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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을 구하고 있어요.

I'm looking for a studio apartment. 관련 표현 어떻게 오셨어요? Hi, are you looking for something? 하이, 아 유 루킹 포 썸씽? 집을 찾고 있어요. I'm looking for a house. 아임 루킹 포 어 하우스 원룸을 구하고 있어요. I'm looking for a studio apartment. 아임 루킹 포 어 스튜디오 어파트먼트 ※ 원룸 ( studio apartment )
매일 한문장만 외우자! 영상을 클릭해서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해보세요~~ ▶매일3분 공짜영어 ---> https://goo.gl/EvTa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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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표현 7가지
SNS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표현 7가지 안녕하세요. 밀가루쌤영어입니다. 오늘은 SNS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표현 7가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특히 유튜브의 외국인 댓글을 보시면 아래와 같은 SNS 영어표현을 자주 보실 수 있는데 처음 보시면 이게 무슨 영어인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자주 사용되는 SNS 영어표현 7가지를 가지고 와 봤어요!! 1. OMG "Oh my god!"또는 "Oh my gosh!"라는 숙어의 약자 문구입니다. "맙소사!"나 "진짜야?!"등 놀라움을 표현합니다. "OMG they were killed!"(세상에! 그들이 숨졌다니!) "OMG I can not believe this is happening!"(진짜인가! 정말 일어났다니 믿을 수가 없군!) 2. LOL 웃음을 나타내는 인터넷 약자입니다. 정말 웃길때, 하하!! 를 표현할때 우리말의 ㅋㅋㅋ 와 비슷한 영어표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LOL, It's so funny! ㅋㅋㅋ 정말 웃기다! 3. ASAP "지금"이라는 뜻입니다. "as soon as possible"의 머리 글자를 따서 만들어 졌습니다. "I'll do that ASAP"(이제 할거야) "Can you come here ASAP?"(지금 당장 올 수 있니?) "You should do your homework ASAP!"(숙제 지금 당장 해라!) 4. BRB "바로 올게" "be right back"의 머리 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Mom is calling me! BRB"(엄마가 부른다! 잠깐만 기다려) "Someone is trying to reach me. BRB" (누군가 부르고 있어, 잠깐만 기다려) 5. b / c "b / c"는 because의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같은 의미의 약자로 'cuz' 'coz'도 있습니다. "Can I call you back? b / c I 'm on a train."(좀 이따가 다시 전화해도 되? 왜냐하면 기차에 탔거든) "I have to leave right now b / c I have work!"(지금 바로 나가야 해, 왜냐하면 일이 있어서) 6. OIC 의미는 발음대로입니다. Oh, I see을 나타냅니다. '알겠어'라는 뜻이죠. "That's why you said so! OIC"(그래서 네가 그렇게 말했구나! 알겠어!) "OIC! Finally, I got it!"(아하! 겨우 알았어!) 7. BTW "by the way"의 머리 글자를 딴 의미로 '그런데, 그건 그렇고'라는 뜻입니다. "BTW, are you coming to my party tmrw?"(그런데, 내일 파티 오니?) 어떠셨나요? 오늘은 SNS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공부해 봤습니다. 글이 좋았다면 공감, 댓글 부탁드립니다.
(지금이다!) 덜 알려진 아름다운 유럽 도시 추천!
(Bruges, Belgium) 다들 기사 보셨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랑 별 상관있는 일도 아닌데 왜 키보드 두들기는 내 손이 일케 떨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에여 여러분 유럽여행을 갈 시기가 지금이란 말입니다!!!!!!!! 유로도! 파운드도! 미친듯이 떨어지고 있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명한 도시 가면 사람이 엄청 많으니까 덜 유명한데 넘나 아름다운 유럽도시들 추천 드릴게여 EU ㅎㄷㄷ..... (Sintra, Portugal) 신트라, 넘나 동화속 나라 같트라 (Brasov, Romania) 아름다브라소브!ㅋㅋㅋㅋㅋㅋ (Gdansk, Poland) 그단스크 가봤스크? (Mostar, Bosnia and Herzegovina) 모스타르 머시타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ed, Slovenia) 블레드 가보고싶드레드 ㅋㅋㅋㅋㅋ (Novi Sad, Serbia) 노비사드 쨍하사드 ㅋㅋㅋㅋ (Koman, Albania) 코만 평화롭코만 (Ronda, Spain) 론다가 그렇게 좋다론다? (Český Krumlov, Czech Republic) 체스키는 정말 가보고싶스키 (Annecy, France) 안시는 처음부터 그렇게 예뻤담시? (Porto, Portugal) 포르토 가보르토? (Bergamo, Italy) 베르가모 언제가모?ㅋㅋㅋㅋㅋ (Bordeaux, France) 보르도 가보고싶었대도 ㅋㅋ (Albarracin, Spain) 아바라신 한번 가봐라신 ㅋㅋㅋㅋㅋ 사진 출처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ㄷㄷㄷ 뭔가 역사의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것같아서 어벙벙하네여 만약 진짜 스코틀랜드도 독립하게 되면 웨일즈랑 북아일랜드도 그케되고 그러면 여권에 도장도 세개 더 받을 수 있게 되겠네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
좆소들은 지들이 좆소인지 모른다.
