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a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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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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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닷!!
그래서 비브라늄은 어디서 사욤? ㅇㅁ ㅇ?
@hawaiii 와칸다향을 느끼고 싶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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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시리얼 먹어보셨나요?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저는 해외직구를 너무너무 좋아해요.ㅎㅎ 특히 새로운 과자들은 찾아나서는걸 괴앵장히 좋아해요ㅎㅎ ㅎㅎ 돼지라도 좋아요ㅎㅎㅎ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외국 과자들을 발견하면 눈이 뒤집혀지고 바로 카드슬래쉬를 해버립니다. 어흐흑 잘가 내 통장 잔고ㅠㅠㅠ 제가 이렇게 카드를 들고 온 이유는 바로 제가 발견한 신기한 해외직구 시리얼을 자랑하려구 들고왔어요~~ ㅎㅎㅎ 네 소개가 아니라 자랑이에요. 하하하하하하하 그럼 바로 보실까요? 프렌치토스트크러쉬 가격 5920원 /구입처 쿠퐝~☆ 짜자잔 이것보세요오오~ 신기하죠? 토스트모양의 시리얼이라니 진짜 신기해요.ㅎㅎ 그래서 계속 눈여겨보다가 월급이 입금 됨과 동시에 질렀어요ㅎㅎㅎㅎ 저는 조금 알맹이가 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작더라고요. 역시 시리얼은 자잘해야 맛있는 건가?ㅋㅋ 크기는 손톱만해요. 제 손톱이 큰편이니까 음.... 백원보다 작아요ㅎㅎㅎ 진짜 요매앤해요ㅋㅋㅋㅋㅋ 진짜 제 엄지손톱만해요ㅎㅎ 심지어 모양도 비슷하게생김ㅋㅋㅋ 봉지를 뜻자마자 올라오는 달큼한 스멜ㅎㅎㅎㅎ 어제 노동절이라서 쉬었는데요. 자고있는데 갑자기 택배가 왔더라구용ㅎㅎ 그래서 배송 받자마자 뜯어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맛평가 바삭바삭함 시나몬맛이 아닌데도 시나몬향이 남 우유에 넣어도 오래 바삭하게먹음 많이 달지는 않음 스낵으로 먹어도 괜춘함 제가 이것만 샀을까요? 댓츠 뉴뉴~~ 칩스아호이! 가격 5620원/ 로켓직구 짜자잔 칩스 아호이도 샀어요ㅎㅎ 시리얼이 초코칩쿠키라니 너무 신기해서 사봤어요ㅎㅎㅎ 완전기대기대ㅎㅎ 시리얼크기는 적당한데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어요. 이거시 바로 미쿡스톼일인거신가ㄷㄷㄷㄷㄷㄷ 개신기ㅋㅋ 이것도 크기는 쪼매냈어요. 시리얼은 넘 크면 먹기 힘드니깐 ㅎㅎ 식감은 초코쿠키가 아니라 코코볼이랑 똑같았어요ㅠㅠ 히잉 쿠키였으면 대박 맛났을텐데ㅠㅠㅠ 그래도 한그릇 호로롭 말아서 먹었습니다.ㅎㅎㅎㅎ **맛평가 초코쿠키가 아니라 초코쿠키 향 코코볼식감 많이 달달함 (참고로 단걸 많이 즐기지않음) 초코쿠키향이 나긴하지만 코코볼식감 금방 우유에 불어버림 우유에 말아서 먹으면 꿀맛 ㅎㅎ 이것 말고도 해외직구 과자들이 여럿있는데요 그것들도 먹어보고 또 카드 들고올게용ㅎㅎ 여러분 행복한하루☆☆ 꼬잉꼬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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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
빔 프로젝터를 이용해 집에 홈시어터 룸을 만든다든가, 캠핑에 가서 텐트 한쪽 면을 스크린 삼아 영화를 보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볼 만한 장면이 아닐까요? 상상만 해도 멋지고 낭만적입니다. 한때 저도 근사한 홈시어터를 꾸며보겠다는 꿈에 부풀어 빔 프로젝터를 알아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만 하더라도 빔 프로젝터는 강의실이나 회의실 등 사무적인 용도로 적합한 기능성 제품과 성능은 뛰어나지 않지만 작은 사이즈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실용성 제품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성능을 맞추면 가격과 크기를, 가격이나 크기를 맞추면 성능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결국 허황된 홈시어터의 꿈에서 깨어날 수 있었죠. 그런데 그 두 가지의 장점을 절묘하게 섞어낸 제품을 드디어 만났네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입니다. 보통 빔 프로젝터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해상도와 밝기. 물론 그것 말고도 따져봐야 할 것은 많지만 그 두 가지만 충족해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여기에 앙증맞은 크기와 다재다능함까지 갖췄습니다. HD급(1280×720) 해상도의 16:9 와이드 화면비는 영화관에 온 듯한 기분을 선사하며 300안시루멘의 밝기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합니다. 