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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을 맞아 돌아본 게임 속 안드로이드들

지난 5월 25일, 화제의 게임이 출시됐습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그 주인공이죠. 빼어난 그래픽과 수많은 선택지로 운명을 바꿔나가는 재미가 걸출합니다. 그러나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재미와 메시지를 관통하는 것은, 아무래도 주인공이 '안드로이드'라는 점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는 19세기 프랑스 작가 빌리에드 릴라당의 소설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입니다. 쉽게 말해 인간을 닮은 로봇을 일컫는데, 인간과 구분이 불가능한 수준의 인공두뇌와 외모가 특징입니다. 두 팔, 두 다리 등 대표적인 인간의 특징만 닮으면 해당되는 '휴머노이드', 인간의 몸에 기계장치를 결합한 '사이보그'와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이죠.  

인간과 구분하기 힘들지만 어디까지나 '만들어진' 개체인 안드로이드는 우리에게 많은 메시지를 던집니다. 그래서인지 SF(공상과학)을 다루는 많은 미디어에서 안드로이드를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게임 또한 안드로이드를 주인공으로 다루거나 중역으로 다루곤 합니다. 특히 근미래나 먼 미래를 다루는 게임들에서 단골로 등장합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출시를 맞이하며 4가지 게임 속에서 등장하는 안드로이드들을 돌아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들이 게임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메시지를 던지는 지 간단하게 소개해 볼까 합니다.


# 애퍼쳐 사이언스의 지배자 - <포탈2>의 '글라도스'


SF를 좋아하는 유저분들은 조금 의아해 하실 지도 모릅니다. 안드로이드를 다루는 이 글에서 <포탈>의 '글라도스'(GlaDos)가 제일 먼저 꼽힌 것에 대해서 말이죠.

글라도스는 <포탈>시리즈의 배경이 되는 애퍼쳐 사이언스의 인공지능 시스템 이름입니다. 목소리도 기계음 특유의 억양이 살아있고, 외형도 인간의 모습과는 거리가 멉니다. '안드로이드'의 범주는 커녕 '휴머노이드'의 범주에도 끼지 못할 모습입니다.
하지만 글라도스는 유저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마치 인간이 말하는 것 처럼 이야기합니다. 감정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글라도스의 '인간적인' 모습은 특히 <포탈2>에서 두드러집니다.

글라도스는 자신의 감정을 담당하던 '인격 모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멀쩡히 작동하며, 유저가 플레이하는 주인공 '첼'에게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자신을 '죽였다'는 단어를 사용하고 특정 개체를 매우 싫어하거나 선호하는 등의 모습도 보여주죠. 

인격 모듈이 없음에도 복수를 원하고 케이크와 새에 대한 선호도를 확립하는 글라도스는 영락없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죽음'이라는 단어의 사용은 자신의 자아를 확립했다는 것을 반증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자기 자신을 인지하고 있어야 자신이 '끝난' 경계선을 인지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는 글라도스가, 만약 사람과 구분할 수 없는 몸에 이식된다면 우리는 글라도스를 무어라 정의해야 할까요? 혹은 인간을 닮지는 않았지만 생각과 행동(말)을 인간처럼 하는 글라도스를 무어라 불러야 할까요? 어디까지가 '안드로이드'이고 어디까지가 '인공지능 시스템'인 걸까요? 

글라도스가 제시하는 이런 경계의 모호성은, 좀 더 확장해 본다면 안드로이드가 던지는 메시지 중 하나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어디까지가 안드로이드(로봇)이고, 어디부터가 인간이냐는 질문 말이죠.

물론 <포탈2>가 게임의 재미를 그 메시지를 통해 주는건 아닙니다. <포탈2>의 재미는 누가 뭐래도 '포탈건'을 이용한 퍼즐 풀이죠. 그러나 경계성의 모호함을 어렴풋이 느껴볼 수 있는 일종의 애피타이저로서는 의미가 있습니다.

