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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한 것은 가까이 있습니다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씹어 생각하다 보면 그 처음의
좋은 느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변화합니다.
늘 같을 순 없죠.
마치 악기와도 같아요.

그 변화의 현 위에서 각자의 상념을 연주
할지라도 현을 이루는 악기자체에 소홀하면
좋은 음악을 연주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사소한 무관심,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이따금
불협화음을 연주하게 되지요.

현인들은 말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까이 있다"

그런것 같아요.
행복은 결코 누군가에 의해 얻어지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지금 눈을 새롭게 뜨고 주위를 바라보세요.
늘 사용하는 구형 휴대폰 어느새 손에 익은
볼펜 한자루,

잠들어 있는 가족들,
그리고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
사랑했던 사람,
지금 사랑하는 사람.

먼저 소중한 느낌을 가지려 해 보세요.
먼저 그 마음을 되살리고 주위를 돌아보세요.

당신은 소중한데 그들은 그렇지 않다고
속상해 하지 마세요.

우리가 소중하게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처음 휴대폰을 들구 만지작 거리던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졌었던 때를 떠올리며 엷은 미소를 짓는 자신을 찾을줄 아는 멋진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선물해요.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해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선물해요.

”오늘 옷 참 잘 어울려요”
라고 하면서 먼저 웃으며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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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365 , 밤열한시
, 밤 열한 시 참 좋은 시간이야 오늘 해야 할 일을 할만큼 했으니 마음을 좀 놓아볼까 하는 시간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나도 못했으니 밤을 새워볼까도 하는 시간 밤 열한 시 어떻게 해야 하나 종일 뒤척거리던 생각들을 차곡차곡 접어 서랍 속에 넣어도 괜찮은 시간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던 마음도 한쪽으로 밀쳐두고 밤 속으로 숨어 들어갈 수 있는 시간 밤 열한 시 그래, 그 말은 하지 않길 잘했어 라거나 그래, 그 전화는 걸지 않길 잘했어, 라면서 하지 못한 모든 것들에게 그럴 듯한 핑계를 대줄 수 있는 시간 밤 열한 시 누군가 불쑥 이유 없는 이유를 대며 조금 덜 외롭게 해줄 수 있느냐고 물어도 이미 늦었다고 대답할 수 있는 시간 누군가에게 불쑥 이유 없는 이유를 대며 조금 덜 외롭게 해줄 수 있느냐고 묻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 밤 열한 시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 어떤 기대를 품어도 괜찮은 시간 일어나지 않은 모든 일들에 대해 그저 포기하기에도 괜찮은 시간 의미를 저울에 달아보거나 마음을 밀치고 지우는 일도 무의미해지는 시간 밤 열한 시 내 삶의 얼룩들을 지우개로 지우면 그대로 밤이 될 것도 같은 시간 술을 마시면 취할 것도 같은 시간 너를 부르면 올 것도 같은 시간 그러나 그런대로 참을 수도 있을 것 같은 시간    밤 열한 시 하루가 다 지나고 또 다른 하루는 멀리 있는 시간 그리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생각을 멈추고 사랑도 멈추고 모든 걸 멈출 수 있는 시간 참 좋은 시간이야 밤 열한 시    글. 황경신 - '밤 열한 시' 中 . http://bit.ly/2tyT1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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