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후쿠시마 원전폐기물 자루 태풍에 유실…얼마나 잃어버렸는지 몰라
일본 할퀸 하기비스로 사망 30명, 15명 실종 후쿠시마 원전 오염 제거 폐기물 자루 홍수에 휴실 10자루 회수 했다지만 얼마나 떠내려 갔는지 몰라 2015년 9월 10일 후쿠시마현 도미오카마치(富岡町)의 연안에 제염 폐기물을 담은 자루가 쌓여 있다. (사진=교도 제공/연합뉴스) 일본을 강타한 태풍 하기비스로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 폐기물을 담은 자루가 유실됐다. 하지만 몇자루나 잃어버렸는지 몰라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가을 태풍 하기비스는 일본에 큰 상처를 남겼다. 일본 공영 NHK에 따르면 하기비스 영향으로 13일 오후 9시 현재 30명이 목숨을 잃고 15명이 실종됐다. 부상자도 170명을 넘어었는데 집계가 진행되면서 사망자나 실종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했던 후쿠시마에서는 하기비스가 현재 진행형이다. 하기비스가 몰고 온 폭우에 원전 사고로 생긴 방사성 폐기물이 유실됐다. 오염 제거작업으로 수거한 방사성 폐기물을 담은 자루가 임시보관소 인근 하천으로 떠내려간 것이다. 후쿠시마현 다무라시측은 하천 일대를 수색해 유실된 자루중 10개를 회수했다. 다무라시측은 회수한 자루에서는 내용물이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문제는 몇개가 유실됐는지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임시보관소에는 폐기물 자루 2,667개가 있었다. 폐기물 자루에는 오염 제거 작업에서 수거한 풀이나 나무 등이 들어 있으며 무게는 1개에 수백㎏에서 최대 1톤이 넘기도 한다. 요미우리신문은 이 폐기물의 공간방사선량이 시간당 1마이크로시버트(μ㏜) 이하라고 보도했다. 흉부 엑스선 촬영시에는 50마이크로 시버트의 방사능이 노출된다. 후쿠시마 지역에서는 지난 2015년 9월 폭우때도 원전 사고 폐기물이 유출된 적이 있었다.
동상에게 짜증내는 댕댕이 '어서 던지래두?'
테일러 씨는 자신의 반려견들과 놀아줄 때 '물어오기 놀이'를 자주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반려견들과 공원으로 산책하러 나갔을 때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습니다. 테일러 씨의 반려견 중 한 마리인 체스터가 나뭇가지를 물고 공원에 세워진 사람 동상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체스터는 동상 앞에 나뭇가지를 내려놓고 동상의 얼굴을 물끄러미 올려다보았고, 테일러 씨는 웃음을 참으며 이 귀여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다른 강아지들은 '동상이 진짜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고 지루한 듯 제자리에 가만히 앉아 체스터를 지켜봤습니다. 하지만 체스터는 동상이 나뭇가지를 던져주지 않자, 나뭇가지를 물고 동상 앞에 다시 내동댕이치며 빨리 던지라는 동작을 취했습니다. 안타깝게 체스터의 간절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동상은 근엄한 표정으로 정면을 보고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체스터는 점점 신경질적으로 나뭇가지을 동상 앞에 내려놓았지만, 동상은 팔짱을 낀 채 앞만 바라볼 뿐이었죠. 테일러 씨가 체스터를 억지로 끌기 전까지 체스터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듯 동상을 한참 쳐다보았습니다. 테일러 씨는 동상과 물어오기 놀이를 하는 체스터의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말했습니다. "체스터는 사교성이 좋아서 모르는 사람들과 금방 친해져요. 사람들도 나뭇가지를 물어오는 체스터를 무척 예뻐해서 놀이를 거절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아마 오늘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놀이를 거절당한 날일 거예요. 체스터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타피오카 법칙’...경기 불황 때마다 버블티 붐
