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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재연 선본] 윤석열 청년위원장 취임은 또 다른 꼰대정치다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m=read&bn=6786 아무리 급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윤석열 후보의 청년위원장 취임이 딱 그런 모습이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직속 ‘내일을 생각하는 청년위원회’ 출범은 청년유권자들을 향한 정책은 부재하고, 청년들과의 시대적 공감대는 찾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급조된 쇼잉이다. 그저 남에게 보여 주려는 임시방편의 쇼잉에 60대의 윤후보 스스로가 청년위원장까지 자임한 것은 청년 세대들에 대한 기만이다. 지난주에는 KT 채용 부정청탁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성태 전 의원을 선대위 직능총괄본부장에 선임하고 청년 세대들의 강한 비난과 부정으로 이틀만에 사퇴하는 비상식적인 해프닝을 연출하더니, 이틀만에 아무런 사과와 해명도 없이 또 한 번 청년들을 우롱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윤후보는 발족식에서 “청년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각들이 국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듬직하게 밀어주고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했다. 윤후보의 머릿속에는 아직도 본인은 ‘王’이고 청년들은 자신의 대선행보를 보조하는 꼭두각시로 여기고 있다는 것이다.  진심이 없는 보여 주기 식의 정치적 쇼는 우스꽝스러운 조롱으로 돌아올 뿐이다. 윤후보는 괜히 몸에 맞지도 않는 청년 옷을 입고 무대의 주인공인냥 나서는 꼰대정치를 중단하기 바란다. 2021년 11월 29일 진보당 김재연 선본
괴산 여행 가볼만한곳 어디있을까?
1. 화양구곡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 분에게 추천하는 트래킹 코스가 있다. 충청북도 속리산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화양천을 따라 약 3km에 걸쳐 있는 아홉 개의 계곡이 있는 괴산 화양구곡이 그 주인공이다. 뛰어난 경치를 병풍 삼아 하염없이 걸어도 좋고 곳곳에 자리한 거대한 암석 위에 앉아 쉬어도 좋다. 코스: 제1곡 경천벽 - 제2곡 운영담 - 제3곡 읍궁암 - 제4곡 금사담 - 제5곡 첨성대 - 제6곡 능운대 - 제7곡 와룡암 - 제8곡 학소대 - 제9곡 파곶 입장료: 무료 2. 연하협구름다리 총 134m 길이와 2.1m 폭의 연하협구름다리는 산막이옛길 9경 중 5경에 속한다. 이 다리를 건너 산막이옛길 트레킹을 시작한다면 잘 정비된 길을 따라 타박타박 갈은구곡으로 흘러갈 수 있을 것이다. 풍경을 오롯이 담아내는 천과 그 천을 유유자적 떠도는 유람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평온함이 머무는 곳이다. 하지만 우린 잠시 시원한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발길을 돌렸다. 3. 갈론계곡 갈론계곡은 괴산에서도 물놀이하기 좋은 계곡으로 입소문 난 곳이다. 무더운 여름, 나무 그늘이 자리하고, 물 깊이도 적당한 곳은 누구나 탐내는 곳. 하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은 트레킹(trekking)이다.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아홉 개의 수려한 비경이 자리한다. 4. 괴강 국민여가캠핑장 일단 전체적인 평을 말하자면 괴강 오토캠핑장은 시설이 잘 구축된 편이다. 온수도 콸콸, 전기도 잘 나오고요! 저희 자리를 기준으로 말하자면 캠핑 자리도 말끔하고 바로 앞에 평상도 있고! 개수대도 나름 깨끗하고, 샤워장도 괜찮다. https://www.youtube.com/watch?v=s24AdkSz_D8&t=2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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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뉴스저작권지킴이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기‼️ 이번에는 7월부터 현재까지 저의 ‘뉴스저작권지킴이 활동’에 대해 돌아보려고 해요:) [7월 활동 : 뉴스저작권지킴이 활동 시작!] 7월은 뉴스저작권지킴이가 시작되는 달이었어요! 팀 활동으로는 팀 소개카드와 뉴스저작권 정의 등의 기초 지식을 담은 카드뉴스를 업로드 했어요! 