비록 자체 기술력을 통해 600안시루멘의 수준과 비슷하게 끌어올렸다고는 하나 환한 대낮이나 조명이 켜져 있는 실내에서는 가시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 조금 아쉽네요. 참고로 300~600안시루멘의 밝기라면 잔뜩 흐린 날이나 해가 저무는 저녁 시간에 따로 빛 가림을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방 안을 가득 채우는 나를 위한 영화관 아무리 성능이 좋은 제품이라 해도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고, 의외로 평범하다는 제품의 성능이 좋아 놀랄 때가 있듯 HD급의 해상도와 300안시루멘 밝기라는 스펙만으로는 와닿지 않아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영화관처럼 빛이 거의 들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하얀 벽에 1m 정도 거리를 두어 투사하니 작은 영화관 맨 뒷자리에서 영화를 보듯 편안한 스크린이 완성되었습니다. 스크린의 밝기나 깨끗한 자막, 배우의 주름 하나까지 보일 정도로 디테일한 표현 등 풀 HD급 TV같은 선명한 화질이 놀라웠죠. 이번에는 불은 켜지 않은 채 커튼을 걷고 창문을 열어 빛이 들어오는 환경을 만들어봤습니다. 저녁 7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긴 했지만 해가 길어진 탓에 제법 환한 빛이 들어왔는데요. 이런 상태에서도 화면이 조금 흐릿해졌을 뿐 색감이나 자막이 보기 힘들 정도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높낮이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 3,000안시루멘이 넘는 빔 프로젝터 제품들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300안시루멘의 밝기에도 이렇게 선명한 화질을 보여줄 수 있는 건 뛰어난 명암비도 한몫합니다. 명암비는 화면의 가장 어두운 곳부터 가장 밝은 곳까지의 색의 단계를 말하는데요. 명암비가 높을수록 색을 더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어 섬세하고 선명한 화질을 만들죠.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100,000:1의 매우 높은 명암비를 갖췄습니다. 여기에 단초점 렌즈를 사용해 스크린이 가까이 있어도 다른 제품 대비 더욱 크고 밝은 화면을 볼 수 있는데요. 60인치의 큰 화면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거리는 고작 1m. 만약 3.5m의 거리까지 확보할 수 있다면 무려 200인치의 커다란 화면이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15cm 정도의 초 근접 거리에서도 테스트해보니 선명한 스마트폰으로 보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아무래도 거리가 가까울수록 밝고 선명하니 최적의 화면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최대 1m~1.5m 거리에서의 사용을 권합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소음과 발열이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 DLP 방식의 빔 프로젝터는 빠르게 회전하는 컬러휠에 빛을 투과해 다양한 컬러를 표현하기에 심한 소음과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DLP 방식이면서도 컬러휠이 필요 없는 LED 광원을 이용해 이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많은 빔 프로젝터들이 옆이나 뒤에서 열기를 뿜어내던 것과 달리 환기구가 스크린 방향과 바닥으로 향해있어 더욱 쾌적합니다. 사실, 영화 한 편을 보는 내내 빔 프로젝터로 보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조용했는데요. 아무도 없는 텅 빈 영화관에 영화와 나만이 존재하는 듯 묘한 고요함과 몰입감, 나쁘지 않았죠. 야외에서 더욱 강하게 GS1은 특별히 독특하거나 귀여운 디자인은 아니지만 다른 빔 프로젝터 제품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성능을 담고도 한 뼘이 안 되는 작은 사이즈입니다. 여자가 한 손으로 가뿐하게 들 수 있을 570g의 가벼운 무게도 매력적이죠. 빔 프로젝터 특성상 자주 가지고 다닐 일은 없지만 캠핑이나 여행 시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사실 야외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려면 어려움이 많은데요. 빔 프로젝터를 놓을 자리와 화면을 투사할 수 있는 스크린,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원 등을 마련해야 하죠. 때에 따라서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과 연결할 케이블도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아웃도어에서도 탁월함을 자랑합니다. 