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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키, 교통카드 등 유용한 기능 지원하는 애플 ‘iOS 12’

원터치 시대
애플(Apple)이 아이폰 운영체계(OS)인 iOS 12부터 근거리 무선통신(NFC) 기능을 서드파티 개발자에게 일체 개방할 전망이다. 이로써 지원되는 기능은 일반 교통카드와 호텔 도어락 키, 자동차 스마트 키 등. 기존 국내에서 불가능했던 아이폰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가 상용화된다. NFC 칩은 아이폰 6부터 탑재했었지만 ‘애플페이’용으로만 기능이 제한되었기에 해당 업데이트 소식은 애플 유저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애플은 오는 6월 4일 개최되는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8)에서 NFC 기능을 추가한 iOS 12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칩 자체의 사용을 허가할지, 혹은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에 어플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만 추가해 제공할지 자세한 정보는 추후 소식을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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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폴더블 메이트 X 5G’ vs 삼성 ‘갤럭시 폴드’ 스펙 비교
성능, 가격 대비 당신의 선택은? 풍문만 무성했던 폴더블 스마트폰. 전자 기업들이 획기적인 시스템을 차용한 접이식 스마트폰을 속속들이 공개하고 있다. 화웨이(Huawei) 또한 삼성의 뒤를 이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를 통해 ‘폴더블 메이트 X 5G’를 공개했다. 연단에 오른 리처드 유 화웨이 CEO는 연신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를 겨냥해 자사 신작의 장점을 홍보하기도 했다. 삼성의 ‘갤럭시 폴드’와 화웨이의 ‘메이트 X 5G’, 둘의 핵심적인 차이점은 무엇일까. 접는 방식 삼성의 갤럭시 폴드는 세로를 축으로 안으로 화면을 접는 ‘인폴딩’ 방식인 반면에 메이트 X는 밖으로 접는 ‘아웃폴딩’ 방식을 택했다. 갤럭시 폴드는 펼쳤을 때 화면 크기는 7.2인치 접었을 때 4.6인치에 이른다. 메이트 X는 펼쳤을 때 화면 크기 8인치, 접었을 때 전면이 6.6인치, 후면이 6.38인치로 사실상 메이트 X의 사이즈가 더 큰 편. 두께 메이트 X는 3년간 개발한 100개 이상의 부품이 들어간 힌지를 채택해 뉴 아이패드 프로보다 얇다. 갤럭시 폴드에 적용한 또 다른 신기술인 힌지 역시 자연스럽게 화면을 펼치거나 접을 수 있도록 돕고 화면을 평평하게 유지해준다. 접었을 때 두께가 10㎜, 무게는 200g대 수준이 되면 갤럭시 폴드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내다본다. 용량 및 속도 메이트 X는 5G 전용으로 제작됐으며 여타 5G 전용 스마트폰보다도 다운로드 속도가 2배가량 빠르다. 1GB짜리 영화를 3초 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 메모리는 8GB, 저장 공간은 512GB를 갖췄다. 갤럭시 폴더 또한 512GB에 이르는 메모리의 위용을 과시하기도. 카메라 메이트 X에는 라이카에서 공급받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해 셀카에 최적화되었다. 갤럭시 폴더는 후면에 3개, 펼친 상태의 전면에 2개, 접은 상태의 전면에 1개 총 6개의 카메라가 사용됐다. 화소는 1000만에서 1200만 사이. 가격 및 출시 정보 메이트 X는 삼성보다 한화로 약 60만 원가량 비싼 292만 원대며, 오는 6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갤럭시 폴더의 가격은 약 222만 원대, 구매는 4월 26일부터.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갤럭시 S10 '전면에 카메라 구멍 말고는 모두 사라졌다'
