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schoi
1,000+ Views

힐링타임 &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겁다는 생각이 들 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 때
넌 괜챦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쟎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질 수 있쟎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 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될 것입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사진이 너무 예뻐요. 안아갑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설 연휴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2020년 설날이다가왔는데요! 연휴에 특별한 계획이 있으신가요? 없다면, 집에서 혹은 차 안에서 책을 읽어보는건 어떨까요? 플라이북이 엄선한 설 연휴때 읽으면 좋은 책!을 알려드릴게요! 책과 함께 힐링하며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매일 똑같은 하루가 지겨워지고 무기력해질 때 우리의 삶을 위로하고 격려해주는 그 겨울의 이야기 그 겨울의 일주일 메이브 빈치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바쁘다는 핑계로 소홀해진 소중한 사람들에게 오늘의 안부와 인생의 행복을 전하는 따스한 이야기 잘 지내니 톤 텔레헨 지음 ㅣ 아르테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기댈 곳 없이 인생이 외로운 사람에게 양봉가 할아버지가 전하는 위로와 지혜가 담긴 책 할아버지와 꿀벌과 나 메러디스 메이  지음 ㅣ 흐름출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우리는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을 잘 알고 있을까?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감동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 아서 페퍼 패드라 패트릭지음 ㅣ 다산책방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모든 일이 왜 이렇게 꼬여만 갈까? 잉그리 아줌마의 웃픈 이야기 잉그리 빈테르의 아주 멋진 불행 안네 S. 드랑스홀트지음 ㅣ소소의책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더 많은 책추천 받으러 가기>
'내사랑 옹이' 만.또.아.리 네
간식뜯는소리는 자다가도 벌떡일어나 제일 먼저 줄서던 아옹이 그런아옹이가 갑자기 하루아침에 아무것도 먹지않았어요~ 냥이가 아무것도 먹지않는다는건 몸의 문제가 있단걸알기에 다음날 ... 혈액검사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병원에 가게됐어요~ 수치상으로는 딱히 걸리는게 없었어요~ 혹시나해서 췌장염 키트도 해봤지만~ 이상없음.... 그렇게 얻은거없이 병원을 나와 하루가 지나고... 그다음날..퇴근후 병원에가종합검진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퇴근후 집에돌아와보니,, 숨쉬는모습이 ...위험해보였어요 급한마음에 응급실에가서 검사를 하기시작했어요~ 피검사, 엑스레이, 초음파,흉수, 복수 ...... 종합검사가 끝난후 선생님께서 하시는말이... 심장병이라고 하시네요~ 고양이 확장성심근병증(dcm)... 강아지에게 많이 나타나고 고양이는 드물게나타난다고하는 그 병이 아옹이의 병명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아옹이 현재 상태는 심장병말기라는.... 어째서,, 보듬어줄 기회도 주지않는지... 선생님께 제발 살려만달라고 애원했지만, 혈압이 너무 낮은상태고,, 호흡이 안정권으로 돌아오지 않는다시며 마음의 준비는 하라는말을 들어버렸어요~ 그날 입원후 ... 약물에 반응하지않고 흉수는 갈수록 더 차오른다는 얘기만... 지금상황으로는 흉수가 또 차면 빼주는 그것만이 가능한상황이라는 의사선생님의말씀.. 몇일이 지나고 매일 계속되는 검사...점점 버거워하는 아옹이.... 병원에서 아옹이와 이별할수도 있겠구나~ 병원 중환자실에있던 아옹이는 면회만가면 없는힘을 짜내어 꾸역꾸역 일어나서 제몸에 비벼댔어요~ 고로롱송도 들려주며 머리를 제게 비비며 박치기도하던 아옹이~ 집에가고싶다는 몸의언어로 보였어요 생각끝에... 이게 아옹이와의 짧은 묘연이라면 병원보다는 집에서 인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결국, 집으로 데려가야겠다고 말씀드리고... 집에 산소방을 준비해두고 퇴원했어요~ 퇴원후 다음날 낮엔 갑자기 호흡이 너무 불규칙하고 오른쪽 뒷다리와 발이 부어올라온 모습에.... 또 마구 울며 저는 병원을 찾아갔고 그렇게 또 흉수를 제거하고 돌아왔어요~ 성격이 좋다는 이유로 .. 착하다는 이유로... 아옹이에게 잘해준게 하나 없다는 생각에 기도를 했어요~ 아직은 아니지 않냐고... 아직은 너무 어린냥이 아옹이라고... 제발 정상사이즈로 심장이 줄어들길... 제발 심장근육들이 튼튼해지길.... 요즘 하루의 약을 4번을 먹고있어요~ 건강했던 아옹이라면 단한번도 먹일 수 없었을텐데.. 