... 일본, 타피오카 가게 반년 만에 두 배 증가 도쿄상공리서치가 10월 8일 “일본에서 타피오카 가게가 늘고 있다”고 발표했다. 도쿄상공리서치에 따르면, 현재 타피오카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은 60개사. 3월 말 32개에서 반년 만에 두 배로 급증했다. 도쿄상공리서치는 “타피오카 붐은 경기와 미묘하게 관련이 있다”고 했다. 지금까지 3차례 붐이 있었다는 것. 1차 붐은 버블 붕괴 시기인 1992년경, 2차 붐은 리먼 쇼크 사태가 발생했던 2008년경. 도쿄상공리서치는 “모두 불황을 전후 해 붐이 일고 있다”고 해석했다. “불황을 전후해서 붐이 일고 있다” 도쿄상공리서치는 “이번 3차 붐은 미중 무역 마찰, 영국의 EU 탈퇴, 국내의 소비세 증세와 겹친다”며 “과연 경기를 점치는 붐이 될지, 앞으로의 움직임이 주목된다”고 했다. 도대체 타피오카가 뭐길래 이렇게 일본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걸까. 타피오카(tapioca)는 남미 열대작물인 카사바(cassava)의 뿌리에 들어있는 전분이다. 쫄깃한 식감이 특징. 카사바는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stabilizing blood sugar)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글루텐 성분이 없어 ‘글루텐 프리’ 식품(Cassava flour is touted as a gluten-free)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만 춘수당 가게, 2013년 일본에 첫 상륙 음료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버블티엔 타피오카 펄(탱탱한 구슬 모양의 젤리)이 들어간다. 타피오카 펄은 흑당의 인기와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일본에 타피오카 가게가 첫 선을 보인 건 2013년 7월. 대만에서 타피오카 밀크티를 만들어 팔던 춘수당(春水堂)이 일본에 상륙하면서다. 도쿄 다이칸야마(代官山)에 1호점이 들어섰다. 1983년 설립된 춘수당은 타피오카 밀크티 발상지로 알려져 있다. 출발 10년 만에 대만의 국민음료로 자리 잡더니 한국, 일본 등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춘수당 가게와 일본 오리지널 전문점 등을 합쳐 현재 도쿄에만 300여 점이 성업하고 있다. 도쿄상공리서치의 발표대로 불황 때마다 붐을 탄다는 타피오카 음료. ‘타피오카 법칙’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법도 하다. <에디터 김재현>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아베 "한일관계 복원 계기, 한국이 만들어야" 주장
아베 신조 일본 총리(사진=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국가간 약속'을 준수할 것을 한국 정부에 거듭 촉구하면서 한국이 한일 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복원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HK 등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8일 참의원 본회의에서 "국가간 약속을 어기는 행위를 계속하는 한국과의 관계를 어떻게 가져갈지"를 묻는 세코 히로시게 자민당 참의원 간사장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한국은 중요한 이웃 나라이며 북한 문제 등에서 한일, 한미일의 협력이 중요하다"라고 전제했다. 아베 총리는 이어 "한일 관계의 근본을 이루는 한일청구권협정의 위반 상태를 방치하는 등 신뢰관계를 해치는 행위를 계속하는 한국에 대해 우선은 국제법에 근거해 국가와 국가간의 약속을 준수함으로써 한일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되돌려 놓는 계기를 만들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과 오후에 최소 2차례 이상 같은 취지의 답변을 되풀이했으며, 앞서 지난 4일 임시국회 개회식에서도 이같은 내용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아베 총리는 지난해 10월 한국 대법원의 징용 배상판결이 나온 이후 1965년 체결된 한일청구권협정을 내세워 한국 정부가 이 문제를 주도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주장을 되풀이 하고 있다. 한편, 아베 총리는 전날 동해 대화퇴 어장에서 발생한 북한 어선과 일본 수산청 단속선간의 충돌 사태와 관련해서는 북한 어선의 불법조업 행위가 확인되지 않아 구조선원들의 신병 구속 등 강제 조치를 하지 않고 주변에 있던 북한 어선에 신병을 인계했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또한 조건을 붙이지 않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변함없이 계속 추진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98센트...식료품 배달원의 마라톤 우승화