세계 최초 초음파 지문스캐너 도입 갤럭시 시리즈 최초로 광각 카메라 장착 5G 모델 포함해 4종 전격 공개돼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시간 20일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에서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10+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현지시간으로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최신 스마트폰 혁신 기술을 집대성해 차세대 모바일 경험을 선사하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10’을 전격 공개했다.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갤럭시 S10’은 총 4종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고 삼성은 밝혔다. 혁신적인 최신 기술을 모두 탑재한 ‘갤럭시 S10+’,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S10’, 스마트폰 핵심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 S10e’, 차세대 무선통신 표준 5G를 지원하는 ‘갤럭시 S10 5G’이다. ‘갤럭시 S10’은 카메라 홀을 제외한 스마트폰 전면을 디스플레이로 채운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Infinity-O Display)’ 디자인에 모바일 컬러 볼륨을100% 재현해 더욱 생생한 화질을 즐길 수 있는 ‘다이내믹 AMOLED(Dynamic AMOLED)’를 탑재해 진정한 풀 스크린 경험을 제공한다. 또 세계 최초로 초음파 지문 스캐너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해 편의성과 보안성을 모두 높였다.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된 갤럭시 S10의 모습 /삼성전자 ‘갤럭시 S10’은 F1.5·F2.4 듀얼 조리개를 제공하는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카메라와 갤럭시 S 시리즈 최초로 광각 123도를 지원하는 1,600만 화소 카메라를 기본으로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가 보는 그대로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다. 전문가 수준으로 흔들림을 최소화해주는 ‘슈퍼 스테디(Super Steady)’를 지원해 선명한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갤럭시 S10’으로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 웨어러블 기기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무선 배터리 공유’, 배터리·CPU·메모리 등을 항상 최적의 상태로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기술 등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많은 인텔리전트 기능을 탑재했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10년 전 처음 소개한 갤럭시 S는 지속적으로 혁신 기술을 탑재해삼성 프리미엄 라인업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으며, 10번째 갤럭시 S 시리즈를 기념하는 갤럭시 S10에는 의미있는 혁신을 집대성해, 미래 스마트폰의 표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오늘 날의 기술적 한계를 뛰어 넘고 스마트폰 업계에 모멘텀을 만들어, 앞으로 경험 혁신가(Experience Innovator)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나만의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Vlog 제작 필수템 3종 리뷰(짐벌, 미니삼각대, 타임랩스)
나만의 여행을 더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 중에, Vlog로 여행 영상을 남기는 것만한 게 없죠!! 거기에 짐벌, 미니삼각대, 타임랩스 제품이 있다면 나만의 Vlog를 더 특별하게 만들 수 있겠죠? 여행 Vlog에 꼭 필요한 3가지 필수템들을 리뷰해보았습니다!! 1. 흔들림 없는 촬영, 짐벌(Gimbal) 짐벌은 수평을 인식하는 자이로스코프가 내장되어 있어 흔들림을 보정해주는 기능이 있는 카메라 부속장치입니다. 스마트폰용 제품도 많이 나와서, 요즘 인기있는 유튜버들은 대부분 짐벌을 들고 흔들림 없는 영상으로 깨끗하게 여행 Vlog 영상들을 제작하죠. 리뷰 제품은 페이유(Feiyu)의 빔블 C(Vimble C)입니다. 스마트폰용 짐벌이고 3축의 자이로스코프 장치가 있습니다. 무게는 420g 정도로 매우 가볍고, 배터리는 5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착 가능 기종도 아이폰 7+ 이하, 갤럭시 S8+ 이하, G6 (폭 5.5~8cm, 무게 200g 이하 )로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지원됩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려면 먼저 페이유에서 제공하는 페이유 온(Feiyu on) 어플리케이션을 깔아 주셔야 합니다. 