좆소기업 특징 모집공고 1. 사람을 급하게 뽑는다. 들어가자마자 알지도 못 하는데 영혼까지 갈리기 시작 2.퇴직금 포함 연봉 (애미뒤진 장난질) 3.신입인데) 연봉 회사내규 신입인데 연봉 기재 안 해서 공고 올리면 여기도 애미 씹창난 것 4. 기타 복리후생 연차 없는 개병신 회사는 절대 가지마라. 회사가 직원 생각을 아예 안한다는 뜻임. 면접에서 1. 개소리하는 면접관 업무 이외의 개소리 및 벌써부터 갑인줄 알고 설교를 늘어놓는 경우 2. 되도 않는 압박면접 면접을 진행하면서 불쾌한 느낌이 든다는 것은 초면에 예의를 어겼기 때문이다.  입사 후 1. 근로계약서 미작성 요즘 알바도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미작성시 사용자 범칙금 있다. 2. 입사 후 교육 없이 바로 실무 직원을 키워 써먹을 생각을 않고 당장 들어온 놈을 굴려 최대한 뽑아먹으려는 아주 못되먹은 발상을 가지고 있다. 3. 주변 인간들 좆소기업의 경우 잘나고 괜찮은 인간들은 일찌감치 떠나고 병신일수록 안나가고 꾹 붙어 있으므로 4. 업무(잡일) 나이가 좀 들면 회사에선 경력으로는 이일 저일 팔방미인 새끼는 거들떠도 안보므로 전천후에 대한 환상 갖지 말고 이직할 생각부터 해야 한다. 5. 출퇴근 당연히 칼같이 6. 월급 월급 밀리면 사람새끼 아니다.
마음이 외로울 때 두고두고 꺼내보는 어린왕자 속 문장들
여기 보이는건 껍데기에 지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 사람들은 어디에 있어? 사막에서는 조금 외롭구나 .. "  " 사람들 속에서도 외롭기는 마찬가지야 " 뱀이 말했다. 만약 어른들에게 '창가에는 제라늄 꽃이 피어 있고, 지붕에는 비둘기들이 놀고 있는 아름다운 분홍빛의 벽돌집을 보았어요' 라고 말하면 그들은 그 집이 어떤 집인지 관심도 갖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에게 " 몇 십만 프랑짜리, 몇평의 집을 보았어요 " 라고 말한다면 " 아, 참 좋은 집이구나! " 하고 감탄하며 소리친다.  " 너의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공들인 그 시간 때문이야 "  " 하지만 너는 그것을 잊으면 안돼,  너는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는 거야  너는 장미에 대해 책임이 있어 .." 꽃의 말이 아닌 행동을 보고 판단했어야 했어. 꽃들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거든. 내게 향기를 전해 주고 밝은 빛을 주었는데... 그 얕은 꾀 뒤에 가려진 사랑스럽고 따뜻한 마음을 보았어야 했는데... 그때 난 꽃을 제대로 사랑하기에는 아직 어렸던 거야.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존재가 되는거야 .. 누군가에게 길들여 진다는 것은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에게는 나의 장미꽃 한 송이가 수 백 개의 다른 장미꽃보다 훨씬 중요해. 내가 그 꽃에 물을 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에 유리 덮개를 씌워주었으니까. 내가 바람막이로 그 꽃을 지켜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을 위해 벌레들을 잡아주었으니까. 그녀가 불평하거나, 자랑할 때도 나는 들어주었으니까. 침묵할 때도 그녀를 나는 지켜봐 주었으니까.  만일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마치 태양이 내 인생에 비춰드는 것과 같을 거야. 나는 너만의 발자국 소리를 알게 되겠지. 다른 모든 발자국 소리와는 구별되는... 다른 발자국 소리들은 나를 땅 밑으로 숨어들게 만들겠지만, 너의 발자국은 마치 음악소리처럼 나를 굴 밖으로 나오게 할 거야.  "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 부터 행복해질 거야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그 만큼 나는 더 행복해질 거야  네 시가 되면 이미 나는 불안해지고 안절부절 못하게 될거야  난 행복의 대가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거야.... " " 언젠가 하루는 해가 지는 것을 44번 보았어....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잠시 뒤에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 아저씨, 몹시 외롭고 쓸쓸할 때에는 해 지는 것이 보고 싶어져.... " " 그러면 해 지는 걸 44번 보던 날은 그리도 외롭고 쓸쓸했었니? " 어린 왕자는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 안녕 " 어린 왕자가 인사했다.  " 안녕 " 상인도 인사했다. 그는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알약을 파는 사람이었다.  