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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항공 택시 서비스를 위한 ‘스카이포트’ 조감도 공개

우버 에어 프로토타입 발표에 이어
우버(Uber)가 2023년을 목표로 한 항공 택시 상용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로, 이달 초 우버 에어의 프로토타입을 발표한데 이어, 이착륙을 위한 미래 도시형 ‘스카이포트’ 조감도를 공개한 것. ‘커넥트 시스템’이라 명명된 이 스카이포트는 시간당 4,000명이 넘는 승객을 지원하는 동시에 1천 대의 항공 택시가 타고 내릴 수 있도록 구현됐으며, 넓은 주차장과 고층 빌딩 옥상에 설치되는 모듈 형태를 띠고 있다. 특히, ‘커넥트 시스템’이라는 이름처럼 접근이 용이한 광장과 식당, 쇼핑 구역을 포함하는 복합 플라자도 함께 설계돼 눈길을 끈다. ​건축 설계 회사 코간(Corgan)이 설계한 ‘커넥트 시스템’ 외 다양한 스카이포트 조감도는 아래 슬라이드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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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지어진 전주폐가 리모델링 레전드
저는 오래 전부터 기와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아주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기와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지만 여기야말로 꿈만 꾸던 그 집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고치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차근히 완성해나간 집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폐허처럼 변해버린 적산가옥 제가 마주했던 첫 모습입니다. 긴 시간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폐허로 있다보니 무너지기 일보 직전 처럼 보였어요.  어떻게 고쳐야하나 심란한 마음 뿐이였죠. 보시다시피 전문가도 기피할 것 같은 상태여서 골조만 살리고 나머지는 거의 새로 지어야 했습니다. 다시 짓는다고 해도 이 집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습니다. 원래의 모습을 너무 파괴하면 제가 이 집을 선택했던 이유가 없었거든요.  쓸 수 없는 기와는 모두 걷어내고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와와 비슷한 걸 구해 남아 있는 기존 기와와 함께 사용해 지붕을 만들었어요. 16평 주택의 재발견, (직접 그린 도면) 평수로 치면 크지 않는 크기여서 방을 다 오픈해 공간이 전부 이어지도록 미리 스케치한 후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거형태 상 겨울엔 추위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어 이를 감안해 거실엔 냉난방기를 두고 방엔 보일러를 깔아 보온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했어요.  나무 자체만으로 오랜 시간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를 풍겨 철거를 하면서 나온 목재들은 버리지 않고 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문 앞에 놓여 있는 디딤돌도 철거에서 나온 돌을 재활용해 흔적들을 조금씩 남겨두었어요. 문을 열면 드르륵 정겨운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중문.  시간이 얽힌 거실 거실에서 바라본 마당 모습입니다. 마당 앞 툇마루처럼 생긴 곳엔 옛날 교실 바닥 자재를 깔아 거실과 공간을 분리하면서 통로의 느낌을 더 강조했습니다. 거실 안쪽까지 햇살이 깊숙히 들 수 있도록 큰 창은 철을 사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어요.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기에 딱 좋은 툇마루. 오죽과 감나무를 마당에 심어 겨울이 되면 다니 단 홍시를 먹을 수 있는 재미. 이런 즐거움이 마당 있는 집의 매력인 듯 해요. 사계절을 가장먼저 느낄 수 있는 작은 뜰.  복도 끝에 자리잡은 화장실.  낡은 것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거실. 작은 심야식당 지인이 놀러와 얼굴을 보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11자 형태의 아일랜드 주방으로 시공했습니다. 그리고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편히 오갈 수 있도록 식당 주방처럼 싱크대와 테이블 사이에 작은 문을 만들었습니다.  주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재를 사용한 주방.  노출 천장엔 인더스트리얼 조명을 달아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거실 큰 창으로는 이곳까지 햇볕이 닿지 않아 주방 천장 가운데를 뚫어 창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아침 햇살과 비가오는 날이면 천장 유리를 통해 들리는 빗소리가 고요한 집 안을 더욱 운치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들게 해요.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  운치 가득한 사랑방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한 유리문 너머엔 쉼을 위한 침실입니다. 