그런 뒤에 스마트폰을 짐벌에 끼우면서 블루투스를 통해 어플과 짐벌을 연결시켜줍니다. 스마트폰을 짐벌에 장착할 때 수평을 맞춰주는 게 중요한데요. 무게중심을 제대로 맞추고 작동시켜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짐벌은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중심 잡는다고 왔다갔다 정신없이 움직여서 짐벌과 하루종일 씨름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용이라서 걸어다니면서 간단하게 셀카로 영상 찍기에 좋습니다. 또 매뉴얼에 패닝모드와 틸팅모드가 있는데요.(* 작동모드: 패닝모드(기본)  / 팔로우모드(패닝&틸팅) / 고정모드 / 수직방향모드 / 절전모드) 팬(pan)은 카메라를 좌/우, 수평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 틸트(tilt)는 위/아래, 수직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으로 이와 같이 더 멋진 영상을 남길 수 있게 해주는 모드들이 지원됩니다. 그외에도 짐벌을 아래 방향으로 거꾸로 잡고 촬영하여 인상적인 로우앵글 씬을 찍는 등 다양한 응용 방법이 있죠. 스마트폰에만 장착하면 별다른 편집과 기계장치 도움 없이 고퀄리티의 흔들림 없는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짐벌. 여행 Vlog 필수템 중 하나로 손색이 없겠죠? 페이유 빔블 C 스마트폰용 3축 짐벌 최저가 알아보기 2. 귀엽고 가벼운, 미니삼각대 여행을 가서 멋진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보면 사진을 찍지 않을 수가 없죠. 하지만 원하는 만큼 배경을 담기엔 셀카봉으로도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겁고 커다란 삼각대를 들고 다니기엔 나도 힘들고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줄 수도 있죠. 그런 분들을 위해 가볍고 작아서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은 미니삼각대를 추천합니다. 이 제품은 맨프로토(Manfrotto)의 픽시 에보(Pixi Evo) 미니삼각대인데요. 접었을 때 23cm, 무게는 267g 정도라서 들고다니기 매우 편하죠. 최대 2.5kg까지 장착할 수 있어서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의 무게까지는 무난하게 소화 가능합니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용 거치대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올록볼록 튀어나온 지면에서 촬영을 하게 되어도, 다리와 축을 조절하면 어디서든 수평을 맞추어 촬영 할 수 있습니다. 축은 앞 뒤로 35°씩, 왼쪽은 40° 오른쪽은 90°로 기울일 수 있어서 수직 촬영도 가능합니다. 다리는 2단 조절이 가능하며 최고 높이가 19.5cm입니다. 다리를 완전히 쫙 피면 높이가 6cm 정도로 낮아져서 로우앵글로 지면에 가깝게 촬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여행가서 사진 좀 찍는다 하면 등장하는 삼각대. 하지만 무겁고 커서 불편하다면, 이 미니삼각대만한 것도 없겠네요!! 맨프로토 픽시 에보 미니삼각대 (헤드일체형) 최저가 알아보기 3. 타임랩스를 더 다채롭게,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타임랩스는 간단하게 말하면 일정시간 동안 일정 주기로 사진을 촬영한 후 그 사진을 이어 붙여 마치 영상이 재생되는 듯한 효과를 주는 기법입니다. 촬영 결과물의 시간은 촬영시간보다 짧아서 마치 고속 재생을 하는 듯한 효과가 있죠. 하늘을 1시간 동안 찍어서 구름과 태양의 움직임을 1분으로 압축할 수 있고 도시 한복판을 6시간동안 찍어서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5분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매력적인 기법이죠. 자연스럽게도 타임랩스의 매력을 더 높여주는 제품들도 많이 나오죠. 이 제품은 세븐오크(Sevenoak)의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제품인 SK-EBH01 PRO라고 합니다. 이름이 좀 어렵죠? 보통 타임랩스는 카메라를 한 곳에 고정시켜 한 화면만 찍는 데, 이 제품은 카메라를 오랜시간에 걸쳐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돌려 마치 틸팅 촬영처럼 느끼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위의 미니삼각대 제품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용 거치대는 따로 구매해주셔야 합니다. 