먼저, 야외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8,000mAh의 탈착형 배터리가 제공되니 별도의 릴선이나 전원공급장치를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게도 400g 정도기에 본체에 연결해도 1kg이 채 되지 않습니다. 완충 시 영화 한 편을 거뜬히 볼 수 있는 3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비상시에는 배터리 팩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니 든든하죠. 배터리 장착 후 삼각대를 이용하려면 동봉되어있는 조인트를 끼워주세요. 배터리를 사용할 때에도, 전원을 사용할 때에도 하단에 삼각대 연결부가 있어 거치도 쉽습니다. 약 60c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쉽게 고장이 나지 않도록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IPX1 등급의 방수 케이스도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이는 먼지에는 약해도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정도기에 사용 중 갑작스럽게 비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죠. 화려한 오렌지색 케이스가 오히려 포인트가 되기도 하네요. HDMI/MHL, USB 2.0/3.0, Micro SD 카드 슬롯, 블루투스 4.0, 미러링 등 다양한 형태로의 연결 방법을 지원하는 것도 편리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보던 화면 그대로를 커다란 스크린으로 옮기거나 작은 USB 메모리에 영화나 사진을 담아두고 바로바로 선택해 볼 수도 있습니다.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만으로도 충분하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과 연결해 더욱 뛰어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겠죠.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모를 구성품들은 휴대하기 편한 전용 가방에 모두 담기기에 필요할 때 챙겨서 들고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모두 담아도 일반 경량급 노트북 정도의 무게니 부담도 없네요. 편리한 리모컨도 당연히! 알아두면 더욱 좋은 GS1의 기능들 이것 말고도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에는 빔 프로젝터가 갖출 수 있을 만한 모든 기능을 한데 모아놓은 듯 유용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왕초보 모드가 해제된 스파이더맨의 수트처럼 숨겨져 있던 기능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죠. 그중 하나는 자동 키스톤 기능. 천장에 설치하는 형태가 아니라 협소한 장소에서 탁자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화면과 빔 프로젝터 간의 수평이 맞지 않으면 마름모꼴 형태의 화면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설정에서 자동 키스톤 기능을 켜주기만 하면 별도의 버튼 조작 필요 없이 반듯한 화면으로 자동 보정을 해줍니다. 없을 땐 몰라도 있으면 정말 편하고 좋은 기능이죠. 그 때문인지 초점을 수동으로 맞춰줘야 한다는 것이 더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의 화면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보여주듯 개별로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는 6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사무실, 캠핑, 영화 등 사용환경에 따라 설정할 수 있는 이미지 모드, 주간, 저녁, 별밤 등 주변 환경에 따라 이미지 밝기를 조절하는 환경 라이트, 화질을 더욱 선명하게 조절할 수 있는 15단계의 선명도, 차갑거나 따뜻하게, 혹은 보통으로 정할 수 있는 색온도, 영화, 음악, 캠핑 등 그 목적에 따라 음색을 다르게 만들어주는 사운드 모드, 마지막으로 화면이 쏘여지는 스크린의 컬러가 옅은 노랑, 분홍, 파랑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벽 컬러 설정입니다. 화질이나 색감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몇 가지 설정만으로 알맞은 화면을 맞출 수 있으니 편리하네요. 꼭 영화를 보지 않아도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기본으로 저장되어있는 니켈로디언(Nickelodeon)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고 커다란 화면으로 웹검색을 할 수도 있습니다. PPT나 PDF, 사진, 워드 등의 뷰어 기능도 있죠.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하면 PC처럼 더욱 편합니다. 