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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게임즈, 듀랑고 부활... MMORPG 프로젝트 시동
구인공고 게시한 넷게임즈 <듀랑고>의 도전을 넷게임즈(대표 박용현)가 이어간다.  <V4>, <블루아카이브> 등을 만든 넷게임즈가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 부활에 나선다. 넷게임즈는 2일 구인구직 사이트 '게임잡'에 <프로젝트 DX> 관련 모집 공고를 올렸다. 넷게임즈는 <프로젝트 DX>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리드 전투 기획자, 게임 기획 인턴을 모집한다. <프로젝트 DX>는 '듀랑고 IP를 활용한 MMORPG'로 자세한 정보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글로벌 모바일 시장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고 소개한 점에서 모바일게임일 가능성이 크다. 또 담당업무에 따르면, 프로젝트를 이끄는 'DX 스튜디오'는 "<히트>, <오버히트>, <V4> 개발을 포함하여 구성원 다수가 여러 게임의 개발 및 출시, 라이브 서비스를 경험한 베테랑들로" 이루어졌다. <듀랑고>는 이은석 디렉터의 왓스튜디오(지금은 신규개발본부로 통합)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2018년 1월 론칭한 샌드박스 게임으로 공룡과 서바이벌, 크래프팅 요소가 부각됐다. 대동소이한 양산형 게임 가운데 의미 있는 시도를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2018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을 비롯한 3관왕에 올랐다. <듀랑고>는 넥슨의 도전정신을 상징하는 게임이었지만 서버 문제, 이용자 이탈 등으로 2019년 서비스 2년을 넘기지 못하고 문을 닫았다. 넥슨은 <듀랑고>의 문을 닫으면서도 마지막 스토리와 개발자 노트, 스페셜 영상 등으로 "아름다운 이별"을 기획한 바 있다. 
[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 부스 모델 윤설화 코스프레 - 리그오브레전드(LOL) 미스 포츈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코스프레 모델 윤설화는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PlayX4) 부스에서 라이엇게임즈 개발의 온라인 MOBA 리그 오브레전드 캐릭터 미스 포츈 코스프레로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to April 7th, with the opportunity to showcase and experience new products from leading domestic and overseas car brands and related companies.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finished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navigation,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bile revolution. In the field, new cars such as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Motors,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It has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with its exhibits showing the technology and specificity of the whole automobile ecosystem including camper cars and mobility technologies. The cosplay model Yoon Sul-Hwa had a publicity photo time at the PlayX4 booth hosted by Gyeonggi Province with the online MOBA League of Legends character Miss Fortune cosplay developed by Riot Games.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のコスプレモデルユン物語は、京畿道の主管ゲームショープレイエキスポ(PlayX4)ブースでライアットゲームズ開発のオンラインMOBA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キャラクターミスフォーチュンコスプレで広報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모터쇼 #리그오브레전드 #윤설화
[직캠] 진모짱과 ASL,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리그 선수 인터뷰이 이현경 아나운서 #3
