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2
5,000+ Views

안전벨트 미착용 사고(약혐주의)

2 Comments
Suggested
Recent
헐... 버스사고 진짜.. 너무 무섭다..ㅠㅠ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타다를 응원해주세요
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야생동물 사진 작품들
LUMIX People's Choice Award에서 2019 올해의 최고의 야생동물 사진작가 상을 선정하기에 앞서 최종 후보 명단과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작품 제목은 꼬리스토리가 각색했습니다. 1. 부성애  캐나다, Martin Buzora 사진 속 남성은 케냐 북부에 있는 Lewa Wildlife Conservancy의 경비원으로, 밀렵으로 어미를 잃은 아기 코뿔소를 사랑스럽게 돌보고 있습니다. 아기 코뿔소를 바라보는 경비원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사랑과 애정이 부성애 못지않네요. 2. 어둠 속의 댄서 영국, Sam Rowley 샘 로울리는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영국 지하철에서 며칠 동안 누워 밤을 지새웠다고 합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쥐 두 마리가 음식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얼핏 보면 다투는 게 아니라 춤을 추고 있는 것 같죠? 3. 역시 우리 엄마야  독일, Marion Vollborn 캐나다 나키나 강가 근처에서 엄마 곰과 아기 곰을 발견했습니다. 엄마 곰은 나무에 등을 대고 몸을 흔들며 등 긁는 법을 알려주었고, 곧 아기 곰도 엄마를 따라 나무에 등을 긁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우리 엄마는 모르는 게 없네요! 4. 낮잠 끝, 장난칠 시간 미국, Steve Levi 엄마 곰이 두 어린 새끼들과 놀아주는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촬영하기 바로 전까지만 해도 두 아기 곰은 낮잠을 자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눈 뜨자마자 투닥거리며 놀고, 그런 아기의 재롱을 받아주는 엄마 곰의 모습이 아름다웠다고 하네요! 5. 널 믿어 독일, Ingo Arndt 작가는 칠레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페인 국립공원에서 사진 속 퓨마를 2년 동안 관찰하며 따라다녔습니다. 야생 동물에게 낯선 존재는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존재인데요. 2년 동안 얼굴을 익히다 보니 신뢰가 쌓인 걸까요? 퓨마는 작가를 힐끔 보고는 그대로 낮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6. 자연이 아름다운 이유 케냐, Clement Mwangi 케냐의 마사이 마라 국립 보호구역에서 엎드려있던 표범이 엉덩이를 긁으며 주변을 살피고 있습니다. 매일 생명이 태어나고 사라지는 이 야생에서 이 여유로운 순간이 그토록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입니다.  7. 떠들지 마세요! 스페인, Salvador Colvée Nebot 황조롱이 한 마리가 죽은 나무에 걸터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까치들이 근처에 날아와 시끄럽게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우네요. 황조롱이가 매너 없게 떠느는 까치들이 무척 신경 쓰이나 보군요. 제발 조용히 좀 해달라고요! 8. 바다의 미소  미국, Jake Davis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그레이트 베어 레인포레스트 앞바다에서 배를 타고 이동 중 사냥하는 혹등고래를 발견했습니다. 물고기를 한곳으로 몰기 위해 빙빙 원을 그리다 바닷속으로 잠수 했습니다. 수면 밖으로 살짝 나온 꼬리가 마치 프링글스 아저씨의 수염 같군요? 9. 내가 앞에 들께, 엄마가 뒤에 들어 레바논, Michel Zoghzoghi 브라질에서 엄마 재규어와 아기 재규어가 사이좋게 먹이를 물고 집에 가고 있습니다. 두 재규어가 입에 물고 가는 건 아나콘다라고 하는데요. 혹시 훈련 중이었을까요? 아기 재규어의 몸집에 맞는 작은 크기의 아나콘다네요. 10. 사랑과 죽음 이탈리아, Marco Valentini 헝가리의 호토바기 국립공원에서 황조롱이들이 사랑을 속삭이고 있습니다. 수컷은 암컷에게 도마뱀을 선물로 주며 고백을 하자, 암컷이 수줍게 황조롱이의 손을 잡고 있습니다. 죽음과 사랑을 동시에 담은 사진으로 어느 쪽의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상반될 것 같네요. 그렇죠? 11. 마못 가족의 외출 오스트리아, Michael Schober 마못은 땅속 굴에서 지내며 단체생활하는 동물입니다. 겁이 무척 많아 독수리 같은 포식자가 나타나면 소리를 질러 동료들에게 경고신호를 줍니다. 아니 그 마못들이 단체로 육지로 나오다니 가족사진이라도 찍는 걸까요? 12. 무책임한 보호 정책 스웨덴, Marcus Westberg 중국 산시의 한 보호소에서 지내는 자이언트 판다의 모습입니다. 작가는 중국이 판다 개체 수만 늘리는 1차원적인 정책을 비판하기 '우리에 갇혀있는 판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그는 판다를 보호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판다 서식지를 보호하고 늘리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즉, 판다가 야생에서 살아갈 곳도 없는 상태에서 개체 수만 늘리는 중국의 정책이 올바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 것이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어떤 사진이 제일 감동적이신가요? 어떤 사진에 눈길이 머물렀고, 또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11대 중과실 교통사고 유형 및 처벌 규정