비록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빔 프로젝터라고는 하나 사무용 못지않은 기능을 담고 있어 어디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제품이죠. 이제 곧 캠핑하기 딱 좋은 계절이 돌아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홈시어터를 꾸미고 싶으셨다면, 혹은 낭만적이고 특별한 캠핑을 꿈꾸셨다면 똑똑하고 작고 선명한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을 만나보세요. 사세요 - 캠핑장에서 영화를 즐겨본다면 - 실내/외 겸용으로 사용할 제품을 찾는다면 - 조용한 빔 프로젝터를 찾는다면 - 나만의 영화관을 가지고 싶다면 사지마세요 - 주로 밝은 곳에서 사용할 거라면 -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에디터 코멘트: 사고 싶은 미니빔을 만났어요. 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
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해외직구 매니아에게 꼭 필요한 6가지 꿀팁
이 글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7년 한국인의 해외 직구 금액은 20억 달러를 돌파하여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중국, 홍콩, 그리고 일본에서 구입된 전자제품, 호화제품, 그리고 의류 상품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따라서 해외 직구가 더 이상 생소하지 않은 현재 해외 직구를 고려 중이시거나 혹 해외 직구를 선호하시는 분을 위해 해외 직구 시 유의하실 6가지 점을 조사했습니다. 가격 차이가 큰 상품 찾기 저희 조사에 의하면 의류, TV, 게임 콘솔, 그리고 핸드백 상품의 가격이 해외와 국내 가격 편차가 가장 큰 편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동일한 제품이여도 5개국 중 미국에서 가장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폴로, 나이키, 그리고 리바이스의 경우 가격 차이가 거의 40%나 났습니다. 유사히 삼성 및 LG는 국내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30% 이상으로 더 저렴한 가격에 TV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와 엑스박스는 미국과 일본에서 16% 더 낮은 구매가 가능하며 토리버치, 코치, 루이비통, 그리고 샤넬 등 핸드백은 미국에서 최대 17%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자기기 및 패션 상품 위주로 해외 직구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추가 비용 인지하기 비록 다수의 상품이 해외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지만 국내보다 더 싸다고 바로 구입하실 경우 배송 대행 금액, 관세, 부가세, 그리고 항공 혹 선편소표 우편요금으로 인하여 오히려 손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외 구매 시 한국으로 직접 배송이 불가능하여 배송 대형 업체에 추가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하며, 이는 받으시는 물건의 킬로당 최대 15,322원까지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 우체국에서 담당하는 배송에 관한 보상 금액인 항공 및 선편소포 우편요금도 킬로당 최대 18,000원을 추가 지불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품목에 따라 관세 및 부가세도 추가 납부하셔야 합니다. 특히 신발 및 의류의 경우 23%, 핸드백, 시계, 그리고 TV 대상으로는 18%의 세금을 납부하셔야 하기 때문에 국내 대비 가격이 현저히 높은 상품 위주로 직구 하시는것이 이상적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더 저렴한 상품 알기 반면에 언급된 추가 금액으로 인하여 헤드폰, 시계, 신발, 화장품은 국내 위주로 구입하시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소니와 닥터 드레 헤드폰과 루이비통 등의 명품 브랜드 시계를 예로 들면 해외에서 더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지만 18%의 관세 및 부가세를 추가 납부해야 되기 때문에 오히려 국내에서 구입하시는게 더 저렴하다고 조사되었습니다. 반면에 반스, 아디다스, 그리고 컨버스 등 신발의 경우 비교 국내 가격이 최대 40% 가장 낮은 것으로 책정이 되었습니다. 유사히 화장품의 경우 비록 미국과 홍콩보다는 비싼 편이지만 중국과 일본에 비해서는 낮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경쟁력있는 가격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특히 화장품 같이 파손 위험이 높은 상품은 해외 직구 시 다양한 불이익을 겪을 가능성이 존재하여 이 점이 더욱 부각됩니다. 