배터리는 계속 작동시킨다고 했을 때, 1kg의 카메라를 장착하여 6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카메라는 2kg까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R.T 버튼으로 세팅하며 5분, 15분, 30분, 한 시간이 있고, 각도는 Duration 버튼으로 세팅하며 15°, 30°, 45°, 60°, 90°, 180°, 360°가 있습니다. 시간과 각도를 조합하면 5분동안 15°를 움직이게 또는 30분동안 180°를 움직이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죠. 세팅이 끝나면 가운데 Start/Stop 버튼을 눌러 작동시키고, 같은 버튼으로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위의 미니삼각대와 전동 볼헤드의 조합도 가능한데요. 최대한 낮게 자리를 잡아서 로우앵글로 타임랩스를 찍으면 정말 멋있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죠. 위 제품들에 비해서 여행 Vlog 영상 제작에 필수템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간단한 조작법으로 영상의 퀄리티를 단숨에 끌어올릴 수 있는 제품이기에 만약 여행을 자주 다니고, 사진찍는 걸 좋아한다면 하나 쯤은 구매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EVENOAK 360도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SK-EBH01 PRO 최저가 알아보기
폰카메라로 밤하늘을 찍어요 2편 (갤럭시)
1편에선 각 기능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이젠 2편입니다!! (뭔 몇시간도 안지나서.. 보통 사진들 자동으로 많이 찍으실거에요! 요놈이 그냥 찍은겁니다, 별은 하나도 없죠? 왜냐하면 노출이 별을 찍을 만큼 안되서그래요! 그래서 주로 프로모드를 추천드립니다! 뭐... 귀찮으신 분은 야간 모드도 괜찮습니다!! 한 이정도로 찍힌답니다! 근데.. 뭘 찍던간에 일단 하늘이 어때야하는지 알아야 하잖아요? 주로 기상청에서 구름을 보시거나 windy 에서 대충 살펴보시고 찍으심이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지역에서 별이 보이나? 는 clear outside에서 자신의 지역을 보신 후 좌측 상단에 클래스 보이시죠? 저게 5만 초과하지 않으면 됩니다! (5가 넘으면 보기가 힘들어요!) 제 지역은 4인데.. 이 정도면 맨눈 은하수가 가능합니다! 안개도 없고 구름도 없고 최적의 날씨지요! 그럼 이 상태면 나가서 찍으면 되나? 아닙니다, 달이 뜰때는 피해주세요! 어느 정도냐면 매월 1일에 찍는 노출 값을 달이 한참 뜰때 쓰면 달빛이 사진을 채워줄겁니다.. 그래서 보통 매월 초 , 후 에만 별 사진을 찍고 중에는 달 사진을 많이 찍지요! 그래도 달 사진도 예쁩니다! 이놈도 폰 사진인데요- 망원경이랑 연결해서 찍었답니다! 아무튼 달도 없고 날씨도 좋다! ( 참고로 별을 찍을때엔 제트기류가 낮고 광해가 없고 습도가 낮으면 좋습니다) 그럼 이제 딱 나가서 그냥 폰 눕혀놓고 설정을 이렇게 하세요! F 1.5 / Iso 800 / 초점 MF / 셔터스피드 10 (산쪽으로) 이렇게 찍으심 4급 환경에선 이 정도는 거뜬합니다- 물론 주변에 빛이 없어야하구요! 가로등 주변은 필히 피하세요! 근데 빛이 좀 가린다 싶으면 ISO를 300정도로 해놓고 셔터 스피드를 낮춰보세요! 그리고 이 사진을 보정해줍시다! 보정도 사진 찍는 과정의 일정입니다! 컴퓨터가 부품만 있다고 작동하지 않듯 사진에도 더 생명을 불어넣어 줄겁니다! 이제 사진을 불러옵시다! 저는 아까 찍은걸로!! 사진을 불러오시고 도구로 들어가시면 이게 보이는데요- 여기서는 별 사진에는 이것만 기억하세요! 기본 보정 선명도! 위는 기본 보정입니다! 밝기를 높이면 별이 더 보이고 낮추면 덜 보이긴 합니다만, 빛이 과하다 (주변의 공해로) 그럼 빛을 낮추시면 됩니다! 채도는 높으면 따뜻한 느낌 낮으면 차가운 느낌이 나는데 별 사진은 낮춰주시면 되겠습니다- 대비는 낮추면 별 사진엔 좋아요! <하지만 적당히!! 음영도 잘 조절해주세요! 보통 +-10까지가 안정권이고 크게보면 +-20 까진 볼만합니다! 이제 적당하다 싶으면 우측하단에 체크표시! 위는 선명도! 구조를 건들지 마시고 선명하게를 건드시면 됩니다! (구조는 이후 은하수에서 뵈용!) 적당하게 볼만하다 싶으면 우측하단에 체크표시! 그리고 좌측 상단에 완료를 누르시면 보정한 사진을 저장합니다! 아 그리고 첫 화면에서 우측상단 점 세개 > 설정에서 형식 및 품질에서 화질을 설정할 수 있어요! 저는 jpg 100%로! 이제 저장하시면 snapseed 폴더에 저장 됩니다! 짜잔! 이 정도면 예쁘죠? 이제 다음엔 은하수로 돌아올게요!! 궁금한점은 댓글로! 지적할점도 댓글로!
핸드폰 바꿨습니다. 13년 만에...
