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10+ Views

두번째, 옵튜사

18. 05. 02.에 받은 두번째 다육이 옵튜사.

음지에서 키울 수 있다는 다육이라 책상 앞에 놓고 키우기 위해 인터넷에서 구매했습니다. 화원에서 마음에 드는 화분 찾기가 너무 어렵더군요.
사진에 보이는 저 위치에서 크게 자리를 옮기지 않은채 키우고 있습니다. 물은 펀퀸처럼 만져봐서 말랑거리면...
2 Likes
1 Share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어라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저 이 아이도 있는데!
오밀조밀 귀여운 것 같아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8월 17일의 다육이
회사에서 키우는 다육이인데 회사를 그만 뒀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놀러다녔고, 놀았고, 놀았습니다. 한 여름의 다육이는 베란다에 방치했지만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옆에 뭐가 있어서 위에서 찍었지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제 무관심 속에도 제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니 잘 자라는 거겠죠. 은설은 처음 같은 예쁨은 없지만 쑥쑥 자라는게 너무 예쁩니다. 솔직히 다육이라는 생각이 안 들어서 이렇게 키우는게 맞나, 조금 걱정이긴 했지만요. 장미허브는 보이는 것 처럼 잘 자라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봤을 때만해도 새로난게 하나 정도였는데 그새 이만큼 컸네요. 그리고 장미허브들 사이 조금 맨들해보이고 색이 더 연한거 보이시나요. 펀퀸을 제가 분갈이하다 실패한 것을 그냥 올려뒀는데 저렇게 자랐습니다. 저거 안 자라는 건가 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펀퀸의 꽃대. 장미허브 화분에 더부살이 하는 애와 달리 정말 자라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컸습니다. 좀 크면 떼어내서 화분으로 옮겨야 할 텐데, 그 타이밍을 모르겠습니다. 옵튜사는 베란다에 뒀더니 상태가 이상해졌길래 방으로 들였습니다. 이렇게 크는게 맞는건가 싶을 정도로 원래 모습이 안보이네요... 쓰고나니 펀퀸만 증식하고 있네요. 친구네서 마음에 드는 다육이 하나를 봤는데 펀퀸 하나 들고가서 딜을 해봐야겠습니다.
2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