해외 직구의 단점 이해하기 화장품 등 파손이 비교적 쉬운 물품은 해외 직구에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해외 구매는 비행기 혹 배를 이용한 장거리 이동에 더불어 세관 검열도 필요하여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에 더불어 물품 발송 국가의 유통 규정이 덜 엄격한 편에 속한 경우 물품 파손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쉽게 그리고 무료로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하지만 해외직구 하실 경우에는 이 과정이 매우 복잡하며 배송에 필요한 금액은 주로 소비자 부담입니다. 또한 해외 상품이 고장나는 경우 국내에서는 구매 후 서비스 (A/S)가 일반적으로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해외 고객 서비스와 의사소통을 해야하는 불편함도 있으며 수리 시 해외로 물품을 보내야되는 수고도 있습니다. 특별 세일 기간 이용하기 해외 직구의 혜택을 극대화 하시고 싶으신 분은 해외 쇼핑몰 사이트의 특별 세인 기간 동안 제공되는 파격적인 가격 위주로 쇼핑을 하시면 더 큰 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블랙 프라이데이 (11월 네번째 금요일), 프라임 데이 (7월 중순), 사이버데이 (11월 마지막주 월요일) 등 다양한 세일 기간이 존재하며 이 기간에는 약 20~30%의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아마존의 경우 올해부터 90 달러 이상 소비 시 한국으로 무료 배송이 가능하여 운송 관련 추가 지출 소비를 줄이실 수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광군제 (11월 1일) 기간동안 알리바바에서 약 10%의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즉 언급된 기간에는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인하여 추가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더 다양한 상품의 국내 가격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특별 세일을 최대한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신용카드 혜택 활용하기 추가적으로 해외 직구 시 필수 결제수단인 신용카드에 따라 보다 더 높은 혜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대 the Green 카드의 경우 월 최대 100만원까지 해외 소비 금액의 5%를 적립 해주며 우리 위비온 카드의 경우 월 최대 50,000원까지 해외 소비의 3%를 할인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상시 혜택을 제공 받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 직구를 고려 중이시거나 해외 직구 소비가 높으신 분께서는 해외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를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10초면 양치 끝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한 번에 3분 이상. 누구나 알고 있는 올바른 양치 방법이죠. 3가지 원칙 중 3분 이상 양치 하는 건 사실 지키기 어렵습니다. 하다 보면 3분도 채 지나지 않을 때가 많으니까요. 3분 이상 양치를 하는 그토록 어려웠는지 이런 제품이 나왔습니다. 단 10초면 양치가 완료되는 칫솔이죠. Amabrush라는 제품으로 세계 최초의 자동 칫솔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습니다. Amabrush는 일종의 전동 칫솔인데요. 칫솔이라기 보다 마우스피스처럼 생겼습니다. 그냥 입에 물고만 있으면 양치가 된다는 게 신기하네요. 물론 마우스피스 내부는 칫솔과 유사합니다. 위아래로 항균 실리콘 재질의 브러시가 달려있어 동시에 위아래 치아를 닦아냅니다. Amabrush 앞쪽, 그러니까 입 앞으로 튀어나오는 부분에는 진동을 발생시키는 장치가 장착됩니다. 꽤 강력한 진동으로 브러시를 영리하게 진동시킵니다. 치약을 자동으로 거품으로 만들어주는 장치도 달려있습니다. Qi 방식의 무선 충전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양치 시간이 10초에 불과해 굉장히 짧아 보이지만, 실제로 치아 하나를 닦아내는 시간은 더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3분 동안 양치하는 경우 치아 하나에 칫솔이 약 1.25초 머물게 되지만 Amabrush는 10초 내내 머물고 있으니까요. 8배 오래 닦아내는 셈이죠. Amabrush는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6일 남은 현재 목표액의 13배 이상을 달성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죠. 그만큼 양치하는 시간은 줄이고 싶은 사람이 많은 걸까요? 최소 펀딩 비용은 79유로, 배송은 2017년 12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10초면 양치 끝
남들 다 입는 플로럴 원피스, 특별하게 입는 법 알려줄게!