아프리카TV가 주관하고 콩두컴퍼니가 주최하고 올레TV가 후원하는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e스포츠 리그, 통칭 ASL 시즌8이 삼성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총 상금 8천 만원으로 열리는 ASL 시즌8은 박상현, 임성춘, 이승원 해설 및 중계진과 이현경 아나운서가 인터뷰 및 MC를 맡습니다. 본선 일정은 2019년 6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주 일, 화 저녁 7시에 생중계됩니다. 영상 속 이현경 아나운서는 경기 시작 전 출전 선수들 단체 인터뷰와 경기 직후 승자 인터뷰, 그리고 이벤트 진행 안내 등을 맡습니다. Africa TV starcraft remaster e-sports league, orally ASL Season 8, hosted by Condor Company and sponsored by Ole TV, will be held at Flick Up Studio in Samsung-dong. ASL Season 8, with a total prize of 80 million won, will be interviewed by Park Sang-hyun, Lim Sung-chun, Lee Seung-won, and Lee Hyun-kyung. The festival timeline will be broadcast live from June 30th to September 1st, 2019, every weekday, 7pm. In the video, Lee Hyun-kyung announcer interviews the players before the game, interviews the winners immediately after the game, and guides the event. アフリカのTVが主催してコンヅカンパニーが主催してオレTVが主催するアフリカのTVスタークラフトリマスターeスポーツリーグ、通称ASLシーズン8が三成洞フリックアップスタジオで行われます。 総賞金8000万ウォンで開かれるASLシーズン8はパク・サンヒョン、イムソンチュン、イスンウォン解説とジュンギェジンとイ・ヒョンギョンアナウンサーがインタビューやMCを引き受けました。本選日程は2019年6月30日から9月1日まで毎週日、火の夜7時に生中継されます。 映像の中イヒョンギョンアナウンサーは試合開始前の出場選手たちの団体のインタビューと試合直後の勝者インタビュー、そしてイベント進行案内などを務めた。 #ASL #이현경 #아나운서
[직캠] 진모짱과 와우(WOW), 코스어 모델 스파이럴캣츠 도레미(Doremi)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코스프레
블리자드 온라인 MMORPG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 출시 15주년 기념 소장판 현장 판매 행사가 2019년 10월 12일(토) 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 메가박스 앞 팝업스토어에서 진행됐습니다. 와우 15주년 기념 소장판은 총 1515개 중 800개 한정으로 우선 판매되었으며, 이중 선착순 200명에게 라그나로크 무선 충전 장패드가 선물로 제공됐습니다. 남은 수량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됩니다. 구성품은 게임 내 첫 대규모 공격대인 화산심장부의 우두머리 라그나로스 피규어를 포함해 인게임 아이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순백의 탈 것, 아제로스 마우스패드, 오닉시아 핀, 아트워크, 격전의 아제로스와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30일 게임 이용권도 포함됐습니다. 영상 속 코스프레팀 스파이럴캣츠 멤버 도레미는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코스프레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15th anniversary of the Blizzard Online MMORPG World of Warcraft (WoW) was held in a pop-up store in front of the Starfield COEX Mall Megabox on Saturday, October 12, 2019. The WoW 15th Anniversary Collection was limited to 800 out of a total of 1515, with the Ragnarok Wireless Charging Pad available as a gift to 200 first-come, first-served participants. The remaining quantity is sold online. Included are a 30-day game where you can enjoy snowy rides, azeroth mouse pads, onyxia pins, artwork, battle for azeroth and classics, including in-game items, including Ragnaros, the head of the volcanic heart, the first massive raid in the game. A pass was also included. The cosplay team Spiral Cats member Doremi has a phototime with Jaina Proudmoore Cosplay. ブリザードのオンラインMMORPGワールド・オブ・ウォークラフト(ワウ)発売15周年記念所蔵版現場販売イベントが2019年10月12日(土)ソウルスターフィールドCOEXモールメガボックスの前のポップアップストアで行われました。 すごい15周年記念所長版は全1515件中800個限定でまず販売されており、二重先着200人にラグナロク無線充電章パッドがプレゼントとして提供されました。残りの数量は、オンラインを介して販売されます。 コンポーネントは、ゲーム内の最初の大規模な攻撃隊の火山の中心部のヘッダーラグナロスフィギュアを含めてインゲームアイテムとして使用できる純白の乗物、アジェロスマウスパッド、オニクシアピン、アートワーク、激戦のアジェロスとクラシックを楽しむことができる30日ゲーム利用権も含まれていました。 映像の中のコスプレチームスパイラルキャッツのメンバードレミは、第やプラオドゥムオコスプレで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와우 #도레미 #코스프레
