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ob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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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땐스?라는데.. 저는 모릅니다...ㅋㅋㅋㅋ💃














보시고 가시면서 ♥좋아요♥★팔로우 ★
많이 해 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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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에서 뿜었다ㅋㅋㅋㅋ
10번으로 시동걸다  3.4.9로 웜업한뒤 2.5.6.7로 넘어가 서서히 정신줄놓은다음 8에와서는 끌려나간다.
춤의 모양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받고있는지를 보여주네요.
다 기본이네
악ㅋㅋㅋ별나방.민폐.휴지! 세개로 노는게 넘나 잼나리 하겠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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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억을 받는 90년대생 게이샤
평균 연봉 10억 정도 수익으로 현재 일본 게이샤들 중 톱으로 알려진 언니 게이샤 '사츠키' 1994년생 오사카 출생 중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 진학을 하지 않고 현재 일본에서 유일하게 제대로 게이샤 전통을 지키고 있는  교토(京都) 기온 하나미치 게이샤 양성소에 입성 2011년 수습게이샤인 '마이코'로 데뷔 2017년 정식 게이샤로 독립 일본 전체 게이샤들 중 7년 연속 화대 매출 1위 역대 최고 게이샤 1등상을 7년 연속 받음 이 언니는 어릴 때부터 게이샤 세계에 대한 동경이 있었고 중학교 졸업 직전 직접 부모님을 설득해 게이샤의 길을 걷게 됨 엄마는 의외로 적극적으로 밀어줬지만 아빠는 그래도 고등학교는 졸업해야되지 않느냐며 엄청 말렸다고 함 ... 견습 게이샤 시절에는 연애는 물론 사소한 사생활도 일절 허락되지 않는 엄격한 교육생활을 했다고 함 게이샤들은 기본적으로 사미센 연주 전통 무용 다도 서예에 능해야 해서 웬만한 예술학교 전공생 수준으로 교육을 받는다고 함 특히 사츠키의 경우 정재계 손님들이 많아서 아침에 신문 5개를 정독하고 TV뉴스를 속독하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라고 함 ... 후에 게이샤로 독립한 후에는 교토 최고 갑부 오사카 병원장 일본 모 아이돌 그룹 멤버 등을 지명 손님으로 두고 있으며 개인 아파트와 고급 골프장 회원권 등을 선물받는 등 정기적으로 스폰을 받고 있다고 함 그 외 게이샤로 일하며 손님들을 접대하며 받는 화대들을 다 합치면 연봉 10억 수준이라고... ... 참고로 아직도 일본 사회에서는 이런 최고급 게이샤를 후원하고  마음을 얻은 뒤 애첩으로 거느리는 것이  남자의 사회적 성공의 척도라고 여겨짐 ... 사츠키는 신세대 게이샤라서 인스타그램 등의 SNS 활동을 많이 하는 편 SNS를 이용해서 게이샤를 꿈꾸는 여자애들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고 있다고 함 ... 추가적으로  연간 게이샤들 총 화대 비용 약 80억엔(한화 약 1000억원)  게이샤 1명 당 평균 연간 수입은 약 2900만엔(한화 약 4억원) 게이샤 한 명을 키우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약 1억엔(한화 14억원) 수준이라고 함  유명 게이샤들은 절대로 아무나 돈준다고 만날 수 없고 교토 지역 내 유지 또는 대기업 임원 또는 정계 인사들의 소개로만 게이샤들과 만남이 가능하다고 함 게이샤가 뭔지 모르는 개붕이들을 위한 설명  게이샤 : 일본에서 요정이나 연회석에서 술을 따르고 전통적인 춤이나 노래로 술자리의 흥을 돋우는 직업을 가진 여성.이라고 해 (출처) 연봉 10억의 게이샤라니 아직도 이런 문화가 양지에서 양산(!)되고 있는줄은 몰랐네요. 그러니까 게이샤는 한국으로 따지면 고급 기생 같은 느낌인데... 남자의 사회적 성공의 척도가 저렇다 하니 흥미롭군요 아아 세상은 넓고...