<포탈>시리즈에서의 글라도스는 주인공을 괴롭히고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중역을 맡습니다. 그리고 <포탈2>의 중요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언급하지 않았지만, 스토리를 통해 인간과 인공지능의 경계선을 슬쩍 제시하기도 합니다. 만약 <포탈2>를 플레이 한다면, 글라도스가 건네는 말을 들으며 그녀가 단순한 인공지능인지 아니면 사람을 닮은 안드로이드인지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 감정이 금지된 '요르하' 부대원 - <니어: 오토마타>의 2B, 9S 


작년 출시된 <니어: 오토마타>는 먼 미래(서기 11,945년) 황폐화된 지구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2B와 9S는 파트너를 이뤄 지구를 조사하고 지구를 점령한 기계 생명체를 격퇴해야 합니다. 이 때 투입된 2B와 9S는 인간이 안드로이드로 조직한 부대 '요르하'에 소속된 안드로이드 병사입니다. 
게임은 두 안드로이드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액션 RPG입니다. 스토리를 따라 적을 해치우고 캐릭터를 강화해 나가면서 최종 보스까지 다다르면 됩니다. 

<니어: 오토마타>는 액션 RPG의 기본인 전투의 재미를 잘 구현해 냈습니다. 빠르고 화려한 액션이 출중하고, 상황에 따라 시점을 바꿔 플레이하는 기믹이나 탄막 슈팅 게임 기믹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니어: 오토마타>를 플레이한 유저들은 게임을 구성하는 스토리에 <니어: 오토마타>의 참된 재미가 있다고 말하곤 합니다.

스토리 속에서 2B와 9S는 메모리칩과 OS를 바탕으로 구동되고 적 기계를 해킹하는 등, 기계와 같은 면이 부각됩니다. 그러나 동시에 서로를 아끼거나, 분노하거나, 슬퍼하는 등 인간과 같은 감정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요르하 부대에서 '감정'은 드러내는 것이 금지돼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캐릭터는 종종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드러내곤 하죠.
이를 통해 <니어: 오토마타>의 안드로이드들은 마치 선천적으로 감정을 지니고 태어난 것 처럼 느껴집니다. 분명 인공적으로 만들어졌을 그들의 감정이 인간의 선천적인 감정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특정 장면들에서 주인공들이 보여주는 감정의 파도는 로봇이라고 생각치 못할 정도로 섬세하고 복합적입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2B의 복합적인 감정을 보여주는 1회차 엔딩이 있겠네요.

이러한 이유 때문에, <니어: 오토마타>의 주인공들은 안드로이드가 아닌 초능력을 가진 '인간'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와 인간의 경계가 허물어질 만큼 그들은 '인간적'이며, 이러한 모습은 스토리 진행 중 곳곳에서 느껴볼 수 있습니다.

<니어: 오토마타>의 스토리는 '인간과 안드로이드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라는 메시지를 주제로 삼은 게임은 아닙니다. 스토리의 핵심은 감춰진 비밀을 차차 밝혀나가는 데 있죠. 

그러나 여러번 엔딩을 거듭해 <니어: 오토마타>의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자연스레 어떤 것들을 구분하는 경계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기계생명체와 우리 안드로이드를 나누는 것은 무엇일까?" 라고 독백하는 2B의 말은 그 고민의 직접적인 제시입니다. 

