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ki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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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신입사원 최고의 덕목은 ‘성실’ 아닌 ‘○○’
코로나19의 초장기화로 취업이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듭니다. 경영이 어려워졌거나 심지어 문을 닫는 곳들이 적잖은 상황, 입사 지원할 기회 자체가 줄었는데요. 특히 경력이 전무한 신입 취업준비생의 고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터.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직장에서는 어떤 스타일의 신입사원을 원하는지를. 알아두면 취업&직장생활에 도움이 되겠지요? 현직 직장인 1,601명이 꼽은 함께 일하고 싶은 신입사원 유형, 우선 8위부터 5위입니다. ※ 직장인 1,601명 대상 조사. 잡코리아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 실수를 인정할 줄 아는 태도 등 일단 소통이나 정직 같은 덕목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직 사회의 때가 덜 묻은 신입인 만큼, 긍정적인 사람이기를 바라는 시선도 많았습니다. 보다 상위권 유형은 어떨까요? 4위부터 2위입니다. 일을 ‘잘하는’ 것보다는 배우려는 자세나 성실한 ‘태도’가 우선시됐는데요. 2위에 인사를 잘하는 유형이 꼽힌 것도 주목할 만합니다. 그렇다면 함께 일하고 싶은 신입사원 1위는 어떤 타입일까요? 바로 눈치 빠른 사람이 1위. 신입 최고의 덕목으로 ‘성실’과 ‘근면’과 ‘예의’를 모두 제치고 ‘눈치’ 또는 ‘센스’가 선정된 것인데요. 혼자 묵묵히 처리하는 업무보다는 같이 어우러져 진행해야 하는 일이 많은, 우리나라 조직들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이 시대가 요구하는 신입사원의 유형, 어떤가요? 여러분도 동의하나요?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물론 이 모든 걸 요구할 만한 자격, 선배들도 갖추고 있어야겠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현대미술을 깨우친 남자.jpg
현대 미술이 비싼 이유는 아무래도 경매 시스템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집니다. 그래서 이 코미디언은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가서 현대 미술의 특징을 찾아봅니다. 두 개의 팔찌가 VHS 비디오 화면으로 무한 재생이 되고 있습니다. 유리 상자 안에 돌이 있는 작품인데 이 작품의 가격은 20만 달러로 한화 2억 4천만원입니다. 이 작품은 실제하는 공중전화 박스에 있던 전화번호부입니다. 이 작품도 유리 액자에 들어가 있네요. 어떻게 보면 폐지인 전화번호부를 예술로 재판매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 코미디언은 잘 모르지만 이걸 현대 미술에서는 오브제라고 합니다. 원래의 기능과 다르게 사용해서 색다른 용도나 시선을 주는 것이죠. 그런데 이 코미디언은 그런 개념은 없습니다. 그냥 평범한 일반인의 시선으로 볼 뿐이죠.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3작품을 통해서 느낀 점을 적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법> 1. 오래 된 물건처럼 보이게 만들어라 2. 유리장 안에 넣어라 3. 쓰레기를 재판매해라 이 3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현대 미술 작품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쓰고 있던 비니를 오래되고 허름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높은 곳에서 길바닥에 떨굽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밟고 지나간 비니를 유리액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이베이에 판매를 합니다. 3가지 조건을 잘 충족했습니다. 1달라에 올렸는데 과연 이게 팔렸을까요? 놀라지 마세요. 3월 2일 현재 무려 1천만100달러(113억원)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높은 가격에 팔린 것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데 그중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은 기존의 예술을 똥으로 만드록 재창조하는 그 가치가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출처 해당영상
경찰로 일하다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차를 사려는 청년
이 청년이 이번 글의 주인공이야. 이름은 태너. 어릴 적 경찰관이시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타던 경찰차가 이제 은퇴하고 경매로 나온다는 소식에 그걸 사려고 돈을 모았다고 함. 이건 바로 아버지 생전 사진 안타깝게도 일하던 도중 살해 당하심 ㅠㅠ 백악관에서도 위로의 물품을 당시에 전달했었고 저게 당시 받았던 깃발. 아버지가 남겨주신 물건들과 사진들로 추억을 간직하다가 아버지 생전 사용하시던 경찰차가 이제 은퇴할 시기가 되어서 경매로 나온 다는 소식에 듣고 참여하기로 결정함. 경매 현장 차 모델은 닷지 차져야. 약 150,000 마일 뛴 차량이지 (현재 미국 경찰차는 차져가 많음) 가격은 1만 2500불로 책정 되었어. 대략 1300만원. 소식을 듣고 구경온 지인들과 아버지 동료들 차가 경매에 나오고 비딩을 넣었는데 바로 다른 아재가 더 많은 돈을 비딩했어. 아쉽게도 준비한 돈 보다 더 높은 금액이라 이길수가 없었음. 결국 차는 카우보이 모자 아재의 손으로. 씁쓸하게 박수를 치면서 아쉬워 하는데... 갑자기 아재가 다가와서 이건 너를 위한 차라고 키를 건냄. 알고보니깐 모르는 사이지만 사연을 듣고 선물을 해주려고 일부로 경매에 참가했던 분이셨음. 태너는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아. 그렇게 아버지가 살아 계실적 사용하시던 차를 샀다.  사람들이 아버지 사진을 대쉬보드 위에 올려놓으며 준비 한 것도 볼 수 있어. 이제 아이에서 어른이 된 소년은 아버지가 사용하시던 차로 사회를 주행하며 자신의 인생을 시작할거야. 출처 왜 울려요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우보이 아저씨 진짜 멋있다...
[책추천] BTS(방탄소년단) RM이 추천한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BTS 방탄소년단을 알고 계신가요? 멤버 RM은 평소 독서를 즐긴다고 하는데요. 월드스타 RM이 추천했던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어른들의 부족한 동심을 찾고 싶을때 아이의 시선 속에서 그 동심을 되살려 주는 책 한입 코끼리 황경신 지음 ㅣ 큐리어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1o8rM4 희망과 절망, 현실세계와 환상 상반되는 두 세계에서 인간의 근원적인 삶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게 되는 책 해변의 카프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ㅣ 문학사상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jTQ5n 삶에 대해 갈등이나 심리적 방황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내면 세계의 알을 깨고 나올 수 있게 도와주는 책 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ㅣ 민음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kq7cM 노트에 끄적인 글 들은 정말 단순할까? 짧은 글 안에서 위로를 건네주는 책 블로노트 타블로 지음 ㅣ 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1rOxQa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공감과 편안함으로 조용히 위로를 건네주는 책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지음 ㅣ 열림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mEkfu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mbLNP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