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5,000+ Views

완벽한 혼종의 등장, ‘뉴발렌시아가’

이보다 더 찰떡일 순 없다.
세상 완벽한 혼종이 등장했다. 바로, 뉴발란스(New Balance)의 990v4과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트리플 S를 혼합시킨 ‘뉴발렌시아가’가 그것. 이 두 조합을 탄생시킨 주인공은 슈즈 커스텀 아티스트 제이크 댄클렙스(Jake Danklefs)로, 그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혼종 스니커즈를 선보이며 이목을 끈 바 있다. 이질감 없이 완벽한 자태를 뽐내는 ‘뉴발렌시아가’는 댄클렙스가 자신의 고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의 일환으로 제작했다고. 찰떡궁합을 이루는 ‘뉴발렌시아가’의 상세 사진은 위 슬라이드에서 제이크 댄클렙스의 더 다양한 작품은 인스타그램 계정(@jwdanklefs)을 통해 확인해보길.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스니커와 장난감의 만남, 푸마 x 핫 휠 협업
추억 속 토이카에서 착안한 매 시즌 다양한 이색 프로젝트로 주목받은 푸마(PUMA)가 이번엔 핫 휠(Hot Wheels)과 만나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협업을 공개한다. 핫 휠은 전 세계 아이들은 물론 키덜트 필수품이라 불리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온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장난감 브랜드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제품은 푸마의 대표적인 청키 스니커 ‘RS-X’. 핫 휠의 전설적인 세 가지 토이카 디자인에서 영감받아 오렌지, 블랙, 로열 블루로 구성됐다. 알록달록한 컬러 웨이가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스니커 컬처의 새로운 무드를 제안하는 본 제품은 기존의 실루엣을 필두로 매끄러운 자태를 자랑한다. 메시와 가죽이 조합된 어퍼와 뒷축, 아웃솔에는 감각적인 핫 휠 그래픽이 새겨져 아이코닉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설포와 깔창에는 RS-X와 RS 푸마 로고가 각인돼 유니크한 디테일까지 갖췄다. 이번 컬렉션의 주목할 부분은 구매 시 핫 휠 50주년 기념 한정판 토이카가 함께 제공된다는 점. 스니커 마니아는 물론 키덜트의 소장 욕구까지 물씬 자극한다. 어릴 적 추억을 새롭게 되새기는 푸마 RS-X 핫 휠의 가격은 13만 9천 원. 구매를 원한다면 오는 12월 1일 전국 푸마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puma.com)를 방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향수 덕후들 여기여기 모여라.
빙글러 열허분 중에 향수 덕후 있으신가여? 제가 요즘 향수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새로운 향수도 살겸,, 추천도 받고 싶은데 말이져,, 흠흠,, 향수가 꽤 비싸니까 신중하게 사야해서 어떤 향이 인기가 많은지 좀 알고 싶더라고여. 일단 제가 몇가지 가지고 싶은 걸 추려본 것! + 써본 것 이 이외에도 써보고 좋았던 향수 추천 좀.... 해주십셔 제발 먼저 가지고 싶은 향수,, 먼저 요즘 그,, 멋이 철철 흐르는 모양새에 이끌려 딥디크를 한 번 사보고 싶더라고요,, 딥디크 플레르드뽀 딥디크 도손 + 제가 써봤던 향수! 러쉬 Flower's Barrow 이 제품은은 러쉬 향수 제품인데요.. 옛날에는 한국에서도 팔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런던에서만 팝니다...! 2년 전 런던에 가서 향에 반해서 샀다가, 이 향을 못잊어서 다시 런던에 가서 한 병 더 사왔다는 이야기... 혼자 여행할 때 계속 뿌리고 다녔던 향이라서 그런지 이 향수를 바르면 여행할 때 생각이 나여.. (아련...) 향수의 장점은 향기를 통해 과거 기억이 더 강렬하게 난다는 것.. 이 향수는 달지 않고 좀 딥한데 농후한 들꽃향기가 납니다.(향기 묘사는 언제나 어려워,,,) 런던 가시는 분이 있다면 시향해보시길.. 더 쟁여두고 싶네여,,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이고는 약간 스테디 향이져? 랑방에서 가장 유명하기도 하고 많이들 쓰고,, 그만큼 향도 좋고요.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를 잠깐 써봤었는데, 왜 많이들 쓰는지 알겠더라고요. 무난하면서 차분하고,,, 그렇게 가볍지 않은 향 같았어요! 무난한데도 뿌리면 오 좋다~ 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향.. 달달한 꽃향 그런데 달달한 향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 좋았던 향수 추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