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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프리미엄 컨버전 벤 씨엔모터스(클럽넘버원) 부스 레이싱모델 이해른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레이싱모델 이해른은 프리미엄 컨버전 벤을 판매하는 씨엔모터스(CN모터스) 부스에서 기아자동차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과 7인승, 그랜드스타렉스 하이리무진 7인승,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하이리무진, 메르세데스 벤츠 V-Class,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등 차량 전시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to April 7th, with the opportunity to showcase and experience new products from leading domestic and overseas car brands and related companies.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finished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navigation,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bile revolution. In the field, new cars such as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Motors,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It has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with its exhibits showing the technology and specificity of the whole automobile ecosystem including camper cars and mobility technologies. In the video, racing model Mihran will present the Kia Motors Carnival high-limousine four-seater and seven-seater, the Grand Starex high-limousine seven-seater, the Cadillac Escalade High Limousine and the Mercedes-Benz V-Class at the CNM Motors booth, , Volkswagen California and other vehicles.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レーシングモデルを理解他はプレミアムコンバージョンベンを販売しているシエンモーターズ(CNモーターズ)のブースで、起亜自動車カーニバルハイリムジン4人乗りと7人乗り、グランドスターレックスハイリムジン7人乗り、キャデラック・エスカレードハイリムジン、メルセデス・ベンツV-Class 、フォルクスワーゲン、カリフォルニア州などの車両展示広報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모터쇼 #씨엔모터스 #이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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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19일에 제가 애청하던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가 막을 내렸습니다. 고려시대 충렬왕과 원나라 원성공주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왕인 충선왕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내용을 그렸는데요.   마지막 회 시청 중 마음에 남는 대사가 있었습니다.   `인생에 한번은 연습이 있으면 좋겠다. 그럼 두 번째 생에는 복기하여 바른 길로 찾아갈 텐데.’     대사 속에 복기란 무슨 뜻일지 궁금해서 드라마를 보던 중간에 속뜻사전을 찾아봤어요. ^^     복기 復棋 되돌릴 복, 바둑 기 바둑에서, 한 번 두고 난 바둑의 판국을 비평하기 위해 두었던 대로 다시 처음부터 바둑을 놓아 봄.     복기란 바둑에서 사용하는 용어였습니다.   대국의 내용을 두 대국자가 수순대로 재연(再演)하는 일. 전문기사들의 대국에서는 복기를 통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다.   승패의 결과에 구애됨이 없이 바둑의 내용을 연구 검토하는 것은 옛부터 내려오는 아름다운 전통이며 다른 승부 경기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기도(棋道) 정신의 하나로 치부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복기를 하는 이유는 어느 곳에서 악수를 두었는지 발견하여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 라고 하는데요. 아쉬움으로 실수를 자책하며 복기하는 것은 고통과 용기가 필요한 일이겠지요.   인생을 바둑판으로 비유하여 처음부터 다시 잘못된 것을 고쳐가며 살아가고 싶다는 뜻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인생에 연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아무 생각 없이 다시 살아간다면 똑 같은 일들이 되풀이 되겠지요.   