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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라운지 가즈아~ SBSX펫케어페스티벌




안녕하세요#펫라운지입니다


 펫라운지가 참가하는 
행사를 소개할까 합니다~^^*

반려동물을 위한 
즐거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다고 해요 
펫라운지는
프리마켓인
'#냥펀치강펀지마켓'
참가업체로 함께 하게 되었어요!
SBS와 펫케어에서 주최한 

반려동물 문화축제로 
2018년 5월 26일부터 27일 동안
반려동물을 위한 케이크를
만들어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와

다양하게 체험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테마파크처럼 
꾸며져 있는
펫케어페스티벌!
사전예약하면 입장도 무료! 
이벤트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선물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동물농장 포토존도
너무 귀엽죠? ^ㅁ^



어질리티 공연도 볼 수 있고 
펫케어 서비스와 행동교정상담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여해보세요~^^





2018년 5월 26~27일
펫케어페스티벌!


일산 벨라시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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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살 때 읽으면 좋은 책
반려 인구 1000만 시대, 반려견, 반려묘는 일상이자 사회 일부가 되었습니다. 동시에 해결해야 할 문제도 생겼습니다. 반려견이 행인을 무는 사건, 소음, 오물투기, 유기견 발생 같은 문제들이 대표적입니다. 반려 동물은 함께 살아가야 할 사회의 동행입니다. 행복한 동행, 공존을 위해 읽어보면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 마침내 늙어 죽음을 맞이하듯 동물 역시 같은 시간을 거칩니다. 꼼지락거리던 강아지가 늙고 병들어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날이 올 거라는 거죠. 사람은 반려견 보다 오래 살기에 자신을 기준으로 삼으면 반려 동물의 나이 듦에 무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나이 든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노령견을 위한 먹이, 운동, 놀이 등 소홀하기 쉬운 부분들을 짚어주죠. 또한 반려동물과의 마지막 시간을 견디기 위한 마음의 준비 과정도 조언 합니다. 비록 슬픔을 줄일 수는 없겠지만 펫로스의 충격과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말이죠.  나이 들고 병 든 반려견 유기 사건이 종종 뉴스로 전해집니다. 어떻게 할 지 알지 못해서 오랜 시간 함께 했던 반려동물과의 마지막이 비극이 되어서는 안 되겠죠. 조금만 더 알아도 피할 수 있는 비극이니까요. 처음 품에 안았을 때의 기쁨과 행복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이든 반려견을 돌보는 중입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oSxbEx ‘나도 우리 냥이랑 대화하고 싶다’, ‘얘가 도대체 뭐라고 말하는 거지?’ 궁금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고양이의 행동을 검색한 적 있는 분이라면 주목! 예비, 초보, 베테랑 집사들도 몰랐던 고양이의 언어를 해석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그림과 사진을 통해 고양이의 소리, 행동, 몸짓 등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설명 후에는 시험 방식으로 자신이 얼마나 익혔고, 어디까지 알았는지 확인할 수도 있죠. 너무 사랑스럽다고 생각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다면 고양이 언어 완전 정복하고 도전하시길!  외국인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첫 번째 원인은 그와 소통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언어를 알지 못하기에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없으니까요. 