어떤 근육이든 10초안에 푸는 법
자동자막 주의 밑에 요약해둠 자동자막이라 좀 엉망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넘 효과 좋아서 가져옴!!! ★★요약하자면★★ 1. 근육 아픈부분을 찾아서 꽉 누른다(누르다 보면 찾아짐) 2. 그 상태로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거나 돌린다 3. 아파도 참고 열번정도 하면 끝! ↓ https://www.youtube.com/watch?v=BC1WmrWw-l0 영상으로 보면 더 이해가 쉬울듯! 꼭 목이 아니라 두통 어깨 허리 배 허벅지 종아리 등등 다 할 수 있음 아픈곳 누르고 왔다갔다하거나 돌려서 근육을 움직여 주면 됨 잘모르겠음 누르고 걍 돌리면 된대 두통이면 관자놀이쪽 누르고 턱 움직여 아니면 뒷통수쪽 누르고 고개 돌리거나 움직여 어깨 아프면 누르고 팔 돌려 허리 아프면 누르고 앞뒤로 허리 굽히거나 허리 돌려 복근 아프면 누르고 인사하듯 접엇다 일어나 허벅지 아프면 누르고 다리 접었다 폈다해 종아리 아프면 누르고 발목돌려 ↓ https://www.youtube.com/watch?v=LCbc1ZFccWE 이건 부위별 설명 영상 어제 운동 빡세게 하고 죽을맛이었는데 이거 하고 살아남 운동 근육통엔 시간말고 답이 없는줄 알았는데.. 왜 아무도 안알려준거지 출처 어제 어깨 운동하고 좀 뻐근했는데 영상에서 시키는 대로 하니까 좀 나아지는 기분이야 ㅋㅋ 다들 목, 어깨 많이 뭉쳐있지? 함 해봐 추천할게~^^ㅋㅋㅋㅋ
[슛토리] 한국 축구, 한국 스포츠 언론의 추악한 민낯
안녕하세요. optimic입니다. 한동안 바쁘다가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제가 일하던 사무실이 '확장이전'!!!을 했기 때문에! 그 동안 바빴습니다... '아니 확장이전을 했는데, 왜 님이 바쁨? 이삿짐센터가 해 주지 않음?' 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삿짐센터가 이사철이라서 전부 예약이 차 있어서... 제가 옮겼습니당... 아버지랑 아버지 친구분들이랑... 제 친구들이랑... 정말 뒤지는 줄... 책장 옮기다가 남은 수명 저승으로 배송할 뻔... 그래도 넓은 곳에서 넓은 책상을 갖고, 새 의자에 앉아 있으니 기부니가 참 조크등요..? 아무튼! 오늘 다룰 이야기는 현재 진행 중인 이야기이며,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빠르게 시작해볼게요! ------------------------------------------ 안녕 친구들! 오늘 다룰 이야기는 정말 무거운 이야기야.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이기도 하고... 해외축구를 좋아하고, 오랫동안 즐겨 왔던 친구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사람이 있지. 바로. 이 성 모 기자님. 한국 해외축구 팬들에게는 '갓성모'로 불리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시던 기자님이었어. 이 분이 한국 축구팬들에게 받는 지지는 어마어마해. 대한민국에 많지 않은 '참 기자' 중 한 분이지. 네이버 스포츠 뉴스에서 거의 최초로 축구기사에 '움짤' 을 넣은 걸로 유명하고, 축구에 관한 열정과 지식이 어지간한 해설위원보다 낫다고 평가받는 사람이야. 기자들 중에서는 단연 원탑이고. 실제로 다른 기자들이 해외축구 소식을 전할 때, 유럽 현지 언론에서 쓴 기사를 그대로 번역해서 한국에 '전달'하는 수준이라면, 이 분은 영국, 스페인, 독일, 프랑스 등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직접 기자석에서 경기를 보고, 분석하고, 선수들과 인터뷰 및 구단 관계자들과 소통해 생생한 정보를 기사로 쓰는 분이지. 외국어에도 능통해서 선수, 감독 및 구단 관계자들과 막힘 없이 인터뷰도 가능하고, 한국에 나오는 많은 축구 관련 자서전, 서적 등을 번역기도 해. '누구보다 ㅇㅇ 전문가가 되고싶다' 라는 책 시리즈도 만드시고, 아르센 벵거 전 아스날 감독, 안드레아 피를로 현 유벤투스 감독,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등. 수많은 선수 및 감독들의 자서전도 번역했어. 축구에 대한 지식과 열정이 정말 어마어마한 기자님이야. 