모토로라 크레이저 모르는 아가들 없재? (핸드폰 하나를 13년째 쓰고 있는 게 유우머) 이름 : 모토로라 크레이저 (MS700) 만남 : 2007년 7월 7일 이별 : 2019년 11월 25일 (예정) 햇수로 13년, 도합 4525일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아니 얼마나 튼튼하게요? 13년 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곁을 지켰던 모토로라 크레이저를 이제 보내 주고자 합니다. 사람 나이로 치면 어림잡아 130살 정도로 치환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나는 정말이지 악독한 고용주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처음에는 한 번도 바꾼 적 없는 번호가 마치 이름 마냥 중하게 여겨져서 붙들고 있었던 것이 나중에는 이 아이에 정이 들고, 결국은 골골대는 어르신이 되어 버린 이 지경까지 모시고 댕기게 되었지 뭡니까. 언젠가부터 그게 뭐 그리 힘에 부칠 일이라고, mms를 불러올 때마다 처량한 끼익 끼익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라고요. 모른채 몇 해를 더 흘려 보낸 어느 날, 그 소리가 왠지 더 버거워서 애처롭기까지 했던 날, 그제서야 겨우 마음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놓아줘야 겠구나. 핸드폰의 13년은 인간의 13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만만찮은 삶이었을테니, 과로사로 돌아가시기 전에 이제라도 편히 재워 드리려 합니다. 삼성 애니콜, LG 싸이언, 모토로라 크레이저, 그리고 이제 애플 아이폰 11 프로. 네번째 핸드폰을 가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대를 지나 온 건지. 벌써 아이폰은 11번째 세대로군요. 그간 함께 해줬던 아이팟터치 4,5,6세대와 아이패드들에게도 수고했다 인사를 건넵니다. 016-***-**** 번호로 아이폰 11 프로 쓰는 사람 보셨나요. 그게 바로 접니다. 물론 2021년이면 사라질 시한부 번호지만 그래도 아직 소중하거든요. 잃고 싶지 않아... 액정 크기 비교. 개통은 안 했지만 배경화면은 바꿔 두었습니다. 덕후에게 제일 중요한 건 이거 아입니까? 아직 개통은 못 했습니다. 도서관 회원증을 신분증인 줄 알고 들고 나간 바람에 헤헤... 유심이 들어가지 않는 폰이라 유심부터 개통해야 하거든요. 요게 제일 설레는 부분입니다 후후 참. 마침 모토로라 폴더블 스마트폰 레이저 2019가 나와서 웃기기엔 그걸로 갈아타는 것 만한 게 없는지라 잠시 혹했지만 며칠 웃기려고 사기에는 너무 큰 모험이었기에 포기했습니다... 내가 크레이저 못 버린 것처럼 모토로라도 레이저 절대 못 버려... 근데 광고 겁나 멋있지 않아요? 한 번 더 혹할 뻔 했으나 가격에 짜게 식었스빈다. (128기가가 아이폰11프로 256기가보다 비쌈. 게다가 폴더블인거 빼고는 사양 겁나 구림...) 마지막으로 새거 인증! <NEW>
Where to Meet Women – Know the Right Places
If you are having trouble meeting women, it probably has to do with the fact that you are looking in all the wrong places. Here, we won’t just give you ideas for specific places where you can meet women, but tell you why they are great places and tell you how to use them to your fullest advantage. Bars and Clubs: The Wrong Place Where To Meet Women Bars and clubs seem like the logical place to meet women. In fact, a lot of women actually go to these places to meet men (for new meetings the online video chat). But, unless you are incredibly good-looking or really good at flirting (or both), then you probably aren’t going to have any luck. You know those Animal Planet documentaries which show the males doing things like displaying their plumage, knocking their antlers together, or puffing up really big in order to get the attention of the females? Well, that basically sums up the atmosphere in a bar or club. Women in bars know what you want – and this puts them in a position to make you work for it. Plus, there are almost always going to be more men on the prowl than women – which puts women in an even bigger position of power. It isn’t impossible to meet women in bars and clubs, you’ve just got to be really good at the art of pickup. Aside from the pickup tricks, you will also have to be damn good at bantering (download our free guide on how to flirt with girls). Even if you succeed in picking up a girl in a bar or club, it probably isn’t going to go anywhere. This is because it is really hard to get to know a girl in a bar or club. The chances that you and the girl actually have something in common is pretty slim. So, if you want to meet women for something other than casual sex, I’d suggest you start looking in one of the following places. Get Passionate about a Hobby Other than confidence and paternal instincts, the thing that women find sexiest is passion. It doesn’t matter if you are passionate about something as dumb as model airplanes or as complex as binomial figures, women will get turned on if they can see your passion (though it would be even better to get passionate about something sexy like cooking or Latin dancing…). Before I go any further, I want to clarify that passion is NOT the same as obsession. It is one thing to get excited about your hobby and travel around the world to pursue it. It is another thing to revolve your life around this one thing. Passions give you something unique to talk about when you meet women, and they can also present a lot of opportunities for meeting women. If you are passionate about model airplanes, for example, you can meet women in aerospace museums and easily strike up a conversation by commenting on the displays. A lot of hobbies have groups and events, so these