고양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양이가 하는 말을 알아 듣게 된다면 오해도, 막연한 거부감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고양이 집사 자격 시험 자세히 보기 >> https://goo.gl/H6fbLv 가끔 저런 사람이 반려견을 키워도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사건과 마주합니다. 동물 학대임이 명백한 행위, 상습적인 유기, 돈을 벌기 위해 강아지 공장처럼 키우는 사람들. 개를 키워서는 안 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는 거죠.  이 책은 학대자들을 위해 쓴 책은 아닙니다. 오히려 반려견을 아끼고, 잘 지내고 싶어하지만 잘못 알고, 잘못 하고 있는 분들의 정보를 바로 잡기 위해 쓴 것입니다. 반려견의 이름 짓기부터, 큰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는 배변 훈련, 산책의 시간과 방법, 짖거나 무는 행동의 교정 등 반려견과 함께 하기를 택한 사람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고 합니다. 잘못된 훈련과 학습, 지식들이 나쁘고 못된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고요.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반려견의 행복은 주인의 행복과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서로의 행복을 위해 조금 더 알아가면 어떨까요?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된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JyiMo6 길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3년 남짓이라고 합니다. 추위와 음식의 부족, 물도 문제지만 나쁜 먹이가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하죠. 집에서 집사의 돌봄을 받는 고양이는 안전할까요? 그렇게 믿고 싶겠지만 그렇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반려동물이 먹고 있을 사료가 안전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은 충격적인 진실을 들려 줍니다. 개와 고양이의 사료 제조 과정과 업체의 이해 과정에 관한 진실들을요. 많은 사료 업체가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넣어 사료를 만드는지, 그 사료를 동물이 먹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게 된다면 큰 충격을 받게 될 거예요.  기업의 경제 논리가 더 이상 소중한 동행에 해를 끼칠 수 없게 해야 합니다. 쉽게 만들어 먹일 수 있는 자연식 레시피와 믿을 수 있는 사료 회사 추천도 담겨 있으니 참고 하세요. 개 고양이 사료의 진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g5ZYRL 캣맘, 캣대디라는 이름이 이제는 낯설지 않습니다. 도둑 고양이라 불리며 더럽고 불결한 유해 동물 취급을 받던 길고양이의 삶도 조금은 나아지고 있는 듯 보이고요. 하지만 여전히 편견이 존재하고 잘못된 행동으로 한 고양이 가족의 삶이 망가지기도 합니다.  이 책은 우리 삶 아주 가까운 곳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길고양이와의 공존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오랜 시간 캣대디로서 길고양이의 삶을 들여다보고 기록하고 알렸던 저자와 고양이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단체가 모였죠. 길고양이의 색, 이름, 행동의 의미, 길고양이 입양까지 다양한 주제를 폭 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지식만 갖춰도 오해와 갈등의 대부분을 예방하고 해소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때로는 치명적일 수 있는 실수도 방지할 수 있죠. 길고양이는 동정의 대상이나 배제해야 할 유해 동물이 아닙니다. 그들 자신의 영역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이라는 걸 기억해주세요.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 자세히 보기 >> https://goo.gl/gbYUE8 다시 뉴스에서 반려견이나 반려묘, 길고양이에 관련된 슬픈 소식을 전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기쁨을 나누고 슬픔을 함께 하는 또 다른 가족으로서의 반려 동물의 삶, 소중히 지켜나가시길. 정기배송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LkQmh