또한 위 대사는 <니어: 오토마타> 속 진실을 알게 되면 다른 방식으로 읽힐 수도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읽히는지는 극심한 스포일러이니, 말하지 않겠습니다 :)   

# 3차 세계대전의 결과물 - <소녀전선>의 전술인형들


출시 전후 '착한 과금'으로 유저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은 게임이 있었습니다. 총기를 미소녀 캐릭터로 의인화한 모바일 수집형 RPG <소녀전선>이 바로 그 게임입니다. 국내에서 미소녀 의인화 수집형 RPG중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소녀전선>은 수집형 RPG이니만큼 자신의 부대를 꾸려나갈 캐릭터 '전술인형'을 모아야 합니다. 이 때 유저가 수집하게 되는 모든 전술인형은 안드로이드입니다. 그녀들은 총기와 자신을 동기화하는 기술인 '각인 기술'(ASST시스템)이 사용된 전투 요원들이죠.
전술인형들은 안드로이드에 걸맞는 많은 설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모나 행동만으론 인간과 구분할 수 없음은 물론이고, 뚜렷한 선호 관념과 각종 감정들, 심지어 자신이라는 자아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자각도 가지고 있죠. 

유저는 이런 전술인형을 지휘하는 지휘관이 되어, '철혈공조' 소속 인공지능 로봇들의 공격을 막아내야 합니다. 감정과 자아를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드인 만큼, 그녀들은 사람처럼 지휘관에게 투정을 부리기도 하고 부끄러워 하기도 하며, 동료의 부상에 분노하기도 합니다. 

특히 이러한 감정의 묘사는 메인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일종의 특수부대인 AR소대(Anti Rain)의 구성원을 통해 잘 묘사됩니다. 
그녀들은 다양한 사건을 겪고, 그녀들이 가진 '감정'때문에 많은 고뇌를 하기도 합니다. 초중반 스토리에서 보여지는 M4A1과 ST AR-15의 관계나, 또다른 특수부대인 404 NOT FOUND 구성원인 HK-416의 열등감 등은 그녀들을 인간처럼 보이게 합니다.

다만 이번 <소녀전선>의 소개에서는, 앞서 이야기했던 안드로이드와 인간이 얼마나 닮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인간 사회에서 안드로이드가 어떤 사회적 위치를 지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안드로이드의 사회적 위치는 안드로이드 자신의 고민 못지 않게 자주 다뤄지는 주제입니다. 특히 안드로이드를 인격체로 인정하지 않는 인간과 안드로이드 사이의 갈등은 안드로이드의 사회적 위치를 다루는대표적인 사건입니다
<소녀전선>에서 안드로이드인 '전술인형'의 사회적 위치는 어떨까요. 전술인형이 속한 용병회사 '그리폰'에서는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받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녀들은 그리폰에서 성과에 따른 급여를 지불받으며 한 명의 병사로서 역할을 다합니다. 그리폰의 간부 '헬리안투스'는 전술인형들을 '그녀들'이라고 칭하기도 하죠.

다만 이와 같은 대우는 그리폰 회사 내에서의 이야기입니다. 본래 군용이 아닌 민수용으로 제작된 전술인형들은 자신의 임무를 다하면 전투부품을 해제하고 민수용으로 재활용됩니다(지휘관들이 해체한 수많은 2, 3성급 인형들은 이와 같은 절차를 밟습니다). 이 때 민수용으로 사회에서 복무하는 전술인형들의 대우는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습니다. 

다만 간접적으로 제시된 단서를 통해 그녀들의 대우를 짐작해 볼 순 있습니다. 전투 중 마주치게 되는 랜덤발판에서는 전술인형보다 높은 권리를 요구하는 인권단체에 의해 자원을 약탈당하는 상황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단체의 존재는 <소녀전선> 세계관에서 안드로이드가 온전히 인격체로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요소입니다. 

# 로봇과 인간, 이성과 감성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안드로이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출시를 맞이하는 글이니 만큼,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을 소개하지 않을 수 없겠죠.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인간과 구분하기 매우 어려운 고도의 안드로이드들이 보편화된 세상을 배경으로 삼고 있습니다. 유저는 각기 다른 상황에 처한 세 안드로이드(카라, 코너, 마커스)의 입장에서 그들의 삶을 살게 됩니다.

