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n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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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세번째 혼잣말

너는 너고, 나는 나야 각자의 길을 걷다가 잠시 교차로에서 만나겠지 그 곳에서 우리가 서로 마음이 맞으면 함께 동행하며 좋은 인연을 얻겠지만 무관심한 관계를 넘어 악연이 된다면 그대로 각자의 길을 가면 돼 서로 감정소모할 필요 없이 마치 평행선 처럼 영원히 만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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