... (일본 브랜드 네이밍, 스포츠 브랜드편 아식스/미즈노/데상트 관련 기사입니다.) 2003년 6월 22일 뉴욕타임스는 한 전설적인 마라토너의 부음(Johnny Miles, Upset Winner of Boston Marathon, Dies at 97)을 전했다. 식료품 배달원을 하다 보스턴 마라톤을 제패한 조니 마일스(1905~2003)의 사망 기사였다. 존 크리스토퍼 마일스(John Christopher Miles)가 본명, 조니(Johnny)는 별명이다. 그런 그는 1926년과 1929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의 우승자다. 뉴욕타임스가 전한 조니 마일스의 우승 신화는 드라마틱했다. 캐나다 광산 마을의 식료품 배달원 조니 마일즈 조니 마일스가 태어난 곳은 캐나다 동남부의 광산마을 노바 스코디아(Nova Scotia). 가정 형편이 좋지 못했던 조니 마일스는 식료품 배달원을 하며 달리기를 시작했다. 10대 시절 지역경주에서 우승한 적은 있지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나가지 전까지 10마일 이상을 달려본 적이 없던 그였다. 그런 그가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도전한 건 1926년이다. 하지만 경비가 문제였다. 동네 사람들이 보고만 있지 않았다. 뉴욕타임스는 “마일스의 이웃들은 그를 기차로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보내기 위해 수백 달러를 모았다”(Miles's neighbors raised a few hundred dollars to send him by train to Boston for the 1926 marathon)고 전했다. 98센트...초라한 운동화 신고 보스턴 마라톤 출전 뉴욕타임스는 “단풍에 고향 노바 스코티아(Nova Scotia)를 상징하는 NS를 새긴 유니폼을 입었고, 운동화는 98센트 짜리였다”고 했다. 생전 첫 풀코스였다. 보스턴 마라톤 대회가 열린 날은 그해 4월 30일.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당시 기록이나 관록으로 보자면, 조니 마일스 같은 아마추어가 도저히 우승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1924년 파리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알빈 스텐루스(Albin Stenroos)와 보스턴 마라톤 3연패의 클라렌스 데마르(Clarence DeMar)가 출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니 마일스는 두려울 게 없었다. 레이스가 진행되며서 데마르가 뒤쳐졌고 스텐루스가 주도권을 잡았다. 마일스는 훗날 보스턴글로브(Boston Globe)에 당시 레이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위대한 선수들 제치고 더 위대한 우승 일궈 “나는 스텐루스를 쳐다 보았다. 그의 눈은 가라 앉아 있었고, 얼굴은 튀어 나와 있었다. 나는 그를 제칠 시점이라고 생각했다. 하트브레이크 힐(Heartbreak Hill)에서 나는 스텐루스를 앞질렀다.” (I looked at Stenroos and his eyes were sunken, his face was kind of pulled in and I figured this was the time to pass him. I passed him on Heartbreak Hill) 조니 마일스는 2시간 25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식료품 배달원의 기적과도 같은 반전 드라마였다. 조니 마일스는 1929년 한 차례 더 보스턴 마라톤 대회를 제패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드골남의 일드추천 - 워터보이즈2
워터보이즈2 편성: 후지TV 방송기간: 2004.07.06 ~ 2004.09.21(12부작) 연출: 사토 유이치 각본: 하시모토 히로시, 나카타니 마유미 안녕하세요 드골남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일본 드라마는 워터보이즈2 입니다. 워터보이즈2는 이전 워터보이즈1의 후속작이지만 연관성은 남학생들의 싱크로나이즈라는 소재뿐입니다. 워터보이즈 시리즈는 미디어로는 영화로 최초 제작이 되었고, 영화가 성적이 좋자 드라마화를 시킨 케이스입니다. 싱크로나이즈라는 독특한 소재와 남학생들이 싱크로나이즈를 한다는 더 특이한 소재로 평균 시청률 16.8%로 좋은 성적을 거둔 드라마중 하나입니다.  #주요 줄거리 에이키치는 아버지의 해외출장으로 인해 친할아버지가 계시는 시골 마을의 히메노고교로 전학을 가게됩니다. 히메노고교는 전교 남학생의 수가 32명으로 여학생들에게 기가죽어 살고 있었고, 남학생들은 동아리를 만들기 쉽지가 않았습니다. 