이성모 기자님의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는 당시 토트넘의 감독이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직접 애도의 편지를 보내기도 했어. 구단 관계자, 선수, 감독이 기자에게 거부감이 없다는 건 그 기자가 정말로 옳은 정보만은 전달하며 열심히 발로 뛰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사실 나는 가장 존경하는 기자님이라서, 꾸준히 DM으로 이성모 기자님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기자님과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서 지원서도 몇 번 넣어봤지만, 기회가 되지 않았지... 그 때 이것 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감사하게도 기자님께서 직접 축구에 관련된 책을 택배로 보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던 기억이 나.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성모 기자님께 피드백을 받고, 도움을 받았어. 축구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는 분이지. 그런데, 지금 이성모 기자님은 법적 분쟁에 휘말려서 기사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태야. 누구와 법적 분쟁이냐고? 기자님이 뭘 잘못했냐고?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려고 해. (이 글은 이성모 기자님께 메시지로 허락을 받고 올리는 글이야. 누구든 어디든 마음껏 퍼나르고 옮겨도 되니, 모든 사람들이 이 사건에 대해 알았으면 해.) 어느 날. 이성모 기자님의 페이스북에 하나의 게시물이 올라왔어. 간단하게 글을 요약하자면, 손흥민이 100호 골을 넣은 날. B라는 통신원이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을 직접 취재하고 인터뷰를 해서 기사를 올렸어. 하지만 이성모 기자님은 그 현장에 있었고, B는 그 자리에 있지 않았어. 허위로 기사를 작성한 거지. 그렇지만 B의 사기 행위는 이 뿐만이 아니었어. - 자신이 가지 않았음에도 현장에서 취재한 것처럼 기사를 내는 행위 - 스포츠 브랜드 행사 초청 자리에 무단으로 자신의 지인을 참석시켜 축구계 스타플레이어와 만나게 하는 행위 - 빅매치 때 한국 기자진들에게 할당된 기자석에 대학생이자 자신의 단체 일원인 일반인을 무단으로 들어가게 해 정작 취재를 해야 할 기자들이 들어가지 못했던 일 - 방금 경기를 마치고 나온 손흥민 선수를 자신들의 지인(어르신이라고 부르는)들에게 마음대로 데리고 가 인사시키는 행위(토트넘 관계자들이 그 당시 '저 사람이 쏘니를 어디로 데려가는 거냐'라고 물어보며 황당해했다고 함) - 외신 기자들은 물론 토트넘 관계자들이 지켜보고 있는 공동 취재 구역에서, 본인의 지인들이 부탁한 손흥민 선수 유니폼을 들고 와 사인을 받아 나눠주고, 이런 행위를 SNS등에서 마치 선심 쓰듯 홍보하고 자신을 과시하는 행위 - 영국 축구 관계자에게 “대한민국 대표팀 OO선수가 내 조카다”라며 거짓말을 했던 행위(해당 관계자에게 이것이 사실이냐며 제보가 들어왔고, 확인 결과 팩트가 아닌 것으로 밝혀짐) - 본인 이외의 타 언론사에서 본인과 가까운 선수들과 인터뷰를 하려고 시도할시, 본인을 거친 후에 진행하도록 유도하고 뒤에서 조정하는 행위 (본인은 이 인터뷰를 '허락했다' 라고 말함) 정말 쓰면서도 어이가 없네. 어떻게 인터넷이 이렇게 발달한 세상에서 아직도 이런 일이 발생할 수가 있을까? 그것도 3년 동안이나. 이성모 기자님도 처음에 이런 행위들을 목격했을 때는 B에게 '절대로 거짓말하지 마라' 라고 경고했다고 해. 이성모 기자님은 '기자'라는 직업은 가장 중요한 건 '정확하고 정직한 정보 전달'이라는 본인의 가치관과 신념을 여러 번 기사 및 유투브, SNS를 통해 내비쳤기 때문에, B의 저런 행태들에 더욱 화가 났을 거야. 아울러 기자님은 3년 동안 저런 행태들을 지켜보면서 그 때 바로 폭로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고, 오히려 대중들에게 사과를 했지. 그렇다면 이 B라는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선수들, 관계자들을 무시하고 귀족처럼 행동할 수 있었나? 바로 이 사람. 