'메이플스토리' 그래픽 에셋 공개한다. 넥슨 '프로젝트 엠오디' 발표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 엠오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티징 영상 공개한 넥슨 넥슨이 8월 5일 진행한 쇼케이스에서 '프로젝트 MOD(엠오디)',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먼저 프로젝트 엠오디는 기존 넥슨이 축적해 온 <메이플스토리>의 그래픽 에셋을 유저에게 제공함으로써, 유저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샌드박스형 플랫폼이 될 예정.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는 충분히 게임이 개발되면 유저 테스트를 진행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게임 핵심 시스템이 개발 완료되는 즉시 '날 것' 그대로 게임을 공개해 유저 피드백을 진행하는 게임을 뜻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프로젝트 DR, P2, P3>가 공개됐다. 세 게임 모두 기존 넥슨이 개발해 온 게임과는 방향성이 사뭇 달라 눈에 띈다. 그리고 이번 쇼케이스를 마무리하면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 대한 정보도 일부 공개했다. 넥슨 쇼케이스 마무리 단계에서 공개된 세 프로젝트에 대해 정리했다./디스이즈게임 김승주 기자 # 누구나 넥슨 게임 에셋 활용해, 콘텐츠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 '프로젝트 엠오디' 넥슨이 수십 년간 쌓아 온 <메이플스토리>의 그래픽 에셋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처음 공개된 넥슨의 프로젝트 엠오디는 콘텐츠 메이킹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장르로서,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제공하고, 플랫폼의 제한 없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차세대 놀이 공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넥슨코리아 이정헌 대표는 "오래전부터 샌드박스 시장에 어떤 전략으로 들어가야 될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메이플>이나 <던파> 같은 게임은 2D 게임으로서, 전 세계에서 굉장히 오랜 기간 서비스를 해 온 게임이다. 우리가 다른 게임보다 <메이플> 안에 들어가 있는 2D 도트 에셋 수량만큼은 어떤 회사랑 경쟁해도 지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에셋을 그냥 유저들에게 공개를 하자"며 "이를 조립하고, 붙이며 유저들이 재미있는 놀이나 콘텐츠를 만들게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프로젝트 엠오디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프로젝트 엠오디는 <메이플>의 에셋을 활용해 유저가 상상했던 것들을 직접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예정이다.  이는 유저가 주어진 에셋을 활용해 자신만의 게임을 만드는 '로블록스' 등 샌드박스형 플랫폼 개념과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보인다. 즉, 넥슨 대표 IP의 에셋을 활용해 유저가 스스로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이정헌 대표는 사내 테스트 결과 프로토타입 빌드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게임들이 만들어졌다고 언급했다. 그렇기에 단기간 내 정식 서비스는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 이정헌 대표는 유저의 UI, UX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피드백이 중요할 것 같다고 언급하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 테스트 버전을 공개하고 피드백을 받아 가며 플랫폼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던파>의 그래픽 에셋 공개에 대해서도 "한 번 검토해 보겠다"고 언급했다. 이정헌 대표는 성승헌 캐스터의 "던파도 가능할까요?"라는 질문에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 # 날 것 그대로인 게임 공개한다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 넥슨 신규개발본부의 모토 'Big & Little'에서 'Little'에 해당하는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의 정보도 첫 공개됐다. 이정헌 대표는 "프로젝트의 대형화가 때로는 민첩한 도전을 가로막는 장벽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었다. 리스크를 감수하면서도 세상에 없었던 엣지를 살린 도전이 진행돼야 하는데, 기존 개발 방식으로는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며 "기존 경험이나 관습,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기민한 시도를 소규모로 담아낼 수 있는 넥슨의 서브 브랜드로써 구상 중인 것이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다"라고 밝혔다. 