히메노고교의 유스케는 고등학교 졸업전에 동아리를 만들어 추억을 만들겠다는 목표가 있었고 전학온 에이키치가 수영부 출신인것을 알고 수영부를 만들게 됩니다. 하지만 에이키치는  수영은 전혀 못하는 거북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고 수영부는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때 계약직 교사로 들어온 사오토메 선생님(워터보이즈 영화에서 싱크로나이즈부 소속)의 권유로 인해 싱크로나이즈 부를 창단하게 되고 축제때 부원을 모아 싱크로나이즈  공연을 목표로 정하고 매회 싱크로나이즈부의 위기를 지켜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주요 출연진 에이키치역의 '이치하라 하야토' 에이키치는 주인공으로 미래의 불안함과 현재 속에서 갈등을 많이 하지만 고등학생때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싱크로나이즈부의 부장이 됩니다. 매 에피소드마다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면서 친구들을 이끌어주는 역할을 하는 캐릭터입니다.  이치하라 하야토란 배우는 워터보이즈2를 통해서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관심을 갖고 영화와 드라마를 찾아보며 점점 그의 매력속으로 빠졌습니다. 추천작으로는 드라마 '루키즈'와 영화 '무지개 여신'이 있습니다. 최근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연기에 비해 인기가 오르지 않아 아쉬운 배우중 하나입니다. 사오리역의 '이시하라 사토미' 사오리는 에이키치 아버지 친구의 딸로 현재 에이키치 친할아버지댁에서 살고 있습니다. 음악부 부장으로 음대를 가고 싶지만 집안 사정을 고려하여 꿈과 현실속에서 여러 고민을 하는 캐릭터입니다. 에이키치와는 한집에서 같이 살다보니 여러 에피소드들이 나오며 겉으로는 차가운 모습들을 보이기도 하지만 마음은 따뜻하여 추후에 에이키치에게 힘이되는 존재로 발전합니다. 이시하라 사토미도 워터보이즈2를 통해 처음으로 접한 배우입니다. 최근에는 일본 여배우 3대장으로 뽑히기도하며 일본, 한국 모두 인기가 많은 배우이며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가 되는 배우중 하나입니다.  요스케역의 '나카오 아키요시' 요스케는 고등학교 졸업 후 가업인 빵집을 이어받을 생각을 하고 있어 대학을 못가는 환경이기 때문에 고등학교에서 추억을 쌓고 싶어 동아리 활동에 집착을 합니다.  요스케는 에이키치를 싱코르나이즈부로 끌어들인 인물로 싱크로나이즈부의 부부장으로 정식적 지주 역할을 하는 캐릭터입니다.   나카오 아키요시는 많은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활약하며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는 배우입니다. 그의 캐릭터성이 성인이 되면서 많이 퇴색해가고 있는 느낌이지만 아직도 순박한 그의 이미지가 너무 좋습니다. 최근에는 부인은 취급주의에서 조연으로 출연하여 바람피는 남편 역할을 하기도 하였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짱역의 코이케 텟페이 간짱은 학생회장을 좋아하며 학생회일을 하다가 자신의 남자 다움을 학생회장에게 보여주기 위해 싱크로나이즈부에 입부하게 됩니다. 자신의 여성성을 점점 남성적으로 발전 시키는 캐릭터로 악역으로 묘사되는 학생회장을 실드 치는 역할을 주로 맡습니다.  코이케 텟페이는 드래곤 사쿠라와 고쿠센2를 통해서 많이 알려진 배우로 2005년 꽃미남 스타일의 외모로 한참 인기를 달리다가 한동안 활동이 뜸 했던 배우입니다. 최근에 다시 많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 예전 만큼의 인기를 다시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총평 워터보이즈2는 가끔씩 다시보는 드라마로 고등학교때 나도 저런 추억하나쯤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하는 드라마 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출연하기도 하고, 싱크로나이즈라는 다른 드라마와는 차별화되는 요소로 색다른 소재의 드라마를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새로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상에서 지치고 힘들 때 마다 이 드라마를 보시고 소소한 일상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출처:http://krdramaman.tistory.com/[드라마골라주는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