are great places to meet women. Join a Social Club As we get older, it is really hard to meet new people because we get so wrapped up in our own lives. Clubs and other social groups present a unique opportunity for meeting new people. This setting is one of the best places to meet women because: It is social by nature; women join to meet other people You will have plenty to talk about You will have plenty to do in case conversation starts lagging Their defenses are down, unlike in a bar or club What type of club should you join? It really doesn’t matter but, if your goal is to meet women, then you should look for a club which has lots of female members. Some examples of good clubs to join are: Language exchange clubs Book clubs Hiking clubs I’d recommend checking out the website meetup.com. It is a place where members can start clubs based on interests. There are meetups worldwide and major cities usually have tons of different options. Learning Classes Taking a class is a great place to meet women. Not only are there lots of women in these classes, but the women are often in what we can call a “transitional” stage of their life. People tend to start taking classes when they want to improve their lives – and they often consider finding a new relationship part of this improvement. So, there is a good chance that the women in your classes with be single and open to going out on dates with you. Even if you don’t see your dream girl in the class, the class still provides you with plenty of opportunities for improving your social skills. Another big plus is that taking a class gives you something to talk about when you meet women in other places. Just mentioning that you are taking a class will be a big turn on for women because they find it sexy when guys do things to improve themselves or are open to learning new things. So, take a look at what sort of classes are available in your local area. These classes are especially good for meeting women: Adult education classes from the local community college Arts and crafts classes Cooking classes Language classes Group Dance Classes EVERY guy should take dance lessons, even if he has absolutely no interest in dancing. Why? Because, for humans, dancing is the exact same thing that bucking antlers is for deer: a mating ritual. If you can move on the floor, you subconsciously tell women that you are good in bed. Plus, most ladies love dancing and you will be more likely to get and keep her attention at a bar or club if you are impressive on the floor (no bantering or flirting required!). Since women tend to be more interested in dancing than men, group dancing classes will likely have a surplus of women. This is a great opportunity to meet someone. Or, if you don’t like any of the women in your class, invite them out dancing after class sometime (telling them to bring their friends too, of course!). Start Playing a Sport Sports teams are a great place to meet women. Ideally, you are going to choose a unisex league and a sport which women typically like to play, such as volleyball instead of something testosterone-driven like touch football. Since there won’t really be that many women on your actual team, it might seem like this isn’t the best place to meet women. Not so! After practice or a game, you will probably go out for drinks with the team, and they will certainly also invite you to events like parties and BBQs. At these get-togethers, you will have lots of chances to meet your teammates’ lady friends. Since you’ve already been given the “okay” through association, it will be much easier to approach these friends. As an added bonus, playing a sport is a great way to get in shape and get your confidence up. This will definitely help you attract the ladies. Even mentioning that you play a sport can be a turn on for a woman! The Dog Park If you have a dog, then use it to your advantage. Forget the normal walk and start taking Rover to the local dog park. Then, make a good show of playing with your dog. Women are attracted to men who have dogs because it shows that you are responsible enough to care for a living creature. When you play with your dog, it is an even bigger turn on because it alludes to all your potential daddying skills. Here are some tips on how to strike up a conversation with women at dog parks: Scout out the park first. Don’t hit on any women until you’ve gone there a few