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ee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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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의자에 생명을

V͟a͟n͟ gogh x͟ s͟o͟hee 이케아 의자 리폼해봤습니다. 반고흐 얼굴의반쪽 실루엣 그리고 그의 해바라기꽃과 별과달 즐겁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파란색을 사랑하는 아티스트 ‘희’입니다. @insta : s0___hee #ikea #chair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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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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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에는 휴식이란 없다 - 제부도, 두물머리
5월 1일. 3월달에 군생활을 마치고 다시 돌아온 사회는 생각이상으로 정신이 없다. 코로나탓인지 일자리 구하는것도 쉽지않고 그동안 못만났던 인연을 다시 이어나가느라 어느새 4월이 끝나갔다. 4월 말 집근처 약국에 취직을하고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기자 다시 역마살이 고개를 들기 시작한다. 일단 가까운 곳부터 다니기로 하고 처음 간 곳은 광명동굴. 과거 탄광이었던곳을 꾸며 2011년 시민의 공간으로 재창조한곳이다. 이곳에서 처음으로 한국관광 100선을 접하게 되었다. 그래! 이번에는 한국관광 100선이다! 그렇게 처음 간 곳은 제부도. 집에서 얼마 멀지도 않은 이곳은 시간이 맞지 않으면 길이 물에 잠겨버린다. 모세의기적이라 불리는 길 답다. 2키로가 넘는 바닷길을 따라 들어가면 조그마한 섬이 나온다. 바다답게 강한 바람이 시원하다. 어제부터 해수욕장에는 캠핑을 하던 사람이 많았던 모양이다. 점심을 못먹어서인지 배가 고프다. 조개구이를 먹으러간다. 무한리필인만큼 열심히 구워먹는다. 이미 쓰레기통에는 하얗게 구워진 조개껍데기만 가득하다. 조개구이는 먹는건 즐거운데 팔이아프다. 든든한 배를 두드리며 다시 섬을 벗어난다. 도로가 끊기는 시간이 다가온탓이다. 끝시간이 다가와서인지 나가는 차가 많다. 이미 주차장은 텅비어있더라니. 길건너 전망대에서 해가지는 모습과 도로가 잠기는 모습을 바라본다. 들어갈때까지만해도 도로주변은 뻘로 가득했는데 이미 도로 바로 아래까지 물이 찰랑거린다. 도로를 막는다며 전망대에서도 철수하라는 방송이 들린다. 만족스러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한다. 제부도를 다녀온지 3일이 지났다. 어린이날이니 어딘가 떠나보기로 하고 양평 두물머리로 향한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 한강이되는 곳이라는 뜻의 두물머리는 양수리로도 불리는 곳이다. 과거 마포로 들어가기 전 배들이 모이던 곳이었다고도 한다. 두물머리로 가기 전 늦은 점심식사를 한다. 마당이란 곳으로 곤드레밥이 유명한 곳이다. 매일 다른 메뉴로 상다리 부서지게 반찬이나온다. 상당히 맛있다. 두물머리로 가는길인데 차가 심각하게많다. 다리를 건너는 순간부터 이미 주차장이다. 30분이 지났을까 드디어 다리를 건넌다. 다리를 건너자마자 바로 앞에 차가 바로 주차장으로 들어간다. 아직 2키로는 더 가야하는데 왜 저기서 주차를하지? 라는 생각을하며 더 들어간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의 현명함에 무릎을 쳤다. 차가 30분째 그자리 그대로다. 문득 현수막으로 주말에 올 경우 주차까지 2시간이란다. 왜 그것을 농담으로 받아들였을까... 운좋게 1시간만에 주차를하고 두물머리까지 걸어간다. 다음에 또 오게된다면 그들처럼 입구에 주차를해야겠다라고 다짐하며 길을 따라들어간다. 로터리에 있는 주차장은 3시까지밖에 운영을 안한단다... 그럼 여기올때까지 기다린사람은 다시 유턴해서 돌아가는거군. 눈앞에 넓은 강이 펼쳐진다. 산책하듯이 길을 걸어간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풍경이 멋지다. 미세먼지탓인지 빛이 퍼져서 더 아름답다. 연핫도그 하나씩 뜯으며 강을 바라본다. 내일 다시 출근이라니 가슴이 서늘하다. 시간이 꽤 늦어서인지 두물머리를 벗어나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고속도로를 탄다.