게임은 상황에 맞춰 등장하는 다양한 선택지 중 한가지를 고르는 방식으로 사건을 전개해 나가는 방식입니다. 정말 수많은 선택지가 준비돼 있는 만큼, 유저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결말을 볼 수 있습니다. 
게임의 배경인 디트로이트는 안드로이드를 그야말로 '흔하게'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사회 곳곳에서 안드로이드가 사용되고 있죠. 종업원이나 가정부는 물론, 스포츠 선수나 뮤지션으로 활동하는 안드로이드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들은 거의 완벽하게 인간과 흡사한 모습을 하고 흡사한 행동을 하며 흡사한 고민을 합니다. 관자놀이에 있는 LED 표시등을 떼면 인간 사이에서 구분할 수 없을 정도죠. 안드로이드들을 구속하고 있는 것은 자신을 구매한 인간의 명령에 따라야 한다는 일련의 프로그래밍 뿐입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역설적이게도, 이런 안드로이드들의 활약이 디트로이트에 큰 실업난을 발생시킨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때문에 실업자들은 안드로이드를 반대하는 시위대에 가담하기도 하고, 일부 종교 단체는 안드로이드를 악마로 규정하기도 합니다.
인간과 동일하게 보일 정도로 구분하기 힘든 모습과, 안드로이드가 인간 사회에 불러온 부정적 인식이 팽배한 디트로이트의 모습. 이런 요소들을 통해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안드로이드라는 존재를 어떻게 봐야 하는가'라는 메시지를 비중 있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게임을 통해 확인하세요.) 

지금으로부터 20년 후인 2038년의 모습을 그려낸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위에 소개된 <포탈2>, <니어: 오토마타>, <소녀전선>보다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위에 소개된 게임들 보다 더 가까운 미래를 그리고 있을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를 둘러싼 인간의 반응을 생동감있고 그럴듯 하게 그려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도 두 발로 걷는 로봇이나 인공지능(AI)등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딥 러닝을 기반으로 바둑을 학습한 인공지능 알파고는 인간을 상대로 압승을 거두었고, 로봇 '소피아'는 다양한 표정을 구사하며 인간과 대화하기도 했습니다. 

언젠가 게임 속에서만 봤던 안드로이드를 실제로 볼 수도 있을 지도 모릅니다. 상상 속에만 있었던 스마트폰이나 전기자동차를 지금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것 처럼 말입니다. 