times to see who the regulars are, and to see if they come with boyfriends/husbands. Once a woman has seen you a few times at the park, she won’t be weirded out if you strike up conversation. If your dog isn’t social by nature (i.e. isn’t going to go sniff other dogs’ butts), then bring an extra ball with you. Then be the nice guy and throw her dog the ball. Ask what her dog’s name is. Then (depending on the dog), ask if the dog is a rescue or a pure-breed. Once you’ve made a connection, ask if she’d like to go for a walk with you and the dogs sometime. If this meeting goes well, the next date can be without the dogs. Libraries or Bookstores Intellect is an attractive trait, which is why libraries and bookstores are good places to meet women. However, you’ve got to be really careful about how you approach women there or you run the risk of seeming creepy. To make the most out of these places for meeting women, check out their events calendars. There should be some book readings, classes, discussion groups, or other events going on. Since these are social events by nature, it won’t freak a woman out if you start talking to her after the event. A word of warning: don’t approach random women at a library or bookstore unless you are a genuine booklover! Otherwise, women will quickly see through you and get creeped out. If you actually do love books though, then it isn’t too difficult to meet a woman at these bookish places. When you see a woman reaching for a book that you’ve read, then smile and comment on it. Don’t give her some scholarly discourse or try to sound intellectual! You will just end up sounding pretentious and obnoxious. Say something simple like, “I usually don’t like psychological thrillers, but that book had my mind in a warp for days.” Then follow up with a question like, “Have you read any of her other books?” or “I’m looking for something new to read. Got any recommendations?” If you make a connection, then ask for her phone number. Don’t be hesitant about it either! Say something along the lines of, “I know this great little bistro nearby. Can I take you out there sometime? A woman that likes Paul Auster is too good to pass on!” (followed by a flirtatious smile) If you still haven’t mastered the art of small talk and bantering, then I’d recommend you read our guide to flirting, which you can download for free here. Coffee Shops Honestly, this is NOT a good place to meet women. When you approach a woman at a coffee shop, she knows exactly what you want for her. This is fine if she is also hoping to meet someone, but chances are that she is there to get her daily caffeine buzz and do some work. Before you get scared off from the idea of meeting women at coffee shops, be aware of the fact that many women fantasize about being approached by a stranger while they are out doing their daily business. At the very least, you will probably make her day. After all, who doesn’t like to be noticed by the opposite sex! But, before you approach a woman at a coffee shop, look out for these signs that she is open to your approach: She is at a wide-open table and not hidden away in the corner somewhere She is relaxed and not crazily typing away or doing some other work Her body language is positive (arms uncrossed, relaxed posture…) You make eye contact and she returns your gaze instead of scowling In a coffee shop, you really do need a good opener. Ideally, it should be a “genuine” question so she doesn’t get her guard up and think all you want is sex. For example, I once picked up a girl who was at a coffee shop doing some work on her computer with this line: “How do you like that Dell computer? I was thinking of buying the same one but was worried about a review I read which said they overheat.” If the question is “genuine,” then it will lead to further conversation. In my case, the woman opened up and told me about the work she does on her computer. I asked her if she’d like to go get an ice cream with me at a nearby place and we were out on a date that very hour. You Can Meet Women Anywhere… It is possible to meet women anywhere, so long as you are open and avoid doing anything which could be perceived as creepy (more on that in our article about how to meet women). Keep in mind that confidence is key! To get yourself ready for approaching women, check out our guide to how to flirt with girls which you can download here for free.
