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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 명대사

스누피_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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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에게 배우는 연애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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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글귀, 남녀심리, 데이트코스 모음


★★★애인과 볼만한 19금 영화★★★

★★★결혼은 이럴때 해라★★★

★★★애인이 귀여워 보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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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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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환승연애 코코의 엔딩
전 애인 민재에게 안 좋은, 아픈 기억이 있었던 코코 싸웠던 것까지 생생할 정도로 아픈 기억이 있었지만 술 한 잔 마시면서 앙금이 해소된 상태에서 민재와 하게 된 데이트. 코코는 이 데이트로 다시 민재에게 호감을 가지게 됨 (코코 피셜로는 술마시면서 안 풀었으면 이 데이트가 그렇게 좋진 않았을거라고 함) 내일 널 고를거라고 선전포고하는 코코 진짜 옴 ㅋㅋㅋㅋㅋ 민재는 올 거라고 생각은 했으나 진짜로 와서 놀란 눈치 그러나 민재는 이미 일편단심으로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음. 민재에게 코코는 이제 편한 친구임. 코코는 민재와의 마지막 시간이 아쉬워 거북이처럼 기어감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민재의 부드러운 거절 오케이. 잘 가. 후회 안 하지? 알겠어. 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한 이별 후련해 보이는 표정의 코코 아쉽지 않냐는 질문 노노. 내가 선택했던 남자. 역시. 멋있음. ㅋ 12년 전. 민재와 싸우고 울면서 차를 몰았던 코코와 지금 민재에게 고백한 후 혼자 돌아가는 코코. 민재가 없으면 안 될 것 같던 코코와 지금의 행복하고 당당한 코코는 다르다. “코코 많이 성장했다.” 비로소 온전히 혼자가 된 날. 꼭 커플이어야 행복한 게 아님ㅋㅋㅋ 곽민재 빠이~~~ 로 글 마무리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행복한 코코의 솔로 라이프 를 응원합니다❤️ (커플이 되더라도..) 출처 헐 이 방송 안봤는데 어떻게 이렇게 드라마각본처럼 멋있게 끝나냐 신기하다
크롬 웹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 마우스 우클릭 차단 해제
요즘 크롬 웹 브라우저 많이들 사용하시죠? 저도 주로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가 크롬인데요~ 크롬을 사용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확장프로그램 때문입니다. 지난 시간에 광고를 차단하는 확장프로그램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크롬에서 사용 가능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크롬에서 사용 가능한 확장 프로그램은 무궁무진합니다. 하지만 알아야 써먹을 수 있겠죠?^^ 제가 예전에 올린 블로그 글에 추천해드리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2015년에 작성한 글이라서 너무 오래전 이기도 하구요~ 그때 서비스 되었던 확장프로그램이 이제는 사용 불가능한 경우도 있어서 A/S 차원에서 확장프로그램을 몇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 첫 번째로 마우스 우클릭 차단된 사이트에서 마우스 우클릭 메뉴를 사용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알아보겠습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drag-freemouse-drag-mouse/cnfngpgfjllafbghaimjcmailafcdhod?utm_source=chrome-ntp-icon Drag-Free(Mouse-Drag & Mouse-RightClick)This app makes Mouse-Drag and Mouse-RightClick possible.