실수했던 일들을 복기하여 두 번째 생을 살아간다면 더 멋진 모습으로 살 수 있을까요?   처음부터 시작할 순 없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찬찬히 돌아보며 잘못 된 것들을 고쳐 나간다면 분명 남은 생이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프리미엄 컨버전 벤 씨엔모터스(클럽넘버원) 부스 레이싱모델 한민영(Han Min Yeong)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레이싱모델 한민영은 프리미엄 컨버전 벤을 판매하는 씨엔모터스(CN모터스) 부스에서 기아자동차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과 7인승, 그랜드스타렉스 하이리무진 7인승,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하이리무진, 메르세데스 벤츠 V-Class,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등 차량 전시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to April 7th, with the opportunity to showcase and experience new products from leading domestic and overseas car brands and related companies.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finished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navigation,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bile revolution. In the field, new cars such as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Motors,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It has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with its exhibits showing the technology and specificity of the whole automobile ecosystem including camper cars and mobility technologies. In the video-on-racing model, Min-Young Han will present the Kia Motors Carnival High-Limousine 4-seater and 7-seater at the CNM Motors booth, which sells premium conversion vans, the Grand Starex High Limousine 7 seater, the Cadillac Escalade High Limousine, the Mercedes- Volkswagen California and other vehicles show photo time.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レーシングモデルハンミンヨウンはプレミアムコンバージョンベンを販売しているシエンモーターズ(CNモーターズ)のブースで、起亜自動車カーニバルハイリムジン4人乗りと7人乗り、グランドスターレックスハイリムジン7人乗り、キャデラック・エスカレードハイリムジン、メルセデス・ベンツV-Class、フォルクスワーゲン、カリフォルニア州などの車両展示広報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모터쇼 #씨엔모터스 #한민영
“나랑 결혼해줄래?”, 게임을 활용한 프러포즈
지난 5월, 평소 스파이더맨을 좋아하던 타일러 슐츠는 인섬니악 게임즈에 트윗을 보내 게임 내 이스터에그로 “메디슨, 나랑 결혼해줄래?(Madison, Will you marry me?)”라는 문구를 넣어줄 수 있는지 물어봤고, 인섬니악 게임즈가 이를 받아들여 게임 안에 타일러가 요청한 프러포즈 문구를 넣어줬습니다. 그러나, 이 이스터에그는 게임 출시 전, 타일러가 여자친구와 헤어지면서 더 이상 가치가 없어졌고, 한 남자의 슬픈 사연을 담은 이스터에그로 남게 됐습니다. 그렇다면, 타일러처럼 게임을 활용해 프러포즈를 시도한 사례가 더 있을까요? 만약 시도했다면, 어떤 방식으로 게임을 프러포즈에 활용했을까요? 과연 그들은 프러포즈에 성공했을까요? 프러포즈에 게임을 활용한 사례를 모아 정리해봤습니다. # 오직 그대만을 위한 <슈퍼 마리오> 스테이지? <슈퍼 마리오 메이커> 프러포즈 2016년 5월에는 <슈퍼 마리오 메이커>로 직접 스테이지를 만들어 프러포즈한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슈퍼 마리오 메이커>: 2015년 닌텐도 3DS와 Wii U 플랫폼에서 나온 게임으로 유저가 직접 <슈퍼 마리오> 스테이지를 만들어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거나 다른 사람이 만든 맵을 받아 플레이해볼 수 있다. 유튜브 유저 Retro Shenerator는 <슈퍼 마리오 메이커>로 직접 <슈퍼마리오> 스테이지를 만들어 여자친구에게 전하는 프러포즈 메시지를 심어뒀습니다. 그는 여자친구에게 직접 만든 스테이지를 플레이 시켰고, 스테이지의 끝에 도달할 때 쯤, 여자친구는 벽돌 블록으로 만든 “팸, 나랑 결혼해줄래?(Pam, Will You Marry Me)”라는 메시지를 발견합니다. 메시지를 본 그녀는 기쁨에 찬 목소리로 “Yes!”라고 말하며 프러포즈를 받아줬습니다. 