폴딩도어문을 설치해 공간이 이어진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엔 활짝 개방해두고 추워지는 겨울엔 도어를 닫아두어 온도를 최대한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국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  침실은 아늑하게 꾸몄습니다. 조명은 간접조명으로 대체하고 유리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독특해보이는 침대는 나무를 사러 갔다가 얻은 텃밭 상자를 이용해 침대 프레임 만들었습니다.  기성용품이 주는 획일화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대부분 직접 만들거나 리폼한 가구들이에요.  느긋하게 책을 읽기에 좋은 곳.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곳  작은 휴양지. 낡은 질감의 나무문을 열고 나오게 되면 작은 테라스가 나타납니다. 늦은 점심 은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있을 때면 해먹에 누워 낮잠을 자곤 해요. 몸과 마음이 풀리는  개인 야외온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공간 욕실.  평소 반신욕을 좋아해 인테리어를 하면서 욕실에 힘을 가장 많이 주었어요. 꽉 막혀 있는 것 보다 자연풍경이 눈 앞에 보여지면 더 좋을 것 같아 통창을 내고 밖엔 단풍나무를 심었습니다.  창을 낼 때는 옆집 주변과 시야가 차단될 수 있는 높이를 고려하는게 가장 중요했어요. 여기에 누워 반신욕을 하다보면 가을엔 단풍나무가 겨울엔 소복이 쌓이는 눈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야외 온천에 온거 같기도 하고요. 은근한 나무냄새가 베일 것 같은 욕실 벽.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  저는 집을 고치거나 꾸밀때 항상 제가 뭘 좋하하는지 생각하고 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떤지를 생각해서 반영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래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편한거 같아요.  이제는 이사를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마당이 넓은 집으로 가고 싶어요. 요즘은 내가 뭘 좋아하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면 집에서 시간을 조금더 생산적으로 쓸수 있고 또 좋아하는 걸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출처 와 감각이 대단하시네요 *_* 금손 재능러 저 폐가가 이렇게 다시 태어날줄 누가 알았을 까요 ! 지금은 또 새로운 집으로 거처를 옮기신 것 같은데 인스타 구경 갔다가 저도 모르게 팔로우 하고 왔어요 :) 인스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타다 논란 속 여성들이 '픽(Pick)'한 택시는?
(사진=자료사진) #기본요금 거리를 카드로 계산하겠다고 했더니 택시기사가 눈치를 주며 뭐라고 했다. 기분이 나빠 내릴 때 문을 세게 닫았더니 창문을 내리고 욕지거리를 해댔다. 당황스러워서 제대로 따지지도 못하고 분이 안 풀려서 하루 종일 씩씩댔다. 더 서글픈 건 그날 이후 기본요금 거리를 카드계산하기 두려워하는 내 모습이다. #도서관에서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가 "아가씨가 공부를 하다 왔냐"고 물었고 "그렇다"고 답했다. 그랬더니 택시기사가 "아가씨는 그런 공부 안 해도 된다"고 했다. 그럼 무슨 공부를 해야 하냐고 물으니 "남자 꼬시는 공부가 여자한테는 최고"라며 혼자 웃었다. #시간이 촉박한 탓에 택시를 타고 뒷좌석에서 화장을 하는데, 기사님이 "어린 여자가 자기를 개인기사쯤으로 여긴다"며 언짢아했다. 그게 어째서 내가 당신을 개인기사로 여기는 행위가 되는 것인지, 어린 여자라는 프레임에는 왜 걸려야 하는 것인지 지금 생각해도 불쾌한 기억이다. (여성민우회 '2017년 성차별 보고서'에 소개된 실제 사례 중) 택시를 탈 때 여성들이 겪는 고충을 인지하고 서비스에 반영한 '프리미엄 택시'들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선 시범운행 중인 여성 전용 프리미엄 택시를 확대해달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택시 이용에 있어 여성들은 불안을 호소해왔다. 승차거부, 막말, 성희롱은 물론 범죄를 당하는 일까지 비일비재하게 일어났기 때문이다.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택시운수종사자가 자격 취소 처분을 받은 사유 1위는 '성범죄'인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이 느끼는 불안감도 이에 비례한다. 2015년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이 만 19살 이상 성인 남녀 1500명(남성 758명, 여성 7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밤늦게 택시를 탈 때 무슨 일이 생길까 봐 두려운가"라는 질문에 성인 여성의 70.5%가 두렵다고 답했다.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타다'는 여성 승객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일반 택시와는 다른 '타다'의 서비스 때문이다. 