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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소중함




10년이란 세월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싶으시면
명퇴 하신 50대 가장에게 물어보십시오.

4년의 세월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싶으시면
대학을 졸업한 졸업생에게 물어보십시오.

1년의 세월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싶으시면
방금 성적이 나빠서 유급 당한 학생에게 물어보십시오.

1달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싶으시면
1달 먼저 미숙아를 낳은 산모에게 물어보십시오.

일주일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싶으시면
주간 잡지 편집장에게 물어보십시오.

1시간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싶으시면
애인을 기다리는 총각에게 물어보십시오.

1분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싶으시면
방금 기차를 놓친 아주머니에게 물어보십시오.

1초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싶으시면
사고의 순간, 간발의 차이로 살아난 생존자에게 물어보세요.

100분의 1초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시면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선수에게 물어보십시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당신이 가진 매 순간이 바로 당신의 보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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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타고나는걸까? 만들어지는걸까?
성격은 우리가 사는 공간과 물건만 봐도 알수있다고 해 텍사스 심리학과 교수님이 그랬어 사실 당연한소리같음 성격파악하기 쉬움 그러면 성격은 언제 형성되는거임 ? 청소년기? 흠.. 유아기 아닐까?? 같은 단어공부를 해도 오래 앉아있는 아이와 집중을 못하는아이 ,낯선사람에게 수줍음을 타는아이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아이등 기질차이가있음 종단연구- 아이들의 기질을 성장과 함께 연구하는거임 18개월 부터 ..5년동안 연구하심.. 거의 랜선맘 자기가 첨에 가졌던 기질을 유지함! 그럼 18개월부터 이미 성격이 형성된거네? 아니 ㄴㄴ 태어난지 하루채 안된 신생아들의 목욕시간임 피부가여려서 손수건이 살짝만 닿아도 아파서 당연히 우는 아이들 당연 ㅇㅇ BUT 손수건 닿던 머리에 물을 묻히던 소리 1도 안내고 담담한 애기두있음; 유아성격연구에 평생을 바치신 하버드교수님왈 아기들의 반응으로 그애들의 미래를 알수 있다하심 오 24시간 신생아도 차이가있어 그럼 태어나기전 부터 아기들의 성격이 형성 되는건 아닐까?? 태아수준에서..! -... 유전자 서울대가봄 "복제견" 강아지 복제는 2005년부터 성공적임 ) 사실 이미 쓰이고 있둠 마약탐지견 6마리 키우는데 20마리가 필요한데 기르는데 8억이든다함;; 그래서 유명한 마약탐지견 체이스의 체세포를 이용해 복제견을 만듦 이친구구들이 '투피'형제들 ( 투모로우+퍼피) 댕댕이들 넘기여워 거울반응 테스트 - 거의 한마리처럼 반응 낯선사람에대한 반응 - 동일함 투피들 생긴것이 당연히 똑같음 결과 6마리모두 우수한성적으로 마약 탐지견이됨 (짝짝) - 성격에 유전이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가 될 수있음 오 그럼 쌍둥이는 똑같아야하는거아님?? 일란성 애들 성격검사 결과 거의 비슷했음 이란성 애들 성격검사 다른 대답을 더많이함 ( 일란성은 100%유전자일치 ,이란성은 50%일치) 에 ..같은 가정에서 자랐으니까..환경을 무시할수없지 여기 30년을 떨어져 자란 일란성쌍둥이가 있음 (한명은 자유분방한 댄서가정 한명은 엄격한 부모님 밑에서 자람) 30년만에 만나서 자신이 아끼는 옷 비교했는데 비슷한옷이 너무 많은거임;; 소름 심지어 악세서리,향수,재떨이까지 같아서 조낸 놀래므.. 같이 만나서 얘기하니까 우리가 모르는 그들만의 화법으로 대화했다함 오; 유전 P0WER 여기서 뇌과학 등판 뇌사진에서 신기한 차이가 나타났다함 " 새로운것에대한 자극과 보상심리가 연결되어있는 사람들은 호기심이 강하다고" 그래소 익스트림스포츠 즐기는 사람들 호르몬연구도 해봄 딘해머님 머시써 잘생겨써 도파민(행복전달물질) 이야 뀨 그렇다면 유전자를 조작하여 성격을 바꿀 수도 있겠네요 결론 하버드 서울대 택사스 ..등판 심리학자,뇌과학자 분들은 성격은 타고난거라고 주장을해 (=유전) 100% 맞다고 할 수 는 없으나 우리가 같은 악기고 같은 소리가 난다면 아름답지 않은 소리일것이라며 타고난것이기에 받아들이는 자세가 옳다고 ..하며 영상이 끝나! 출처: EBS 성격의 탄생 2부 오...흥미롭네 타고나는게 대부분이라는게 사람은 안바뀐다는게 이런건가 싶기두함
