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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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스턴트 배우들


얼굴 느낌도 비슷하지만
키 체형 근육은 정말 복제한것 같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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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멋진 스턴트배우분들이있어 더욱더 멋진영화가 된거군요!
미국은 여성 스턴트맨이 많은가보네요!
ㄷㄷ?ㄱㄷㄱ?ㅂ,bnxnxnzossjjajzn x kijsjhshshwieidizhzhhsjshhYbv vbjjh,iiijhuuii
우리나라는 여성스턴트맨이 없어서 남자가 가발쓰고 촬영하는 경우가 많던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원년멤버들 내가 많이 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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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당시 화제가 되었던 파파라치 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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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추천 ::: 달콤쌉싸름한 초콜릿과 어울리는 영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온다. 편지를 주고 받는 날이 오늘 날 초콜릿을 주고 받는 날이 되었고, 연인들의 날로 '변질'되었다. 하지만 연인들의 날이라고 해서 꼭 사랑만 넘치겠는가? 사랑의 증표라 주고받는 초콜릿이 꼭 달달하기만 한 것이 아닌 것처럼 사랑도 그러하다. 이런 날에 의미를 두지 않는 데도 왠지 초콜릿냄새나는 영화가 보고싶은 사람들을 위해 써보았다. 사랑을 추억하는 자, 욕하는 자, 원하는 자들을 위해 개인적인 취향의 영화들을 풀었다. <첫눈에 반하다 ; 나 아닌 남의 얘기> -노트북(The Notebook) : 10대땐 불꽃처럼 타오르다가 20대땐 단단해지고 마지막엔 깊어지기까지.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My Blueberry Nights) : 예쁜 영상미와 아름다운 키스신으로 잘 포장된 감성영화 -비포 선라이즈(Before Sunrise) : 기차에서 만나 해가뜨기 전까지 걷는 이들을 따라가다보면 어느 새 영화가 끝나고, 비포시리즈를 몽땅 섭렵하고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 운명일까 ; 왜 너희만 모르니?> -원데이(One Day) : "쟤네는 언제 이어져!!!" 하고 소리지를 때쯤 그들의 알콩달콩함에 눈을 흘긴다. -로맨틱 홀리데이(The Holiday) : '저런식으로 나 빼고 다들 연애하는 거였구나'란 생각에 몸서리치다가 주드 로 눈물에 팬심발동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When Harry Met Sally...) : 작위적인 마주침과 어긋남은 얄미운 남주와 싱그러운 멕 라이언으로 용서된다 <오래된 연인들 ; 이것도 사랑일까?> -500일의 썸머([500] Days Of Summer) : 나는 여전히 외친다 'Summer is Bit**.' -블루 발렌타인(Blue Valentine) : 빛을 잃어버린 사랑을 다시 빛나게 하는 방법 -섹스 앤더 시티(Sex and the City) : 화려한 그녀들이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지는 세련된 모습 <먹는게 남는 것 ; 배고플 때 감상금지> -초콜릿(Chocolat) : 초콜릿이 매혹적인 배우와 만난다면? -토스트(Toast) : 푸드 칼럼니스트 나이젤 슬레이터의 삶을 바탕으로 만들었지만 남는 건 레몬머랭파이를 보며 침흘리는 나의 모습 -줄리 앤 줄리아(Julie & Julia) : 뉴욕의 줄리보다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가 등장할 때마다 느껴지는 사랑스러움! 위 영화들 대부분 밤에 보기를 추천하지만, 간간히 식욕을 자극하는 영화가 있으므로 영화를 보기 전에 배를 든든히 채우길 :^) 아니면 영화에 나오는 음식과 비슷한 야식을 즐겨도 좋을듯! 이왕이면 초콜릿 가득 쌓아놓고 보길! -사진업로드 개수 제한으로 '먹는게 남는 것' 영화 스틸컷은 올리지 않았다.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http://movie.naver.com/) -마지막 영상은 영화 <블루 발렌타인> O.S.T "You and Me"
