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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2018년 6월 4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앵커&리포트] 방사능 못 잡는 '신속 검사'.."미량 지속 섭취도 문제" http://v.media.daum.net/v/20180601214156066 (KBS) - "하지만 이후에도 방사능 기준치를 넘은 제품들이 검역을 통과했다 회수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검출 한계치도 논란입니다. 만 초로 측정하면 방사능 0.2베크렐 수준까지 검출되지만 천8백 초는 0.5베크렐 이상만 잡아낼 수 있습니다. 현재 식약처는 0.5베크렐 이하는 건강에 큰 영향이 없다고 보고 아예 '불검출'로 처리합니다." 이 중요한 내용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언론들... [단독] 월성1호기 조기폐쇄, 이르면 이달 중순 결정될 전망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018060223421681913&yy=NewestAll (매일신문) - "월성1호기 폐쇄시점이 확실히 정해지진 않았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사안임은 분명하다. 정부의 영향력이 절대적인 한수원 입장에서, 월성1호기 문제로 계속 갈등을 빚다가는 다른 원전정책이 막힐 수 있어 빠르면 6월 임시이사회에서 폐쇄결정 날 것으로 보인다" 월성1호기를 버리고 이번엔 뭘 가져가려나... 흠... 두산중-한전기술-한원연, 사용후핵연료 기술 'MOU' 체결 http://v.media.daum.net/v/20180604003425207 (프레시안) - "이번 협약으로 국내 기업과 기관 주도로 사용후핵연료 시장을 선도해나갈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됐다"며 "3사의 성공적인 기술자립을 통해 사용후핵연료 안전성을 확보함은 물론, 지역 주민과 적극 소통하고 중소기업과 상생하면서 국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 2년후에는 저장시설이 포화되기 시작하는데... 이제서야 초석이 마련돼??? 응??? 한울원전 6호기 원자로 자동정지 http://v.media.daum.net/v/20180603230955539 (연합뉴스) - "한울원전 6호기 원자로 냉각재 펌프 4대 중 1대가 정지하는 바람에 원자로가 멈췄다." 냉각제 펌프라... 섬뜩하군... 섬뜩해... 폐골프장의 변신..일본 최대급 태양광 발전소 한국 기술로 http://v.media.daum.net/v/20180604065119716 (KBS) - "일본의 태양광 발전 시장 규모는 세계 3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재생에너지에 눈을 돌려, 2030년까지 전체 발전량의 4분의 1가량을 태양광이나 풍력 등으로 채울 계획이어서 시장 잠재력도 큽니다." 재생에너지가 글로벌 대세…작년 OECD 발전비중 10% 육박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80603000079 (부산일보) -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용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떨어지면서 OECD 국가들을 중심으로 신재생 발전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재생 에너지 3020(2030년까지 20% 달성)' 목표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 방사능 기준 없는 침대..인증절차 허술 http://v.media.daum.net/v/20180604083545272 (연합뉴스TV) - "문제는 업체가 필수적으로 받아야하는 인증절차에 방사능 검출 여부는 빠져 있습니다. 생활방사선법에 따라 원료부터 제품 가공까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관리하고 있지만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한 겁니다. 소비자들은 그동안 더 비싼 돈을 주고 방사능 덩어리에 누워 있었던 셈입니다." [라돈공포①]안전불감증이 불러온 참사..라돈침대-가습기살균제 '닮은꼴' http://v.media.daum.net/v/20180604060135262 (뉴스1) - "해당 침대 사용으로 폐암, 갑상선(갑상샘) 질환 등 건강 이상을 호소하는 피해자들 속출하는 데다 음이온 생활제품 전반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증폭돼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확대될 수 있어 보인다"이라며 "정부가 안일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가 뒤엎는 등 미흡한 대처 부분도 유사하다" [라돈공포②]관리 부재가 키운 人災, 정부 대처 미숙으로 혼란가중 http://v.media.daum.net/v/20180604060111246 (뉴스1) - "모나자이트의 위험성에 대한 제대로 된 조사 없이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마크를 받고, 건강기능성 제품 특허 및 친환경마크를 부여 받은 것도 가습기살균제 사태와 유사하다." [라돈공포③]라돈 피해 입증·보상 '산넘어 산' 장기과제 불가피 http://v.media.daum.net/v/20180604060055225 (뉴스1) - "라돈에 대한 폐질환은 수년에서 수십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날 수 있어 피해 규모를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금도 여전히 곳곳에서 보이는 음이온제품 광고들... [기고]'라돈침대 사태' 재발 막으려면 http://v.media.daum.net/v/20180603212815735 (경향신문) - "미국에선 토륨폐기물 관리처분 규제도 강화되면서 광산업자들은 지난 1994년까지 토륨을 함유한 모든 모나자이트광산을 폐쇄했다. 그러나 인도 등 안전규제가 취약한 개도국에서는 고가의 희토류 추출을 목적으로 여전히 토륨 함유 모나자이트를 채굴하고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생활속 방사능으로부터 피폭을 줄이는 방법> 강연영상 http://cafe.naver.com/goodbyenuke/3445 GMO를 먹지 않을 권리 - 뉴스타파 목격자들 https://youtu.be/hSasVgDK2Fw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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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열도에 퍼져있는 돼지 열병의 원인
현재 일본에 돌고있는 돼지 열병은 작년 9월에 시작 됐음. 그걸 1년이 지나도록 막지 못한 거임. 결과 10만이 넘는 돼지들이 살처분 당했고, 앞으로 그 이상이 당할 예정. 왜 이런 병크를 저질렀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은데, 먼저 검역 기준이 중구난방이라는 것. 농장이 크건 작건 같은 기준으로 검사하고 방역해야 하는데, 일본은 국제 기준을 지키지 않고 자신들만의 규격에 따라서 대응했음. 지들딴에는 '소잡을 칼로 닭잡지 않는다!' 라는 명분인데, 결과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되었지.... 아니, 포크래인 가져와서 살처분한 돼지 매립하는 중..... 일을 키웠지. 두 번째로 각 농장이나 지자체에서 눈가리고 아웅. 발병을 했으면 확 까버린다음에 이동을 제한하고 감염원을 확실하게 발본색원해야 하는데, 여기서 일본 특유의 '체면'이 작용했음. '우리 농장에서, 우리 동네에서, 우리 시에서, 우리 현에서 이러한 참사가 시작되었다고 밝혀지면 안된다!' 이와 같은 지역 사회의 '유도리'도. 말하자면.. 더러운 것은 덮어버린다는 사고방식이 작동했음. 결과 쉬쉬하다가 초기 진화를 못했고. 질병이 수도권 까지로 퍼져나가게 만들었지. 심지어 일본 정부에서도 이정도 사태가 되었으면 백신 접종을 통해서 추가 확산을 막아야 하는데, '청정국 지위를 잃는 것이 부담되어서' 라는 본말전도 적인 이유를 들어서 백신 접종을 망설이고 있음. 즉, 단순히 촌부나 서로 유착하고 있는 지역 이해관계가 일을 크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잘못된 국가 정책. 거기에 제대로된 판단을 하지 못하는 관계 당국이 이와 같은 참사를 만들어 내고 있음. 태풍 피해 복구에도 미적거리는 것도 그렇고 축산 방역도 그렇고 예전의 철두철미한 일본이 아님. 우리는 이런 실수를 따라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올림 [출처 -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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