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등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오지 않고 차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손 쉽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메뉴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카페나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복사해 참조하거나 사진 이미지를 저장하는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롬 웹 브라우저를 실행합니다. 주소 창에 [chrome://apps]를 입력 후 엔터키를 누릅니다. 아이콘이 나오면 [웹 스토어]를 클릭합니다. 웹 스토어에 접속되면 왼쪽 상단 검색 창에 [드래그프리] 입력 후 엔터키를 누릅니다. 검색된 확장 프로그램 중 [드래그 프리(마우스 드래그 & 마우스 우클릭 해제]를 클릭합니다. 드래그 프리 확장 프로그램 세부 정보 화면이 나오면 [Chrome에 추가]를 클릭합니다. 드래그프리를 추가할지 묻는 메시지 창이 나오면 [확장 프로그램 추가]를 클릭합니다. 추가가 완료되면 오른쪽 상단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x]를 클릭합니다.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오지 않는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접속한 사이트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 차단을 해제하기 위해 [Alt+1]을 누릅니다. 별다는 메시지나 화면 변화는 없지만 차단이 해제되었습니다. 이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이 차단되었던 사이트의 사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릅니다. 메뉴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 메뉴를 이용하면 해당 사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의 경우에도 마우스 드래그를 이용해 텍스트를 블럭 설정합니다. 블럭 설정이 되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복사] 메뉴를 이용하면 텍스트를 클립보드로 저장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우클릭 차단을 해제하는 단축키(Alt+1)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크롬 웹 브라우저 오른쪽 상단 퍼즐 모양의 [확장 프로그램]을 클릭 후 [드래그프리]를 클릭하면 [제한풀기] 버튼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거나 자동으로 해제되도록 설정도 가능합니다. 이제 블로그나 카페 등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차단 해제하는 어려움은 없으시겠죠?^^ 선선해진 가을 날씨처럼 상쾌한 하루 되셔요~^^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세일러문>으로 보는 마법소녀들의 비즈니스.jpg
일본에 <반다이>라는 유명한 장난감 겸 게임 회사가 있음 건프라와 다마고치 사업을 기반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한 기업이라서 건담, 다마고치 좋아하는 사람은 이미 너무 잘 알고 있음 1990년 초반 일본은 경제 호황 붐이 꺼지고 고도성장의 상징물이었던 메카닉 전대 소년물은 인기가 식어가고 있었음 대부분의 애니 업계에서는 침체기가 찾아왔고, 주인공을 기계에서 끌어 내리고 몸으로 직접 부딪히게 내세우는 등 여러 시도를 해가며 고전 중이었음 건담으로 이미 업계 톱을 달리던 반다이도 어떻게 하면 여아 완구 사업까지 확장할 수 있을지 늘 고민했음 경쟁사들은 리카짱, 요술공주 밍키, 요술 공주 샐리 등으로 60년대부터 여아 완구를 꽉 잡고 있었음 그러던 와중, 잡지 연재와 동시에 애니메이션화가 확정이었던 <세일러문>이 눈에 들어옴 제작진 라인업도 토에이 제작사와 아사히 방송사로 과거에슈퍼 센타이 시리즈를 함께 해서 사이도 좋겠다 (* 파워레인저의 토대인 슈퍼 히어로물) 반다이도 이건 돈 된다 싶었는지 자처해서 상당수의 장난감 스폰을 맡음 92년도에 방영 개시하자마자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반응 폭발 세일러문 완구 수요 급증 의기양양하게 <핑크 네일 슬로스>라는 메이크업 장난감을 출시함 당시 모든 장난감 회사가 그러하듯 여자애들 남자애들 좋아하는 장난감은 정해져 있다는 의식이 지배적이었음 당연히 좋아할 거로 생각했나 봄 투자 대비 더딘 판매율로 다시 회의 들어감 사토 준이치의 인터뷰에 의하면 장갑을 끼는데도 불구하고 스폰서 요청으로 일부러 변신 중에 네일을 올리는 장면을 넣었다고 함 (*구판 애니 1기~2기 제작 감독) 수첩, 콤팩트 등등 여러 완구도 내세웠으나 반다이 눈에는 부진한 실적이었는지 애니 1기부터 제작 중단 말 