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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행하고 있는 이디야 커피 비밀 레시피 추천

최근 날씨가 계속 후끈후끈하여 마치 여름같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이런 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아이스 음료 한 잔이 생각납니다. 오늘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이디아 커피 비밀레시피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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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소통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자주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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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산 카페 브런치 온더스톤 추천 오션뷰
#제주성산카페 #성산카페 #제주브런치카페 #온더스톤브런치카페 #성산일출봉카페 #제주성산조식 #제주성산아침식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한주의 중간 목요일입니다. 가장 지루한 날이라고 하는데 어떠세요? 선선한 가을 날씨에 주말에 어딘가로 여행계획이 있다면 설렘으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국내 여행지는 제주도 성산일출봉에서 가까운 아침 식사 대용이 가능한 제주 브런치 카페를 소개합니다. 오전 일찍부터 운영하고 해안도로에 위치해있어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곳인데요. 제주환상자전거길 옆에 위치해서 제주도 자전거 여행자들도 많이 찾고 있었습니다. 통창 넘어로 바다뷰!! 제주 성산 카페 브런치 온더스톤 추천 오션뷰 위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해맞이해안로 2746 H동 1, 2층 영업시간 매일 08:00 - 21:30 20:45 라스트오더 전화번호: 0507-1473-0306 제주 성산 해안도로 카페 수제버거세트 외 파스타 등 오전 8시에 오픈해서 여행지에서 아침 식사가능한 곳 찾기 쉽게 했어요. 우리가 묵은 호텔에서도 조식이 되긴 했지만 광치기 해변보러 일부러 일찍 나왔다가 아침식사하러 간 곳이었어요. 이날 12년 만에 만난 자전거 일행을 만났습니다. '자출사'(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 활동할 때 2010년에 대구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12년 후 제주에서 만날 줄이야 너무 반가웠습니다. 호미가 자전거 탄 일행들 보면 무조건 사진 찍고 인사를 나누는데 덕분에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 링크를 누르면 제주 성산카페 온더스톤브런치카페 안내가 되어 있어요. * 제주 성산일출봉카페 생생영상도 감상해요. #제주성산카페 #제주브런치 #제주환상자전거길 #제주도자전거 #제주도자전거종주 #제주도자전거여행 #제주성산카페추천 #온더스톤브런치성산점 #자전거여행 #제주올레길1코스 #제주자전거 #제주수제버거맛집 #제주딱새우수제버거 #제주흑돼지수제버거 #성산카페 #제주카페 #제주시카페 #서귀포카페 #제주동쪽카페 #제주도성산카페 #제주해안도로카페
이사직 10년차 직원이 썼다는 엄청난필력👍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09.묵혀둔 에어컨에 먼지가 있다면 보이지않는 먼지와 곰팡이 세균이 있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전문가들이 에어컨 분해 살균 청소를 싹 해주는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괜찮은거같아요 www.miso.kr/a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박경리 뮤지엄.