안녕 여러분! 패션 픽해주는 픽클씨가 옷 골라주러 돌아왔어. 요즘 패션 트렌드 검색 순위의 상위에서 벗어나지를 않는 플로럴 원피스. 무난하면서 시원하고 좋긴 한데 사람들이 하도 많이 입어서 지긋지긋하다고? 그럼 여기 패피들에게 주목! 패피들은 같은 원피스라도 남다르게 입는다구!  함께 살펴볼까? STYLE. 1 꽃이라고 해서 항상 페미닌한 것만 어울리는 게 아니라구! 스터드 백, 부츠, 가죽 다 은근히 잘 어울리는거 아니? 레드 컬러의 원피스가 있다면 강렬한 이미지로 꾸며봐. STYLE. 2 예쁘고 잔잔한 플로럴 패턴도 시크하게 꾸밀수 있어. 이 언니를 봐. 옅은 핑크의 잔잔한 컬러지만 블랙으로 톤다운해서 멋진 스타일을 완성했잖아? STYLE. 3 플로럴이라고 해서 살랑살랑한 꽃무늬만 있는건 아니야! 그린 컬러의 플로럴 패션은 유니크해서 더욱 멋져보이지. 이 뷔스티에 원피스는 그린 플로럴 패턴에 비슷하지만 다른 카모플라쥬 패턴을 믹스해서 힙한 느낌이잖아? 캐주얼 스트릿 코디에 찰떡이지. STYLE. 4 이 패피의 플로럴 패턴, 좀 남다르지 않니? 복고풍 컬러라서 꼭 90년대 옷 같지만, 레트로가 대세인 요즘은 아주 힙하다고! 거기에 좀 빈티지하지만 캐주얼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남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힙한 코디가 되는거지. STYLE. 5 요즘 패션계를 뜨겁게 달구는 트렌드가 뭐다? 애슬레틱과 레져를 합한 캐주얼 운동 패션, 애슬레져다 이거야. 차분한 원피스라도 컬러가 맞는 운동화, 힙 색, 캡을 매칭하면 활동적이고 밝은 느낌의 스포티 스타일이 되는거야. STYLE. 6 여기 플로럴 원피스는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입어야 한다, 러블리하게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패피가 하나 더 있어. 무심한 데님 자켓, 캐주얼한 반스와 시크한 블랙 백도 특별하고 예쁘지? STYLE. 7 아까 픽클씨가 말해준 스터드와 레더 공식, 기억하지? 이 언니는 미니 원피스에 스터드 미디 부츠, 거기에 오버사이즈 셔츠와 블레이저를 걸쳐서 보이쉬하고 힙한 느낌을 더해 넘나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했어. STYLE. 8 플로럴 시크, 시크 플로럴. 픽클씨가 좋아하는 말이야. 핑크핑크하고 노랑노랑한 컬러도 좋지만, 흔하잖아? 그린에 도전해봐! 생각보다 잘 어울릴걸? STYLE. 9 플로럴인듯, 아닌 듯. 독특한 패턴의 원피스를 찾고, 너무 핫한 핑크로 포인트를 준 패션! 유니크하지? STYLE. 10 정열의 레드! 플로럴은 이제 좀 식상하다면, 이 트렌드를 이용해서 더 화려하고, 더 독특한 아트 패턴에 도전해봐~ STYLE. 11 픽클씨가 마지막으로 소개하고 싶은 느낌은 바로 빈티지! 플로럴은 빈티지한 아이템, 컬러와 너무 잘 어울리지만 생각보다 빈티지한 느낌으로 잘 입고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다구! 원피스를 살 예정이라면 빈티지한 레트로 컬러로 고민해봐! STYLE. 12 STYLE. 13 피클씨의 패피 투어, 잘 따라왔니? 이제 같은 플로럴 원피스라도 독특하게 입을 수 있겠지?  다음엔 더 멋진 스타일로 다시 보자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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