디오라마&피규어 커스텀 작업 근황 :)
나의 작업물을 소장한다는 것은 곧 나의 삶 일부를 소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AJ custom arts 작업물 인증서 중- 바쁘다는 핑계로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연말 마무리 작업들과 전시회 준비로 정말 확장공사한 작업실마저 가득 차버렸어요.. 너저분해서 죄송합니다.) 코로나 덕분에 다들 더 추운 겨울을 보내실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만..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내려가서 슬슬 다시금 전시회 일정을 잡아보고 있답니다. 그간 밀린 작업들도 많고 보여드리지 못한 작업물들도 많은데..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다시금 보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나길! 이번 포스팅은 소소한 작업 근황입니다. 같은 타입으로 한체 더 작업한 디오라마 타입. 워낙 반응이 괜찮았던 녀석이라 의뢰처에서 한체 더 급하게 작업을 요청하는 바람에 정말 진땀을 뺐답니다. 아무래도 고증이 존재하는 타입이 아니라 순수하게 제가 창작한 녀석이다보니 만들고 싶은 그대로를 만들 수 있어서 유독 재밌었던 타입. 디테일샷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나고보니 어떻게 작업했는지도 헷갈려버린다는.. 고증이나 사료가 존재하는 타입과는 다르게 100%창작해야하는 씬들은 가장 어렵지만 가장 재밌답니다. 배틀데미지 & LED식립 커스텀을 마친 스파이더맨:) 상세샷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나고보면 슈트의 손상을 최소하면서 led를 심기 위해서 참 별짓을 다 했던 기억이.. 그래도 이녀석들도 제법 재밌게 나왔어요:) 곧 커스텀 피규어와 디오라마를 한번에 준비중인 나의 아저씨 아이유 ! 현재는 의상만 준비된 상태인데 곧 헤드와 디오라마 작업이 끝나면 또 올려볼게요^^ 올해 가장 공들여 작업했었던 조커 디오라마 중 지하철 씬 지나고보면 다 추억이지만 그 시간들을 온전히 감당하고 견뎌오다보면 .. 작지만 점점 성장해가는 나를 발견하곤 한답니다. 100% 수작업을 고집하며 시덥잖은 신념을 지켜온 1년:) 그렇게 작업물들이 쌓여가면 갈수록 조금씩 더 어른이 되어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렇게 작은 열정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제 개인전이 서울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12월 24일부터 2021년 1월 20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된 제 작은 개인전이 준비중에 있습니다 :)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갑자기 개인전 광고가 되어버린..ㅋㅋ) 서울 개인전이 끝나면 부산과 대구에서도 차례대로 열리게될 예정이라 :)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쯤 방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 전 다시 노가디아(노가다의 요정)로 돌아가야해서 .. ㅎㅎ :) 다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어려운 시국 같이 힘낼 수 있도록 .... 늘 감사합니다. www.instagram.com/aj_custom 언제나 소통은 환영합니다^^ ㅎㅎ 인스타쪽으로도 요즘 많이 유입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로 작업기는 인스타를 통해서 업로드하는지라.. ㅎㅎ 뭐 잡담도 좋고 이런쪽 작업에 관심있으신 일반인(?)분들도 환영이니 언제든 아는척 해주세요^^ 그럼 오늘은 이만!! -AJ-
내 소듕한 손목을 보호해줄 너란 쿠션...❤ 대박 쉬운 손목쿠션 만들기!
