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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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요정 래브도리

흙 파먹는다 더니 넌 모래를 먹는구나
래브라도 리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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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을 함께한 반려견 이슬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후 .. 우리집에 생긴 이상현상!!
[설명] 사랑하는 나의 이슬양이 심장이 안좋아 갑자기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이슬양이 태어났던 생일인5월26일과 하늘나라로간 12월 24일.... 일년중 딱 그날만 우리집엔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날만 되면 아주 잠깐이긴 했지만... 이슬양의 향기가 저의 코끝에 전해졌고 그런 이후에는 어김없이 침대위에 걸어둔 종이 꽃볼이 어느날은 아주빨리.. 그리고 어느날은 아주 천천히 돌아가기 시작했던 것 입니다. 그런데 더 신기한것은 ... 그옆에 붙어있던 종이꽃볼은 그런와중에도 미동하나 없었고..심지어 돌아가던 꽃볼은.. 제가 말하는 방향으로 돌기도 했다는 것인데요..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한쪽방향으로 돌던 종이 꽃볼이.. 나의말에 다시 방향을 바꿔 돌기도 합니다. ㅡ ☆ 처음 이 이야기를 친한 친구에게 하였을때.. 그 친구는 저를 한참 .. 불쌍한듯 처다보며... "절대 다른곳에 가서는 이 이야기를 하지 말라"라며 당부를 하였고... 그런 친구를 위해 찍어둔 영상 입니다. ㅋ 하필 영상을 찍은날은 종이 꽃볼이 심하게 반응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마 처음 보는 분들은 저처럼 신기해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오랫만에 휴대폰 정리를 하다... 이 영상을 발견해 올려 보네요 ㅎㅎ *영상은 지루할지 몰라... "빨리가기(?)"를 하였습니다.,ㅋ 길어서...ㅋ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주작 절대 아님!!) 설마.. 나만 그른건가?? ㅋㅋ 아무튼.. 전. . . 이런 일을 직접 경험하고 난후에는.. 동물도 영혼이 있다고 굳게 믿게 되었답니다. 몇년동안 계속되던 이 현상은..비록 집을 이사하자 사라져 버렸지만.. (이사를 2년동안 미루다 결국 이사를 하게 됨) 혹시라도 그때의 저처럼 사랑하는 반려견을 잃어 슬퍼하는 분이 지금 계시다면 이 영상을 보고 힘내시라고... 올려보네요^^ 하늘의 별이 되어..나의 눈에는 보이지 않아 더욱 보고싶고... 만질수 없어... 앉아 주지못해 가슴아푸지만.. 저는 이런 현상 덕분에.."어쩌면 여전히 나와 함께 하고 있는 건지도 몰라"라는 생각을 하며.. 준비되지 않아 슬푸고 감당하지 못해 고통스러웠던 이별의 시간을 그나마 견뎌낼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우리딸은 역시 효녀였습니다. 언젠가 우리 이슬양을 꼭 다시 만날수 있을꺼라 믿으며....
지구 제작진이 설계미스한 동물들.jpg
바다악어  다른악어들은 민물에서 노는데 혼자 바다에서 살면서 사람공격하는새끼 바다에서 놀다가 악어한테 죽을거라고 생각이나 하겠음?  실존하는 파충류중에서 제일크면서도 학습능력있는 ㅅㅌㅊ대가리를 가짐  박쥐 포유류인데 날수있는  새끼    ㅈ밥이지만 130개의 바이러스를 가지고있는 새끼  심지어 박쥐가있던곳에서 호흡했다가 광견병 걸린경우도 존재함  다만 생태계유지에 필수적인 동물이고 멸종하면 바이러스들이 다음 숙주로 누구를 고를지 모른다함 인류운명을 인질잡고 사는 새끼들; 오리너구리  오리아님 너구리아님 포유류면서 알낳음 신경독을 가짐 장난으로 만든거 까먹고 삭제안하고 서버오픈함  바비루사  저 뿔이 계속자라나는데 결국 뿔이 뇌를 압박해서 서서히 고통받으며 죽음 (뿔 아니고 어금니) 북부짧은꼬리 땃쥐 심장박동이 분당 900회  3시간마다 밥 안먹으면  사망함  사비왜소땃쥐  분당 1500회에 가까운 심박수를 가짐  땃쥐 ㅂㅅ들  늑대고기  생긴건 성질드러운 폭군같이 생겼는데  실제로는 성격이 소심하고 겁이많아서 조개,멍게 같이 벽에 붙어있는애들만 잡아먹고 물고기들은 못건든다함  잠을잘때면 상어가 자기를 찾을수없게 꼼꼼하게 안전한 장소를 찾은후에  그곳에 자신의냄새를 숨길수있는 막을  설치해서야 안심하고 겨우 잠든다함  친화력이 ㅅㅌㅊ라 다이버들이 먹이주면 다이버들에게 몸을비비면서 재롱떨고 애교부린다함  별코두더지  감이안오는새끼  저 입에달린 돌기가 현존하는 생명체중에서 가장 훌룡하고 빠른 감지수단이라하고 덕분에 먹이를 감지후에 사냥성공까지 1초도안걸린다함  leiolepis ngovantrii 베트남에서 사는놈인데 암컷만 존재함 자기복제 라는 방식으로 번식한다함 문과충은 이해못함  싱벙갤펌
13kg 초대형 말티즈..?????
