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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지만, 있는것 * 이길 수는 없지만 견딜 수는 있는 것 세월 피할 수는 없지만 맞설 수는 있는 것 운명 안 먹을 수는 없지만 잘 먹을 수는 있는 것 나이 가질 수는 없지만 지켜줄 수는 있는 것 사랑 잊을 수는 없지만 지울 수는 있는 것 슬픔 받을 수는 없지만 보낼 수는 있는 것 그리움 잡을 수는 없지만 놓을 수는 있는 것 욕심 막을 수는 없지만 닦을 수는 있는 것 눈물 설득할 수는 없지만 설명할 수는 있는 것 사과 나를 위한 시간은 없지만 너를 위한 시간은 있는 것 기다림 날아오를 수는 없지만 날아올릴 수는 있는 것 꿈 어둠을 뿌리칠 수는 없지만 등불 하나 켤 수는 있는 것 희망 - 이영철, "그림편지" 중 - #인생명언 #좋은글 #마음살이 #짧고좋은글귀 #좋은글귀 #성공명언 #좋은글모음 #명언모음 #짧은인생명언 ▶▶ 좋은 글을 공유하면 행복이 배가 됩니다 :) ◀◀ ♥ 잘 있나요, 내 인생 --> http://bit.ly/2p5Qajn ♥ 변치 않는 마음 --> http://bit.ly/2HtWVT8 ♥ 나에 대한 단 하나의 약속 --> http://bit.ly/2FCCtPs

없지만, 있는것 http://bit.ly/2s5mS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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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365 , 밤열한시
, 밤 열한 시 참 좋은 시간이야 오늘 해야 할 일을 할만큼 했으니 마음을 좀 놓아볼까 하는 시간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나도 못했으니 밤을 새워볼까도 하는 시간 밤 열한 시 어떻게 해야 하나 종일 뒤척거리던 생각들을 차곡차곡 접어 서랍 속에 넣어도 괜찮은 시간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던 마음도 한쪽으로 밀쳐두고 밤 속으로 숨어 들어갈 수 있는 시간 밤 열한 시 그래, 그 말은 하지 않길 잘했어 라거나 그래, 그 전화는 걸지 않길 잘했어, 라면서 하지 못한 모든 것들에게 그럴 듯한 핑계를 대줄 수 있는 시간 밤 열한 시 누군가 불쑥 이유 없는 이유를 대며 조금 덜 외롭게 해줄 수 있느냐고 물어도 이미 늦었다고 대답할 수 있는 시간 누군가에게 불쑥 이유 없는 이유를 대며 조금 덜 외롭게 해줄 수 있느냐고 묻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 밤 열한 시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 어떤 기대를 품어도 괜찮은 시간 일어나지 않은 모든 일들에 대해 그저 포기하기에도 괜찮은 시간 의미를 저울에 달아보거나 마음을 밀치고 지우는 일도 무의미해지는 시간 밤 열한 시 내 삶의 얼룩들을 지우개로 지우면 그대로 밤이 될 것도 같은 시간 술을 마시면 취할 것도 같은 시간 너를 부르면 올 것도 같은 시간 그러나 그런대로 참을 수도 있을 것 같은 시간    밤 열한 시 하루가 다 지나고 또 다른 하루는 멀리 있는 시간 그리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생각을 멈추고 사랑도 멈추고 모든 걸 멈출 수 있는 시간 참 좋은 시간이야 밤 열한 시    글. 황경신 - '밤 열한 시' 中 . http://bit.ly/2tyT1mz
법정스님이 말하는 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욕구를 충촉시키는 생활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이어야 한다. 의미를 채우지 않으면 삶은 빈 껍질이다. 소유란 그런 것이다. 손안에 넣는 순간 흥미가 사라져버린다. 하지만 단지 바라보는 것은 아무 부담없이 보면서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다. 말이 많은 사람은 안으로 생각하는 기능이 약하다는 증거이다. 말이 많은 사람에게 신뢰감이 가지 않는 것은 그의 내면이 허술하기 때문이고 행동보다 말을 앞세우기 때문이다. 