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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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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잘 오게 해주는 숙면 안마
건강의 시작은 잠이 곧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신체활동과 뇌의 의식활동이 쉬는 상태에서 머릿속을 청소하는 과정이 수면상태에요. 그런데 스트레스 및 긴장성 피로, 불안초조, 불편한 환경 등의 이유로 잠을 못 자거나(불면), 깊이 잠들지 못한 채 꿈을 꾸거나 가위에 눌려(가면) 뇌가 휴식에 의한 청소를 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고 자율신경 실조증후군으로 인해 건강의 불균형 상태를 겪게 됩니다. <안마 방법> ①백회(정수리의 중앙)에서 귀 위의 앞쪽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②이마 위 한가운데에서 뒤통수 밑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③이마 양쪽 위에서 천주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천주 : 뒷머리와 목의 경계선 상에 가운데로부터 양쪽 3cm 지점에 나타나는 반응점 ④이마 양쪽 바깥 위에서 풍지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풍지 : 천주 바깐 2~3cm 부근의 오목한 지점 ⑤귀 위의 앞쪽 옆머리를 양손바닥으로 눌러준다. ⑥뒷머리와 목의 경계선을 따라 뒤 중앙에서 귀 쪽으로 주무르고 눌러준다. 1~6번까지의 안마 동작은 뇌신경을 안정시켜주면서 머리의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⑦귀 뒤 완골에서 옆목을 거쳐 어깨끝선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은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Tip! 완골 : 유양돌기(귓바퀴 뒤편 밑쪽 아래로 뻗은 엄지손가락 윗마디 크기의 뼈) 뒤의 오목한 부분 ⑧등뼈 양쪽 근육을 뒷목에서 등을 거쳐 허리까지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 역시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⑨허벅지의 뒤 바깥쪽에서 바깥 복사뼈의 뒤까지, 안쪽 복사뼈 뒤에서 허벅지의 뒤 안쪽까지를 주무르고 눌러준다. ⑩발 뒤꿈치에서 발끝까지 발바닥 전체의 여러 점을 주무르고 눌러준다. 수면을 관장하는 뇌의 수면중추를 자극하여 잠이 잘 오도록 도와준다.
착한사람은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착한사람은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착하다 =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며 상냥하다. 실제 의미는 그러하지만 통상적으로 착한 사람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스스로가 선함을 지향하고 마음이 청정함보다는 남에게 비춰지는...관심받 싶어하는... 이를테면 강자의 입장에서 말 잘듣는 사람이 자칫 착한사람이 아닐까? 이 글에서 말하는 착한사람은 위의 사전적 의미보다는 타의에 의해서 길들여지거나 그 길들여짐을 스스로 선택한 착함의 의미로 생각하고 읽어보세요.^^* 1. 우리 아들 얼마나 착한지 아세요? 저를 한번도 속 썩이지 않았어요. ㅎㅎ 2. 우리 직원들 엄청 착합니다. 야근을 시켜도 군소리 안하고 잘 따릅니다.ㅎㅎ 3. 제 며느리는 세상 착한 사람입니다. 한번도 대들지 않고 가족을 위해 희생합니다. ㅎㅎ 강자들은... 기득권들은... 약자들을 착하게 만들려고 하다. 그래야 편하게 살기 때문이다. 내가 편해지기 위해서는 착한사람들이 많아야 한다. 아니, 착한 사람을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 무리한 믿음을 강요하거나 절대적인 신념을 요구하거나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따라줘야하거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따라야 하는등의 심리적인 착취를 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함이다. 착하게 사는 것은 건강한 삶이다. 다만 자기가 편해지기 위해서 심리적으로... 경제적으로... 물리적인... 약자에게 착함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또한 강자나 기득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무리하게 자신을 착한사람처럼 포장해서도 안된다. 때로는 그렇게 서로 길들이고 길들여지기도 한다. 나 역시 어떤 면에서는 길들이는 갑의 위치에 서보기도 했고 길들여지는 을의 위치에 서보기도 했다. 여전히 이러한 생존을 위한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 물론 착함을 강요당하거나 예쁨 받기위해서 수동적으로 착함을 선택하는 이들은 삶이 괴롭고 고통스러울수밖에 없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수가 없다. 왜 그럴까? 1. 눈치를 봐야 한다. 스스로가 을이라는 위치에 길들여지면서 갑이라는 대상자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느낀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타인 감정, 기분, 생각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당신은 착한 사람인가? 아니면 수시로 눈치를 보는 사람인가? 자신에게 착한 사람인가? 남에게 착한 사람인가? 강아지는 참 착하다. 내 말을 항상 잘 따르기 때문이다. 내가 화를 내고 짜증을 내도 꼬리를 흔들면서 나를 기쁘게 해준다. 주인은 그 강아지를 예뻐할 것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기분이 나쁘면 강아지를 때릴수도 있다. 2. 참고 사는데 익숙해진다. 인내심, 기다림, 배려하는 마음은 위대하다. 