아침편지365 , 지금하라!
남편은 법원 공무원이었고,  아내는 초등학교 교사였다.  부부는 은퇴 후 시골에서 전원생활을 하면서 1년에 한 번씩  반드시 해외여행을 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궁상스러울 정도로 돈을 아끼며  평생을 구두쇠처럼 살았다.    유일한 낙은 시골에 내려가 심을 식물종자를 구하고,  여행을 다닐 때 입을 옷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남편은 결국 은퇴를 하지 못했다. 정년퇴직을 2년 앞두고 폐암으로 숨을 거두었다.  홀로 남은 아내는 우울증에 걸렸고 식음을 전폐한 채 사람들을 만나지 않았다.      어느 날 시집간 딸이 혼자사는 어머니의 집을 정리하러 갔다가  벽장속이 각종 씨앗과 여행용 옷으로 가득찬 것을 보게되었다.     어떻게 그것들을 치워 버리겠는가? 거기에는 너무나 큰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말이다.  지키지 못한 약속으로 가득차 있어서  감히 들수 조차 없을만큼 무겁게 느껴졌을 것이다.    경제적으로 좀 더윤택해지고 자유로워졌을 때 그때 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일이 있다면 지금 하라!!!    “언젠가 모든 것이 달라질거야!" 라는 말을  믿지 마라!    오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른다.  당신의 해가 저물면.. 노래를 부르기엔 너무나 늦다.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 사랑을 즐겨라!!!    친구여~! 지금 이시각을 중요시하라! 한치의 앞도 못보는게 인간 삶이라. 즐길수 있을 때 즐겨라!!!    글. 좋은 글 대사전 中 . . . . http://bit.ly/2MymSDC
최면 이야기 1
앞으로 나는 일상생활 이야기를 조금씩 적으며 그 안에서 최면의 원리를 여러분들께 설명해보고자 한다. 미약하지만 많은 이들이 이러한 정보를 통해 최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또 혹시 필요하다면 최면에 대해 알고 올바르게 접근해서 바르게 쓰도록 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참고로 필자인 나는 더이상 최면으로 사람을 치료하진 않는다. 어느 정도의 상담과 간접최면기법을 통해 정법강의를 추천해주지.... 먼저 최면이란? 간단하게 정리해서 몇가지 용어로 표현 하자면 변형된 의식상태 혹은 트랜스 상태이다. 사람이 눈을 감고 일정하고 반복적인 호흡을 하며 암시를 주게 되면 트랜스상태로 들어간다. 자 그렇다면 먼저 트랜스상태란 무엇일까? 최대한 쉽게 이해가 가도록 내가 배운 대로 뇌파운동으로 설명을 해보고자 한다. 우리 눈에 비치는 각 색깔들이 가시광선 고유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듯 우리의 뇌도 활동상태에 따라서 뇌파가 4가지로 나누어진다. 첫째로 우리가 깨어있을 때는 뇌에서 평소때 평균 베타파(약13~30hz)의 뇌파운동을 한다. 그리고 약간 집중한 상태에서는 알파파(약12~8hz)의 운동을 한다. 이 뇌파는 주로 가벼운 명상,요가,혹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가벼운 집중이나 몰입상태, 이완상태에서도 이 상태의 뇌파운동을 한다. 그리고 좀 더 깊은 집중을 하면 더욱 이완되고 집중된 즉 세타파(약7~3hz)의 뇌파운동 상태가 된다. 이 상태에서는 의식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베타파와는 달리 의식과 무의식이 공존을 하는 상태이다. 그리고 잠이 들게 되면 델타파(약2~1hz)의 뇌파가 나온다. 최면을 통해 트랜스상태로 유도한다라는 것은 최면가가 암시를 통하여 집중을 시킴으로써 알파파를 거쳐 세타파 상태까지 유도를 하는 것이다. 알파파상태와 세타파상태를 왔다갔다 하는 상태라고 보면 된다. 