뚠뚜니소환 3번째 "만.또.아.리 네"
뚠뚜나~ 소환!!!!!!!!!! 성질디럽냐옹이라 자주 소환하는건 아니니, 오늘하루는 와주라~ 벌써 뚜니가 곁을 떠난지..3년이 되는날이네요~ 우리 뚠뚜니는 잘 지내려나? 너와 함께했던 여행사진이 추억이되어 사진을 뒤져보게하네~ 나의 반려동물이였던 너와 외출을 할때면 주변에서 너무 예쁘단말에 어깨가 으쓱해지곤했어~ 그러거나말거나 신경안쓰던 너지만 말이야~ ^ ^ 시크한매력에 빠졌다고 해야할거같애~ 무심한 우리 뚠뚜니가 더 관심이 생기고,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함께하고싶었거든~ 집사는 그랬어 ㅎ 손길을 온전히 허락하진 않았지만 ㅋ 그럴수록 니가 더 좋았거든~ 천성이 나쁜남냥이~ 모르는 사람에게 척하니 안겨서 맘에들지않는다는 저런 표정을 하곤 여과없이 성질을 내던 니 모습이 생각나~ 나르시즘이 심했던 우리 뚠뚜니!! 집사얼굴 보다 니 얼굴봐서 만족도가 높아서일지도 모르지만ㅋ 뚠뚜니 너는 내눈엔 언제나 이뻤음이야~~ 이런 얼굴은 얘 왜이러나~ 싶긴 했지만,,, 이런 웃긴모습도 내사랑 뚠뚜니였으니까~ 사랑받고있단걸 너무 잘 알던 뚠뚜니여서인지... 갈수록 더 시크해지긴했어~ㅎ 뚠뚜나~ 2살이 안되어 내곁으로와서 2년반의 시간을 함께하고 빠른이별을했던 우리지만..평생잊지못해~ 널 처음 데려온후 냥이들의대해 지식이 없던터라... 많이 해주질 못했지~ 그럼에도 잘지내줬던 녀석~ 꽃을 좋아했던 너라서.... 이것저것 사왔었지만... 반전은 넌 조화를 좋아했어 ㅋㅋㅋㅋ 오늘은 더더더 보고싶다~이늠아 우리 뚠뚜니에게 부탁이 있다면.. 너도 날 꼭 기억하고,,, 내가 먼훗날 그곳에 가게되면,, 좀 귀찮더라도 나와주라~ 다른냥이 멍이 집사님들 마중 나가는 애들 사이를 뚫고 꼭 날 데리러와줘~ 뚠뚜나 믿는다!!!!!!진짜!!!!!! 한번만이라도 다시 안아보고싶네 ~ 우리 뚠뚜니~ 널 안으면 또 앞발로 후려치겠지?ㅋ 나에게만큼은 어느 모델냥이보다.. 더 멋진냥이였어~ 그곳에서도 이모습처럼.. 편하게 행복하게 그리고 너답게....자유로운 모습으로 잘지내고 있어~~ 탄이는 잘돌봐주고 있으려나??? 콩이는 만났어??? 미요는??? 탄이,콩이,미요가 착해서 우리 뚠뚜니한테 맞춰주고 있으려나~ 니가 성격이 젤 괴팍하긴하거든~~ 탈없이 잘지내다 ~ 먼미래에 만나자~ 세번째 뚠뚜니를 소환해봅니다~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기괴한 펭귄 다큐멘터리의 세계
흉폭하고 잔혹한 생물인 펭귄을 찍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펭귄을 자연스럽게 촬영하기 위해 무수한 시행착오가 필요했다 처음에는 얼음덩이로 위장한 카메라를 준비했다 그러나 펭귄이 삐꾸눈깔도 아니고 가만 있어야 할 얼음덩이가 자꾸 움직이는데 도망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아스팔트가 갑자기 일어나서 따라온다고 생각해봐 첫번째 시도는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다 너무 각진 생김새로 만들어서 공포를 준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번에 동글동글한 카메라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두번째 시도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펭귄들은 확실히 공포를 느끼진 않았다 발로 차면서 하루종일 가지고 놀았을 뿐이지 두번째 시도도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다 아무래도 사물로 위장하는 건 효과가 좋지 못한 것 같다 촬영팀은 그리하여 펭귄과 똑같이 생긴 카메라를 만들어냈다. 문제는 제작비의 한계로 보행기능을 탑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두발로 걸어다니는 대신 배로 기어다니는 끔찍한 흉물을 본 펭귄들은 모두 이 기괴한 것을 멀리했다 세번째 시도도 효과가 좋지 않았다... 리-씨-빙 끔찍한 아기펭귄 카메라 로봇은 그렇게 등장했다 끼릭끼릭끼릭 소름끼치는 모터구동음을 내며 가짜 펭귄이 굴러간다 ??? 이유는 모르겠는데 놀랍게도 합류에 성공했다 존나 자연스럽게 체온을 나눠주는 집단에까지 합류하는데 성공 어째서지 이후 아기펭귄 로봇은 좀 더 개량을 거쳐서 바퀴를 감추는데 성공하고 흉폭한 펭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데 성공했다 과학이 승리한 것이다 펭귄을 촬영하다 숨진 모든 이들에게 경의를 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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