안녕하세요요요? 여러분의 만들기를 도와드리는 소잉센스입니다요요요! 인사가 좀 촐싹댔죠? 어느덧 일주일의 반이 지나가고 있어 그만... 저도 모르게 흥이 나버렸네요^^ 쉐킷쉐킷 내적 댄스 중... 여러분도 이번주 잘 살아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일이 너무 많아 몸이 성치 않은 것 같아요ㅠ 어깨도 아프고 눈도 충혈되고... 계속된 컴퓨터 작업에 손목도 무리가 가더라구요. 역시 퇴사가 답인가.... 저처럼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손목이 아플 때가 있으실거에요. (그죠? 그렇다고 해야 본론이 자연스럽습니다.) 저는 그래서 최근에 버티컬 마우스로 바꿨는데 처음엔 사용하기 되~게 어색했는데 계속 쓰다보니까 손목 통증이 줄어들었어요! (이거 레알임) 버티컬 마우스 짱조음! 참고로 저는 회사돈으로 샀어요 히히 버티컬 마우스와 함께 제 소듕한 손목을 책임지는 놈이 하나 더! 있습니다. 다들 눈치채셨죠?? (역시 센수쟁이들~) 넵, 맞습니다~ 손목쿠션입니다! 양말 모양으로 깜찍함이 +1 추가되었습니다. 뀨 원하는 천으로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당 요롷게 패브릭 마우스패드와 세트로 만들면 Perfect! (마우스패드는 이전 카드에서 확인 Plz) 맨들기 전! 영상으로 한 번 보시고 오시죠! https://youtu.be/ovjRcptLATA 영상 보니까 어떠세요! 더 만들고 싶지 않나요?? (BGM도 신경써서 넣었으니까 볼륨업해서 보시길 적극 강요 드립니다. 아! 구독과 좋아요도 강요드릴게요! 헿) 준비물은요~ 1. 프린트천 1장, 무지천 1장 - 16 X 22cm 2. 무지천 1장 - 4 X 6cm(쿠션 고리용) 3. 방울솜 4. 양말 모양 본 - 9 X 19cm 본을 그리기 어려우신 분들은 블로그에 올려놨으니까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5. 바느질 도구 : 바늘, 실, 시침핀, 가위, 수성펜 ​ 만드는 원리두 간단히 알아볼까요? 영상 한 번 보면 다 알긴하는데... 굳이 굳이 안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요오~!? 1. 천 2장을 겹쳐 양말 모양으로 천을 자르고, 창구멍을 제외하고 양말 모양을 따라 바느질을 해준다. 2. 창구멍을 통해 뒤집어 준다. 2. 안에 솜을 쳐 넣어준다. 어때여 너무 쉽죠. 말씀드렸다시피 저... 정말 똥손입니다... 근데 제가 느끼기에도 할만하면 전국민 다 할 수 있어여! 저희 엄마가 최대한 쉽게 만드는 방법을 고안했거든요!! (울엄마 짱) 그니까 여러분은 따라서 만들기만 하세요! 그럼 여러분의 만들기를 기대하며...
[추첨 이벤트] 크리스마스 선물 배달이요~
안녕하세요? 소잉센스입니다아~ 잘 지내시고 계시죠 여러분? 제가 저번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크리스마스 티코스터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다들 기억나시죠~?? (안본 사람 빨리 좋아요 누르고 오세요!) 어휴 크리스마스 티코스터 반응이 너무 뜨거워서(?) 이 추운 겨울, 반팔 입어도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다음주면 벌써 크리스마스잖아요... 그래서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소중한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선물을 가져왔슴다.(엣헴) 만들기 방법을 공유한다도 해도 막상 재료를 준비하려고 하면 귀찮아서 안만드실 거잖아요? (다~ 안다구요!!) 그래서 제가 그 재료! 추첨을 통해 7분께 드리려고 합니다!! 소리벗고 팬티질러~!! 만들기 재료는 티코스터 2장을 만들 수 있게끔 구성해서 드릴건데요, 아래 디자인으로 나갑니다~ 천이랑, 솜이랑, 바늘이랑, 실이랑 다 같이 보내드릴거에용 요롷게 포장했습니당 이벤트 참여방법은요! 1. 소잉센스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다. https://youtu.be/zeinutifUKU 사실 누가 구독했는지는 확인하기 어렵지만, 양심상 해주세요 좀...(질척질척) 2. 네이버폼 신청서 제출 네이버폼에 작성되는 모든 정보는 이벤트 용도 외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벤트 기간] 2020년 12월 18일(금) [상품 발송] 2020년 12월 19일(토) 다음주 월욜이나 화욜에 받아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럼 이벤트 어서들 신청해 주세요!! (아무도 신청 안할까봐 조마조마한 제 마음.. 알아주세요...) 그럼! 7분을 기다리며 전 이만 쎄굿바...