다가올 미래의 안드로이드를 만나 보고 싶다면 안드로이드가 등장하는 게임들을 해 보는건 어떨까요?가상의 세계이긴 하지만 그 속에 직접 들어가 조작할 수 있는 게임의 특성은, 보다 직관적으로 '안드로이드'를 둘러싼 생각을 하게 해 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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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데카음원사는 비틀즈와 계약하기를 거부했다. 왜냐하면 앨범이 잘 안 팔릴것 같아서 9위 나사는 화성궤도 탐사선을 잃어 버렸는데 팀의 반(외국인)은 미터단위를 사용하고 다른 반(미국인)은 인치를 사용해서. 8위 조지벨 exite ceo 는 1999년에 구글이 750,000$ 우리돈으로 약 7억5천만원 제의 했을 때 인수 하지 않았다. (현재 구글 약 190조 8142억원) 7위 나폴레옹은 겨울에 러시아를 침공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6위 히틀러는 자기가 나폴레옹처럼 할 수있다고 생각했다. (겨울에 러시아 침공) 5위 독일은 영국보다 100년전에 오스트레일리아를 발견했는데 쓸모없는 사막이라고 생각해서 무시했다. 4위 소련이 미국에게 알레스카를 1 에이커당 (1224평) 23원에 판 것, 총 720 만 달러 (한화 약 72억원) 3위 12개 출판사가 해리포터 출판 거부 2위 일본의 진주만 공습 1위 2300년 전 그리스, 이집트관련 역사상 최대규모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누가 태웠는지 모르지만 보존했다면 지금 문명의 지식수준이 더 높았을것으로 추정, 또한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의 관한 문제도 풀수있었을거라 생각됨. 약 70만개 문서 , 10만게 넘는 책 그 증거로 아리스타르코스- 기원전3세기 지구가 태양을 공전한다는것을 발견함 에라토스테네스 - 기원전2세기 지구가 둥글다는걸 콜로버스보다 1700년 빠르게 알아냄 히파르쿠스 - 기원전1세기 신성과 혜성을 관측하였고, 1,080개의 항성에 대하여 그 밝기를 6등급으로 분류하여 항성목록 작성을 시도하였고 그리고 성표(성도)를 만들어 1080개의 별의 위치와 밝기를 표현했다. 또한 세차운동의 발견하여 태양년과 항성년을 더욱 정확하게 구할 수 있게 하였다. 칼리마코스- 기원전 2세기 고대 그리스의 학자이자 시인으로 알렉산드리아에 정주하면서 도서관의 사서로 활약하였다. 그리스의 문학사 라고도 할 수 있는 《피나케스》를 저술하였고 《아이티아》를 비롯한 많은 시작품을 남겼다. 유클리드 - 기원전 3세기 기하학자 그의 연구자료가 지금도 전세계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음. 히로피러스 - 기원전 3세기 뇌가 장이나 신체를 조종하다는것을 밝혀내고 약을 만들기 시작함. 그 밖에 학문에 관한 자료가 엄청남 출처 인류는 정말 단 한순간의 선택으로 많은 것이 달라지는군요...
마소의 엔지니어가 쏘아올린 죤나 큰 공
[엑스박스 부진 중] 엔지니어: 할거 죤나 없다 할거 없어서 죤나 좋겠다 누구는 적자 죤나 보고있는데 어차피 노는 시간 짬짬히 딴거 해도 상관 없죠? ㅇㅇ 할일만 다하는거면 아싸 구형엑박 만져봐야지 [1년뒤] 어....우리 그....하위호환 안되었다고했잖아요. 360에서 엑박원으로? ㅇㅇ 안됨 시스템 달라서 되는데요 ???? 왜 됨 엑스박스 360 OS를 엑박 원에 가상OS로 돌려봤죠 그랬더니 게임이 되더라구요? ㅅㅂ잠깐 윗선에 보고한다 이 엔지니어가 그랬는데 그러고 그랬대요 필 스펜서: 그 엔지니어 데려와 (뭐지 ㅅㅂ 죤나 ↗된건가) 너 오늘부터 하위호환 팀 팀장이야.  돈 필요하면 돈 가져가고 인력 필요하면 인력 얼마든 가져가 엣 말단 엔지니어에 불과했던 내가 오늘부터 팀장? [2015년] 그래! 이거야! 이 열광! 이 짜릿함!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이 짜릿함! 헤이 필. 그 하위호환에 대한거 말인데요... 왜 돈 모잘라? 보너스 챙겨줘? 직원이 모잘라? 뭐든지 말해! 다 해줄게! 아뇨 그건 아니고 이번에 스콜피온이라고 신형 기기(엑원X) 기획하고 있는거 말인데요 그 프로토타입에다가 조금 장난질 했었는데... (ㅅㅂ 또 뭘 한겨) 게임적 한계를 뚫고 프레임을 올릴 순 없는데 텍스쳐 개선. 안티앨리어싱. 프레임 안정화까지 가능하거든요? 그냥 이 작은 기계 하나만 쑤셔박으면 되는데 ???원리가 뭐야 ㅅㅂ 그냥 중간 영상 공급을 중간에서 뺏어서 AI가 다시 재조정하고 보내는거죠 연산은 전혀 없어요 그럼 다른 기업들이 "리마스터"하고 파는걸 우리는 그 기계와 옛날 시디만 있으면 옛날게임에 모두 적용되는거야? 그쵸 가버렷 [2020년] 헤이 필 또 뭐 또 뭐 뭐 뭐 뭐 프레임 120까지 텍스쳐안티 4K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기잇! (출처) 대단해 저 엔지니어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레전드가 되겠구만
2020년에 최대 연봉을 수령한 게임업체 CEO는?