자는 상태와는 다르게 의식이 있지만 아무래도 최면 도중 너무 깊게 이완시키고 암시를 부드럽게 주다 보면 종종 너무 편안해서 세타파 다음상태인 델타파 상태로 넘어가 진짜 잠이 들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어 최면가인 나를 당혹스럽게 하던 기억이 난다. 잠이 들면 최면이 불가능해서 깨워야 된다. 깨우고 나면 잠이 들었다는 것은 그만큼 이완이 잘 되고 깊이 몰입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암시를 준다. 말하자면 잠든 것 까지도 최면 암시로 이용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변형된 의식상태 혹은 깊은 집중상태 몰입상태가 되면 대량의 의식이 평소때를 차지할 때보다는 훨씬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고 또 어느 정도 내담자(최면을 받는 사람)의 의도대로 자신의 깊은 무의식을 들여다 보고 또 그것을 만져서 감정을 다루고 자신의 문제 혹은 자신이 평소때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기법으로 접근을 하여 다루어 낼 수가 있다. 그리고 평소때 대부분을 차지하던 의식상태에서는 암시가 잘 먹히지 않지만 의식의 비중이 좀 줄어들고 무의식이 떠오르게 되면 무의식은 무비판적으로 최면가의 암시들을 잘 받아들이게 된다. 의식의 역할은 논리,경계,계산,검증,현실적인 판단역할을 하기 때문에 어떤 암시가 들어왔을 때 그것이 터무니 없거나 허무맹랑하다고 판단이 되면 암시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무의식은 무비판적으로 모든 정보를 수용하고 저장하며 또 의식과는 좀 다른 역할을 한다. 집중력이 강하게 증진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오감화 시켜서 떠올리기가 쉬우며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평소때보다 더 잘 알 수가 있고 각성된 상태처럼 때론 무언가 어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작용도 한다. 이 때 무의식상태에서 심상화를 통하여 즉 상상을 통해 현실적으로 가능해 보이지 않는 암시라도 집중력이 증진된 상태에서는 그 내용을 떠올리는 것이 쉬우며 또 그것이 이루어 진 것 처럼 느끼게 하고 감정을 증폭시켜서 느낄 수도 있으며 원하는 상태가 이루어졌다는 암시를 주게 되면 그것이 현실화 되는 경우도 많았다. 이것은 어떤 끌어당김의 법칙, 혹은 시크릿 또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라고 말하는 것들의 원리와도 같다. 치료에서 혹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 암시에서 이러한 기법들이 주로 이용이 된다. 그런데 이 부분을 함부로 사용하면 처음엔 이루어지지만 나중에 큰 댓가를 지불해야 하니 부디 독자들께선 욕심내지 말기를 바란다. 그 댓가는 정말 처절하니ㅠㅠ 최면은 여러가지 분야에 쓰이는데 내가 배운 학술적인 지식의 내용에 의하면 네가지가 있다. 차례로 나열해보자면 심리치료,그리고 범죄의 수사,또는 무통 수술(마취약 없이 최면암시를 통해 수술을 하는 것.),그리고 빙의환자를 치료 한다. 오늘 내가 두서없이 더듬더듬 기억해낸 최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오늘은 이 정도만 설명하고 다음엔 최면의 역사에 대해서 몇가지 간단한 설명과 또 최면에 대한 또다른 이야기를 해보겠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길 바란다. 그럼 미약하지만 이 홍익인간 최면사나이가 아는 만큼만 최대한 이해가기 쉽도록 성심성의껏 대답해 주도록 하겠다.
힐링타임 & 열어보지 않은 선물
=|= 열어보지 않은 선물 =|=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 것을 열어 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 끝이 발걸음이 그 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하루 하루 그 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중- ------------------------------------------------ ★ 행복한 삶을 사는방법 ★ ▶ 힘을 내요 & 힐링타임 →http://bit.ly/2JZBrSJ ▶ 비워 내는 연습 & 힐링타임 →http://bit.ly/2K4ROxL ▶ 마음의 여유 & 힐링타임 →http://bit.ly/2sUROpp ▶ 기분 좋은 하루가 행복하리라 & 힐링타임 →http://bit.ly/2K2SLGC ------------------------------------------------ ---------------------------------------------------- 카카오톡 친구 맺기 http://pf.kakao.com/_xgPHxmC http://pf.kakao.com/_xgPHxmC ----------------------------------------------------
