 ‘신은 있는가? 없는가’에서는 부재(不在)를 지우고 존재(存在)를 남긴다. 그렇게 이 영화에는 초월자가 ‘있’게 된다. 아무렴. 3. 두 번째 질문은 ‘그렇다면 신은 영향력을 행사했는가? 혹은 놀았는가’ 정도 되겠다. 다시 말하지만 나홍진은 지금 한 손엔 카메라, 다른 한 손엔 부적 비슷한 걸 쥐고 있다. 비이성이라는 어질어질 외길. 그렇게 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소거되고 ‘영향력을 충분히 행사했다’가 남는다. 4. 이제 신이 ①존재하고 ②액션도 취했는데 ‘세상은 왜 이 모양인가? 왜 착한 종구 가족이 몰살돼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필연이다. 이 지점에서, 선택 가능한 답지는 하나밖에 없지 않나요, 라며 나홍진이 고개를 홱 180도 돌려 관객을 본다.(물론 실제가 아니고 영화의 태도에 관한 은유다) 그러고는 이렇게 말한다. 이 신은, 그 신이 아니었습니다. 낄낄낄, 와타시와 와타시다, 나는 나다. <곡성>에서 넘버원 초월자의 정체는 ③재앙을 빚는 악(惡)이었던 것. ‘귀신’ 신(神)은 결코 직무를 유기한 적이 없다. 애석하게도. 5. 1선발 초월자라면 당연히 거룩하고 선하리라는 믿음은 <곡성>에서 구겨졌다. 그리고 5년, <랑종>(2021)이 그 세계관을 장착한 채 또 다른 극한으로 내달린다. 이번에도 초월적인 무언가는 모두가 멸망할 때까지 폭주한다.(나홍진의 날인) 게다가 한두 놈이 아닌 듯하다. 6. 이 귀‘신’들을 <엑소시스트>나 <컨저링> 같은 정통 오컬트 속 대립 구도, 이를테면 적그리스도로서의 대항마 계보 안에 넣기는 어렵다. 그들처럼 선(善)이 구축한 팽팽한 질서를 따고 들어와 균열을 내는 등의 목적성을 띠지 않으니까. 왜? 안 그래도 되므로. 미안하지만 <랑종>에는 그런 노력을 기울이게 만들 법한 절대 선, 시스템의 창조자, 친인류적 초월자 등 그게 무엇이든 비슷한 것조차 등장하지 않는다. 무당인 님도 끝내 털어놓지 않았나. 신내림을 받았지만 진짜로 신을 느낀 적은 없었다고. 7. <곡성>과 달리 <랑종>은 현혹되지 말기를 바라는 선한 성질의 기운마저 제거했다.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무당 몸을 빌린 수호신이든, 공포에 벌벌 떠는 인간들에게 가호를 내려줄 이는 없다. 좋은 초월자는 꼭꼭 숨었거나 모든 초월자는 나쁘거나. <곡성>이 신의 가면을 벗겨 그 악의(惡意)로 가득한 얼굴을 봤다면, <랑종>은 악의의 운동능력에 대한 ‘기록’인 셈이다. 괜히 모큐멘터리 형식을 취한 게 아니다. 8. 악의 증폭과 선이라 믿어진 것들의 부재. 억울함과 억울함이 쌓이고 쌓여 짓뭉개졌을 인간의 비극사, 까지 안 가도 포털 뉴스 사회면을 하루만 들여다보자. 현실 세계를 오컬트적으로 이해해야 한다면, <랑종>의 이 궤멸적 신화보다 어울리는 콘텐츠가 있겠나 싶다. 9. 악마한테 이기든 지든, 선악 대칭 구조를 가진 주류 오컬트는 창조자나 창조자가 빛은 질서의 선의와 안전성을 여전히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반면 <더 위치>, <곡성>, <유전>, <랑종> 등 특정 힘에 압도되는 비대칭 호러들이 있다. 현혹되지 말자. 이 계보의 영화들은 지금 악에 들뜬 상태가 아니라, ‘악’밖에 남지 않은 실재를 도식화하고 있다. 이를테면 ‘구원 같은 소리 하고 있네.’ 0. 이 모든 영화적 상상은 불우하고 불공평한 세계를 납득하기 위한, 차라리 가장 합리적인 접근일지도 모르겠다. 비이성의 중심에서 외치는 이성. 그렇게 원형으로서의 신은 죽었다. 다만 그럴수록 더욱 절통한 어떤 현실들. 다시, 신이시여. ⓒ erazerh ※ 이 글은 ‘브런치’에도 올라갑니다.
