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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가 필요 없는 노트 필기의 달인들

필리핀의 한 교수님
할머니가 해마다 직접 그리시는 달력
호세 나랑하(Jose Naranja)의 여행 수첩
손으로 그린 메뉴판
생물학 필기 노트
미국 독립선언문

✿ 원문 출처 : http://simplestory.co.kr/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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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안드로이드들이 사람행세하고 다니는거 같아요..
장가 가긴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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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신스틸러 스니커 열전 TOP 7
Editor Comment 스니커 마니아라면 영화를 관람해도 자연스레 주인공의 신발에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다양한 역할에 따라 어떤 모델을 착용하고, 스타일링 했는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일상. 영화 속 명품 조연을 맡았던 <포레스트 검프>의 나이키 ‘코르테즈’부터 상영 내내 은근슬쩍 눈길을 사로잡던 모델까지 <아이즈매거진>이 수많은 작품 속 신스틸러 스니커들을 모아봤다. 과연 자신이 실제 소장하고 있는 제품도 포함됐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제레미 스캇 ‘윙 2.0’ 정갈한 슈트 패션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킹스맨>에 스니커 이야기가 뜬금없다고 생각했다면 영화를 다시 한 번 보길 추천한다. 시즌 1 당시 주인공 ‘에그시’가 젠틀맨으로 변하기 전 착용한 스타일을 기억하는가. 스냅백과 저지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x 제레미 스캇(Jeremy Scott) 협업 컬렉션 ‘윙 2.0’을 착용한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반항적인 면모로 처한 상황과 캐릭터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날개가 부착된 유니크한 비주얼과 킹스맨 요원으로 달라지기 전 본래의 모습이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스니커. https://youtu.be/BA4RMqEKy5Y <뺑반> 나이키 ‘에어 모나크 4’ 지난해 개봉한 <뺑반> 속 순경 역을 맡은 ‘류준열’은 색이 다 바랜 레더 재킷과 회색 트레이닝팬츠 그리고 나이키(Nike)의 ‘에어 모나크 4’를 착용하고 마치 단벌 신사인 듯 영화 내내 동일하게 등장한다. 본래 흰 어퍼에 네이비가 믹스돼 깔끔하면서 빈티지한 매력이 깃든 제품이지만, 작품에서는 때가 탄 모습에 언뜻 그레이 컬러인지 의심이 갈 정도. 패션에 전혀 관심이 없는 캐릭터처럼 오래된 신발장에서 몇 십년 전 스니커를 꺼내 신은 듯 어글리한 디자인에 깊은 인상을 남긴 모델이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에어 조던 1 ‘시카고’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스니커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운동화가 있다. 애니메이션 버전의 새로운 주인공 ‘마일리 모랄레스’가 극중 착용한 에어 조던(Air Jordan) 1 ‘시카고’. 마치 신발을 모티브로 한 영화인 듯 내리 등장한 제품은 에어 조던의 상징인 레드, 화이트 컬러의 조합과 캐릭터의 이미지가 부합해 더욱 높은 시너지가 발휘됐다. 개봉을 기념해 스파이더맨 슈트를 연상케 하는 패턴, 컬러로 변형한 ‘오리진 스토리’가 발매돼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기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어벤져스>의 두 번째 시리즈에 등장하는 ‘퀵 실버’가 착용한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히어로의 특성인 빠른 스피드를 고스란히 담아낸 스니커는 괜히 이 제품을 신으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초능력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빨리 달리는 모습에 모든 능력은 운동화에 달린 듯 신발의 존재감을 배가시켜 내구성과 기능성 등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린 제품. <아이로봇>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극중 주연을 맡았던 ‘윌 스미스’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그는 영화 초반부 어렵게 구했다는 말과 함께 박스를 열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스니커를 확인한다. 