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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분노(?)의 삼선짬뽕을 만들어봤다

사실 장 보다가 5천원 하는 인스턴트 짬뽕 보고 순간 고민했지만...
제가 만들어먹는게 재밌기도 하고 뿌듯해서 좋네요 (웃음)(웃음)(웃음)
다음 주에 또 만나요!
2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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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왠일로 성공하셨군요
보이지않게 듬성듬성 성공했을걸요?! ㅋㅋ
므ㅏ... 드디어 권권규님을 만족한 음식이 탄생해따!
남자인거 같은데 남자가 아닌듯한 섬세함과 솜씨 흠 낭잔가?
남자도 섬세할 수 있죠
@gkals1129 암만유~~~ 전 그래서 권권님이 조아유 ㅎㅎ
겜도 잘 하고 요리도 잘 하고 그림도 잘 그리는 갓규.. 당신은 니체..
꼬인놈...이라시는 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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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샷라떼를 푸딩으로 만들어요!
말차는 정말 다양한 음식과 음료에 사용되는 것 같아요~ 쌉싸름한 매력에다가 단 맛을 추가해주면 어떻게 만들던 다 맛있어지니까요! 저는 카페에서 말차라떼, 또는 녹차라떼를 마실 때 샷추가를 종종 해요. 진짜 맛있어요. 집에서도 곧잘 만들어 마시구요. 오늘은 이 말차라떼 샷추가를 푸딩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찬 물에 판젤라틴을 불려주세요! 불리는 시간은 5분 내외이기 때문에, 불려놓고 바로 밀크팬에 크림와 우유를 끓여주세요! 크림과 우유를 호로록 담아주세요. :-) 사용중인 밀크팬은 카이코 법랑 밀크팬 입니다! 크림과 우유를 약불에 끓이다보면 가장자리에 거품이 뽀골뽀골 올라오기 시작할 거예요. 그 때 준비한 말차를 투하! 말차는 차선으로 곱게 풀어줘야 하지만, 제 홈카페에 차선은 없기 때문에 거품기로 기냥 막 열심히 쓰까줍니다.٩(๑>◡<๑)۶ 말차를 잘 풀어준 다음 불려둔 판젤라틴을 넣고 계속 저어주세요. 불은 약불을 유지 하셔야 하고, 젤라틴이 다 풀어지면 불을 꺼주세요. 젤라틴은 금방 풀어져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오래 끓이면.. 화산처럼 넘친답니다.(˃̵͈᷄⌓˂̵͈᷅) 좋아하는 컵에 옮겨 담아주는데요, 혹시라도 덜 풀어져서 덩어리 진 말차가 있을 수도 있으니 망에 한 번 걸러줬어요! 판나코타를 담은 컵은 냉장고에 3시간 이상 넣어놔주세요!ෆ╹ .̮ ╹ෆ 판나코타가 잘 식는 동안 에스프레소를 추출할께요. 오늘은 원두가 아닌 파드커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 했습니다. 맛과 향은 훌륭하고, 추출 후 처리도 깔끔해서 좋은 파드커피! 생각보다 크레마도 진하게 나옵니다. :D 에스프레소에도 말차를 조금 넣어줬어요! 판나코타에 말차를 제법 많이 넣었다고 생각 했는데, 예상보다 색이 연한걸 보고 말차 맛이 많이 나지 않을 것 같은 너낌이 들어서 에쏘에도 넣어줬습니다.( ´͈ ◡ `͈ ) 잘 식은 판나코타 위에 에스프레소를 부어주면~ 말차샷라떼가 되고싶었던 말차 판나코타, 완성입니다! 순두부를 간장에 푹 찍어놓은 비주얼인데... 많이 달지 않고 말차향이 은은하게 나는 판나코타에 찐-한 에스프레소 한 입!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좋아할 디저트다! 라는 생각부터 들었어요. 에스프레소에 시럽을 넣어줬어도 맛있었을 것 같아요! 아니면 말차 대신 달달한 녹차라떼 베이스 같은걸 넣어도 좋을 것 같구요. 여기서 레시피를 자유롭게 바꿔서 만들어 보세요! https://youtu.be/cZL3HugNeK8 저는 달달한 음식 처돌이라서 다음엔 설탕을 꼭 넣을 거예요.. 꼭.....