[책 추천] 우울한 마음을 다시 일으켜주는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 9월 10일은 WHO에서 지정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데요. 안타깝게도 2020년도 기준 대한민국은 OECD 국가중 우울증, 자살률 1위라고 합니다. 특히나 요즘 많은 분이 코로나와 더불어 일상의 우울감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런 우울한 마음을 다시 일으켜주는 책 5월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로 무너진 마음에 새로운 에너지를 채워보면 어떨까요? 01 누군가를 만나도 외롭고 우울해질 때 기억 저편 깊숙이 숨겨진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 니콜 르페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감정에 휘둘려 자꾸 마음이 무너질 때 나쁜 감정 습관에서 벗어나는 법을 알려주는 책 홀로서기 심리학 라라 E. 필딩 지음 | 메이븐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마음이 우울하고 무기력해질 때 무너진 마음을 일으켜 세우는 치유의 심리학 당신이 옳다 정혜신 지음 | 해냄출판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우울한 마음으로 일상이 무너져내릴 때 감정의 파도에 무너지지 않고 나를 지키는 법 나도 나를 어쩌지 못할 때 케빈 브래독 지음 | 중앙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우울한 마음은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인생을 바꾸는 용기를 알려주는 아들러의 인생수업 다시 일어서는 용기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 스타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
파리일기_오르세 미술관과 어느 죽음
https://youtu.be/u0-EDTpdlDY 9월 6일, 파리는 며칠 째 청명한 하늘이 이어지고 있다. 여름답지 않은 쌀쌀한 밤기운에 솜이불 속으로 피난을 가 야 한 해가 벌써 끝이 난 것 같다 하며 아쉬워하던 내담을 엿들었는지 구름을 힘껏 닦아 낸 하늘을 보니 아직 태양이 꾀나 우리 이마 가까이에 있었고 그 덕에 습관처럼 챙긴 청자켓은 하루 종일 짐이 되었다. 어제는 눈이 멀듯한 오후의 햇살 속에서 고다르의 영화 속에서 미셀이 총을 맞고 쓰러진 거리들을 걸었는데 오늘 벨몽도가 타계했다는 비보가 라디오에서 끝없이 흘러나왔다. 영화 속에서 미셀은 이유도 없이 자기 삶을 구겨 불쏘시개로 만들곤 태연하게 그것으로 불을 붙여 담배를 피곤했는데 벨몽도는 수십 편이 넘는 영화와 많은 무대에도 오르고 은발의 머리로 헬기에 매달리는 장면을 직접 연기할 만큼 열정적인 사람이었다. 미셀은 경찰의 총에 맞아 쓰러진 후 자신을 내려다보는 경찰들과 패트리샤 바라보며 제 손으로 자신의 눈을 감겨버렸는데 벨몽도의 마지막은 어떠했을지. 자연은 시간에 떠내려간다. 이미지만이 냇가의 돌처럼 버티고 앉아 철철 하는 물소리를 낸다. 소리를 듣고 냇가를 찾은 이는 돌을 건드려 무게를 가늠해보고 모양을 재고 금세 비웃고 제멋대로 시간 위에 돌을 놓아보다가 마침내 자리 잡은 제 미약한 돌이 못 붙잡는 끝없이 성실한 시간에 압도되고 만다. 뭘 하는 거지. 낡은 공방에 가득 그림을 채워도 공허만은 지워지지 않아 화가들의 그림에는 왠지 모르는 쓸쓸함이 늘 담겨 있다. 육신을 썩지 않게 한다면 시간에 둑을 놓을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시체의 속을 비워내 육신을 미라로 만들었고 사람의 데스마스크를 뜨고 돌을 깎아 시체를 두 발로 다시 서게 만들었으며 그리고 그림을 그리고 또 그렸다. 순간 그 찰나를 기록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들렸고 과학의 힘을 빌려 이제는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순간들까지도 (우리도 모르게) 방부처리를 하게 되었다. 남겨진 것들은 구글도 감당을 못할 만큼 넘치고 넘치지만 언젠가부터 그것들은 더 이상 어떠한 물소리도 내지 못한다. 