개인 활동으로는 발대식 참가 후기를 카드뉴스로 업로드 했답니다:) [8월 활동 : 뉴스저작권 보호!] 8월 팀 미션으로는 뉴스저작권 대표 침해 사례를 소개했어요:) 최근 자주 사용되는 SNS에서 발생하는 사례로 카드뉴스를 제작했답니다! 개인미션은 저의 뉴스저작권침해 경험과 뉴스저작권을 지키며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했어요! 아이패드로 열심히 끄적이며 그렸답니다✨ [9월 활동 : 뉴스저작권과 교육] 9월 팀 미션으로는 대학생과 직장인을 타겟팅하여 뉴스저작권을 지키며 사용하는 방법을 카드뉴스를 제작했어요. 개인 미션으로는 뉴스토어 사용방법 카드뉴스와 뉴스토어 사용에 관한 영상을 제작해 올렸어요! 이때 올린 영상이 뉴저지 활동 중 가장 조회수가 잘 나온 콘텐츠랍니다👍 또한 9월은 콘텐츠 교육도 진행되었던 달이라 콘텐츠 교육 후기도 업로드했어요:) [10월 활동 : 홍보와 이벤트] 10월은 저희 팀 계정에서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간단한 초성퀴즈와 네이버 폼 조사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폼 이벤트 종료 후 결과 카드뉴스도 제작해 업로드했어요! 개인미션으로는 뉴스저작권 OX퀴즈와 영상 바이럴 콘텐츠를 업로드했답니다:) [11월 활동 : 뉴스저작권지킴이 6기 마무리] 11월 활동은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공란이랍니다! 이전에 올린 2차 OX퀴즈 홍보도 11월 활동에 해당해요:) [월별 활동 결과] 10월까지 활동을 진행하면서 총 3번의 ‘콘텐츠 확산 우수지킴이’로 선정되었어요! 남은 11월도 정말 잘부탁드립니다🙇‍♀️ 또한 뉴스토어 카드뉴스가 ‘뉴스저작권지킴이 페이스북’에 업로드 되어있어요✌️ 얼마 남지 않은 2021 뉴스저작권지킴이 6기 활동, 잘 몰랐던 뉴스저작권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의미있는 활동이었어요! 관련 학과도 아니고 전혀 생각하지 못한 분야였는데 여러 교육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11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1/3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가 ‘취임 후 자영업자들의 코로나19 피해 보상을 위해 50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한 윤석열 후보의 발언에 진정성을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그때까지 미룰 필요 없이 내년 예산에 반영하자”는 깜짝 제안을 내놨습니다. 그거 누가 써준 거 일단 던져 본 건데… 윤 후보 “몹시 당황하셨어요?”~ 2. 이준석 대표는 “우리 후보가 경험하지 못한 여성정책이나 가정, 육아 등 특화된 여성 정책 영역에서 피드백 주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검찰공무원으로 계속 근무해오면서 정치를 잘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정치도 모르는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으라고?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요?” 3. 이준석 대표는 장제원 의원이 백의종군을 선언한 후에도 여전히 윤석열 후보 최측근으로 회의에 참석하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에 “어머나 놀라운 일이네요”라고 말했습니다.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음주 운전 걸렸어도 또 음주 운전하는 아들내미가 다 이유가 있는 거지~ 4. 윤석열 후보가 또 '1일 1망언' 구설수에 휩싸였습니다. 자신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 청년 세대를 ‘똑똑하다’라고 띄우면서 정작 기성세대를 향해서는 ‘머리도 별로 안 좋은 기성세대’라고 비하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입니다. 대본이나 원고 없이는 입을 열지 말라고 옆에서 좀 해라… 보기 딱하다~ 5. 얼마 전 윤석열 후보가 ‘TV조선’ 생방송 무대에서 1분 30초 가량 '침묵 연설'을 한 역대급 방송 사고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수의 언론 대부분은 이 사실을 보도하지 않았고 TV조선은 해당 장면을 삭제해 재편집해 올렸습니다. 역대급 방송 사고에 역대급 편향 보도… ‘침묵은 금이니까’~ 6. 이수정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윤석열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또 선대위 본부별 20~30대 청년보좌역 7명도 임명됐습니다. 