말을 아끼려면 가능한 타인의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을 두고 아무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타인에 대해 험담을 늘어 놓는 것은 나쁜 버릇이고 악덕이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얻는 것을 좋아하고 잃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전 생애의 과정을 통해 어떤 것이 참으로 얻는 것이고 잃는 것인지 내다 볼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잃지 않고는 얻을 수가 없다. 나그네 길에서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든 차라리 혼자서 갈 것이지 어리석은 자와 길벗이 되지마라. 사람의 허물을 보지마라. 남이 했든 말았든 상관하지 마라. 다만..내 자신이 저지른 허물과 게으름을 보라. 비난받을 사람을 칭찬하고 칭찬해야 할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 그는 죄를 짓고, 그 죄 때문에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 눈으로 보는 것에 탐내지 말라. 속된 이야기에서 귀를 멀리하라. 사람들이 집착하는 것은 마침내 근심이된다. 집착할 것이 없는 사람은 근심 할 길도 없다. 날때부터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날때부터 귀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그 행위로 말미암아 천한 사람도 되고 귀한 사람도 되는 것이다. 사람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분수에 맞는 삶을 이루어야 한다. 자기 분수를 모르고 남의 영역을 침해 하면서 욕심을 부린다면 자신도 해치고 이웃에게도 피해를 입히기 마련이다. 우리가 전문 지식을 익히고 그 길에 한 평생 종사하는 것도 그런 삶이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몫이기 때문이다. -법정스님- #법정스님#명언#희망글귀#오늘의명언#명언좋은글 #행복명언#명언글귀#명언#동기부여
힐링타임 & 열어보지 않은 선물
=|= 열어보지 않은 선물 =|=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 것을 열어 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 끝이 발걸음이 그 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하루 하루 그 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중- ------------------------------------------------ ★ 행복한 삶을 사는방법 ★ ▶ 힘을 내요 & 힐링타임 →http://bit.ly/2JZBrSJ ▶ 비워 내는 연습 & 힐링타임 →http://bit.ly/2K4ROxL ▶ 마음의 여유 & 힐링타임 →http://bit.ly/2sUROpp ▶ 기분 좋은 하루가 행복하리라 & 힐링타임 →http://bit.ly/2K2SLGC ------------------------------------------------ ---------------------------------------------------- 카카오톡 친구 맺기 http://pf.kakao.com/_xgPHxmC http://pf.kakao.com/_xgPHxmC ----------------------------------------------------