나옴 그러나 1기 후반부에 신무기문스틱 등장 극중 내내 부진해보이던 세라를 각성시키고 모두에게 마법전사로서의 자질을 인정하게 만듦 기술까지 화려하게 들어가니 실시간 방송 달린 애기들 뒤집어짐 불티나게 잘 팔림 2기 제작 확정 반다이가 문스틱 판매에 매진하면서 토에이도 문스틱 원샷에 정성을 더함 이미지는 멤버들 봉 교차 이 문스틱은 전 시리즈 내내 툭하면 강화해서 효녀 노릇을 제대로 함 그리하여 전성기 동안 '1기 문스틱만' 60만 개를 파는 쾌거를 이룸 딴말인데 원작에서는 1기 문스틱은 싸우던 도중 박살났음 애니판에서는 잃어버린 걸로 했는데 문스틱 판매율을 염려했던 것 같음 달봉 팔이에 제대로 눈을 뜬 반다이 애니 3기 제작에 들어가기 전,타케우치 나오코에게 본인들이 새로운 장난감으로 판매할 수 있는 것을 그려 달라고 요청함 (*세일러문 원작자) 그렇게 탄생한 세일러 마법 아이템 <스파이럴 하트 문 로드> 사이코--! 개미친 사이코다----! 애들뿐만 아니라 성인 여성들, 오타쿠 남성들까지 환장함 일단 시각 자료를 위해 가져옴 그동안 나온 세일러문 무기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을 정도로 대박을 침 타케우치 : 오랜만에 기억나네요. 지금까지 없었던 살짝 진품 같은 형태가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모 왕실의 스틱 같은 것을 이미지로, 호화롭게 더 호화롭게 라고 디자이너 분께 부탁드렸습니다. 아야 : 이 노력을 요즘 어린이들도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타케우치 : 반다이 쪽 담당자분이 "이렇게 하면 4전 떨어져"라면서 전 단위로 돈 얘기를 하셨던 걸 잊을 수가 없네요. 대체 무슨 얘기를 하고 계신거지 했더니, 당시 물건을 중국에서 제작하고 있었는데, 제작비용을 낮추기 위해서 담당자가 1엔 이하까지 엄밀하게 교섭하고 있었다나요. 깜짝 놀랐죠. 아야 : 그렇게 해서 이처럼 멋진 물건이 탄생한 것이로군요. 세일러문의 아이템은 전체적으로 어딘가 여성적인 기품이 풍기는 듯한 느낌입니다. 시리즈 후반부로 갈수록 타케우치가 장난감 제작자들과 자주 만나며 의논했다는 건 본인 피셜이기도 함 시각자료를 위해 가져옴 이때의 세일러문 완구는 반다이 전체 장난감 판매 비중 2위를 차지함 1년에 한화로만 4,000억 원 가량 땡겼다 함... (* 1990년 대 후반 매출 기준 1위 건프라, 공동 2위 드래곤볼..) 덕후들이 "나오코는 의무를 마치고 부자가 되었다" 라고 말할 정도로 반다이의 여아 완구 개척에 개국공신 역을 함 시각자료를 위해 가져옴 그러나, 원작자 포함해 모든 제작진들이 완구 판매 압박감이 컸었는지 타케우치는 후일담 인터뷰에서 제작진들이 자꾸만 애니메니션과 원작 방향에 손을 대 갈등이 잦았다고 말했고, 장난감 제작자들은 출판과 애니 속도에 맞춰 장난감을 만들어야 하니 힘들었다고 토로했음 세일러문 성공에 힘입어 반다이는 다음 마법소녀물로 <꼬마 마법사 레미>, <프리큐어>의 장난감 제작에 들어감 세일러문은 결국 원작자와 저작권 소송이 있었는지라 눈치 덜 보고 완구 PPL을 껴넣을 수 있는 토에이 오리지널 제작으로 들어간 것 같음 그러나 꼬마 마법사 레미는 토에이와 반다이의 마찰로 인한 제작비 부족으로 4기 종영 (난 도레미 팬이라서 완결났을 때 한동안 우울했음... 역시 대기업은... 자선사업가가 아니었음을.....ㅜ) <세일러문>이 요술봉이었다면 <프리큐어>는 비즈 만들기 같은 핸드메이드 완구로 히트침 프리큐어 시리즈는 최장기 여아 장르물로 10년 동안 꾸준히 장난감 연간 판매량 110억 엔을 올림 물론 반다이는 현재 건담과 남아 완구로 더 수익이 크지만, 이로서 여아 남아 완구 팔이 모두 성공함 (이 글 쓰려고 프리큐어 난생 처음 봤는데 애들이 마법봉 안쓰고 주먹으로 승부 봄... 걍 육탄전임.. 여자들의 피땀눈물 가득한 격투기 만화가 보고 싶다? 프리큐어를 보셈...) 이 과정을 쭉 지켜 본 일본문화학자 사이토 쿠미코는 마법소녀물 속 젠더 정체성을 분석한 논문 (* Magic, "Shōjo", and Metamorphosis, The Journal of Asian Studies, 2014)에서 이렇게 말함 일부 문장 발췌해옴 직역이라 어색함 [서구의 '장르' 개념이 줄거리와 배경에 따라 마법 소녀를정의하도록 유도할 수 있지만이 범주를 식별하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주로 비즈니스 구조를 사용하는 것이다 [많은 일본 어린이 쇼와 마찬가지로 마법 소녀 애니메이션은 성별로 구분된 장난감을 판매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 [ 아동용 애니메이션의 각 에피소드는 본질적으로소년에게는 25분짜리 상업 마케팅 영웅 시계이고 소녀에게는 마법의 콤팩트이다.] [ 애니메이션에서 겉으로 보기에 권한을 부여받은 소녀 영웅들은 (현실) 소녀들에게 결혼할 때까지 패션, 로맨스, 소비를 추구하고, 결혼하면 좋은 아내와 어머니로서 집에 머물도록 은밀히 가르친다 ] ===== 국내에 소녀문화 분석 참고 도서로는 <요술봉과 분홍제복>, <마법소녀는 왜 세상을 구하지 못했을까?>가 있음! 해외 오타쿠 블로그 참고하며 쓴 거라 오타쿠적 관점 양해부탁해...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