흘러가는 것에도 버티는 것에도 나는 이제 감각이 희미하다.  9월 5일,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는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무료로 개방되기 때문에 오전부터 서둘러 오르세 미술관을 찾았다. 점심시간에 예약을 한 것이 주효해서 별다른 대기 없이 미술관에 들어갈 수 있었다. 실내에는 더 부지런한 이들이 이미 가득했다. 사람들이 많은 미술관은 그림을 보기보다는 그림 앞에 선 사람들을 보는 곳이 된다. 나는 그것을 나름대로 즐긴다. 사람들이 고개를 들이밀고 싶어 하는 유명한 그림들. 감격하는 사람들과 시니컬한 표정으로 그것과 그들을 스쳐가는 사람들. 자기 취향을 광고하듯 남이 지나치는 그림 앞에 고정되어 있는 사람들. 지나 서다 돌아와 그 자리에 다시 서보는 사람들. 파리의 미술관에서 그림만을 온전히 감상하기란 그 어떤 요일 그 어떤 시간대에라도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미술관이라는 공간 안에는 남긴 사람과 들린 사람의 욕망이 제멋대로 가득 드러나 있기에 나는 그곳들이 늘 즐겁다.  미술관을 나와 하얀 먼지가 일렁이는 파리의 거리를 걸었다. 센강의 유람선에 가득한 사람들이 우리를 구경했고 우리도 그들을 좋은 그림처럼 느꼈다. 파리는 더 이상 외부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가 아니기에 사람들은 각자의 표정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었다. 2021년 9월 6일 벨몽도의 죽음을 알리는 부고가 아니었다면 좀처럼 부유하는 좌표를 알 수 없는 가을 속의 여름이었고 팬더믹 속에 오아시스였다. 9월 7일, 사관학교에 들어간 지 20년 만에 대학 시절 마지막 학기의 수강신청을 한 지 13년 만에 다시 수강신청을 했다. 30학점. 프랑스어는 좀처럼 늘지 않지만 당장 다음 주부터 강의실에 앉아 당황한 얼굴이라도 짓고 있어야 한다.  돌고 돌아 당신이 씻어준 복숭아를 그리고 돌고 돌아 두 걸음 앞서 걷는 당신을 찍는다. 몇 년을 술래 잡던 의미는 결국 모래처럼 손가락 사이로 스러지고 온통 마음이 다구나 씁쓸한 단맛을 느낀다. 내 첫 영화 본 어떤 이는 그 덕에 자신이 영화를 통해서 뭘 하고 싶었는지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다 했는데 나는 그만 그게 부끄러워 말을 자꾸 배우러 다닌다. 파리에 온 지 2년. 나는 다시 물소리를 낼 수 있을까. 돌을 고를 때 돌을 쥐고 첨벙 걸을 때 돌을 놓을 때 무엇보다 내게 마음이 있어야지. 아무렴. W, P. 레오 2021.09.10 파리일기_두려운 날들이 우습게 지나갔다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방학이라거나 유학을 준비중이라거나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시기일 때 추천하는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하세여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그외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캡쳐하기 좀 귀찮아서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영화 대본은 구글에 영화 제목 + script 검색하니까 뭐 많이 나오는데 이거 보면 되나? https://youtu.be/ESnrQ_ByJ7M https://youtu.be/TQVQxWCh81M 슼덬들 복붙댓 할 수 있을만한 댓글도 찾음 나 보려고 적은 요약 1. 30분씩 5회, 영어에 노출한다  2. 유투브를 보거나 기사를 읽으면서 좋은 표현을 습득한다.  3. 영어로 생각하고 적어본다.  4.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비해라. 인스타, 넷플, 유튭, 등등..  5. 스피킹 하는 시간 갖기. 오늘 하루 보거나 읽거나 쓴 것을 소리내어 읽거나 적기. 나의 하루를 영어로 적고 얘기해보기. 질문거리들을 만들어보기. (보그 73 같은 걸 활용하기.) (출처) 우리 모두 화이팅!
여자는 대화를 원하고, 남자는 도망을 원한다.