입구에 '토지문화원' 이라는 표지석이 있다. 원주 혁신도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앞에서 카카오택시비 17,000 원 남짓을 들여 찾아왔으나 20분 뒤인 10시에 문연다고 한다. 청소하는 아줌마가 있어 얘기했더니 2층 사무실에 얘기했는지 10분 일찍 티켓팅 하여 바로옆 3전시실을 관람하고 건물밖으로 나와 박경리 뮤지엄으로 올라갔다. 69세의 최종우 해설사가 안내를 해주셔서 관람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일제강점기인 1926년 태어나 83세에 돌아가신 박금이, 시로 등단할 때 김동리 선생이 박경리로 이름을 바꾼 줄을 몰라 한동안 자신이 수상했는지도 몰랐다네. 김동리 선생이 소설을 써보라고 권유해서 시인에서 소설가로 변신했다니까 인생에 멘토가 있었다는 것이 부럽게 느껴진다. 김동리 선생이 박경리 남편이 바람둥이라 짧게 몰입하는 시보다 장기간 은둔하다시피 글쓰는 소설을 권유하지 않았을까? 내 삶에 멘토가 없었던 것이 아쉽고 내가 멘토를 해주고 싶어도 상대방이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1969년에 시작해서 26년간 썼다는 소설 토지의 원고매수가 중요한지 해설사가 강조한다. 벽에 걸린 '아침'이라는 시에 시간적으로 나열한 일상이 딱 내취향이다. 1987년 최수지가 나오는 토지 드라마도 봤고 하동 악양 최참판 세트도 가봤지만 그래도 이곳 원주 흥업면 백운산 자락 매지리에 있는 토지문화원이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제주성산가볼만한곳
제주 성산하면 가장 떠오르는건 일출봉이 생각나실텐데요 새해 만사 다잘되기를 빌러 가는 명소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유명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등등 각종 즐길수 있는것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꼭 봐야겠죠? 그중 '모해통갈치화덕구이' 집이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제주 통갈치를 큰화덕에 구워서 주시는데요 후끈후끈 화덕속에서 나온 갈치를 직접 살과 가시를 분리해주시는데 너무놀라운 솜씨로 분리해주셨답니다. 제주 성산에서 많은 추억 쌓아가시길 바랍니다. 🏔#통오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 1754-1 🏔#블루앤씨펜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서성일로 188-18 🏔#섭지코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모해통갈치화덕구이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67 🏔#이스틀리카페&현애원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산성효자로114번길 131-1 2층 🏔#아쿠아플라넷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로 95 🏔#랜딩커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로122번길 45-1 🏔#남양수산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동서로56번길 11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블로그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성산여행 #제주도 #성산 #성산맛집 #성산핫플 #제주핫플 #제주카페 #제주관광지 #성산관광지 #제주여행코스 #국내여행 #제주오름 #제주가볼만한곳 #jeju
오징어게임 중간에 숨겨진 단서들.jpg (스포 주의)
*** 오징어 게임 반전 및 결말에 대한 스포 있음 *** . . . . 일남(001)의 정체를 암시하는 다양한 단서들이 곳곳에 있었음 우선 많은 사람들이 눈치 챈 거. 게임과 게임 사이에 사람들끼리 살육전 벌일때 가만히 있던 진행요원들이 일남이 그만하라고 하는거 듣고 바로 들어가서 상황 제지시킴 첫번째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서 다른 사람에 비해 신체스캔이 흐린 일남. 아마 동작 감지의 대상에서 제외된 걸로 보임 (이건 난 차이를 크게 모르겠는데 다들 이 얘기하더라고?) 줄다리기 게임에서는 사람들 손목에 자물쇠가 채워져 있음 이 사람도 흰색?회색? 뭔가 채워져있는데 일남은 그런게 없음 여차하면 줄에서 손떼고 도망갈 생각이었는지? 다 보고 있는데 가능한지? 경찰남이 사람들 인적사항적인 서류 보는데 올해 게임 참가명단 첫번째가 002로 시작함 001인 일남은 애초에 이런식으로 데려온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줌 그리고 깐부게임(구슬치기) 시작하기 전에 바지에 오줌싼 일남 할배 잘 보면 옆에 빈 물통이 있음 물통에 있는 물로 일부러 바지 적혔을 거라 추측. 그래야 2명씩 짝짓는 깐부게임에서 자기가 깍두기로 빠질 수 있게.. 근데 또 깐부게임에서 자기가 일부러 죽었다는 의견도 있음. 그래야 유리 다리 건너는 게임을 안할 수 있어서. 그건 눈속임이 불가능하니까.. 그리고 여기서 일남 죽는 장면도 사실상 총소리만 들렸고 죽는 장면은 안보여줬고 바닥에 쓰러지는 소리도 안났음. 여기까지! 여기저기 깔아둔 것들이 의외로 있어서 리뷰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으 이런저런거 검색하는데 저 배우 누군지도 물어보고 또 그거에 대한 설명도 달린게  넘 뿌듯했어 ㅋㅋ 베테랑 배우! 오겜 더 흥했으면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