그런데 매번 참기만 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매번 참는다는 것은 자기의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다. 집이 불타고 있는데 창문을 닫아버린것과 같다. 나중에 화병이 도진다. 아니면 평생 참고 사는 것이 운명인양 착각하며 산다. 몸이 아프거나 뒤통수를 맞거나 정신적으로 무너질때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는다. 나의 착함을 고마워하는 사람에게나 선함을 베푸는 것이지 이를 이용하는 독사들에게까지 착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3. 당신은 서서히 나쁜 사람이 된다? 나는 기본적으로 착한 마음을 좋아한다. 다만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착한척하거나 착한모습을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굳이 착한사람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들이 진짜 착한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늦바람이 무섭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그렇게 착하던 아들이 그런 끔찍한 나쁜짓을? 잘 참는 사람은 사실 없다. 그 안에 분노를 잘 가두고 있을뿐... 물론 마음을 잘 다스리는 수행자라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이 분노의 씨앗을 담고 있으면 언젠가 터지게 된다. 그 폭탄이 안에서 터져서 자신이 병들거나 나를 괴롭힌 사람을 향해 복수를 하기도 한다. 4. 착한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거 아닌가? 자칫 착한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순진하고 순수한 마음은 속으로만 간직하자. 세상이든 사람이든 그리 만만하지 않다. 착한것도 좋지만 자신을 먼 지킬줄 알아야 한다. 오늘 신문기사를 봤는데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인 유진박이 또 7억원 사기를 당했다고 한다. 믿었던 주변 사람들에게 당하고 또 당했다. 안타깝고 화가 난다. 착하다는 것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착한 사람을 괴롭히는 나쁜 사람만을 탓하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도 능사가 아니다. 나쁜 놈들은 그대의 착함을 이용하는데 전문가이다. 그대의 착함이 때로는 나쁜놈들의 기쁨이 될수도 있다. 5. 착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진다. 처음에는 단지 관심 받고 싶은 마음이였다. 그러나 그것도 서서히 중독이 된다. 자꾸 먹고 싶고 또 먹고 싶다. 나중에는 그것이 없으면 중독증 환자처럼 괴롭다. 착하지 않으면 큰일날것처럼 죄책감에 빠진다. 자기의 감정을 자꾸 숨기고 억압해야 한다. 인간은 착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된다. 여유가 있으면 타인을 배려하고 도와주면 된다. 내 삶이 자유롭고 행복해야 한다.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기본적으로 존중해야 한다. 그래야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할수 있다. 이러한 건강한 마음을 지녔을때 자신과 타인을 위한 착함이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착함을 강요해서도 안된다. 그들은 참다가 결국 터지게 된다. 착하게 보이려고 가면을 써서도 안된다. 당신의 가면은 언젠가 찢겨지게 된다.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지도 말자. 특별한 이득을 얻기 위해서 자신을 무리하게 낮추지 말자. 작은 것을 얻을지는 몰라도 혹독한 대가를 치룬다. 그저 있는 그대로 생긴대로 살아가자. 그런 과정에서 세상을 살면서 하나씩 배워가자. 그런 과정속에서 선함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정으로 착한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섣불리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자. 타인을 기쁘게 해주는 것도 좋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자신을 먼저 기쁘게 해주자. 내가 나에게 착한 사람이 되어보자. 나는 오랜시간 착한 아이처럼 살아왔다. 돌이켜보면 나는 결코 착한 사람이 아니였다. 지금도 그러하고 ^^*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저서 : http://cafe.daum.net/hypnotherapist/mLOB/6
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01. 얼룩 없는 거울 만드는 법  큰 거울일수록 얼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집에서 손쉽게 얼룩 없는 거울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바로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인데 이 둘을 분무기에 담아 거울에 뿌리고, 스펀지로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게다가 샤워 후에도 거울에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혹시나 베이킹소다, 과산화수소가 없다면 면도 크림으로 대체해도 좋고, 마른 수건에 린스를 묻혀 닦아도 좋다.  02. 욕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감자를 이용하면 좋다. 감자를 잘라 곰팡이에 대고 문지르거나, 강판에 감자를 갈아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고 30분 정도 놔두면 곰팡이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한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도 제거할 수 있는데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1:1:1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준다. 