게임즈원, 2020년 게임사 상위 연봉 CEO 42명 공개 2020년, 가장 보수를 많이 받은 게임 기업 CEO는 누구일까? 2022년 1월, 시장조사업체 게임즈원(Gamesone)이 2020년 게임사 CEO 연봉 상위 42명을 공개했다. 해당 자료는 상장 게임사가 공개한 2020년 사업보고서 자료를 토대로 집계했으며, 급여, 보너스, 주식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밸브'와 '에픽게임즈'와 같은 비상장 게임 기업은 집계되지 않았기에 실제 높은 보수를 받고 있는 몇몇 CEO가 누락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먼저 2020년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CEO는 무료 소셜 카지노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전문으로 하는 '플레이티카'의 CEO 로버트 안토콜(Robert Antokol)이다. 안토콜은 2020년 약 3억 7,200만 달러(한화 4,435억 원)를 보수로 받았다. 2위는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바비 코틱(Bobby Kotick)이 차지했다. 바비 코틱은 2020년 약 1억 5,460만 달러(1,843억 원)를 보수로 받았다. 다만, 바비 코틱은 최근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사내 성추행 및 성추문 논란을 겪으면서 2022년 4월 연봉이 삭감된 바 있다. 현재는 이보다 적은 보수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비슷한 사례로 EA의 CEO '엔드류 윌슨' 또한 21년 6월 임원 보상 체계가 변경되며 급여가 삭감됐다. 국내 상장 게임 기업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CEO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게임즈원에 따르면 김택진 CEO는 약 1,562만 달러(한화 186억 원)를 보수로 받았으며, 이는 시간당 평균 7,810달러(한화 931만 원)의 급여를 받은 것과 같다. 엔씨소프트의 2020년 사업보고서에도 이와 비슷한 보수총액이 집계되어 있다. 외에는 넥슨 일본 법인의 '오웬 마호니' CEO가 831만 달러(한화 99억 원)의 보수를 받아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게임즈원이 공개한 2020년 게임 기업 CEO 보수 상위 10명은 다음과 같다. 2020년 게임 기업 CEO 보수 TOP 10 1. '플레이티카' 로버트 알토콜 CEO, 약 3억 7,200만 달러 (한화 4,437억 9,600만 원) 2. '액티비전-블리자드' 바비 코틱 CEO, 약 1억 5,461만 달러 (한화 1,844억 334만 원) 3. '스킬즈' 앤드류 파라다이스 CEO. 약 1억 332만 달러 (한화 1,232억 2,976만 원) 4. 'EA' 앤드류 윌슨 CEO, 3,471만 달러 (한화 413억 원) 5. '징가' 프랭크 지뷰 CEO, 약 3,200만 달러 (한화 381억 원) 6. '유니티 소프트웨어' 존 리키텔로 CEO, 약 2,200만 달러(한화 262억 원) 7. '테이크 투 인터렉티브' 스트라우스 젤닉 CEO, 약 1,811만 달러 (한화 215억 원) 8. '엔씨소프트' 김택진 CEO, 약 1,562만 달러 (한화 186억 원) 9. '레이저' 민리앙 탄 CEO, 약 1,045만 달러 (한화 124억 원) 10. '팀17' 데비 베스트윅 CEO, 약 1,024만 달러 (한화 122억 원)
공포게임에서 AI가 너무 똑똑하면 어떻게 될까?
일반적인 공포게임에서의 괴물 AI는 크게 정해진 곳 없이 추적 수색을 하다가 시야에 들어오는 유저를 추격하는 추격자 형태이거나(ex화이트데이) 일정 구역을 계속해서 순찰 탐색하는 순찰자 형태로 나눌 수 있다(ex아웃라스트) 이러한 형태의 AI들은 결국 유저가 게임 플레이에 익숙해지면 추적자를 농락하거나 정해진 순찰 구역만 알게되면 괴물과 마주치지 않고 피해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지는데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은 이러한 공포게임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의 AI를 사용하였다 하나는 일반적인 추적자 AI이고 다른 하나는 플레이어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관찰자 AI이다 추적자 AI는 관찰자 AI에게 정보를 받아 추적을 시작하는데 관찰자 AI는 추격자 AI에게 추상적인 정보만 알려주게끔 설계가 되어있다 그러면 추적자 AI는 대략적인 플레이어의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 그 주변 일대를 수색한다 때문에 플레이어는 게임 내에서 에일리언에게 항상 추격당하지만 에일리언은 내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도망쳐야 하는 세밀한 추격시스템이 완성되었다 또한 플레이어가 게임내에서 에일리언에게 저항하는 수단들은 일정 횟수 이상 사용하면 AI가 그에 대응하게끔 설계하거나 (ex초반 에일리언 조우시에는 화염방사기로 대응하면 물러나게 할 수 있지만 계속 사용하면 어느순간부터 개나리 스탭 밟으면서 피해서 달려들음) 인게임에서 마이크에 들리는 숨소리만 듣고도 플레이어를 추적하는등 플레이어가 인간을 학습하는 미지의 괴물을 상대하는 느낌을 생생하게 느끼게끔 만들어졌다 이러한 뛰어난 AI설계는 유저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게임 난이도가 너무 어렵고 에일리언이 너무 무서워서 게임을 못하겠다는 혹평을 함께 받았다 출처 : 도탁스 이거 예전에 유튜브에서 플레이 영상으로 봤는데...