이 영상은 현재 700만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때 당시 미국 타임지와 ABC에서도 소개가 됐습니다. # 너와 나의 추억을 담은 <모노폴리> 프러포즈를 위해 직접 <모노폴리>를 만든 사례도 있습니다. <모노폴리>: <부루마블>과 비슷한 게임으로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숫자만큼 말을 움직여 게임 판에 있는 땅을 사고, 그 위에 건물을 올리는 게임이다. 8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한 사람만 남고 모두 파산할 때까지 진행된다. <부루마블>과는 다르게 건물을 올리기 위해선 같은 색깔 땅을 다 사야만 가능하다. 2015년 9월, Justinlebon26 아이디를 가진 유저가 이미지 공유 커뮤니티 imgur에 자신이 만든 프러포즈용 <모노폴리> 제작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게임에서 사용하는 카드부터 시작해 1900년대 초 아이스박스로 사용한 나무를 이용해 만든 게임 판까지, 모든 것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가 만든 <모노폴리>의 특징은 각 칸이 도시가 아니라 두 사람에게 의미 있는 장소들로 이뤄졌다는 것과 프러포즈용 반지를 숨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 반지가 있는 칸으로 이동할 수 있는 ‘찬스 카드’를 뽑을 수 있게 주사위가 7만 나오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제작자 말에 따르면 2014년 크리스마스 때, 여자친구에게 직접 만든 <모노폴리>를 선물해 좋은 반응을 얻었고, 여자친구는 그의 프러포즈를 받아줬다고 합니다. # 프러포즈를 위해 쉬는시간을 아껴가며 만든 게임 <디너 러브> 2010년 4월, 미국 게임회사 징가의 게임 디자이너인 앤더스 하워드의 특별한 프러포즈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영상에서는 하워드의 초대로 회사에 방문하게 된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게임을 하는데요, 게임을 플레이하던 중 그녀는 좀 특별한 아이템을 획득하게 됩니다. 아이템을 열자 안에서 반지가 나오고, 반지를 확인한 여자친구를 본 남자친구는 한쪽 무릎을 꿇고 진짜 반지를 보여주며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합니다. 그리고 프러포즈를 받은 여자친구가 키스를 하며 영상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됩니다. 하워드는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 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쉬는 시간마다 틈틈이 <디너 러브>라는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게임은 거리에 놓인 음식을 먹어 행복점수를 높이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고, 여자친구가 운영하는 블로그 이름으로 게임 이름을 지었습니다. # 가상의 반지가 현실로?! VR 프러포즈 게임을 만들고, 스팀 플랫폼을 운영하는 밸브의 직원 챈들러 머치는 직접 만든 VR 게임을 이용해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 했습니다. 2015년 10월, 챈들러의 여자친구 캘리 머치가 SNS로 프러포즈 소식을 알렸는데요, 그녀의 말에 따르면 남자친구 회사에서 VR 장비를 머리에 착용하고 게임을 하던 중 눈 앞에 가상의 반지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그녀가 가상의 반지를 잡은 뒤, 쓰고 있던 VR 장비를 벗자 무릎을 꿇고 청혼하는 남자친구를 발견했고, 그녀는 그의 청혼에 “물론이야 너랑 결혼할게!”라고 답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재미있고 놀라운 경험을 줘서 고마워”라고 SNS에 글을 남기며 기발한 프러포즈를 해준 남자친구에게 SNS 글로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 청첩장 대신 청첩게임? <웨딩런>과 <다리나 & 니코의 놀라운 모험> 프러포즈도 했겠다, 이제 아는 사람들에게 결혼 사실을 알려야겠죠? 보통 결혼을 알릴 때 청첩장을 돌리는데, 이 분은 게임으로 청첩장을 만들어 돌렸습니다. <던전999>와 <카툰999>를 만든 ‘문틈’ 지국환 대표가 그 주인공인데요, 그가 만든 게임 <웨딩런>은 하나의 게임이자 동시에 대표 본인의 결혼식을 알리는 청첩장이기도 합니다. 게임은 신랑·신부 캐릭터가 함께 버진 로드를 달리며 하트를 모으는 게임인데요, 하트는 결혼 날짜인 10월 11일을 뜻하는 1,011개까지 모을 수 있습니다. 또한, <웨딩런>에는 청첩장을 볼 수 있는 기능뿐만 아니라 결혼 축하글을 남기는 기능, 축의금을 줄 수 있는 버튼(?), 심지어 구글 광고(?!)까지 있습니다. 2014년에 나온 <웨딩런>은 지금도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현재 50,000명 이상이 다운로드했습니다. 2010년에는 독일의 커플 다리나 골딘과 니코 로세도 청첩장을 게임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커플이 만든 게임은 <다리나 & 니코의 놀라운 모험(Darina & Niko‘s Incredible Adventure)>인데요, 게임은 2개의 스테이지로 나눠져 있고 첫 번째 스테이지는 <슈퍼 마리오>, 두 번째 스테이지는 <동키콩>을 패러디해 만들었습니다. 두 사람은 게임을 CD와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배포했고, 게임을 클리어하면 결혼식 장소를 알 수 있다고 하네요.