지금 이 순간, 당신을 달래 줄 인생 영화
지난 주 슈트간지 넘치는 옵빠들이 많이 인기가 없었던 것 같아서 시무룩한 팝콘언니에오. (...) 미세먼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집에서 방콕하며 빈둥거리는 우리 빙글러님들을 위해 준비했지요. 잉여라이프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볼만한 인생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끔 하는 인.생.영.화 특집입니다. :) "과거는 뒤에 남겨 둬야 앞으로 나갈 수 있어" <포레스트 검프, 1994> 뭐하고 살지? 뭐 먹고살지? 내가 할 수 있는 게 과연 있을까?라는 시답잖은 고민을 날려주는 영화이지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포레스트 검프를 본받아 오늘부터 시작해야겠어요. 다이어트를요...;;; "알 이즈 웰" <세 얼간이, 2009> 즐거운 방학에도 열심히 공부, 영어, 자격증 스펙 쌓기에 열중하고 있노라면 다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이죠. 인도 공대생 3명의 이야기를 보고 한마디만 기억하면 되어요. All is well! 모든 빙글러님들 퐈이팅. "인생은 끊임없이 용기 내서 개척하는 것이다."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13> 매일 같이 똑같은 회사 생활이 힘겨운가요? 내 삶에 특별한 일이라곤 일어나지 않을 것 같으신가요? 답답한 직장인 빙글러님들의 마음을 뻥- 뚫어 줄 영화니 직장이나 일상생활에 권태로움을 느끼신다면 추천드려요. "인생에서 기쁨을 찾아 가게나!" <버킷 리스트-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2007> 다들 버킷 리스트 하나씩 있잖아요? 거창한 것이 아니라도 좋아요. 정말 죽기 전에 딱 한 번만이라도 해보고 싶은 일들이 있다면 일단 노트에 써보시길! (참고로 팝콘언니의 버킷리스트는 원빈오빠랑 결혼하기;;; 였더랬죠....ㅜ.ㅜ)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렀어도 추억은 사라지지 않아." <시네마 천국, 1988> 영화 속 알프레도 같이 든든한 친구이자 멘토인 사람이 있다면 나도 조금은 다른 삶을 살 수 있었을까? 생각하게 되는 영화인데요. 인생에서 꼭 봐야 하는 영화를 꼽자면 팝콘 언니는 망설임 없이 이 영화를 추천해요! "인생의 사랑을 만나게 되면, 시간이 멈춘다는 말은 진실이야. 그러다 흘러가기 시작하면 못 잡을 정도로 빨리 지나가지." <빅 피쉬, 2004> 허풍쟁이인 줄만 알았던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의 꿈과 인생의 방향에 대해 팀버튼 감독의 퐌타지가 대답을 해준답니다. "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 <죽은 시인의 사회, 1990> 조금 오래된 영화 이긴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본인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싶은 방황하는 빙글러님들께 한마디 하지요. 카르페디엠! (다이어트 따위 개나 줘버려!라고 합리화 중인 팝콘 언니;;) "아무리 처한 현실이 이러 해도 인생은 정말 아름다운 것 이란다." <인생은 아름다워, 1997> 지금 본인이 가장 불행한 것 같나요?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나요? 그것이 어떤 삶이던 팝콘 언니는 여러분을 응원한답니다. ;;; 인생은 아름다운 거라니까요. "오늘이란 평범한 날이지만 미래로 통하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야" <업, 2009>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께 오늘도 어김없이 팝콘언니를 보러 온 당신께 조금은 힘이 되고자, 위로가 되고자 준비한 영화 특집이었어요. 오늘이 별일 아닌 날이지만 그 어떤 날보다 특별한 날이 되길 바라며 영화 업의 명장면으로 마무리할게요. 이번 주는 좀.. 진지 열매를 먹은 것 같아서 불편하셨나요. 헤헤;; 조금은 고루할 수 있는 영화들이지만 어떤 이에겐 인생 영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척 뿌듯한 팝콘 언니랍니다. 그럼 가시던 길마저 가시지..마시고요~ ㅜ.ㅜ 우리 빙글러님들도 혼자만 알고 있는 '인생 영화' 댓글로 함께 공유해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