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inavigation
10 months ago10,000+ Views

아직도 네비놔두고 휴대폰네비 보시나요?

지도 업데이트가 필요없는 티맵 아틀란 카카오네비 등등 원하는네비 다운받아쓰고 멜론 지니 유튜브로 실시간음악감상 10인치네비게이션 로이네비게이션 로이원
2 comments
Suggested
Recent
Due to user reports, the content has been hidden.See
파인드라이브에 모두 다 들어가있는 기능인데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내 차를 더 오래탈 수 있게 관리하는 기본상식
제가 아는 자동차 정비에 관한 아주 짧지만 유용한 정보를 공유해볼게요~  (아주 기본적이고 간단할 수 있음 주의) 1. 평소에 고속도로나 산간지역, 울퉁불퉁한 도로 등에서 주행을 많이 할 경우에는 부식을 촉진시킬 수 있는 물질들에 노출 될 수 있으므로,  항상 먼지나 모래가 많은 곳에서 주행을 많이 하실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점검보다 더 앞당겨서 점검을 받으면 좋겠죠!) 2. 주행을 자주하는 경우에는 점검을 바로 받는것이 좋지만,  주행을 하지 않아도 정기점검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카센터는 지인의 소개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만약 아닐 경우에는 차량에 대한 지식이 있는 지인을 함께 데려가면 바가지(?)를 피할 수 있습니다. 3. 엔진오일은 일반적으로 대략 15,000km~20,000km정도에 한번씩 엔진오일을 교체하면 좋지만,  차를 더 아끼시고 오래타시려면 그 절반인 7,500km~10,000km에서엔진오일을 교체하면 좋습니다.  (이 시기에 오일필터, 주차브레이크, 타이어 등의 기본적인 요소들도 함께 점검 받으시기 바랍니다.) 4. 가혹주행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 체크해봅시다! 다음의 경우에서 4가지 이상 해당되면 가혹주행의 범주에 속합니다. 1. 짧은 거리를 반복해서 주행하는가 (특히 시내주행) 2. 모래나 먼지가 많은 지역을 주행하는가 3. 공회전을 과다하게 계속 시키는가 4. 32도이상의 온도에서 교통체증이 심한곳에서 자주 주행하는가 (50%이상) 5. 도로가 험한 길(모랫길, 눈길, 비포장길 등등)에서 자주 주행하는가 6. 산길이나 오르막길에서 주행을 자주 하는가 7. 고속주행(170km/h)을 하는 경우가 빈번한가 8. 잦은 정지와 출발을 반복적으로 하지 않는가 9. 소금이나 부식물질 또는 한랭 지역을 운행하는가 이러한 경우에는 정기점검을 더욱 더 자주 받는게 좋겠죠? 다들 차량을 잘 관리해서 오랫동안 타보아요!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PC판, 에픽스토어 독점으로
PS4 독점 게임이었던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헤비 레인>, <비욘드: 투 소울즈>의 PC 버전이 올 하반기 에픽스토어 독점으로 게이머들을 찾아온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 기준 3월 20일, 에픽게임즈는 GDC에서 다수의 신작 라인업을 비롯, 개발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공개하는 브리핑 섹션을 가졌다. 에픽게임즈는 이 자리에서 에픽게임즈의 게임 플랫폼 '에픽스토어'에 추가될 게임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에픽스토어의 신규 출시 라인업에는 그동안 PS4 독점 게임이었던 퀀틱 드림의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헤비 레인>, <비욘드: 투 소울즈>가 포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맥스 페인>, <앨런 웨이크>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컨트롤>의 PC 버전 역시 에픽스토어를 통해 독점 출시된다. 작년 '게임 어워즈'에서 공개가 돼 화제가 되었던 '원시시대 오픈월드 게임' <엔세스터>, SF 도시 건설 게임으로 한국어를 지원하는 <인더스트리 오브 타이탄>도 이번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에픽게임즈가 GDC 2019를 맞아 공개한 에픽스토어 서비스 게임의 전체 명단은 아래와 같다. <비욘드: 투 소울즈> (퀀틱 드림) <헤비 레인> (퀀틱 드림)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퀀틱 드림) <컨트롤> (레메디 엔터테인먼트) <아우터 월드>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 <앤세스터: 더 휴먼카인드 오디세이> (파나슈 디지털 게임즈) <인더스트리 오브 타이탄> (브레이스 유어셀프 게임즈)<카인> (그웬 프레이) <애프터파티> (나이트 스쿨 스튜디오) <더 싸이클> (예거) <저니 투 더 세비지 플래닛> (타이푼 스튜디오) 한편 에픽게임즈는 크로스 플랫폼 온라인 서비스에 필요한 프레임워크를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에픽 온라인 서비스’, 아무런 조건 없이 개발자를 지원하는 개발자 후원 프로그램 ‘에픽 메가그랜트’ 등을 발표하며 ‘스팀’과의 플랫폼 경쟁에 박차를 가했다.
하늘을 나는 '거북이 비행기'가 있다고 하는데...ㅋ
ANA가 하와이 노선에 투입하는 거북이 페인팅 비행기. 3월 21일, 도쿄 나리타 공항. 이날 비행기 머리부터 꼬리까지 바다거북 그림이 그려진 비행기 한 대가 프랑스로부터 도착했다. 일본 항공사 ANA(전일본공수)가 주문한 에어버스의 초대형 여객기 A380(520석 규모)이다. ANA는 2016년 A380 3대를 주문했고, 그 중 한 대가 이날 도착했다.(나머지 2대는 2020년 말까지 인수) ANA는 5월 24일부터 이 거북이 비행기를 나리타~하와이 노선에 투입한다. 이 비행기엔 ‘플라잉 호누’(Flying Honu)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호누는 하와이 현지어로 ‘녹색 바다 거북’(Hawaiian Green Sea Turtle)을 지칭한다. 호누는 하와이에서 행운과 번영을 상징하며, 현지 주민들에게 널리 사랑 받고 있는 신성한 존재로 알려져 있다. ANA는 이 거북이 캐릭터 전략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고 한다. 동체 그림 선정을 위해 디자인 공모전을 열었는데, 전 세계에서 2197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그 결과 선택된 것이 ‘플라잉 호누’다. 비행기 동체에 동물을 그린 장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알래스카항공이 연어 산업을 지원한다는 차원에서 연어 737마리를 그려 넣기도 했다. 하지만 상업용 항공기에 ‘파충류 예술’은 처음이라고 한다. 페인팅 작업에 21일이 걸리는 등 도색 작업은 복잡하고 까다로웠다고 한다. ANA는 하와이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도 세심한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버스에 A380을 주문하던 당시, 하와이에 특별한 기부를 했다. 나무심기 비영리단체인 HLRI(Hawaiian Legacy Reforestation Initiative)에 ‘밀로’(milo)라고 불리는 인디안 튤립 트리(Indian tulip tree) 520그루를 전달한 것이다. 520그루는 A380의 비행기 좌석 수를 의미한다. 이 이벤트는 하와이의 토착 생태계를 돕는다는 취지였다. ANA가 거북이 마케팅 전략을 편 것은 고객 확보 차원이다. 매년 하와이를 방문하는 일본인은 150만 명. 아사히신문 영문판(3월 22일)은 “현재 하와이 항공편의 시장 점유율이 ... <김재현 기자> (이어지는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13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