떨리는 마음 (이성에게 전화번호 묻기)
떨리는 마음. “전화번호를 묻고 싶어 말을 걸려고 하는데, 너무나 떨려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많은 사람들이 묻곤 한다.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할지... 사실 특별한 기술 같은 건 없다. 다만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달려있을 뿐이다. 누구나 낯선 상황에서 이성에게 말을 걸 때, 말을 거는 당사자는 두려움을 갖게 되고 반응하는 대상은 경계심을 갖게 된다. 당연한 모습이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자연스럽게 말을 걸기 위해서는 내면의 갈등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럼, 먼저 그 두려움의 실체를 살펴보자. 첫째, 두려움의 원인은 이미 상대방에게 마음을 온전히 빼앗겼기 때문이다. - 이미 마음이 뺏겨버리면 용기가 축소된다. 그냥 물건 하나 사거나 길을 찾기 위해 물어보는 행위는 자연스럽지만, 이미 감정이 개입되는 순간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둘째, 말을 걸 타이밍을 잡지 못한다. - 상대방이 무언가에 몰두해있고, 바쁜 상황이라면, 누군가의 접근에 대해 예민한 반응을 보이게 된다. 또한 친구들과 정신없이 어울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접근할 용기를 축소시킨다. 셋째, 외면으로 위축되어 있다. 자신의 외모, 신체적인 매력, 옷차림 등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게 될 경우, 자신의 표정에 그 위축감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기본적인 외면이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이 역시 용기를 축소시키는 원인이 된다. 그럼 이러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들을 살펴보자. 첫째, 상대방에게 부여한 의미를 거둬들인다. 상대방도 사람이고, 말을 걸려고 하는 당신도 사람일 뿐이다. 상대방의 겉치레가 화려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당신과 똑같이 생각하고, 말하고, 자고, 배출하고, 먹고.... 더 말해야 하나? 무서워할 것도 없고, 두려워할 것도 없다. 상대방도 그냥 사람이다.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상대방은 크고, 자신은 작게 느껴진다. 둘째, 혼자 있는 시간을 노려라. 유혹자는 첫 만남에서 승부를 낸다. 그렇다면 상대방이 집중해서 무언가에 몰두하고 있는 시간보다 조금은 넉넉한 시간으로 잡는 것이 옳다. 가령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전화기를 만지고 있다던가, 혼자 걷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던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집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든가 이러한 시간이 말을 걸기에 가장 효과적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있는 곳은 피하는 곳이 좋다. 다수의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방해요소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급적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말을 거는 것이 좋겠다. 셋째, 외면을 잘 꾸며라. 첫인상은 외면에서 결정된다. 과도한 화려함보다는 수수한 느낌이 좋고, 좋은 향을 품으면 더 좋다.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운동을 통해 살을 빼서 신체적인 매력을 어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그럼 바로, 실전 대화로 들어가 보자. “안녕하세요? 저는 ooo이라고 합니다. 오래전부터 지켜 바라봤는데, 좋은 감정이 생겨 이렇게 말을 걸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용기 내서 왔습니다. 조금 더 그쪽을 알아가고 싶은데, 괜찮으시다면 연락처를 알려 주시겠어요? 이건 제 연락처입니다.” 떨려도 좋다. 또박 또박 천천히 말하자. 태도는 정중하게 하고, 정확하게 자신의 의사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하자. 자신의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면, 상대에겐 ‘진실로 다가왔다.’라는 것으로 인지하게 될 테니 말이다. 만약 여성이라면 ‘합니다.’를 ‘해요.’로 바꾸면 부드럽게 전달된다. 이렇게 말했는데 ‘당신을 쉽게 볼 것 같다고?’ “천만의 말씀” 말을 건 당사자의 인상과 진솔함이 어떻게 전달되었는지에 따라 좌우된다. 그래서 외면은 꼭 꾸미라고 말한 것이다. 