이정헌 대표에 따르면 기존에는 내부에서 어느 정도 게임이 완성되어야 클로즈 베타를 진행했다. 이는 개발사 일정대로 게임을 만들어 유저에게 공개하는 것이기에, 원사이드한 콘텐츠 제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언급했다.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의 핵심은 유저와 함께하는 개발이다 이에 '날 것' 그대로, 개발 단계가 알파 빌드나 프로토타입 단계에 머물러 있더라도 핵심 시스템이 완성되면 이를 공개해 유저 의견을 듣고 피드백을 받아 개발되는 게임이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다. 그리고 여기에 포함되는 세 가지 게임이 공개됐다. 먼저 <프로젝트 DR>은 깊은 바다를 탐험하는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 3D와 2D 도트 그래픽이 결합된 것이 특징으로, 공개 동영상에서는 거대한 오징어와 마주치거나, 바다에서 얻은 재료를 요리해 식당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가 존재할 예정. <프로젝트 P2>는 빠른 템포의 전투와 액션을 앞세운 탑 뷰 형식의 대전 액션 게임이다. 짧게 공개된 동영상을 보면 플레이어가 스킬을 활용해 상대를 처치하고, 최후에는 상대 팀의 본진을 공격해 승리하는 방식으로 보인다. <프로젝트 P3>은 플레이어가 서로 협력해 중세 판타지 던전을 탐험하는 1인칭 어드벤처 게임이다. 잠긴 문을 열어 희귀한 보상을 획득하고, 플레이어가 서로 협력해 거대 몬스터에 도전하는 등 상호 협동과 탐험이 핵심일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언급된 세 가지 게임 외에도 더욱더 많은 게임이 넥슨 내부에서 개발 중에 있다. 이정헌 대표는 "넥슨이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게임을 프로젝트 얼리 스테이지의 이름으로 많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 짤막한 티징 영상 공개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쇼케이스 마지막에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티징 영상이 공개됐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카트라이더>의 정식 후속작으로써, 그래픽이 대폭 상향되고 물리 엔진이 업그레이드되는 등 많은 부분에서 발전이 있었다. 또한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개발되는 만큼 Xbox와 PC 간 크로스플레이 시스템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티징 영상에서는 유저가 직접 에셋을 만들어 '카트바디'를 자유롭게 꾸미고,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통해 개성 있게 바뀐 캐릭터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전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카트바디, 캐릭터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한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해 전체적인 외관을 유저가 원하는 대로 꾸미고, 상황에 따른 감정 표현도 변경할 수 있을 계획이다. 이정헌 대표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멀티플랫폼으로 대응하는 넥슨의 첫 IP 기반 게임이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막바지 담금질 중에 있으며, 조만간 더 완성된 모습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리듬 게임? 로테이노 플레이 영상
XD Inc. 배급, 탭탭 통해 사전예약 진행중 <로테이노>는 드림엔진게임즈가 개발하고 XD Inc.가 배급하는 모바일 리듬 액션 게임이다. 서브컬처 취향의 일러스트와 휴대폰의 '자이로 센서'를 활용해 휴대폰을 실제로 회전시켜가며 플레이하는 것이 특징인 인디 게임이기도 하다. 디스이즈게임은 <로테이노>의 테스트 빌드를 통해 촬영한 실제 플레이 영상을 공개한다. ☞ 촬영 환경 문제로 사운드가 고르지 못합니다.  <로테이노>는 '회전형 리듬 게임' 이라는 콘셉트에 맞춰서 유저가 실제로 휴대폰을 회전시켜야 한다는 점에서 눈에 띈다. 기본적으로 유저가 터치할 수 있는 영역은 좌/우로 제한적이지만 노트는 전방위에서 날아온다. 이런 노트를 터치하기 위해서는 휴대폰을 실제로 노트가 날아오는 방향으로 회전해야만 한다. 게임은 일반적인 '터치형' 노트 외에도 화면을 오래 눌러야 하는 '롱 노트', 정해진 방향으로 휴대폰을 회전시키는 등 다양한 노트가 등장하며, 음악에 맞춰 이런 노트를 성공적으로 지워야만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 일반적인 PC나 콘솔에서는 즐길 수 없는 방식이며, 오직 '모바일' 휴대폰으로만 즐길 수 있다는 데서 다른 게임들과 차별화된다. 게임은 서브컬처 게이머들이 좋아할 만한 일본풍의 2D 일러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BGA'(백 그라운드 애니메이션) 연출도 볼거리를 제공하며, 속도감 있는. 그리고 몰입할 수 있는 리듬 '액션'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로테이노>는 탭탭을 통한 사전예약을 진행 중으로, 아직 정확한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