힘없는 아옹이는 그냥 주는대로 먹고줬죠 그모습이 더 가슴아프네요~ 점점 말라가고 엉덩이뼈와 척추뼈,갈비뼈가 만져지는 아옹이는 저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그눈을 보고있자면 내가 생각하는 그런뜻은 아니길 바라지만,,, 저는 또 못먹고있는 아옹이을위해 강제급여를 해주고있는 지금상황이 나의욕심으로 아옹이가 힘들지않길바라지만,, 손을 놓을수 없네요 힘들게 강제급여를 하는 내가 또 원망스럽고 많은생각이 교차했어요~ 담당선생님께선 희망고문을 하지 않으시려는건지.. 최악의 상황만 말씀해주셨죠~ 퇴원당시, 퇴원하게되면... 아옹이는 버티지 못할거라는.. 무언의 암시가 있었어요~ 퇴원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선생님들도 의아한 반응입니다~ 병원에서 뜬눈으로 잠을 못자던 아옹이! 스스로 밥을 먹지않던 아옹이! 호흡수가 잡히지 않던 아옹이! 저체온으로 걱정시키던 아옹이! 흉수가 잡히지않고 계속 차오르던 아옹이! 개선이된건지는 모르지만, 지금 제 옆에있는 아옹이는 밥을 스스로 먹어요~사료+간식+물..... 통조림 따는소리는 기가막히게알고 기다려요~ 그루밍도하구요 배변활동도 좋아졌어요~ 뜬눈으로 자는게 아니라, 예전처럼 뒤집어져서 자요~ 호흡수도 잡히구요~ 이렇게 차츰차츰 버텨줬음해요~ 정말 잘해줄거거든요~ 조만간 병원에가서 다시 재검을 받아봐야겠지만, 아옹이가 제 소원을 들어주길바래요~ 제 아이들과 언젠가는 이별을 하리라는것은 알고있어요 하지만, 아직은 그 시간이 아닐거라 생각해요~ 편히자는 아옹이 모습에 눈물이 핑~ 우리 말라깽이 아옹이 건강하게 살찌우기 대작전을 펼쳐보려해요~ 우리 아옹이가 잘 버텨주길,, 건강해지길 기도부탁드려요~~ 저는 열심히 케어해볼께요~~ 새해 인사를 너무 무거운 소식을 전하며 하게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빙글러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이 최고인듯합니다~~ 2020/01/25
건강한 수면비법
오늘도 혹시 잠 못드는 당신을 위한 건강한 수면비법 불면증은 누구나 경험하기 때문에 매우 쉽게 생각하지만 불면증이 오래되면 피로가 누적될 뿐만아니라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병 심지어 치매까지 연결될 수 있다. 물론 낮에 많이 졸릴 수 있어 졸음운전이나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질 높은 수면을 위한 극복방법 1. 잠을 잘 때는 반드시 불빛을 차단하자. 잠을 자는 동안에 빛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떨어져 자주 깨게 될 수 있다. 잠들 때나 잠자는 중간에 빛에 노출 되지 않도록 특히 컴퓨터나 휴대전화불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티비나 스마트폰은 수면을 방해하는 백색 자외선을 방출하는 데 이것이 눈의 신경조직을 자극하여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을 방해한다. 잠을 잘 때는 어둡고, 조용하며 선선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 멜라토닌을 만드는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 멜라토닌은 잠자는 동안 분비되는 수면 호르몬으로 잠을 잘 들게 하고 깊은 잠을 유도한다. 멜라토닌은 낮 동안 햇빛에 많이 노출될 수록 잠 자는 동안 분비가 왕성해져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데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여 멜라토닌 생성을 유도할 수도 있다. 땅콩이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으며 토란, 생강, 토마토, 바나나를 통해서도 섭취가 가능하다. 3. 배부름도 허기도 모두 NO 너무 허기지거나 배부른 상태에서도 깊은 잠을 이루기 어렵다. 자기 전 과도한 음식을 섭취할 경우 소화기관을 음식물을 소화시기기 위해 지속적인 운동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뇌도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잠들기 3~4시간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초콜릿 같은 당분이 많은 식품의 경우 각성효과가 있어 저녁이후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4. 가벼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너무 격한 운동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오히려 잠에서 깰 확률이 많아지므로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온도를 높여주고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함으로써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숙면을 유도한다. 5. 침구류에도 신경을 쓰자. 이불과 요는 실내 기온이 적정하더라도 보온성이 있고 가벼운 것이 좋다. 잠을 잘 때는 대새량이 일상 활동시보다 현저하게 떨어져 체온이 내려간다. 또 건강한 사람은 하룻밤에 20~30회 정도 뒤척이며 한 컵 정도의 담을 흘리기 때문인데 침구류도 면 섬유가 혼한된 것이 적당하다. 베개는 베고 누웠을때 자신의 주먹정도 높이가 좋다. 베개를 뒤통수와 어깨 사이에 놓아야 하며 베개 폭도 어깨폭보다 길어야 하며 목이 자연스러운 커브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천연 아로마를 이용하자. 합성오일로 된 아로마가 아닌 천연에센셜오일을 구입하여 분무기에 물과 오일을 섞어 두었다가 취침 전 침구류에 뿌려주면 살균소독도 가능하며 편안한 잠자리를 도와준다.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