이를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없앨 수 있다. 욕실 천장에 핀 곰팡이의 경우, 일회용 막대 걸레를 베이킹소다 물에 적셔 닦아주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03. 샤워커튼 세탁법  욕실에 설치한 샤워커튼도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스프레이 병에 다목적표백에 500ml와 식기세척제 2큰술을 함께 섞어준 후, 분무기에 넣어 샤워 커튼 전체에 뿌려 준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주면 샤워커튼이 한결 깨끗해진다.  04. 욕조, 세면대 물 때 제거법  세면대와 욕조의 경우, 물때가 자주 끼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데 식초 1/2컵, 알코올 1컵, 물 1/4컵을 섞은 후에 따뜻한 물 4리터와 섞어준다. 그리고 물때가 낀 구석구석 뿌린 후, 15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준다.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05. 수도꼭지, 배수구 냄새 제거법  수도꼭지와 배수구 속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섞은 물을 부어준다. 살균 소독과 악취까지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식초로 종이타월이 축축해질 정도로 적셔 수도꼭지를 잘 감싸준 후에 잠깐 놔뒀다가 칫솔로 수도꼭지를 닦아주면 얼룩이 모두 지워진다.   06. 욕실 녹 제거법  오래된 집일수록 욕실에 녹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녹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녹슨 부분에 소금을 붓고 문지른 후, 그 위에 레몬즙을 뿌려둔다. 밤새 놔둔 후, 다음 날 아침에 씻어주면 녹이 말끔하게 제거된다.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8회 똑.독.한 놀이 교육법 대공개!
E채널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 안녕하세요~ 이채널입니다 :) E채널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8회에서는 LA 쿨 유리네 가족이 한국에 방문한 장면이 나왔어요. 미국이 아닌 한국에서 LA맘 유리는 사랑스러운 삼 남매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킬까요~? 쿨 유리의 똑.독.한 놀이 교육법 함께 살펴봅시다 (~˘▾˘)~ LA 모녀의 모닝 소꿉놀이 TIME~ 유리네가 한국에 방문한 이유는?! 다름 아니라 부모님을 뵈러 잠시 한국에 들렀다고 해요. 친정집에서 지내고 있는 유리네 가족! 하.지.만! 한국에서도 놓칠 수 없는 유리맘의 교육 열정 ◟( ˘ ³˘)◞ 소꿉놀이를 하다 둘째 우주에게 깜짝 질문을 합니다. "당근이 영어로 뭐에요~?" 첫째 랑이가 대신 대답해줍니다. 우주는 언니 따라 Ctrl+V ! "캐럿~!!!" 그나저나 귀염둥이 막둥이 지한이는 어디에~? 불꽃 머리 비주얼 아빠와 함께 등장! 이제 랑이와 우주가 해야 할 것! 열심히 놀면서 공부하기 ٩(・ิᴗ・ิ๑)۶ (놀면서 공부가 가능한 부분?!) 요즘에는 디지털 시대의 흐름에 맞춰 태블릿 PC를 활용한 공부가 대세! 보다 쉽고 재밌게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책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아이들이 거부감을 덜 느끼기 때문에 쉽게 놀면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사실! 단순히 영상을 보고 공부하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글이나 그림 등을 쓰거나 그리며 공부할 수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진답니다. 요즘엔 이러한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생겨 보다 더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어요. 세상 참 좋아졌어요~ ٩(ˊᗜˋ*)و 그림을 활용한 어플을 통해 수업 흥미도도 쑥쑥 높이고! 집중력도 쑥쑥 높이고! 효과 만점 눈높이 교육~! 그나저나 막둥이 지한이도 누나들 따라 열공 중~? 알고 보니 지한이는 먹방 공부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뭇 진지한 지한이의 공부'st 다시 열공모드인 첫째 사랑이와 둘째 우주를 만나봅시다! 동물의 이름과 울음소리를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는 어플로 한글 공부도 똑.독.히 클리어~! 고양이는 야옹~ (둘째 우주의 애교 발사>.<) (그런 고양이 우주에게 반해버린 아빠^^) 읽고, 듣고, 말하고, 쓰고! 어느 하나 놓칠 것이 없는 놀이 교육! 한글을 제대로 쓴 우주에게 폭풍 칭찬해주는 엄마 유리ㅎㅎ 칭찬은 모든 교육의 필수 of 필수인 거 알고 계시죠? 확실히 요즘에는 과거보다 콘텐츠가 다양해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요즘 아이들이 부러운 1인 ❤ه❤) 놀이 교육 어플을 통해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학습·듣기 능력과 집중력 향상 효과 뿜뿜! 다양한 놀이 교육 어플로 자녀 교육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오늘도 똑.독.한 코디맘이 주는 꿀팁 전수 완료! ◕ˇεˇ◕✿ 영상으로 보기 ▼▼▼ 이상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8회 똑독한 놀이 교육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를 더 잘 키우고 싶은 똑똑하고 독한 엄마들의 육아 노하우가 궁금하시다면 E채널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에 방문하세요~!
