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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맛!제대로나는♥치즈직화닭발 [만개의레시피]


넘나 즐겁지만 조금 불편한 포차 ㅠㅠ...
하지만 포기할 수 없다면 집에서 즐기자!
포차분위기 제대로 나는 직화닭발로 내일없이 달려버리기 ~_~
▶치즈직화닭발 레시피 보기 : http://me2.do/GHgBto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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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먹킷리스트 존맛없
안녕 언니 오빠들 18년이 된지 3일이 지났어. 난 3일 내내 고기만 쳐묵쳐묵했는데 가면 안되는곳이 생겨서 알려주고자 이렇게 손가락을 움직인다! 먹킷리스트라고 정말 내가 고기도 좋아하고 닭발도 좋아하고 곱창도 좋아하고 콘치즈도 좋아하는데 그게 다 있다고 막 페땡땡에 광고가 엄청 올라오는거야. 그래서 가봤지? 아니 이게 뭐람? 일단 고기는 맛있게 생겼지? "와~~!!!!존맛!!!오또켕ㅠ.ㅠ"(고기고기)(흡입흡입) 이런거 아니고 그냥 "음 고기군." 딱 이정도 자, 고기굽고 열심히 참주(참치주먹밥)만드는 사이에 이제 모든것이 나왔어. 넘나 맛있을거같옹 꺅!!!!!! 이랫지. 다들 지금 사진보고 그렇게 생각하지? 그렇지? 이야. 생긴건 정말 맛있게 생겼지만 속지마. 어떤맛이냐면. 삼양라면 스프에 물 조금 끓여서 닭발 넣은 맛? 그리고 쥬우우우우운내 짜!!!! 좋았던게 있다면 다른닭발들에 비해 살이 많다? 끝 한나씩 먹고 다음부터 안먹기 시작한 닭발. 곱창도 주는데 고무맛. 내가 여기서 먹은건 콘치즈렁 주먹밥과 고기 소량.. 고기를 좋아하는 나인데.. 돈내기 정말 싫은맛이야.. 다들 sns광고보고 가지마. 내가 지금 그랬다가 빡쳤으니까..그놈의 무한리필에 속아 돈만 날렸으니 다들 참고해! 여기여기!!고치고치!!저기야 가지마.. 정말이야.. 가지마... 내입맛은 그래.. 그래서 난 여기 영업시간 이런거 자세한 위치는 안알려줄거야...알필요도 없으니까.. 내가 맛있는걸로 나중에 돌아올게. 언니 오빠들♡
[오늘의 맥주]: 246. Fruit Project: Coconut + Honey + Pineapple - Tree House Brewing Company(진짜 과일을 넣어서 과일 향을 낸 맥주 ㅋㅋㅋ)
안녕하세요. 오늘은 IPA 시장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트리하우스 양조장의 Fruit Project: Coconut + Honey + Pineapple 입니다. 따로 이미지가 없어 동일 시리즈 맥주 이미지로 대체했습니다 ^^a 트리하우스 양조장 맥주는 지금까지 정말 많이 소개해드렸고, 이미 많은 분들이 소개를 보셔서 오늘은 따로 양조장 소개는 하지 않겠습니다(그냥 맥주 엄청 잘 만드는 양조장입니다 ^^ ㅎㅎㅎ) 특히, 트리하우스 양조장은 홉을 정말 잘 사용하고, IPA를 정말 잘 만드는 곳으로 정평이 난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맥주는 특이하게도 정말 과일 부재료를 넣어서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 맥주입니다. 홉으로 과일 향으로 내는 것이 아닌 부재료로 똑같은 캐릭터를 나는 것은 분명 결이 완전히 다른 주제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만큼 다른 재료를 활용해 같은 결의 맛을 낸다는 것은 분명 높은 퀄리티의 양조 실력을 보여주는 방증인거 같네요. 오늘 마신 맥주는 코코넛, 파인애플, 그리고 꿀을 넣어서 만든 맥주인데요. 과연 얼마나 트리하우스 양조장 캐릭터를 살렸는지 기대가 됩니다. 맥주 정보; 이름: Fruit Project: Coconut + Honey + Pineapple ABV: 8.3% IBU: N/A 먼저 잔에 따라내면, 풍성한 맥주 해드가 형성되며, 탁한 오랜지 외관을 보여줍니다. 향을 맡아보면, 정말 선명하고 달콤한 코코넛, 파인애플 향이 느껴지고, 뒤에서 약간에 시트러스 향과 열대 과일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향에서 느껴지는 캐릭터가 잘 느껴지면서, 부드럽고 달콤한 과일 캐릭터들이 다채롭게 느껴집니다. 탄산감은 낮게 느껴지며, 알코올 부즈는 약하게 느껴집니다. 홉의 느낌은 강하지가 않지만, 다채로운 캐릭터가 홉의 자리를 잘 채워주면서 끝맛까지 긴 여운을 남겨줍니다. 새로운 시도, 가치있는 맛 보통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은 약간의 '실험성'을 가지고 있지만, 이 맥주는 동시에 퀄리티와 소비자의 인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맥주의 프로필 및 소비자가 기대하는 맛을 잘 구현해내면서 다시 한번 트리하우스 양조 실력을 볼 수 있어 인상이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