참고로 작중 배경은 먼 미래로 주인공의 할머니는 촌스러운 신발이라고 핀잔하던 신발이었지만, 작품 성행 후 ‘컨버스 아이로봇’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진리의 블랙/화이트 조합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여전히 변치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포레스트 검프> 나이키 ‘코르테즈’ 달리기밖에 모르는 사나이 ‘포레스트 검프’가 그의 절대적인 존재이자 첫사랑 ‘제니’에게 선물 받은 나이키(Nike) ‘코르테즈’. 새하얀 어퍼에 빨간 스우시, 파란 컬러 믹스가 돋보이는 제품은 그녀가 떠난 뒤 미 대륙을 횡단하고 다 닳아 해진 모습이 영화가 끝난 뒤에도 잔상이 선명히 남아있다. 영화 속 순수한 마음처럼 나이키 클래식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스니커는 2017년도 코르테즈 45주년 기념 재발매되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 아이템이다.  <독타운의 제왕들> 반스 ‘어센틱’ <독타운의 제왕들>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스케이트 보더들의 거칠고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이 그대로 구현된 영화로 스케이트보드의 상징과도 같은 반스(Vans) ‘어센틱’ 네이비가 줄곧 등장한다. 젊은 청춘들의 열정과 스트릿 컬처를 대변하는 반스와 제격인 작품은 극이 끝나고 나면 스케이트보드와 스니커를 함께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다. 더불어 지난해 영화에 영감받은 디자이너 우영미와 함께한 최초의 로컬 협업 컬렉션이 출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2018년 5월 둘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봄이라서, 휴일이 많아서, 가족 행사가 많아서 잔뜩 들떴던 지난주였죠. 5월의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 시점, 빙글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몽실몽실 피어났답니다. 그 중에서도 조용히 빛나고 있던 카드들을 찾아 봤는데요, 어떤 카드들인지 함께 보시겠어요? #1 첫번째로 소개시켜드릴 카드는 @skfktoa 님의 책 리뷰 '심여사는 킬러'입니다. #책 #소설 @skfktoa 님은 사실 빙글이 처음이에요. 이번주에 처음으로 빙글에 글을 쓰기 시작하신거죠. 글을 읽고 쓰는 공대생. 참 매력적인 타이틀 아닌가요 :) 시작만 해도 반인데, 벌써 여러개의 책 리뷰를 해 주셨습니다. 리뷰 하나하나가 참 다정해서 당장이라도 소개해 주시는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마침 주말은 날씨가 좋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하니, 글쓰는 공대생님이 소개해 주신 책들 중 하나를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물론 비가 오지 않는다면 더 좋겠지만요. >> 카드 보러가기 #2 두번째로 소개시켜 드릴 카드는 빙글의 (매우) 오랜 유저 @casaubon 님의 카드 'Call me by your name' 입니다. #영화 #역사 거의 빙글의 역사와 함께 하신 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casaubon 님은 꾸준히 세계 정치사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약간의 위트와 함께) 간결하게 풀어내서 카드를 써주고 계시는데요. 이번에는 영화 리뷰를 써 주셨더라고요. 아니 웬일로 영화 리뷰를?! 하고 봤더니 역시나, 영화 곳곳에 숨은 '현대사'를 바탕으로 한 글이었습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리뷰, 이야 말로 '관심사가 달라서' 나올 수 있는 결과물 아닐까요. 영화를 보신 분들도, 아닌 분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리뷰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 카드 보러가기 #3 마지막으로 소개시켜 드릴 카드는 @jaanan 님의 카드 '줄리엣(juliet)' 입니다. #인형 #패션디자인 @jaanan 님은 너무 예쁜 댕댕이 집사이자 구체관절인형의 옷을 디자인하시는 분이세요. 빙글에서도 그와 관련된 카드들을 종종 올려주고 계시죠. 이번에는 영화 '로미엣과 줄리엣'의 줄리엣의 드레스를 제작한 카드를 올려 주셨는데요, 두번째 제작이라 더 디테일한 내용은 아래 카드를 확인하시면 더 좋을 거예요. 얼핏 보이는 이미지만 봐도 영화 속 의상과 거의 흡사하죠? 엄청난 금손 @jaanan 님의 다른 작품들도 보고 싶으시다면 @jaanan 님을 팔로우하시기 바랍니다 :)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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