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one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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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오랜만에 라다시온 사루!

광고땜시 가끔 눈팅만하다 근황사진 투척!
스크롤 조심욤. ㅎ
여전히 가슴으로 낳아서 가슴에 새기고..
지갑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주의 : 겁먹은 주인님을 함부로 들어올리면 큰일남.

다음은 화가겁라온선생의
화려한 선의 아름다움을 볼수있으며
미천하고 어리석은 집사를 향한 꾸짖음이 담긴작품
'생채기'입니다.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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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온이는 언제봐도 미묘미묘 ㅎ 자주 좀 오세요
사루한테 질투해서 좀 우울모드에요 ㅎ 집사도 만성 통증으로 잘 못놀아줘서 늘 죄인모드입니다.ㅎ
사루도 엄청 컸네요 예전 아갱이 시절은 기억도 안나요 ㅎ 집시님 몸관리 잘하셔야해요 ㅜㅜ 애들 넷 돌보는게 장난이 아닐거같아요 화이팅!!!
생채기 어쩜 좋아...😨😨😨😫😫😫 너무 심한데요?? 괜찮으세요? 올만에 라다시온+사루 소식에 반가와서 냉큼~ 들어 왔는데...생채기가 웬말입니꽈~???😰😰😰
바로위가 옥상인데 ㅎ 드릴질해서 놀래있어서 숨겨주려고 안았다가 이렇게 되었어요 ㅎㅎ 더 놀라게 했나하고 미안했네요ㅠ
헉!! 😱😱😱
😅😅😅😅😅 4놈 시중드느라고 집사가 더 늙어갑니당 ㅎ
お大事に😔
엄청기다렸어요 어제 집사님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소식주시네요
어머.. 기억해주시는분이 있어서 참 좋아요. ㅎ 자주는 아니어두 가끔 몰아서 소식전하러 오겠습니다. 가족이 늘면서 점점 더 정신없어지네요 ㅎ
오래간만이네요! 라다시온 또 사루까지! 방가방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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