난 왜 솔직하게 살지못했나? 자존감 높은사람되기
난 왜 솔직하게 살지 못했을까? (feat:자존감 높은 사람되기) 29살때부터 본격적으로 정신세계에 입문을 했다. 나름 여기저기 돌아댕기면서 귀동냥을 했다. 공부를 그토록 싫어한 나였지만 명상을 배우고 싶어서 대학원도 5년정도 댕겼다. 시간 날때마다 인터넷의 자료를 뒤졌다. 많은 고수들의 글과 강의를 보며 고개를 끄덕거렸다. 매일 글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하며 살아왔다. 지난 십수년 한우물만 팠다. 과연 나는 무엇을 배웠으며 무엇을 얻었을까? 딱 하나를 꼽으라면 나는 이렇게 말한다. " 이전보다 내가 좀 솔직해졌습니다." 그동안 나는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다.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다. 자존심만 내세우며 당당한척 했다. 타인에게 잘 보이고 싶은 욕망이 가득찼다. 나의 부족한 점은 철저하게 숨기고자 했다. 나의 장점은 되도록 널리 자랑하고 싶었다. 과정보다는 목적과 결과에 혈안이 되었다. 삶은 항상 불안정했으며 감사함 따위는 무능력한 자들의 핑계처럼 들렸다. 말 싸움에서 지지 않으려고 했으며 나쁜짓은 안하더라도 어떻게 해서라도 경쟁에서 이기고 싶어했다. 나의 초점은 대부분 타인에게 맞춰져있었다. 그들이 나를 이끌어가는 네비게이션이다. 나는 쉬고 싶어도 쉴수도 없다. 그것이 최선인양 그런 모습이 멘탈강한 사람의 모습인양 착각하며 열심히 살아왔다. 삶을 잘못 살았다고 보지는 않는다. 한쪽으로 편중되면서 균형이 무너진 것이다. 어릴때부터 나는 솔직한 사람이라며 자부했지만 다시 나를 돌아보면 솔직해 보이려고 애를 썼을뿐 실제로는 반대와 유사한 삶을 살아왔다. 10대 20대 30대의 나보다 조금씩 솔직해지는 지금의 나를 보면서 작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리는 솔직하게 살수 있을까? 물론 나는 아직도 하늘을 우러러 보면 부끄러움이 참 많은 사람이지만 내가 배운 몇가지를 말해볼께요. ^^* 하나. 기대하지 않기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서로 기대고 살아야 한다. 이 말은 참 좋고 맞다. 내가 말한 기대심은 스스로 할 생각은 하지 않고 제 3자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심리를 말한다. 인간은 너무나도 우수한 존재이기 때문에 왠만한 것은 의지와 노력으로 극복해낼수가 있다. 그러나 기대심을 갖는순간 자신감이 떨어진다. 내가 할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누군가의 도움없이는 안될것처럼 자신을 나약한 존재처럼 만들어버린다. 그때부터 '나는 못해' 라는 자기 부정적인 최면에 걸리면서 타인에게 도움을 받기 위해서 자신을 낮추게 된다. 이때 살짝 비겁해진다. 이것은 겸손도 아니고 배려도 아니고 주제파악을 하는것도 아닌 자신을 부족한 존재로 만드는 나약한 심리이다. 기대심은 고아원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어린 아이의 심정과 유사하다. 이 기대심을 최대한 부정적으로 뒤틀어 해석하면 '도둑놈 심보' 라고 나는 말할수밖에 없다. 감나무위의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기다리는 사람은 스스로를 딛고 일어서지 못한다. 결국 솔직한 사람이 못된다. 자기도 모르게 '척척척' 거짓된 말과 행동이 늘어난다. 둘. 사실에 순응하기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그럴듯한 꽃이 있다. 자기합리화(花) 겉에서 봤을때는 그 아름다움에 금방 취하지만 막상 냄새를 맡아보면 악취가 가득하다. 포장지(겉 마음)만 그럴듯할뿐 내용물(실제 마음)은 오염되었거나 텅 비었다. 사람은 결국 자기 입장에서 모든 것을 해석한다. 자신은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주장을 한다. 부부는 자기가 옳다라며 매일 싸운다. 둘다 이성적이라면 싸울 일이 없을 것이다. 내 생각이 맞다라는 확신을 버려야 한다. 이는 솔직한 모습이 아니라, 거짓일지라도 나에게 피해가 되거나 내 생각과 다르면 숨겨버리는 거짓된 표현이다. 우리는 매 순간 자기의 생각과 감정에 쉽게 취해버리면 안된다. 자칫 생각과 감정이라는 붓칠을 잘못하면 그림이 엉망이 되어버릴수도 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먼저 받아들이고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천천히 생각이라는 도화지를 꺼내고 감정이라는 색을 칠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마주하게 되면 스스로 솔직해질수밖에 없다. 