힙지로 탐방
양꼬치로 저녁 겸 반주까지 한잔하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와입은 자꾸 뭔가 아쉬워 합니다. 와입은 첨부터 을지로 노가리 골목엘 가보고싶어 했거든요. 근데 노가리로 저녁을 때울순 없었기에 ㅡ..ㅡ 그래서 걸어서 슬슬 을지로로 나가봅니다... 명절이라 대로변 가게들이 휴무라 어두침침 했는데 골목안으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습니다. 그것도 추석 당일 저녁에 말입니다. 유명한 만선호프엔 스카이라운지랑 루프탑까지 있네요 ㅎㅎ 뮌헨호프는 휴무네요... 바깥자린 만석이라 가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ㅋ. 노가리 말고도 안주가 다양하네요. 이 노가리가 한마리에 꼴랑 천원입니다. 대박... 맛있기까지 합니다. 작지도 않습니다. 와입은 생맥을 저는 진로에 노가리 안주 ㅋ. 근데 노가리말고도 마늘통닭이나 다른 안주를 먹는 테이블도 많더라구요. 이럴줄 알았음 첨부터 여기로 오는건데 말입니다 ㅋ 여기서 노가리를 굽더라구요. 생맥 두잔, 소주 한병 그리고 노가리 다섯마리에 16,000원 나왔습니다. 햐... 싸게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ㅋ 사람들이 왜자꾸 늘어나는 느낌일까요 ㅎ 나올땐 이쪽으로 나왔어요... 밖에서 보면 그냥 조용한 동네처럼 보이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별천지 ㅎ 보름달이 덩그러니... 숙소에 와서 캔맥 한잔 더 했습니다...
회기역 예지현 캐쥬얼 중식당
면 보다 밥 추천 합니다!!! 꼬막 짬뽕 주문 꼬막 골라먹는 재미 있음 적당한 양 들어 있음 오랜만에 미키 마우스 컷 오늘 찍은거 세상 맘에 듬 히힛^^ 가지 호박 양파 팽이버섯 오징어 꼬막 쭈꾸미 한!마!리! ㅋㅋ 뒤적뒤적.꼬막 건져 먹기 바쁨 첫 숟가락 먹는 순간.... 아....면이 뭔가 다르다 푸슬푸슬하고 불어서 툭 끊어지는 느낌 아쉽다.. 면이......ㅠㅠ 그래서.메뉴판을 보니 꼬막 짬뽕밥도 있었음 이 집은 면보다 밥 추천합니다 면의.호불호겠지만 뭔가.달라 계산 할 때 직원분께 물어보니 잘 모른다고 원래 그런 면이란다 ㅎㅎㅎㅎ 아....예....그렇군요 하고 주방을 한번 스윽~~~보고 계산하고 나왔다 짬뽕에 가지라... 처음 보는 조합이다 예지현은.1인당 하나씩 달걀후라이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반숙으로 먹었다 꼬막은 껍질은 그리.많지 않지만 껍질에서 빠져나와 바닥에 깔린것도 많았다 꼬막은 탱글하고 싱싱함 면은 반이상 남김 식사 다하고 커피를 원샷했다 ㅎ 뭔가 먹다보니 국물의 강함은 익숙해지고 고춧가루가 많이.들어 간 편이고 짜지.않는.그런 맛이다 입구 들어서 왼쪽 eggfry 베이비체어도 있음 입구 오른쪽 웨이팅 하는 곳 늘 찍는.조명 회기역 2번 출구 나와 인도로 조금만 걸어 내려오면 있다 별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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