교통사고에 있어서 특히 11대 중과실 사고는 처벌이 엄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11대 중과실 사고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되는 사고로 뺑소니 사고나 사망사고 및 11대 중과실 사고를 일으켰을 때에는 보험으로 보상하는 것과는 별도로 피해자와 형사합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신호 또는 지시 위반사고 교통정리를 위한 경찰관(전투경찰,의무경찰,모범운전자,헌병 포함)의 신호나 지시를 위반하고 운전한 경우와 신호기의 신호를 따르지 않고 위반했을 때를 말함. 비보호 좌회전 표시가 있는 곳에서 다른 차량의 진로를 방해하여 사고가 발생하면 신호위반의 책임을 면치 못하게 됨. (2) 중앙선침범사고 중앙선침범, 고속도로상 횡단, 회전, 후진위반 자동차가 중앙선을 완전히 넘어 반대차선으로 들어가는 경우뿐 아니라, 차체의 일부가 중앙선을 살짝만 물고 넘어가도 중앙선 침범이 됨. 차에 추돌 당해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눈길 또는 빙판에 미끄러져 중앙선을 침범한 경우와 같이 불가항력적이거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중앙선침범사고로 보지 않음. APT단지, 주택가,도로 등에 주민들이 설치한 사설중안선은 도로교통법상의 중앙선 이라 볼 수 없음. (3) 20km/h 이상의 규정속도 위반사고 제한속도를 시속 20Km 이상 초과하여 운전하다가 사고가 난 경우를 말 함. (4) 앞지르기 방법 및 금지 위반사고 왼쪽에 다른 차가 앞차와 나란히 진행하고 있거나 ,앞차가 다른 차를 앞지르고 있을 때, 또는 교차로, 도로의 경사진 곳, 터널 안 등에서 앞지르기를 하다 발생한 사고를 말함. (5) 건널목 통과방법 위반사고 철길 건널목을 통과하고자 하 때에는 모든 차는 그 건널목 앞에서 일단 정지하고 안전함을 확인한 다음 통과하여야 함.(도로교통법21조) (6) 횡단보도상의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사고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서의 삭는 신호위반으로,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의 사고는 보행자 보호의무위반으로 처리함.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건너다 사고를 당한 피해자는 횡단보도 보행인으로 보호를 받지 못함. (7) 무면허 운전사고 면허를 받지 않은 자가 운전하는 경우나, 면허의 취소 또는 정지기간중의 운전, 해당면허로 운전할 수 없는 차를 운전한 경우 등을 말함. 무면허 운전으로 사고가 발생하여 형사책임은 물론, 자동차보험에 가입해도 면책 처리되어 보험금을 받을 수 없게 됨(대인배상1은 지급가능) (8) 주취운전 약물복용 운전사고 인체에 혈액 1ml에 한하여 0.5ml이상 도는 호흡 1l에 대하여 0.25mg이상 알콜이 검출되거나 음주측정기로 측정한 경우, 호흡중에 알콜농도가 0.05%/BAL 이상이면 음주운전에 해당됨. 벌점초과 등으로 면허증을 경찰서에 반납하였으나 취소 또는 정지처분을 받기전에 사고를 야기한 경우에는 무면허운전으로 보지 않음. (9) 보도 침범사고 보도가 설치된 도로의 보도를 침범하거나 보도횡단방법에 위반하여 운전한 경우(도로교통법 제12조 1.2항) (10) 승객의 추락방지 의무 위반사고(개문발차 등) 승객의 추락방지의무를 위반하여(문을 연 상태에서 차를 세우거나 출발한 경우를 말 함.) 운전한 경우(도로교통법 제48조 제5호)  (11)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운전 의무위반(스쿨존)  스쿨존에서 시속 30km를 초과하여 주행 하다가 어린이에게 신체를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11대 중대과실에 해당되어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종합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형사 처벌을 받는다. 스쿨존사고는 학교 주위에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즉, 피해자가 어린이일 경우에만 특례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는다. 속도를 불문하고 스쿨존내 사고는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 부상시 스쿨존 사고이다. 규정 속도 규정은 어린이 보호 하기 위함이 목적이어서 30Km이하 주행 중 사고라도 스쿨존 사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