그것은 그냥 사실이기 때문이다. 진실과 진리와 사실은 하나이다. 셋. 생각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우리는 생각을 안할수가 없다. 그 생각이 나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나쁜 생각이 나의 뇌간을 건드리는 순간 우리의 모든 세포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불안과 공포를 느끼면서 온갖 나쁜 기억들을 다 끄집어낸다. 아니면 나쁜 결과를 미리서 다 추측해서 주인인 나에게 온갖 부정적인 결과물을 제시한다. 나는 뇌가 가져다 준 정보를 믿을수밖에 없다. 스트레스, 짜증,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를 문다. 살모사보다 더 무서운 독이 한가지 있다. "생각 중독(毒)" 나쁜 생각이 올라오는 순간 그것에 휘둘리면 안된다. 알콜중독자에게 한 방울의 술은 단비와도 같다. 죽어가는 드라큐라에게 한 방울의 피는 생명수이다. 나쁜 생각으로부터 나를 잘 보호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 감사하는 마음을 갖어야 한다. - 몸을 건강하게 잘 관리해야 한다. - 담배, 술, 마약등 좋지 않는 습관을 멈춰야 한다. - 생각을 했으면 행동해야 한다. - 잡생각은 잡초다. 올라오는 순간 뽑아야 한다. 넷. 감정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내가 가장 부족했던 부분이다. 쉽게 말하면 나라는 존재를 그닥 사랑해주지 못했다. 자존심은 쎘지만 정작 자존감은 낮았다. 나의 감정을 존중하고 사랑해주지 못함으로써 괴상한 부작용이 나타났다. 사소한 일에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대응했다. 그냥 감정적인 사람이 된 것이다. 감성이 풍부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뛰어난것은 다르다. 전자는 자기 감정을 건강하게 다스리지 못해서 짜증 화 분노 우울 불안등의 정서로 소통을 하는 것이다. 후자는 자기 감정을 잘 다스려서 대화 타협 소통 이해 진실등의 정서로 소통을 하는 것이다. 자기 감정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 매일 기도나 명상등 정신활동을 하는 것은 매우 좋다. - 수시로 자기 감정을 체크해서 보충해줘야 한다.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듯 내 감정을 소중하게 잘 아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괴물처럼 화를 낼 것이다. -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와 함께 작은 선물을 수시로 해주라. - 감정을 터놓을 수단(친구 취미 예술활동등)을 만들어라. - 목적보다는 오늘의 행복에 주안점을 두라. 솔직하게 산다는 것은 매우 아름다운 일이다. 물론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하다. 불가피하게 원치 않는 행동을 할 때도 있다. 나의 솔직함이 때로는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다. 솔직함이 도리에 나에게 피해를 주기도 한다.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어느정도 융통성도 필요하고 자기합리화가 필요하다. 나 역시 내 자신이 부끄러운 순간이 비일비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내 마음의 방에는 환한 불빛이 켜져 있어야 한다. 어둠이 찾아오는 순간 그 방안에 수백마리의 바퀴벌레가 함께 서식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솔직함이라는 무기를 얻었을때 비로소 우리는 그토록 열기 어려웠던 지혜의 철문을 열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 지혜의 문에 들어선 자는 자신과 타인의 삶을 이롭게 하는 매우 멋진 사람이라 할수 있겠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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