우선 기사들은 승객이 말 걸기 전에는 절대 사적인 대화를 건넬 수 없다. 또 월급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가까운 거리를 가더라도 승객이 눈치 볼 일이 없다. 택시를 탈 때마다 불쾌감∙불안감에 시달려야 했던 여성 승객들에게는 안성맞춤 서비스였던 셈이다. '타다금지법'(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으로 '타다'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여성들이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는 이유다. (사진='마카롱 택시' 제공) 여성들이 '타다' 대신 찾은 서비스는 '프리미엄 택시'다. 특히 여성을 주 고객층으로 정하고 탄생한 '마카롱 택시', '웨이고 레이디' 등의 활약이 눈에 띈다. 지난 4월 문을 연 '마카롱 택시'는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택시기사의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카롱 택시'에 고용된 기사는 '마카롱 쇼퍼'(Macaron Chauffeur)라고 불린다. '쇼퍼'란 영국에서 호텔 급의 서비스를 하는 택시기사들을 의미한다. '마카롱 택시'를 운영하는 KST 모빌리티는 기사들을 교육하는 관계사를 따로 두고 있다. 기사들은 마카롱 쇼퍼로 거듭나기 위해 응대∙안전∙응급처치 교육, 전문 자격 교육 등의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이외에도 '마카롱 택시'는 불필요한 말 걸지 않기, 내비게이션대로 운전하기, 좁은 골목길 앞에서 내려주지 않기 등 승객들의 크고 작은 불만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 예약을 하면 유아용 카시트도 제공한다. 가격은 현행법에 따라 미터기 요금을 받으며, 간식 서비스·도어 서비스 등 부가 서비스를 요청하면 추가요금이 발생한다. 향후에는 임산부 케어, 자녀안심, 노인돌봄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웨이고 레이디'는 여성전용 콜택시 서비스다. '웨이고 레이디'만의 특징은 택시기사가 모두 여성이라는 점이다. 탑승도 여성 승객만 가능하다. 영유아 카시트도 제공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 이용하기 편하다. 현재는 카카오 모빌리티가 '웨이고 레이디'를 운영하던 타고솔루션즈를 인수하면서 재정비 기간을 가지는 중이다. 카카오 모빌리티 관계자는 "'웨이고 레이디'에 대한 여성 승객들의 반응이 좋았던 걸로 안다"며 "카카오 모빌리티는 '웨이고 레이디'를 재정비해 더 나은 여성전용 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ST 모빌리티 관계자는 "여성이 만족하는 서비스라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성 승객들은 기존 택시를 이용할 때 당연히 제공받아야 할 서비스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불가피하게 탑승하는 택시가 아니라, 그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택시를 만들자'는 게 우리의 혁신 포인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상승세 T맵
카카오T 이용은 관성, 정확도 우세 자신 SK텔레콤의 내비게이션 앱 'T맵'의 카카오를 향한 추격이 무섭다. SKT는 현재 T맵의 월 이용자는 1300만명으로, 빠르게 쌓이는 데이터를 통해 정확도 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와이즈앱에 따르면 2월 내비게이션 앱 실 사용 순위는 ▲T맵(KT, LGU+용) 50위 ▲카카오T 52위 ▲카카오내비 53위 ▲T맵(SKT용) 57위다. 사용자 또한 T맵(KT, LGU+용)이 505만명, T맵(SKT용)이 445만명, 카카오내비가 456만명이었다. 지난해 12월 실 사용 순위 ▲카카오 T 36위 ▲T맵(SKT용) 47위 ▲카카오내비 57위 ▲T맵(KT/LGU+용) 62위와 비교했을 때 T맵의 상승세가 눈에 띈다. 콜택시 및 대중교통 이용 플랫폼인 카카오T가 같이 거론되는 이유는 이용자가 곧 데이터, 데이터는 곧 정확도를 뜻하기 때문이다. 카카오 측이 '카카오내비'의 장점으로 내세운 것은 '100% 실시간 이용자 데이터 기반 길안내'다. 이는 선제적으로 확보한 택시기사와 대리기사를 통해 가능하다. 현재 카카오 택시 운전 기사와 대리 운전 기사가 각각 24만명, 10만명에 달한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24시간 차량 흐름을 분석, 1분 단위의 빠르고 정확한 길안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T맵은 초창기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한국도로공사 등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했다. 현재는 카카오와 같이 100% 실시간 이용자 데이터를 통해 길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 자사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능을 적용한 ‘T맵×누구’를 출시하는 등 T맵 서비스 고도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카오 카풀 반대'로 택시 기사들이 T맵으로 눈을 돌린 것도 한 몫 했다. T맵 택시 기사는 현재 17만 명 정도이며, 올 3월에만 140만콜을 호출받았다. 쏘카와의 협업도 힘을 보탠다. SK는 지난 2015년 590억원을 투자해 쏘카 지분 20%(2018년 11월 기준 23%)를 넘게 확보한 2대 주주다. 차량공유 서비스 쏘카 및 자회사 VCNC에서 운영하는 타다에서도 T맵을 이용하고 있다.