이미 많은 커뮤니티 및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밝혔고, 이성모 기자님도 거론한 사람이야. 대체 어떤 힘이 있고 어떻게 인맥이 닿아있는 지 모르겠지만, 해외축구계에서 거의 '천룡인'에 가까운 힘을 내는 사람이야. 여러 사이트에서 나온 추측들 중에는 '목사'라는 지위가 한 몫 한다고 하기도 하고... 또 엄청난 인맥과 부를 축적해 그걸로 움직인다고 하기도 하지만, 정확한 팩트는 나도 잘 모르겠어. 내가 이야기하는 것보다 여러 링크들을 타고 들어가서 사건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보는 게 더 빠를 거라 생각해서 링크 첨부해! https://bad-mouth.net/2020/02/19/info12/ https://badmouth2.net/2020/10/07/info7/ 내가 즐겨보던 페이지에서도 이 사건에 대해 제대로 다뤘어. 정리가 잘 된 글이니 읽어보면 이 사건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야. https://youtu.be/FiJTO7czv5s 이 영상도 마찬가지. 내가 이 글에서 내 생각대로 글을 쓰지 않고, 관련 자료들을 첨부한 이유는. 나는 이성모 기자님을 존경하고, 이성모 기자님의 팬이야. 이성모 기자님이 '골닷컴'에 입사했을 때, 음악을 배우고 있던 내가 '골닷컴'에 입사지원서를 넣었을 정도로. 심지어 대학교 졸업 논문도 기자님의 기사와 번역한 책들을 갖고 썼을 정도야. 오히려 그렇기에 내가 직접 쓴 글에는 '감정'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나는 내 글을 읽는 빙글러들이 '이번 사건'만큼은 정확한 팩트를 기반으로 판단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그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이 일에 관심을 가져주고, 부조리와 불합리에 용기있게 홀로 맞선 어느 정직한 기자님에게 힘을 실어 주기를 바라. 정직하고 정확한 양질의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하려고, '돈'보다는 '신념'을 위해 달리는 버스 안에서 기사를 쓰고, 유럽 각 국의 경기장을 발로 뛰면서 활동하는 이런 기자님이 '돈'과 '권력'에 무너진다면, 과연 이 대한민국 언론에 어떤 희망이 있을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건은 언론들에게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어. 그나마 엠스플 뉴스만이 적극적으로 사실을 알리려 하고 있고, 나머지는 무시하거나 쉬쉬하는 분위기지. 그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실이 그래. 일을 하지 못하고 거리에 나앉을 위기에 처해 있는 사람은 '천룡인'인 김상열 목사가 아니라, 우리에게 '진실'을 밝혀 준 이성모 기자님이야. 아이러니하면서 정말 화가 나. 이 글을 보는 모든 친구들. 한 번만 관심을 가져주고 귀 기울여 줘. 그리고 주변 여러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알려 줘. 부탁이야. 축구를 좋아한다면, 손흥민, 박지성, 이강인 등 수많은 한국 선수들을 보고 한 번이라도 즐거웠다면. 우리 나라 최고의 기자님 중 한 분인 이성모 기자님이 다시 좋은 기사를 쓸 수 있게 관심 가져줘. https://youtu.be/A6IhuIYPvkk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에 기자님이 올린 글과 영상을 첨부하면서, 오늘의 [슛토리]. 여기서 마칠게. -------------------------------------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양질의 기사를 우리에게 제공하는 참된 기자 중 한 명이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일로 펜을 손에서 놓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다음에는 좀 더 가볍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구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optimic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