전문가가 대한민국 국보 중의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문화재.jpg
다른 사람도 아니고 관련 전문가가 국보 중의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유물. 과장이나 호들갑이 아니라 진짜 원 오브 카인드라 말하는 유물이란 무엇일까. 그것을 알려면 1993년으로 돌아가야 함. 1993년 부여 능산리 문화재가 가장 없을 만한 곳에 주차장 짓기로 결정 주변 다 파보고 검사했는데 없어서 승인됨. 발굴단 중 한 명이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함. 한번만 더 파보자라고 공무원에게 필사적으로 요청함. 원래 규정되면 이미 승인되서 윗사람들까지 결재 땅땅 받은 거라 NO인데 갑자기 우주의 기운이 이상하게 몰렸는지 당시 부여군청 문화재관리국 기념물과 담당자가 오케이 해봅시다! 이러고 무리해서 예산까지 따로 때줌. 그리고 땅을 파보는데.. 갑자기 진흙 속에서 이게 나옴 전에 이런 유사한게 한번도 없어서 발굴 당시에 뭔지 아무도 모름 보름동안 유물처리 끝에 발굴단은 엄청나게 경악함. 백제 금동 대향로 무려 1300년전 향로가 완벽한 형태로 보존된 유물인 것. 1300여 년을 당 속에 있었지마 진흙이 완벽한 진공상태를 만들어줘 녹이 슨 흔적조차 없었다. 당시 학자는 이 유물 하나가 무령왕릉 발굴 전체와 맞먹는 고고학적 대발견이다 할 정도 당나라에 의해서 사비 백제가 멸망할 때 이름 없는 한 명의 백제인이 목숨을 걸고 보물을 보호하다, 진흙 속에 파 묻은 것이라 한다. 이것이 천년이 지나 우연하게, 그것도 완벽하게 보존된 상태로 후손에게 발견된 것. 수은과 금을 이용한 도금법인 ‘수은아말감법’을 사용했는데, 이는 서양보다 천년이나 앞선 기술이었음. 정밀하고 화려한 백제 문화재 중에서도 초초초초고난이도의 작품으로, 동시대에도 견줄만한 작품이 없음. 이것을 만든 사람은 삼한 중에서도 미켈란젤로에 해당하는 초특급 천재일 것으로 추정. 1300년전 유물이 어디 손상된 곳없이 완벽하게 보존된 지금의 자태를 보노라면 나라가 멸망하고 온 도시가 불타고 사람들이 죽느 ㄴ와중에 무명의 한 백제인이 왜 목숨을 걸고 이것을 보호하여 진흙속에 파 묻었는지 알 것 같음. 정말 우연의 우연의 우연의 연속과 행운이 겹쳐서 발견된 유물. 발견될 때 섬유 조각과 흔적이 발견되었는데, 금동대향로를 감싸서 묻은 흔적이라 추정된답니다. 즉 우연하게 던져졌거나 난리중에 떨어져 간게 아니라 누군가 의도적으로 파묻어 숨겨둔 것. 현재로 소개할 때 학자가 국보중의 국보중의 국보라고 말하는 그것. 백제 금동대향로. 출처 도탁스 향피우는 장면도 추가해봅니다. 정말 예술이네요..
심심한데 x-mas 티코스터나 만들어볼까나?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만들기를 도와주는 소잉센스임다(찡긋~^_-) 빙글에 글 쓰는게 좀 오랜만인데요, 신입 주제에 너무 오랜만에 와서 미안해요... 절대 귀찮아서 그런게 아닙니다!(절대 네버 네버~!) 절대 귀찮은게 아니라고오...흠냐.... 어느덧 2020년의 마지막인 12월이 왔는데요, 올해도 참... 한 건 없는데 벌써 12월이라니..... 정말.. 슬프네요... 근데 더 슬픈건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래요... 꿈..이라고.. 해줘...ㅠㅠ 어차피 코로나로 어디 가지도 못하고~ 크리스마스를 집에서 보내야 하잖아요? (코로나 아니었어도 집인 사람 좋아요 누르세요...) 그래서 오늘 준비했습니다! 크리스마스 홈파뤼를 위한 티코스터 만들기!(두둥)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물씬~ 요렇게 컵을 올려도 좋고! 캔들이나 조명, 인형같은 장식을 올려놔도 괜찮쥬?? 저번에 핫팩 만든 것처럼 천 2장만 있으면 아주 뚝따리뚝뚝딱딱 입니다. (똥손들이여~ 만들러 가자~~~) 만드는 방법은 영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티코스터 만드는 방법 https://youtu.be/zeinutifUKU 다들 보고 있는거 맞죠...? 왜 조회수가 그대로냐... 물론 블로그에도 있으니 자세한건 블로그로 보세요! 준비물 잠깐 소개해볼게요~ 1. 접착솜(12x12cm) ⚠️ 이미지에 사이즈가 잘못되었으니 못본 척 하시기 바랍니다. 2. 본(14x14cm) - 정사각형이라서 따로 자료 안드릴게요~ 3. 무지천, 프린트천 각 1장(14x14cm) 4. 바늘, 실, 가위, 수성펜(또는 연필) 5. 똥손이든 금손이든 만들 수 있는 손구락 6. 만들겠다는 열정과 의지 7. 구독과 좋아요좀 해줘야겠다는 자비 자자 준비물은 이정도면 된 것 같아요! 특히 6번 잘 챙기시구요~(7번은 무시하지마시구요!) 제 말 들어주실거죠?? 자 그럼 이제 여러분은 만들기 하러 가시구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셔야 하구요~ 여러분 크리스마스 즐길 동안... 저는 이제 다음 만들기 준비하러 가겠습니다~ (오 방금 프로정신 5져따, 나 좀 멋있?)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