"이쯤 되면 말티즈가 아니라 마티즈 아님?" 체중 1.8~3.3kg의 초소형견인 말티즈는 새까맣고 눈부시게 하얀 털과 동그란 눈 그리고 작은 체구가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몸무게가 무려 13kg이나 초대형 왕말티즈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반려동물 커뮤니티에 "13kg 왕말티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들 속에는 남다른 덩치를 자랑하는 말티즈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어서 와~ 이런 말티즈는 처음이지?" 얼핏 보면 새끼 곰처럼 보이기도 하는 말티즈. 주인의 품에 간신히 안겨 있는 모습은 흡사 대형견이나 다름없어 보인다. 커다란 덩치만큼 독보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초대형 왕말티즈의 사진을 접한 사람들은 "우리 집 돼지가 말라 보인 건 처음이야..", "내가 말티즈를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가", "이쯤 되면 말티즈가 아니라 마티즈 아님?", "귀여운 말티즈를 크게 보니 더 귀엽다"라며 귀여운 말티즈의 모습에 마음을 뺏겼다는 반응이다. 품 안에 쏙 들어가는 '아담한' 매력~ 사진을 게재한 소율 씨에게 사진 속 강아지의 정체를 물었다. 소율 씨는 "사진 속 강아지는 저희 가족의 반려견인 솔이로, 꼬똥(꼬똥 드 튈레아르)과 말티즈의 믹스견"이라며, "아기 땐 거의 지금 얼굴만 했던 것 같은데…… 밥도 적당히 줬는데 어떻게 큰 건지는 정말 모르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가족들 넘치는 사랑이 다 살로 간 타입 이어 "솔이랑 산책하다 보면 사람들이 막 '어우 크다' 하시면서 놀라시고 하고, 곰 같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다"며 "사실 털때문에 그렇지 그렇게 뚱뚱하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눈나, 나 배 뚠뚠이 아니지……? 나는 털찐 거야 그치……?" 다행히 솔이는 다른 말티즈들보다 덩치만 더 클 뿐 잔병치레하는 일 없이 아주 건강하기까지 하다는데. 4살 된 수컷 솔이는 집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둥이로, 특히 엄마 말씀을 그렇게 잘 듣는 효자란다. 한 번 만지면 멈출 수 없는 짜릿함! 소율 씨에 따르면 매일 아침 엄마가 "가서 형아 깨워~"라고 말씀하시면, 형 방 앞에 가서 문을 긁는다고. "누나 깨워~"라는 말씀도 척척 알아듣고 소율 씨 문 앞에서 짖어 엄마 대신 소율 씨를 깨워주곤 한다는데. "눈나~ 엄마가 일어나서 밥 먹으래!" "밥 다 먹고 간식 달라고 앞에 앉아 빤히 쳐다보고 있기도 하고, 이제 정말 사람 같다"고 솔이를 소개한 소율 씨. "솔이가 저희 가족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지금도 건강하지만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쭉 건강하게 오래 살았음 좋겠다"는 따뜻한 바람을 전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