상대방은 순간적으로 당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의 연락처를 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왜냐하면 자신의 신상정보, 호감정도, 연락처를 밝혔기 때문이고, 진솔한 감정과 용기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아무나 가능하다고?’ 아직 많은 인생을 살아온 건 아니지만, 내 주변엔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이렇게 접근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그중에서 나만 해봤고, 확률은 매우 높았다. 즉, 나의 경험일 뿐이다. 그래서 시도해보라는 것일 뿐이다. 헌팅에 대한 사회 인식이 좋지 않다고 해서, 일반화하지는 말자. 무자비하게 길거리에서 하룻밤을 꿈꾸는 헌팅과는 질이 다르다. 표현하기 나름이고, 어떻게 접근했으며, 어떠한 태도로 대했는지가 중요하다. 여기서 연애 기술 따윈 필요 없다. 필요한 것은 용기와 진심 그리고 효과적인 전달 방법뿐이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 새로운 인연에 대한 희망과 기대 속에 행복한 연애를 꿈꾸기 위한 것은 모든 이들의 꿈일 것이다. 그렇다면 쉽게 끊어지지 않는 관계를 원할 것이고, 이를 통해 결혼으로 이어가고 싶은 이들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질문을 통해 다시 한 번 관계의 시작을 점검해보자. 첫째, 자신에게 있어 상대방은 어떠한 존재가치가 있는가? 어떤 이들은 상대방에 대한 특별한 감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이들도 있다. 물론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상대방을 알고 싶은 마음이 생겨날 수도 있다. 하지만 신중하지 못한 태도는 상대방에게 상처만 남겨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또한 자신의 욕망만 채우기 위한 상대가 필요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질문을 던져보도록 하자. 욕망을 제거했는데, 관계에서 상대방의 존재가치가 불명확하다면, 그 관계는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 둘째, 상대방이 단순히 자신의 외로움을 채우기 수단이었는가? 혼자 있는 외로움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은 둘이 있어도 쉽게 외로움을 맛볼 수 있게 된다. 쉽게 외로움을 잘 타는 사람일수록 연애와는 거리가 멀다. 왜냐하면 혼자 있어도 외로운데, 타인이 있다고 해서 그 공간을 온전히 채울 순 없는 법이니깐. 외로움은 상대에 대한 집착으로 변질될 수 있고 관계를 힘겹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셋째, 이별 후 심리적으로 기댈 사람이 필요했던 것은 아닌가? 이전 연인과의 이별로 힘들어서 심리적으로 기댈 사람이 필요했다면, 곧바로 그 대상은 새로운 인연이 되어선 안 된다. 왜냐하면 과거의 연인에게 받았던 사랑과 새롭게 찾아올 사랑은 비교가 되기 마련이며, 이는 곧 관계를 위태롭게 만드는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굳이 다른 대상에게 잠시 기대도 될 것을 새로운 인연에게 기대려는 모습은, 그 힘듦이 완화되는 순간, 새로운 욕망으로 변질되게 된다. 넷째, 상대방의 외면 때문에 끌린 것은 아닌가? 외면이 화려하다고 해서 내면까지 아름답다는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다. 겉으로 보기에는 돈도 많고, 옷도 잘 입고, 예쁘고, 잘생기고, 주변 환경도 원만한 것으로 보여서 끌렸을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당신의 궁극적 행복과는 상관이 없다. 물론 돈이 좋아서 돈 많은 사람을 좋아했다면 할 말은 없다. 하지만 이러한 사고 과정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 ‘상대방의 돈=행복’이라는 전제라면, 언제든 더 많은 돈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또 다른 욕망을 품을 가능성이 높다. 인간의 욕망은 채워지면 움직이는 법이니깐. 다섯째, 나는 왜 이 사람이어야만 하는가? 이것은 관계에서의 자기 확신을 다지기 위한 질문이다. 여성들의 경우에는 남성에 비해 자기 확신이 떨어지는 편이다. 이것은 관계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러한 확신이 떨어질수록 매 순간 관계에 대한 의구심을 품게 된다. 자신이 왜 그 사람을 선택해야만 했고,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야만 한다. 이러한 이유가 불분명할수록 관계는 거리감이 생겨난다. 여섯째, 혹시 익숙함과 정 때문에 연애를 시작하는 것은 아닌가? 