종이상자 담긴 채 버려져 쓰레기 차량에 분쇄될 뻔한 고양이 목숨 살린 환경미화원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24 사진 : the Blue Cross 테이프로 꽁꽁 싸여 밀봉된 채 버러져 있던 종이상자 안에 담겨져 있던 고양이 두마리가 쓰레기 차량에 의해 분쇄될 뻔한 아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다행히도 환경미화원이 고양이들의 작은 울음소리를 듣고 구조할 수 있었는데요. 도대체 누가 종이상자 안에 고양이를 담아 버린 것일까요.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는 지난해 영국 수도 런던 서부 지역에서 누군가가 종이상자 안에 고양이 두 마리를 넣고 테이프로 꽁꽁 밀봉한 뒤 쓰레기처럼 버려놓는 일이 있었다고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사진 : the Blue Cross 당시 보도에 따르면 한 환경미회원은 길거리에 내버려져 있는 종이상자를 보고는 쓰레기인 줄 알고 쓰레기 차량에 실었는데요. 쓰레기 차량에는 압축 분쇄기가 설치돼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때 정체 불명의 울음소리가 들려왔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환경미회원이 종이상자를 꺼내 테이프를 뜯었죠. 테이프로 꽁꽁 싸여 밀봉돼 있던 종이상자 안에는 고양이 두 마리가 들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환경미화원은 곧바로 동물보호단체 블루 크로스(Blue Cross) 산화 동물병원에 데려갔습니다. 사진 : the Blue Cross 검사 결과 다행히도 생후 7개월로 추정되는 고양이 두 마리 모두 건강이 양호한 것으로 나왔는데요. 만약 환경미회원이 울음소리를 듣지 못했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생각만 해도 정말 끔찍합니다. 환경미회원 덕분에 극적으로 목숨을 구한 고양이 두 마리는 새 가족에게 입양되기 전까지 동물보호단체에서 보살피기로 했다고 하는데요. 1년이란 시간이 흐른 지금 고양이 두 마리 모두 새 가족의 품을 찾았겠지요? 부디 버림 받은 아픈 상처를 딛고 오래오래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멍하니 보게되는, 찢어지고 더러워진 옛 미술품 복원과정
오늘 의뢰받은 그림은 이것. 창고에 쳐박혀있었는지 발견된지 얼마 안된건지 상태가 매우 안좋음. 으악. 수백년은 묵은듯한 시꺼먼 때. 흑흑 찢어지기까지 함...ㅠㅠ 맴찢. 일단 캔버스에 붙은 썩어가는 나무를 몽땅 분리해줌. 오래 된 못도 박혀있어서 하나하나 다 뽑는다. 파상풍 조심.. 천에 붙은 또 하나의 천.. 살살 긁어서 떼어냄. 넘 오래되서 누렇게 때가 꼈음. 마법의 붓에 신기한 용액을 촉촉하게 적시고 드디어 묵은 때 벗기기!! 살살살. 문질문질... 깨.끗. 세수끝난 아기얼굴. 십ㄴ..아니 몇백년은 족히 넘은 묵은때가 벗겨진 기분. 점같이 미새한 자국들은 칼로 설설 긁어줌. 존나 신기한게 찢긴 부분을 현미경으로 보면서 직접 꼬매줌...캔버스 천 하나하나 다 따라서. 명의가 된 기분. 너무 심하게 찢긴데는 꼬매는걸로 불가능. 접착제 같은걸 문질문질 발라줌. 접착제 굳으면 또 설설 긁어내줌... 굴곡이 없어져서 나중에 덧칠. 벌써 끝인가?! 반짝반짝 니스같은걸 한번 칠해줌 깨끗한 새 천으로 캔버스를 덧대줌. 다리미도 평범함 다리미로 안보이는건 기분탓일까. 파상풍 걱정없는 못 촤르륵!! 이 장면 개간지임. 수백년 후쯤 우리 후손들이 복원할때까지 또 부셔지면 안되니까 졸라 튼튼하게 고정해줌. 이제 끝인가?!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이제부터 시작임... 조오오온나 미새한 부분 작업에 들어감. 세월의 흔적으로 지워져버린 부분을 직접 칠해줌... *참고로 여기서 실패하면 위에 처럼 되는거임ㅎ 전문지식없는 수도원의 관리인이 복원한답시고 집에있는 물감으로 색칠했다가 망한 예수의 얼굴. 조온나 예민한 작업임. 저 분 옆에 있다면 코로만 숨쉬길. 팔레트도 개간지... 수백년전 화가들의 팔레트도 비슷했겠지? 다크써클도 문질문질... 드디어 진짜 마지막!! 마법의 용액 나와라. 용액이 담긴 스프레이로 분사해줌. 으아아아아 거울처럼 반짝반짝 해졌어ㅠㅜ 드디어 복원 끝!! 짝짝짝 좋은건 더 가까이. 얼마나 깨끗해진건지 잘 모르겠다고?? . . . 비교샷나감 더. 러. 워. 찢어진 부분도 완벽하게 클리어...! 수고하셨습니다.. 자세한 영상은 여기에..!! 비포 애프터 쩌는 다른 작품들도 봐봐. 시간 순삭임. 이상 미국 시카고에 있는 미술품 복원 현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