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ock
10,000+ Views

오빠와 여동생


맘도 이쁘고 얼굴도 이쁜
서현이는 정말 천사가 분명하다..
어린나이에 철이 들어버렸네
남들보다 어려웠던 어린 날이였던 만큼
서현이가 성장해갈 날엔
모든 행복이 서현이에게 가득했음 좋겠다
고마워 잘자라줘서 서현아! 고맙고 고마워
14 Comments
Suggested
Recent
천사야~~아줌마가 고맙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기도할께~^^
진짜 아이들은 천사인가봐 너무 사랑스럽다 ㅜ
건강하게만 잘 크렴 서현아^^
너무이쁜아이들이네요 저두자식키우는 입장에서 안쓰럽기도하고 짠하기도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할께요~♡
고마워~사랑한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반려견이 안락사 되기 직전, 수의사를 말리며 우는 남성
ㅣ 반려견의 죽음 작고 똥꼬발랄하던 어린 강아지가 어느새 주름이 쭈글쭈글해졌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을 뿐인데 나의 귀여운 반려견은 곧 죽음을 맞이합니다.  고통에 시달리는 반려견을 위해 안락사를 선택해야했던 주인의 마음은 무너집니다. ㅣ 즐거운 이별 하지만 여기 반려견과 웃으며 이별을 맞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웃음을 터트리며 반려견과의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행복했던 만큼 웃으며 헤어지고 싶었던걸까요? ㅣ 이별이 다가온다 그러나 수의사가 남성에게 안락사의 과정과 주의사항을 설명하자 남성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어집니다. ㅣ 안락사의 순간 '여기를 이렇게 잡고 있으면 될까요.' 남성은 애써 태연하게 반응하며 자신의 반려견을 붙잡습니다. 그리고 수의사가 안락사 주사를 놓으려는 순간. ㅣ 잠깐만요! 멈추세요! "잠깐만요. 멈추세요. 제발요." 남성은 반려견의 얼굴을 꼭 끌어안은 채 눈물을 흘립니다. "사랑해. 보고 싶을꺼야. 정말 보고싶을꺼야" 남성은 웃음으로 외면해왔지만 반려견과 이별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숨겨왔던 감정이 폭풍처럼 터져나옵니다. ㅣ 이제 편하게 해주세요 남성은 안경을 벗고, 눈을 꼭 감은 채 반려견을 끌어안고 말합니다. "이제 됐어요. 녀석을 편하게 해주세요." ㅣ 들썩이는 어깨 흐느끼는 남성의 어깨가 들썩이고. 수의사 또한 착잡한 마음으로 주사를 놓습니다. ㅣ 잘 있어요 반려견은 주인의 얼굴을 한참 뚫어져라 쳐다보고는... 완전히 눈을 감습니다. ㅣ 당신은 반려견의 죽음까지 지켜볼 자신이 있나요? 귀여운 어린 강아지를 입양할 때, 이별까지 생각하는 반려인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반려동물을 입양한다는 것은 마지막 이별의 순간. 즉, 죽음까지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당신과 평생 함께 살고, 죽음까지 지켜봐야 하는 소중한 생명입니다. 수의사를 말리며 반려견을 껴안고 우는 슬픈 순간, 아래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공항 탐지견의 '뭉클한' 은퇴 선물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에서 폭발물 탐지견으로 일하는 개 티란도는 지난 8년간 엄격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폭발물을 탐지하기 위해선 집중력을 항상 날카롭게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죠. 티란도는 반가운 사람이나 좋아하는 장난감을 보더라도 항상 감정을 통제하는 등 탐지견으로 살기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8년이란 세월이 흘러 티란도의 정년이 찾아왔습니다. 티란도의 파트너로 활동해온 키스 씨는 티란도가 그 누구보다 고생했음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티란도는 평범한 개였다면 당연히 누렸을 행복을 희생해 왔어요. 이제 녀석도 즐길 준비가 되었다는걸, 또 누구보다 행복할 자격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죠." 그래서 그는 티란도를 위해 특별한 은퇴식을 준비했습니다. 티란도가 요리조리 움직이는 테니스 공을 무척 좋아한다는 걸 아는 키스 씨 200개의 테니스 공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티란도를 이벤트 장소로 유인하기 위해 '수상한 배낭'을 놓아두는 것도 잊지 않았죠. "티란도는 수상한 짐을 발견하면 제자리에 앉아 우리에게 신호를 주도록 교육받았어요." 마침내 수상한 짐을 발견한 티란도가 제 자리에 앉자, 키스 씨와 동료들은 공중에 설치한 200개의 테니스 공을 일제히 떨어트리며 외쳤습니다. "은퇴 축하해 티란도, 이제 너의 행복한 삶을 살아!" 절대 흥분해서는 안 될 티란도였지만, 사방에서 공이 튀기고 사람들이 높은 톤으로 소리를 지르자 그만 자제력을 잃고 마음껏 뛰어다녔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절제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탐지견으로서 해방되는 일종의 마지막 세리모니였습니다. 이 영상은 트위터에서 100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크게 화제가 되었고, 영상을 본 네티즌들 역시 크게 감동하며 티란도의 은퇴를 축하해 주었습니다. 한편, 키스 씨는 동료로서 티란도의 과거 업무능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티란도는 제가 근무하며 처음 만난 개이자 가장 훌륭한 동료였습니다. 그동안 녀석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티란도는 제게 많은 것을 알려준 최고의 동료였습니다." 울먹이며 말을 마친 그는 뒤이어 밝은 표정으로 크게 외쳤습니다. "이제 저는 티란도의 동료가 아닌 녀석의 보호자가 되고자 합니다. 티란도가 남은 삶을 좋아하는 테니스 공을 쫓아다니며 마음껏 흥분하고 뛰어놀도록, 편안한 소파 위에서 낮잠을 즐기도록 말입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