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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냥냥 “만.또.아.리 네”

만듀: 난 너무 쎅시한거 같앵~~~~~~ 또동: 뭐저런게 다있쥐???

만듀는 뭐 저리 힘들게 그루밍을 하는지... 유연하지못한건지 ㅋㅋㅋㅋ

이리도 쎅쉬한 만듀임에도......ㅋㅋ

왜!!!!!! 오빠냥이들이가 다들 만듀를 싫어할까요?ㅋ

또동: 만듀 진짜 못쨍겼오~~~싫다증말~웩!! 만듀: 촵촵~~~할짝할짝~~~

섹시한만듀는 정말 섹시하게 ㅋㅋㅋ 그루밍을 계속합니다!!!

또동: 아~~안볼란다~~

아옹: 난 일찌감치 안볼라고 여기 숨었지..

사실은,, 우리 아옹이는 집사가 여행다녀오니,, 감기가 걸려,, 콧물튀기며..재채기에 눈물도 흘리네요~~ㅜㅜ
씩씩한 만듀는 오빠야들이가

다들 시들시들하니,,, 혼자놀아요~

절대 아리온니랑은 상종안한다네요 ㅋㅋ

만듀: 집사온니~ 밖에 뭐 있는거그테~

뚠뚜니의 뒷모습이 연상되는 만듀뒷태!!!!!

사랑스럽구낭 ㅋㅋㅋ
우리 또동이는 우주선타고,, 병원 선생님께 인사 다녀왔어요~^^ 그만가도 될텐데... ㅜㅜ

오늘은 아옹이와 또동이가 또 선생님뵈러가요~

요랬던 아리는~~

집사가 없는동안~ 가장 집사를 보고파했다네요~~ 저런모습으로~~ㅎㅎ

간간히 현관앞에서 문만 쳐다보고~
그랬다고해요~

저의 소중한 사랑들~ 만또아리는

탈도많지만,, 주말도 잘보내고~ 잘 놀고있어요~두늠만 빼구요~ 오늘도 브로맨스는 병원행입니다!!!

