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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에 대하여 ( 베스트 편 )

안녕하세요~
사르토리아 로맨티코 입니다.

오늘 ' 수트에 대하여 ' 는 베스트에 대한 것 입니다.

아직까지 한국에게는 베스트가 익숙하지 않을 텐데요~
우리에게는 '조끼' 라는 말이 더 익숙하죠!

결혼식이 있거나 혹은 결혼을 할 때,
격식을 차리는 자리에서 쓰리피스로 입어 때에만
간혹 볼 수 있는 수트의 아이템이죠~

베스트는 간단히 말하면
소매 없이 상반신을 덮는 의복입니다.
나라별로 부르는 이름도 다른데요!
영국과 그 주변 나라에서는 웨이스트코트,
미국에서는 베스트, 프랑스에서는 질레 라고 불립니다.

우리에게는 '조끼' 또는 '베스트'라고 부르는 게 친숙하기 때문에
베스트라고 말하겠습니다.

베스트의 기원은 몽골, 튀르크 문화권에서
추운 겨울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지내려고 외투 속에 껴입기 위해
만들어진 옷입니다.

그래서 초장기의 베스트는 털 가죽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말에 탔을 때 편하도록 활동적인 면을 고려해
길이가 길지 않게 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베스트의 문화가 유럽인들에게 전해지면서
제일 먼저 군복으로 도입되었고
이것이 유행화되면서 정장에까지 도입되었다고 합니다.
디자인이나 소재, 무늬 등에 따라 캐쥬얼,
워크웨어, 정장용으로 까지 연출 할 수 있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그래서인지 여러 가지 코디가 가능하고
베스트 하나만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베스트를 착용하실 때
기장은 허리띠를 감추는 정도가 적당하며
몸에 딱 맞게 입는 게 좋습니다.
단추는 모두 잠그고 있을 필요 없이
맨 밑에 하나 혹은 위에 단추 하나 정도 풀어주어
답답함을 없애주는 연출도 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는 칼라의 유무나 형태에 따라도 다양합니다.
숄칼라, 테일러드 칼라, 노칼라, 등이 있으며 더블 형태로 디자인 되어있는
베스트도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베스트가 있다는 걸 아셨나요?^^

베스트의 활용도가 뛰어난 걸 아셨으니
쓰리피스 수트도 도전해보시면서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베스트 하나로 여러 가지 코디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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