일주일에 한 알씩 먹으면 더 이상 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 왜 이런 것을 팔죠? " 어린 왕자가 물었다.  " 이 약은 시간을 아주 많이 절약하게 해주거든. 전문가들이 계산해본 결과, 일주일에 53분씩이나 절약을 할 수 있다는구나 "  " 그러면 그 53분으로 무얼 하죠? "  " 하고 싶은 일을 하지.. " ' 나에게 마음대로 쓸 수 있는 53분이 있다면, 나는 샘을 향해 걸어갈 텐데… '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이다. " 황금빛 머리카락을 가진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근사할거야  그렇게 되면 황금빛 물결치는 밀밭을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날 테니까 ..  그렇게 되면 나는 밀밭 사이로 부는 바람소리도 사랑하게 될 테니까.. " " 사람들은 모두들 똑같이 급행 열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지만 무얼 찾아가는지는 몰라. 그러니까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서 갈팡질팡하고 제자리만 빙빙 돌고 하는 거야...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다시 또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 그것은 아무 소용도 없는 일이야... " 밤이면 별들을 바라봐. 내 별은 너무 작아서 어디 있는지 지금 가르쳐 줄 수가 없지만   오히려 그 편이 더 좋아. 내 별은 아저씨에게는 여러 별들 중의 하나가 되는 거지.   그럼 아저씬 어느 별이든지 바라보는 게 즐겁게 될 테니까......   그 별들은 모두 아저씨 친구가 될 거야 출처 어린왕자
🌴 유럽에서 핫한 미코노스섬.gif 🌴
크.. 눈앞에 보이는 지중해ㅠㅠ 여기가 미코노스에서 제일 유명한 리조트야! CAVO TAGOO 라는 개쩌는 리조트임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되게 활기차고 신나는 곳!! 복작복작 관광도 되는데, 한가하고 여유롭게 휴양도 되는 곳 여자친구랑 휴가가서 액티비티 즐기는 해리 윙크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올해 유난히 EPL 축구 선수들이 미코노스로 휴가 많이 갔는데 윙크스짤만 올려 봄 영국에서만 인기있는건 아니고 유럽에서 핫한 휴양지임 원래 유명한 곳이긴 했지만 최근 2~3년 사이 급격히 핫플로 떠오르고 있음ㅋㅋㅋ 자유롭게 해외여행 다닐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오길🙏🙏🙏❗️❗️❗️ 출처ㅣ더쿠
멍청이 교환학생(2) - 입국심사대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짓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늦었죠? 하지만 그건 천성이 게으른 INFP를 글쓴이로 둔 여러분 잘못입니다 농담이고 개꿀잼 상황 때마다 제가 경황이 없어서 따로 찍은 사진이 생각보다 너무 적네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입국 썰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아니, 입국 실패담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교환학생이 확정되고, 출국 당일 저는 가족들과 함께 인천 국제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공항은 매우 한산했습니다. 사실 제가 미친놈이긴 하죠. 코로나 시국에 교환학생이라니... 여행은 경유 시간 포함 20시간이 넘어가는 마라톤 여행이었죠. 게다가 델타항공을 타야 했어요. 외국 항공사는 처음인 저는 매우 긴장을 하고 갔습니다. 하지만 캐리어 두 개를 마스크, 한국 음식들, 그리고 비자 서류들로 빵빵하게 채운 저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게 문제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시애틀-풀먼 모스코 공항의 긴 여행 동안 저는 한국인이라서 밥부터 먹었습니다. 그리고 경유지 시애틀에 도착한 저는 입국 심사대에 섰습니다. 살면서 해왔던 영어 회화 난이도.jpg 일단 경청하고 말하기도 전에 웃어줌 실제 입국 인터뷰 분위기.jpg 웰 컴 투 아메리카. 유. 선. 오브. 더. 비치. 서류...서류를 보자 (실제 입국 심사 인터뷰와 관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입국 서류가 있었는데...없습니다?! 네, 서류를 모두 캐리어에 넣어놨던 겁니다. (흔한 코딩 입력 오류) 결국 저는 입국 심사대에서 2시간을 더 기다린 후에야… 시애틀에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공항불감증은 이후에도 저를 큰 곤경에 처하게 만들죠. 이 썰은 나중에 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