2018/05/21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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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듀는 정말 어찌봐도 미묘! 아옹이도 늠나 귀욤♡♡♡
만듀왕비님 이쁘기만 한데 ㅎㅎ 오빠들이 몰라봐주네
한 컷 한 컷 화보가 따로 없는데 못난이라니..😍😍😍
ㅋㅋㅋ 만듀 심심해도 아리랑은 절대 안논다는 굳은 심지~!! 둘이 좀 친해져봐봐~ ㅋ 또동이랑 아옹이는 집사가 없으니깐 티가 나는구나.. 에고~ 요것들.. 집사가 편한꼴은 못보겠다고 바로 아파버리네.. 아프지 말구 건강해야 집사가 더 격하게 놀아주지~ 언능 나아~~~ 아리는 집사바라기네~ ㅋㅋㅋ 사랑받는 집사구만~ 부럽구로~~ ㅎ
또동아 아옹아 아푸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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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냥아치....
우리의 첫만남.... 2016년10월23일.... 처음 만난 아옹이 너는..이뻤어...정말~ 나름 하악질을하며 성질있는 냐옹이니 건들이지말라고 표현했지만,,, 난 알았지.. 허당냥이란걸... 몇일만에,, 금새 적응하고.. 이집에있는건 다내꺼!!!!를 외쳤던 아옹씌~ 착한성격의 너라서,,, 그래서 더 잘 챙겨주질 못했어!!!! 나의모델냥이 아옹아!!! 내가 잘해주지못해 참 많이 미안해~ 짧은시간이였네~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우리 약속했던 30년이아닌.... 고작 3년 조금 넘는 시간을 함께해준 야속한 냐옹이 그곳에서도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그렇게 지내죠~ 이젠 이렇게 편하게 잠을자며 정말 편하게 지내죠~ 힘겨운 호흡으로 널 그냥 두라는듯한 그런모습이아닌 정말 편하게~ 벌써 보고싶다 실감이 나지도 않아 또 어딘가에서 냑냑~~거리며 나타날것만같아 우리옹이!! 사랑했어 사랑하고, 앞으로도 잊지않고 사랑으로 기억할께~ 우리 아옹이 잘가~ 안녕~ 2020년 2월 4일 저녁7시.... 아옹이가 힘들게 버텨주다 결국 제곁을 떠났어요~ 너무 미안해요 제 욕심으로 겨우겨우 버텨내던 아옹인데 마지막까지 제 욕심때문에 결국 얼굴보며 이별이아닌. 그토록 싫다던 선생님 손에서 심정지로 갑자기 이별을 하게됐어요~ 무엇을 선택했든 후회를 했을거예요~ 약도 먹이지않고, 강제급여도 하지않았다면... 최선을 다하지않고 아옹이를 포기한 내가 너무 원망스러웠을거 같고...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아옹이가 싫어한걸 다 해버린거같아서 마지막까지 괴롭힌거같아 참 미안해요~ 아옹이가 저를 이해해주겠지만, 미안한 이마음은 어찌할수가 없네요~ 아옹이가 힘겹게 버텨주며 집사인 저에게 마음을 다스릴 시간을 준거라 생각돼요~ 1/14 심장병말기 판정을 받고 길어야 하루이틀이라는 무서운 말을 들었지만, 오늘까지 나를위해 마음정리 하라고 시간을 준 아옹이... 근데 그게 될리가 있겠니~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너의 사진을보며 추억할날이 올거야~ 당장은 ..... 그곳에서는 마음편히 잘 지내주길... 꼭 그렇게 잘 지내다... 먼훗날 뚠뚜니,탄이와 함께 마중나와주길바래~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나자 내사랑 나의 냥아치 아옹....안녕~ 2020/02/04 나의옹이를 보내며......기록합니다
이쁜못난이들 “만.또.아.리 네”
망망아~!!! 언제 이리 성장한게야!? 어른냥이 포스가 흐르네~ 맞다!!!우리 만듀 벌써 나이가 ~~ 언니랑 같은신세구나..~~ㅎ 노처녀구나 ㅋ 우리 함께하자!! 만듀: 난 언니랑 다르거든!!!!! 아리언니가 그렇지!!난 아니거든!!! 아무것도 모르고 잘만노는 우리 아리!! 아고~~늠름한 장군같은 아리예요~~^^ story) 정수기 점검오신분께서... 아리를 보시며.. 와~~잘생겼네요!!장군감이다~~라는말까지 들어버린 아리양!!!!!ㅎㅎㅎ 아리야!!!! 너 장군감이래!!!어쩜좋뉘~ㅋ 아리: 내가 뭣이 어때서~~ 내눈에 띄기만해~ 다들 가만안둘것이여~ 만듀: 아리온니는 나보다 더 미치괭이야~ 이늠도 뭐~다르진 않구요~^^ 눈 뒤집혀가며,, 놀고있어요 ㅋ 아옹: 자고로 놀땐 열심히 놀고 잘땐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자고 먹을땐 걸신들린것처럼 먹는것이야!!! 이누나야~ 언제나 , 열정 다하는 아옹군이죠 ㅎ 세상만사 급한거 없고!! 미남은 잠꾸러기라는걸 매일 매시 실감케하는 또동입니다!!! 또동:많이 자는 남자가 미남되는것이쥠 우리 아옹이는 또 열심히 놀아요!! 애들앞에선 뭘 못한다더니,,,,ㅎㅎ 쇼핑백 치우려고하니,, 또 저기 들어가선 저러고 있어요~ 아옹아!!난 니가 왜그른지 모르겠어 ㅋㅋㅋ 요즘 아옹이가 재채기 횟수가 잦아서 왜그르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고양이의 이상증상으로 설명이 나와있더라구요~ 그래서 겁보집사는 오늘 아옹이와 또동이를 들처메고 병원을 가보려해요~ 우리아리는 병원 안간다고 저러는지 ㅋㅋ 저러고자요~ 이거이거 남냥이가 확실한데,,, 여냥이란 결과가 참 내키지가 않네요 ㅎㅎㅎ 늘 뒤에서 아리누나를 노리는 아옹!! 엄청 예민한척하지만 둔팅이 아리!! 아리가 너무나 싫은 아옹이예요!! 아리를 볼때마다 눈을 저렇게 뜨고 봐요 ㅎㅎ 사이가 좋아질 기미는 크게 보이지 않지만~ 또 장난감놀이할땐,, 큰 문제없이 놀아주니... 그것만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ㅎ 다른분들 냥이 남매들은 잘들 지내는데,, 아무래도 집사 문제인가봐요!!!ㅋ 반성하며,, 아이들을 더 잘 돌봐야겠어요 ^^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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