윤 후보의 취약 지점으로 꼽혔던 여성과 청년들의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인선으로 풀이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거울도 안 보나 봐… 하긴 자기가 보고도 깜짝 놀라겠거니~ 7. 종부세 폭탄으로 인해 그 피해가 고스란히 세입자들에게 돌아간다는 논리로 국민의힘이 ‘종부세 폐지론’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종부세 폭탄의 치명적 파편이 아무 잘못 없는 세입자로 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세입자를 볼모로 부유층의 세금 부담을 줄이겠다는 간교한 주장~ 8. 경기 양평군 공흥지구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관해 "도시개발이라는 껍데기를 쓴 땅 투기의 문제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토지 소유자도, 개발 제안자도, 시행사도, 분양사도 모두 윤석열 후보 장모 최 씨라는 점입니다. 장모가 “우리 사위 반드시 대통령 만들겠다”고 하는 이유가 있는 게지~ 9. 이재오 상임고문이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등장 여부와 관련해 “안 나오는 게 아니라 못 나오는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고문은 “각종 범죄 연루 의혹이 있는 김 씨가 윤 후보 행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습니다. 윤석열 캠프를 선택하신 이수정 범죄심리 교수님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10.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조합과 사랑제일교회의 갈등이 12월 동절기가 가까워지며 또다시 해를 넘길 전망입니다. 조합은 교회를 제외한 재개발 진행을 검토 중으로 이르면 내달 진행 여부가 결론 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 푼도 주지 말고 섬처럼 남아 있게 도려내고 재개발하는 걸로~ 11. 자신을 취재하는 기자에게 입막음을 대가로 3000만 원의 돈을 전달하려고 했던 이진종합건설 전광수 회장이 부정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퇴직 후 이진종건에 취직한 부산시 고위공직자도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는 인간말종들… 돈 3천은 굳어서 좋겠네~ 12. 2018년 동료 기자를 격리대상 회유대상 등으로 분류하는 등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MBC 카메라 기자의 해고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다시 나왔다. 이에 따라 지난해 9월 복직한 권 모 씨는 27일 자로 해고됐습니다. 시켜서 했다고 항변하지만, 그건 ‘나 살겠다’고 친일한 거랑 다름없다는 거~ 13. 최근 "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식은 치킨"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국내 치킨이 작고 맛이 없다고 비판해온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시선 돌리기에 불과하다”며 “3㎏ 닭이 가장 맛있다"는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외국인이 선호하는 치킨이 더 크고 푸짐하면 완전 좋아 할 텐데~ 따블~ 윤석열 “내가 김성태 사건을 맡았던 것도 아니고 몰랐다”. 강득구 “윤석열 처가, 양평 토지 독점으로 205억 챙겨”. '장순실' 지목된 장제원, "진중권은 정권교체 훼방꾼". 검찰, 아들 퇴직금 50억 곽상도 전 의원 구속 영장. 안철수 "'와카남' 촬영 취소 통보" TV조선은 '노코멘트'.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에 조경태 의원, 이수정 교수. 문 대통령 "4주간 특별방역대책 실시 ‘3차 접종' 총력”. 손학규 “제왕적 대통령제 폐지할 것”? 네 번째 대선 출마. KBS, 대선 100일 이재명·윤석열 똑같은 출발선 35.5%. 강한 열정을 가진 사람만 위대한 경지에 오를 수 있다. - 호노레 가브리엘 - 열정은커녕 열의도 없고, 머리도 없는 양반이 오르려고 하니 그게 문제 아니겠습니까? 모르니까 가르쳐 가며 하면 된다고 하지만, 한 나라를 책임지는 국정 최고의 자리는 배워가며 할 수 있는 자리는 결코 아니란 것입니다. 우리의 강한 열정이 아닌 것은 아닌 것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11월의 마지막을 열정 가득히 보내버립시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