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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숲길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예쁜 카페 4

연남동에서 시작된 경의선 숲길의 핫플레이스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서쪽에서 동쪽 방향으로 연남동에서 서강대역, 대흥역을 지나 공덕 구간의 경의선 숲길로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예쁜 카페와 맛집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엔 경의선 숲길 주변의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예쁜 카페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경의선 숲길은 포장이 잘 돼 있어 아이들이 씽씽이(킥보드)를 타거나 자전거를 타기에 좋거든요. 아이와 함께 운동을 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중간 중간 예쁜 카페에서 차 한 잔 마시는 것, 괜찮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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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에 사과도 넣고 계피도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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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샷라떼를 푸딩으로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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