[심야전시] Writing Room by 오휘명 작가님
가을은 모든 것이 익어가는 계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 끝을 찌르는 은행 냄새에 익숙해질 때쯤 겨울이 찾아오겠죠. 점점 날씨를 / 삶을 모르겠습니다. 오늘 제가 좋아하는 오휘명 작가님의 전시를 다녀왔습니다. 전시 기간: 2019.10.14-10.20 전시 시간: 평일 PM5시-12시, 주말 PM 1시-12시 입 장 료 : 5,000원(카카오페이결제) 전시 장소: 마포구 망원동 435-5 2층 저번 박근호 작가님 전시 이후로 두 번째로 열린 심야전시 입니다. 일상의 소리가 전시장을 메우고 있습니다. 모든 벽면에 작가님의 글, 생각과 삶 그리고 숨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출입구를 통해 들어오자마자 정면에 보이는 메모들은 실제로 작가님이 글을 쓰기 전에 수기로 작성한 것들이라고 합니다. 사전적 정의부터 글쓰기 전의 구상들이 적혀 있습니다. 사는게 자주 외롭고 조용했다 요즘 깊고 진하게 느끼는 생각이기도 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냄새. 마음이 고팠다. 눈물이 마려웠다. 우는 법을 까먹었습니다. 울고 싶을 때가 많은데 도통 눈물이 나지 않습니다. 사는게 지난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작가님이 쓰신 책의 일부 입니다. 오휘명 작가님 편도 한 번 정리해서 올려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오늘 밤하늘 보셨나요? 만월이었습니다. 그 빛이 아름다워 가던 발걸음을 멈춘 채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 종종 하곤 합니다. 짤막하게 읽기 좋은 글들이 천장에 매달려 있습니다. 자문자답하며 글을 읽는 걸 좋아해서일까요. 사진을 찍은 이유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이 엮여져 있습니다. 하나씩 가져다 읽었는데 적당한 조도의 빛 아래에서 읽는 글, 자꾸만 빠져듭니다. 책으로 출간되지 않았거나 공모전 원고로 작성됐던 등의 이유로 볼 수 없었던 글을 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평상시라면 담배꽁초 글이 더 좋았겠지만, 가을을 타고 있는 지금의 저에겐 사과 씨 글이 더 좋습니다. 누군가를 품고 싶단 생각이 자꾸만 드니까요. '동백꽃 필 무렵'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그 드라마 속 사랑이 생각나는 글이었거든요. 모난 마음을 다지는 일부터 같이 시작하고 싶어집니다. 구상부터 발췌된 종이 조각 그리고 이 글까지 총 세 번에 걸쳐 봤습니다. 울대가 미지근해지는 글입니다. 저녁 8시부터 10시 사이에 글쓰기 퍼포먼스를 해주십니다. 제시어를 말하면 그에 따른 글을 써서 주시는데 전 '오늘'을 말씀 드렸습니다. 저의 제시어를 보고 글을 써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누군가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글을 읽고 쓰는 공간입니다. 모두가 모여 한 사람의 숨을 나눠서 들이켠다는 것, 생각할수록 낭만적입니다. 평소 작가님이 글 작업하는 환경을 최대한 똑같이 옮겨 놓으셨다고 합니다. 진짜네요. 이 다섯글자가 생각나는 모습입니다. 요즘 시를 자주 읽는 제 눈엔 시집만 보입니다. 눈에 익은 글귀들 속에서 오늘은 슬픔이 없는 십오 초에 눈길이 멈춥니다. 글에 흠뻑 젖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소란스러운 까닭입니다. 두 눈을 깊게 감았다 뜨고 이 곳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한철 꿈이었던가 싶을 시간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극사실주의 인형의 대가 'michael zajk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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