여자는 대화를 원하고, 남자는 도망을 원한다. 의사 소통의 부족은 낭만적인 연인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문제들 중 하나이다. 이것은 절대 새로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는 당신이 아마도 친숙하게 여길 것 같은 흔한 상황에 대해 다뤄볼 것이다: 여자는 대화를 원하고, 남자는 도망을 원한다. 이것이 성별에 대한 문제인 걸까? 왜 항상 똑같은 방식으로 일어나는 걸까? 누가 대화하는 것과 대화를 피하는 역할을 정했을까? 물론 남성과 여성은 다르지만, 그만큼 많은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의사 소통은 우리가 관계를 맺기 위해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여자는 말하지만, 남자는 침묵한다. 우리가 다양한 커플들을 분석할 때 우리가 보게 되는 것은, 여성이 남성보다 언어적 의사 소통을 더 선호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관계에서 문제를 발견할 때, 그들은 그것에 대해 말하지 않으면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직감한다. 반면에 남자들은 행동을 취하거나 싸움의 폭풍이 사라지기를 끈기 있게 바라는 것처럼 보인다. 어느 쪽도 다른 쪽보다 열등하거나 우등하지 않다. 단지 두 가지의 다른 방법들일 뿐이다. 우리는 그것을 이해해야만 한다. 남자들이 어떻게 느끼고, 문제를 공유하고, 심지어 좋은 소식을 나누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은 말하는 것이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과 동급의 수준의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이 경우는 그들이 특히 미숙하다고 느끼는 곳이며, 그들은 실수하여 미끄러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반면에, 여자들은 감정에 대한 대화에 참여하는 것에 안정감을 느낀다. 그들은 대화가 거의 모든 것의 시작인 것처럼 느낀다. 그들은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지만,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고 감정을 표현하기도 한다. 감정을 표출하기 위해 대화를 하며, 떨어져서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하자. 여기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남자 조르쥬와 여자 이네스. 둘 다 재택 근무를 하고 있고, 두 사람 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은 성격상 잘 되지 않는다. 그들은 둘 다 도심 한복판에서 끔찍한 교통 체증을 기다려야 하고, 그들의 상사와 말다툼을 하고, 그들이 돈을 얼마나 벌지 생각하고.. 등등의 삶을 살아간다. 그들이 집에 도착했을 때, 조르쥬는 소파에 앉아서 미식 축구 경기에 몰두했다. 하지만 이네스는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했다. 한쪽은 그의 문제에 대해 내부에서 관리하기를 선택하는 반면, 다른 한쪽은 동일한 문제를 서로 공유하고 나눌 것을 선택한다. 존 그레이가 그의 책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에서 말하듯이, 여자들은 마치 금성인이다. 남자들은 문제가 생겼을 때, 그들은 내향적으로 행동하고, 다른 것들에 집중한다. 당신은 남자들이 자신의 내면의 작은 동굴 안에 숨어버렸다고 말할 수도 있고, 바깥 세상으로부터 고립되어 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남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남에게 위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반면에, 여자들은 감정적이게 되고, 이것은 남자들에게 압박이 될 수 있다. 여자들이 자신들의 두려움과 걱정을 완화하는 방법은, 바로 모든 것을 직접 말하고 해결하는 것이다. 비록 그게 항상 해결책을 찾거나 듣는 것으로 이어지거나, 그것을 바라지 않더라도 말이다. 사람들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직면한다. 남자들은 그들의 명예와 자존심을 유지할 필요가 있고, 여자들은 그들의 감정을 보여주고, 감정의 외침을 외치려 할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남녀는 서로를 이해해야 한다. 생물학적, 사회적, 또는 진화적 차이와는 상관없이, 우리는 문제를 풀거나 특정 주제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항상 소극적으로 행동할 수만은 없다. 여자들을 위한 수업부터 시작하자. 당신의 연인이 왜 자신의 동굴 안에 숨어 버렸는지 이해하는 것(왜 나가려 하지 않는지)이 중요하다. 아무도 들어갈 수 없는, 이 친근하고 깨질 수 없는 공간은, 그가 폭풍이 지나간 후에 문제 해결을 위해 의견을 반영하고 결정할 수 있게 해 준다. 만약 당신이 동굴의 문지방에 서 있고, 무단 침입을 시도한다면, 설령 당신이 정중히 허락을 구한다 하더라도, 받아들이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다. 차라리 그가 동굴 밖으로 나가기로 결정하는 것을 기다리는 편이 낫다. 좋은 점이 있다면, 두 사람 모두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더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 남자의 차례이다. 당신의 연인이,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묻기 시작하면, 그녀를 피하려고 하지 말고, 문제를 마주하기 위해 그녀와 함께하는 편이 낫다. 여자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보여 주기 위해 단어, 몸짓, 그리고 심지어 눈물과 웃음까지 사용해서 표현해야 한다. 그들은 또한 자신들의 연인이 자신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으로, 자신이 응원받기를 원할 때도 있다. 이 두 가지 방식에서 균형과 합일점을 찾을 수 있을까? 이건 말하자면 문제의 핵심이다. 남자가 만일 오늘 있었던 일들을 다 마음 속의 동굴에 넣어버렸고, 여자는 친구들과 전화로 수다를 떨며 풀었다고 하면 어떨까? 이런 식으로, 자신들의 행동을 통해, 둘 다 집에 도착했을 때에는 마음이 훨씬 더 편안해져 있을 것이다. 이 상황에서, 만일 두 사람 사이에서 갈등이 일어날 기미가 보인다면, 두 사람 다 가운데에서 만나는 게 효율적일 것이다. 어느 한 쪽도 상대에게 대화하도록 하거나, 침묵을 유지하도록 강요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만약 그들이 자신들 사이의 격차를 줄이려고 노력한다면, 그들은 합일점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자신들의 관계를 해치는 논쟁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서, 자신과 상대를 이해하는 것은 갈등을 피하고 인생을 즐기는 첫번째 단계이다. # 관계 # 대화 # 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