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나네요... 막짤은 그냥 짤만 봐도 심장이 벌렁거리네요 왜 쪼그려 앉고 난리야 이놈아..........
식별되지않은 이더넷 및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 정리
인터넷 오류중 컴퓨터에 와이파이도 아닌 인터넷이 유선으로 연결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식별되지않은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경우를 만나보셨을 겁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제가 직접 경험해보고 고친 해결 방안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출처 :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3 1. 네트워크 드라이버 최신화 첫번째 방법은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장치 관리자에 들어가서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방법입니다. 윈도우+X 키를 누르시면 왼쪽 하단에 여러가지 옵션이 나오시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 옵션 중 보이시는 " 장치 관리자 "를 들어가주세요. 장치 관리자를 들어가주시면 상단에 " 네트워크 어댑터 "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네트워크 어댑터 옵션을 열어주시면 Bluetooth 옵션 밑에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이라는 문구가 있으실 겁니다. 그걸  " 드라이버 업데이트 " 를  진행해주시면 되는데요. 하지만 Wifi가 들어가 있는 문구는 무선 인터넷인 Wifi이니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으로 된 문구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셔서 업데이트 해주셔야 합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 위에 있는 "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자동 검색 " 이라는 문구를 클릭해주셔서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윈도우 업데이트 후 충돌로 인해 인터넷 드라이버가 윈도우 업데이트시 동시에 진행이 되지 않아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되는 오류 입니다. 만약 이 방법에서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가 최신화 이미 되었다는 문구가 나오신다면 다른 방법을 접근을 해보셔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노트북 사용시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되었을 때 해주시면 해결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는 네트워크 이름이 Ethernet 이 아닌 " Dual Band " 또는 " Wifi " 로 되어있으니 그걸로 업데이트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인터넷 속성 옵션 변경 제어판에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시면 엑세스 형식 인터넷 밑에 " 연결 : 이더넷 " 이라는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저 아이콘은 반드시 컴퓨터에 유선연결이 되어 있어야만 뜨는 아이콘이며 와이파이가 연결되어셨으면 와이파이 아이콘으로 나오시니 이 점 혼동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더넷(파란색) " 으로 들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더넷 " 에 들어가시면 새로운 창으로  " 이더넷 상태 " 가 나오실텐데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처럼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밑에 