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ob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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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우리는 댕댕이가 아니다....ㅎㅎ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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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이 묵직하게 치고 들어간다
그렇담 우리 모두 개 만도 못...😩😩😩😩😩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죄송합니다...
그러게여 ㅋㅋㅋ 몇십년을 밥주고 키웠는데 막 대들고 ㅋㅋ 개만도 못하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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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것
제 실화입니다. 그 때 가위눌렸던 일이 있언던 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옛날에 어머니랑 같이 잤었습니다. 근데 어머니가 회사 숙직이여서 9시까지인데 집에서 회사까지 멀어서 회사에 있는 당직실에서 주무셨습니다. 아버지랑 자려고 했지만 침대에서 혼자 자기로 했었습니다. 침대가 크다보니 그 때 제 몸의 3분의 1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공간이 많이 남았었습니다. 그날 밤, 몇 시간 정도 지나 자다가 인기척이 들려 깼는데 제 옆에 반투명한 어머님의 형태가 제가 보는 시점에서 얼굴이 바로 보여 계시는 겁니다. 바로 깨서 확실하게는 보이지 않아서 쳐다보며 아 엄마가 벌써 왔나 하고 안았습니다. 근데 느낌이 되게 차가웠습니다. 반 정도 마른 수건 느낌이랄까 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자세로 잠이 들었는데 아침이 되고 일어나니 학교갈려고 준비를 하는데 어머니가 안 계시는 겁니다. 아버지께 물어보니 어머니 아직 안 들어오셨다는 겁니다. 전 어제 엄마랑 안고 잤다했지만 헛걸 본거라며 빨리 학교 갈 준비나 하라 하셔서 준비하고 옷을 입고 있는데 어머니가 오시는 겁니다. 전 바로 달려가 어머니에게 어제 같이 잤지 않았냐 왜 이제 오느냐라고 말했지만 이제 온다고 무슨 소릴하는 거냐고 어제 저녁에 간 적이 없다고 말하자 전 소름끼쳐 옛날에 밤마다 진짜 어머니가 맞는지 확인하고 잤었습니다. 그냥 헛것본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실제 겪어 보면 진짜 절대 그 반투명한 어머님이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안았을 때 눈을 뜨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ㅠ
이집트 : 고양일 너~허무 솨랑한 죄~~
고대 이집트는 수많은 신들을 숭배했다. 그중에서 다산과 풍요의 신으로 알려진 ‘바스테트’는 고양이의 모습을 한 신이었고 덕분에 이집트에서 고양이는 신성한 동물로 애정을 듬뿍 받을 수 있었다. 당시 이집트에서 고양이가 얼마나 대단한 짐승이었냐면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는 국가로 부터 냥이 양육 지원금도 받았고, 파라오를 제외하고 고냠미를 죽이면 최대 사형에 처해졌다. 거기에 악한 존재를 무지르는 신성한 동물로까지 숭배되어 너도나도 고양이를 키우던 친묘 국가였다. (키우던 고양이가 죽은 가족들은 눈썹을 모두 밀어버리고 3개월 동안 애도기간을 가졌다고 함) 심지어 죽은 고양이를 미이라로 만들어 피라미드에 안장까지 했음. 1888년 이집트의 베니하산에서는 30만개 이상의 고양이 미라가 발견되기도 했다. (그 옆에는 쥐 미라도 놓여있었음. 미리 도시락 싸준거임) 이런 이집트의 애묘 문화는 기원전 525년에 발발한 페르시아-이집트 전쟁에서 이집트 군의 발목을 잡게 된다. 이집트의 철옹성이라고 불리던 펠루시움을 공략하고자 했던 페르시아 군대가 떠올린 묘안은 이집트 인들에게 너무나도 잔혹했다. 이게 뭔지 보이는가? 페르시아 기병들이 고양이를 자루에 담아서 이집트 군을 향해 마구 던져대는 장면이다. 심지어 페르시아 군대는 방패에 고양이를 묶어서 돌진하거나 투석기에도 고양이를 넣어 방벽 너머로 마구 던져댔다. 이집트 병사들은 페르시아 투석기가 던지는 고양이를 잡기 위해 대열을 이탈하고, 방패에 묶은 냥이를 차마 죽이지 못하고 페르시아 병사의 칼에 맞아 죽는걸 택했을 정도였다. 페르시아 이 사이코패스들.... 결국 모든 작전을 중단한 이집트는 펠루시움 전투에서 무려 5만명 이상의 병사를 잃었다. (페르시아는 사상자 7천명) 이렇게 고먐미를 이용해 전투에서 승리한 사이코패스 페르시아 십새들은 200년 동안 이집트를 통치할 수 있었다. 결국 고양이로 인해 두 국가의 운명이 결정된 셈이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고양이 지구정복썰을 우습게 여기면 안된다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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