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카카오모빌리티-택시업계 갈등 근본적 원인은
택시 기본요금 우리는 카카오의 유료 서비스에 대해 여전히 반대다. 우리에게 악조건이기 때문에 카카오모빌리티가 카카오택시의 유료 서비스를 내놓은지 20여일이 지났으나 택시업계의 반응은 아직 싸늘하기만 하다. 지난 10일 카카오는 카카오택시의 유료 서비스 스마트 호출을 시작했다. 사용자가 1000원의 비용만 더 내면 과거 운행패턴과 교통상황 등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응답 확률이 높은 택시를 호출해주는 방식이다. 당초 카카오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택시 기사들에게 목적지를 비공개했으나 이같은 방침을 사흘만에 철회했다. 각계에서는 승객 골라 태우기를 막지 못하면서 웃돈 1000원만 받는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데이터를 공개할 수 없으나 스마트호출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 서비스 안정화 단계로 이용 추이를 지켜보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호출에 대해 사용자, 택시업계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 달리 택시업계에서는 스마트호출을 기피하는 분위기다.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의 송파지부 운전기사 A씨는 카카오의 유료 서비스에 대해 묻자 “너무 문제점이 많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스마트호출은 주로 단거리 승객들이 이용하는데 이게 더욱 까탈스럽다“면서 ”대부분 짧은 거리지만 골목 깊은 곳에 모셔다 드려야 해서 비용은 적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말했다. 카카오모빌리티-택시업계 갈등 근본적 원인...'택시 기본요금' 사실 택시업계가 가진 카카오의 유료 서비스에 대한 근본적인 불만은 ‘요금’이다. 택시기사 입장에서는 기본요금이 턱없이 낮은 상황에서 적은 인센티브 때문에 단거리, 오지 등으로 가야한다는 점은 마음에 들 리 없다. 상황이 이런 탓에 카카오모빌리티 측도 머리가 아프다. 단순히 플랫폼 역할을 하는 카카오가 택시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하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카카오택시는 이미 국내 대부분의 택시기사님이 쓰고 있는 터라, 수요가 증가한다고 더 이상의 공급을 증대할 수 있는 방법이 뾰족하게는 없다"면서 "모빌리티 서비스는 길에서 집에 갈 방법을 찾는 분들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본질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문제의 원인은 무엇일까? 택시업계에서는 터무니 없이 낮은 기본요금을 지목한다. 현재 서울택시의 기본요금은 3000원이다. 매년 물가는 오르지만 서울 택시 기본요금은 약 5년간 멈춰있다. 휘발유 차 기준으로 유류비는 1L당 900원이다. 1L로는 5~6km 정도밖에 이동할 수 없다. 때문에 단거리나 또 다른 승객을 태워올 수 없는 오지는 수익이 얼마 남지 않는다. 택시업계와 카카오모빌리티의 끝나지 않은 갈등에도 불구하고 넘어야 할 산은 아직 많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조만간 또다른 유료 서비스 즉시배차(가칭)를 선보일 예정이며, 연내 카풀 서비스도 연계할 계획이다. 택시업계와 카카오모빌리티는 이 갈등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키를 가진 정부가 직접 나서주기를 바라고 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