속성으로 들어가셔서 이더넷 속성 창에서 " 구성 " 을 눌러주시고 구성을 들어가시면 오른쪽 처럼  위 바에서 일반 옆에 있는 고급 탭으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고급 창에 들어오셨다면 이제 2가지만 " 비활성화(Disabled) " 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1. Large Send Offload v2 (IPv6) / 대형 전송 오프로드 v2 (IPv6) 2. TCP Checksum Offload (IPv6) / TCP 체크섬 오프로드 v2 (IPv6) 이 2개를 활성화에서 비활성화 (Disabled)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확인을 눌러주시고  컴퓨터 다시시작을 해주시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는 해결이 되실 겁니다. 이 방법이 안되신다면 마지막으로 인터넷 드라이브를 삭제하고 새롭게 설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인터넷 드라이버 삭제 후 제조사에 맞는 드라이버 재설치 마지막 방법으로 인터넷 드라이브 삭제 후 재설치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실려면 1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인터넷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피시방 또는 본인이 Wifi을 연결할 수 있는 노트북이 있어야만 가능한 방법입니다.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에 컴퓨터의 메인보드 모델를 확인하셔야 되는데, 탐색창에 시스템 정보를 입력하시면 위 사진 처럼 시스템 정보라는 프로그램을 눌러주세요. 시스템 정보에 들어가시면 밑에 메인보드 제조업체 및 제품 이름이 나오게 되는데요. 위 정보를 토대로 LAN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주시면 됩니다. 위 사진처럼 찾은 메인보드 제조사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맞는 칩셋 및 모델을 선택하시고 드라이버 지원창에 들어가 " LAN "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해주시고 그걸 USB 메모리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윈도우11도 이런 방법으로 해결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이 방법대로도 안된다면,  LAN 케이블도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케이블도 바꿨는데도 동일한 현상이 나온다면 모뎀쪽이나 아니면 공유기쪽에서 인터넷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위 3가지 방법이 다 안되신다면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쪽에 연락하셔서 기사님을 부르시고 모뎀기를 검사해보셔야 됩니다. 여기까지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넷플유저들을 위한 2000년도 이후 개봉작 추천100선.jpg
현재 넷플릭스에 있는 2000년도 이후 개봉작 가운데 100편을 선정해봤습니다. (외국영화 80편 + 한국영화 20편) 당연히 모두 다 관람한 작품들이며, 아무래도 제 주관이 들어가다보니 오락성보단 예술성에 비중이 더 큰 리스트라는 점에 부정하진 못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관람하면서 서사 혹은 연출에 분명한 흠이 있다고 생각한 작품들은 남들 평점 좋은 거 상관 안 하고 소신껏 제외했습니다 이 리스트의 유이한 시리즈물, <무간도>와 <본 시리즈>는 각각 첫 편만 골라왔습니다. 특히 본 시리즈는 본 아이덴티티-본 슈프리머시-본 얼티메이텀까지 정주행하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그 이후는 영..) <블레이드 러너 2049>의 경우 전편 82년도작 <블레이드 러너>를 미리 챙겨보는 것을 추천드리며, 울버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로건>은 전작이 다 별로였어서.. 간략한 줄거리 정도 알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리스트에서 꼭 보셨으면 하는 외국영화와 한국영화를 각각 3편만 꼽으라면 <밀리언 달러 베이비>, <팬텀 스레드>, <언컷 젬스> 그리고 <마더>, <북촌 방향>, <버닝> <로마>와 <아이리시맨>은 비하인드 영상도 넷플에 찾아보면 있으니 관람 후에 같이 챙겨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배열은 연도순입니다. 출처ㅣ에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