오랫동안 만났던 사람일수록 익숙함과 정이 생겨 연인으로의 감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시작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은 한 번쯤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왜냐하면 서로 끌림이 없는 관계는 결국 서로에게 상처만 입히는 결과만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미안해서 헤어지자는 말도 하지 못하고, 관계를 질질 끌고 갈수록, 빠른 권태기를 맛보기 쉽다. 이미 불행한 미래가 보이는 관계라면, 시작을 하지 않는 것이 서로에게 이로울지도 모르겠다. 일곱째, 상대방에게 너무 쉽게 빠져든 것은 아닐까? 빠른 감정은 빠르게 식기 마련이다. 그 어떤 열정적인 감정도 1년을 넘기 힘들다. 인스턴트식 연애가 좋다면, 이러한 연애 방식은 달콤하겠지만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관계를 갖기 위해선, 서로가 천천히 빠져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특히 바로 결혼을 꿈꾸고, 연애에 대한 환상이 강한 사람들일수록 쉽고 빠르게 빠져들기 마련이다. 상대방에게 깊게 빠져들수록 헤어 나오기 힘들며, 상대방에게 높은 기대 심리가 만들어진다. 당연히 기대가 높을수록 충족되지 못한 욕망 때문에 실망도 크다. 여덟째, 일방적인 연애 감정은 아닌가? 위와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면 된다. 연애는 일방적인 감정이 나타날수록 위태롭다. 주고받는 관계가 이상적이며, 한쪽이 맞춰주기만 하는 모습이 나타나게 되면, 상대방은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고, 오만한 태도를 보이기 쉽다. 원활한 관계는 주고받음이 자연스러운 관계며, 일방통행이 아닌 양방통행이어야만 한다. 이상으로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들에 대해서 살펴봤다. 물론 이외에도 다양한 질문들이 있겠지만,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함으로써 관계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 시작이 어떠했느냐에 따라서 끝도 영향을 받게 된다. 이것은 연애뿐만 아니라 인생사가 그렇다. 강한 동기는 강한 지속력을 만들어낸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
기본만 지켜도...
기본만 지켜도... 문을 닫을 때, 뒷사람이 들어올 수 있게 잡아 주는 것 여유는 많지 않지만, 먼저 계산해 주는 모습 상대방에 말에 호응해주고, 웃어주는 모습 버스를 탓을 때, 자리를 양보해주는 것 같이 길을 걸을 때 보조를 맞춰주는 것 같은 우산을 썼을 때, 우산을 상대방 쪽에 향하게 해주는 것 고마운 마음이 들었을 때, 바로 고맙다고 표현하는 것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때, 바로 사과하는 것 힘이 들어 보일 때, 말없이 어깨를 다독여 주는 모습 얼굴이나 옷에 지저분한 것이 묻었을 때, 말없이 털어주는 것 사용한 물건은 깨끗이 사용하고 돌려주는 것 약속한 시간에 조금 일찍 나와 기다려주는 것 먼저 안부 문자를 남기는 것 먼저 환하게 인사를 하는 것 음식점에 들어오면 먼저 수저와 젓가락을 놓아주는 것 물을 따르면서 상대방의 물 잔을 채워주는 것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먼저 권할 수 있는 마음 객관적으로 잘못된 것이 있다면 부드럽게 충고해줄 수 있는 용기 베푼 것에 비해 적게 받았어도 감사할 줄 아는 태도 날씨가 추울 때, 따뜻한 커피 한잔 전해 줄 수 있는 모습 날씨가 더울 때, 시원한 음료 한잔 전해 줄 수 있는 모습 아무데나 쓰레기나 오물을 투여하지 않는 태도 담배를 피우더라도 상대방에게 피해주지 않으려는 행동 만나는 자리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는 모습 무거운 짐을 함께 들어주는 태도 .... "더 기술해야 하나? " 남녀노소를 떠나 관계형성에 있어서 기본적인 태도들이다. 꼭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만 이런 태도를 보여야 하나? 이 외에도 다양한 모습들이 존재하겠지만, 적어도 위와 같은 기본사항 지켜도 괜찮은 사람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싶어 하면서도,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인식이 부족하다. 엄밀히 말하면 위의 사항들은 연애기술이 아니다. 사회구성원으로써, 또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모습으로써 당연히 필요한 인성이며 태도다. 기본도 지키지 않으면서 연애를 운운하는 사람들. 과연 연애를 할 자격을 갖춘 사람인지 스스로 생각해보자. 어쩌면 자신은 위와 같은 행동도 하지 않으면서 이상적인 꿈만 꾸는 것은 아닐까? 본인은 기본적인 사항조차도 지키지 않으면서, 상대방에게 바라기만 하는 사람은 아닌가? 그렇게 매번 상대방의 의도를 계산하고, 의식하며, 일방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아닐까? "그야말로 촌스러운 사고방식이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