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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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17살 반려견 또또 이야기

똘망똘망하던 젊은 시절의 또또





수액을 맞아야 한다고 ㅠㅠ




저도 14년 가까이 키운 강아지를 3년 전에 보냈는데,
아직도 너무 보고싶어요..
주인은 늘 반려견에게 미안한 마음만 갖게 되는것 같아요
또또야 건강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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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야 건강하렴
저는 반려견 키우고 싶었는데 이거보고 내가 자격이있는 가 생각 중임 너무 대단하잖너
동물 좋아하는 사람 치고 악한 사람 없다는 말이 맞아요. 현무씨가 마음이 좋은 사람 같아요~
눈물난다
강아지 키우고 싶어도 자기가 끝까지 책임 못지겟다 싶으면 안키우는게 답입니다 아 ㅜㅜ 전현무 또또랑 오래 살길 따로 살아도 둘다 오래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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