Top 5 iOS App Development Challenges And How To Overcome Them
Having a functional mobile application has become more of a necessity if businesses want to flourish in a fiercely competitive market. And what better than iOS to get started. It is already among the most popular mobile operating systems, which is not a surprise, given its numerous features such as security, exceptional user experience, high scalability, etc. However, the development process sure is a complex one. With each new version of Apple OS, the process becomes a bit complex and poses a few challenges to the developers. But there are some easy ways to overcome those challenges. Read on: The compatibility issue The compatibility issue often arises with iOS app development. With a number of Apple products including iPhone, iPad, etc, it often becomes difficult to find out the iOS versions that will support the application. Your iOS application needs to be compatible with all the Apple products and OS versions. To avoid this issue, you must test your application using TaaS to identify all the prevailing problems with your app. Leveling up the user interface iOS devices are among the most preferred ones, thanks to their superior UX and brilliant design. But then again, frequent changes in design are likely to affect your app in some way or the other. For example, some people might still be using a relatively small screen. You need to be sure that your app provides an attractive user experience irrespective of the screen size. Evolve your app and keep working to level up the user interface of your app. The network may not always be supportive Network conditions can be a concern for you here in case your app comprises rich media such as videos or live streaming. Find out the speed at which most of the people access the apps and then develop yours accordingly. For example, you might want to restrict the video quality on your app to brace up to the poor network conditions. As a solution, make sure your app passes the test performed by the Network Link Conditioner which can help you with simulation System memory might hold your app back Each iOS device comes with a different memory configuration. An app developed for one version may or may not work well on another. The reason could be low memory and storage, which can also result in your app getting terminated. Another concern may be your app drawing a huge amount of battery, which will, more often than not, result in uninstallation. Luckily for you, Custom iOS app development can help address this challenge very well.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optimize your app to make sure it is battery-friendly. And since device memory is an issue, optimizing the app in terms of file size will also help in eliminating such issues. App store approval Not all iOS apps are approved by the Apple app store, especially those that are not developed in compliance with the suggested rules. One simple violation and your app could get rejected. These rules, too, aren’t consistent, which is why you need to keep up with the recent changes in the guidelines and develop your app accordingly. Each OS comes with its own set of challenges. iOS is no different. The app development process might be prone to a few as well, but none of them are powerful enough to undermine the greater good that an iOS app can bring to your business. So, all you need are some simple tactics to overcome them. The aforementioned challenges along with the solutions will help you make sure that the end result is pure brilliance, and the development process, smooth. Need an iOS developer to guide the way? Well, write to us at info@suntecindia.com, and we’ll connect you with one, someone who’s well-versed in custom iOs app development, and knows what it takes to build a powerful business app.
HOOKED
Demetrius Mitchell is touted in Hooked: The Legend of Demetrius "Hook" Mitchell as the greatest basketball player to never play in the NBA. Archival video footage of Hook executing some of the most awe inspiring feats of athleticism would seem to corroborate. Forever burned on my cerebral cortex will be the image of Demetrius launching over the top of a parked Volkswagon and slamming the ball home with authority. Hook pulled this ungodly act off at a relatively diminutive 5’9". Seeing Hook’s remarkable abilities makes the story of his fall from grace that much more tragic. You've gotta be kidding! Mitchell’s story begins on basketball’s Mecca for fledgling talent — Oakland, California. Hook grew up on the playground with future NBA players Gary Payton, Jason Kidd, Brian Shaw, and others. While the aforementioned players aren’t too shabby having netted (no pun intended) several NBA championship rings, appearances at All Star Games, and countless clutch performances, Payton, Kidd, and Shaw attest that Mitchell’s gift dwarfed all of them. It’s hard to imagine anything derailing such irrepressible talent on the basketball court. Hook’s tremendous talent was unfortunately matched by a home life and social context that was tremendously damaging. Directors Michael Skolnik and William O’ Neill (Jails, Hospitals, and Hip Hop) give equal time documenting Hook‘s unfathomable talent and his maddening descent. Hook was raised primarily by his grandmother as his biological mother was a drug addict. His brother, Larry was a well established drug dealer by the time Hook was in high school. Living in West Oakland, Hook was exposed to pushers, prostitutes, and other harsh elements. With a dearth of positive influences, Hook’s talent would be undermined by the sway of almost insurmountable negative influences. By the time Hook was in high school he was being rewarded by his unwholesome posse with a $100 bill for each slam dunk he made. Cocaine became his calisthenics routine before a game. It supplanted Gatorade at halftime. Despite the efforts of Gary Payton and Brian Shaw, little could be done to halt Hook’s downward spiral. The nadir for Hook occurred right around the time of the NBA All Star Game taking place in Oakland in 1999. Strung out and hard up, Hook attempted to knock over a local Blockbuster and would end up incarcerated. Skolnick and O’Neill capture a candid, heartfelt, and humbled Demetrius behind bars. Hook comes across as optimistic and eager to make amends for his past mistakes. Demetrius is a man who always wanted to do good, but just didn’t have the resources or support to make it happen. This is the ultimate lesson one takes away from a film (download your favorite film live wallpapers) like Hooked: The Legend of Demetrius "Hook" Mitchell. Remarkable talent aside, one still needs the right kind of breaks in order to achieve success. It is truly unfortunate that a talent like Hook failed to get these requisite breaks, and his hoop dreams remained just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