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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려고 정리한 #냉장고_잘_사는_꿀팁 #냉장고추천
하늘이 참 예쁜 저녁에 노래 들으면서 쉬고 있으니 지상낙원이 따로없네요ㅎㅎ 이거슨.. 우리집의 실제 냉장고의 몰골입니다... 보시다시피 괴랄한 시트지가 붙어있는데, 처음 이사올때는 시트지를 떼고 다른 시트지를 붙이면 그래도 볼만 할 것이다 했는데, 귀찮ㅋ기도하고, 냉장고자체가 너무 오래된 탓에 성능이 거의 없다시피... 음식들을 잠시 맡아주기만 가능해요ㅠㅠ 그래서!! 냉장고를 바꾸기로 결정!! 중고를 알아보려고 했는데, 어리다고 덤탱이 쓸 것 같기도 하고, 개인 대 개인으로 거래를 하게 되면 직접 가지러 가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차도 없고, 집에 엘리베이터도 없는 관계로 냉장고를 옮길 용기가 없으므로 과감하게 냉장고를 구매하기로 결정!! 맘 먹고 사는 만큼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여러분께 공유하려고 정리했는데, (사실 별거 없...) 큼...어쨌거나!! 냉장고 잘 보는 방법과 제가 고른 냉장고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고고씽~!! 냉장고 잘 고르는 방법! 1. 용량 용량은 L로 구분되는데, 자취용은 150L 정도면 충분하다고 하고, 신혼은 500-800L 를 주로 사용한다고 해요 하지만 실제로는 내부 디자인, 수납용기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고 해요!! 쉽게 말해 리터도 중요하지만 냉장고의 동선 또한 놓쳐서는 안되는 포인트라고 합니다! (자취생은 패스...냉동냉장만 구분되어있으면 파라다이스...) 2. 화이트 vs 실버 가장 비중이 많은 색상 두가지!! 집의 분위기에 따라 골라주시면 좋은데, 나는 지문 찍히는거 싫어 하시는분은 화이트 기스 싫어!! 내눈에 띄지마!! 하시는 분은 실버를 골라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꽃무늬만 아니면 됩니다... 3. 도어 - 기본형 - 양문형 - 상냉장 하냉동 도어 ?! 1번이나 2번은 주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형태이지만 3번은 생소하죠! 3번의 장점은 냉장실의 높이가 높아서 허리를 숙일 필요가 없다는 것! 사실 냉동실보다 냉장실을 잘 열어보니까요! 이런 도어의 편의도 꼭 고민하고 넘어가셔야 하는 점 이정도까지 찾아보니까 자취러에게는 용량부분 빼고는 고민할 선택지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음은 제가 골라본 냉장고!! 배로배로~~ [삼성전자] 일반냉장고 RT17N1000WW 리터는 160L 로 자취생한테는 안성맞춤! 검색하고 찾아보니 이정도 규모의 냉장고는 기능상 많은 차이가 없더라구요ㅎㅎ 나도 사은품 주라줘... 나도 반찬통 주세요..~ 위 세가지 제품만 반찬용기를 사은품으로 주고 있네요! 짜릿해 늘 새로워,,,공짜가 최고야... 하지만 가격대가 상당히 무시무시... 리터 차이가 있긴 하지만 하이메이드 제품중에 양문형인데 저렴한 편에 속하는 냉장고가 있어서 이것도 추천! 근데 이건 이번에 새로 나올 신상품인지 예약판매한다고 하네요ㅎㅎ 이 냉장고는 신혼분들에게 추천추천! 제가 냉장고를 알아보는데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해서인지 몰라도 저번에 비해 내용적으로 빈약해보이지만 자취생 신혼분들에게 좋은 꿀팁이었길 기대하면서 다음에 또 꿀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안녕~~~
싱글라이프를 위한 가전제품 1)
혼자 사는 아름다운 싱글녀들의 일상을 우아하게 만들어 줄 싱글라이프 생활 가전제품! 일하느라 바쁜 싱글남,싱글녀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집안일 노동을 줄여주는 가전제품! LG로봇청소기 로보킹 터보 " 그냥 청소가 너무 싫어요ㅜㅜ" - 외부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은 우리! 주말 외에는 청소기를 돌리며 집 치우는게 귀찮죠?! 오랜 시간 집을 비워두어야 할 때! 우리 집 청소를 믿고 맡길 수 있는 LG로보킹 터보를 소개합니다! LG전자는 '로보킹 터보 플러스'가 서울대학교 로보틱스 앤 인텔리전트 시스템 연구실에서 부터 6~7세  어린이의 지능 수준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같이 평가 한 제품 (삼성, 아이로봇,다이슨) 중 가장 뛰어난 것으로 연구실은 밝혔습니다! 모서리 부분이 사각 디자인이라 구석구석 꼼꼼하게 청소가 가능합니다! 자기위치 메모리 및 다양한 모드로 청소가 가능 스마트 진단으로 자기 스스로 부품이상을 파악하고 조치방법을 음성으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어디서든 컨트롤이 가능한 스마트 청소 ! 스마트싱큐 앱을 통해 원격으로 청소를 시킬 수 있어요! 청소 소음도 줄이기 위해 진동 모터 팬과 방음 설계를 하여 48베시빌의 저소음으로 밤중이나, 통화중이여도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독일 2019년 신포장재법 시행, EU 표준 주목
[上] 온라인 수출 및 소량이라도 독일 재활용업체 선정…포장재 라이선스 등록과 재활용 처리 등 의무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40 [CNC NEWS=권태흥 기자] 독일이 화장품 등 상품 판매 시 포장재 관련 유통과 회수·분류·재활용 등의 의무화를 규정한 신포장재법을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독일에 수출 시 EPR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독일재활용업체를 지정해야만 한다. 독일의 포장재 정책이 향후 EU 표준 가능성도 있어 관련 규정 숙지가 필요하다. 신포장재법(Verpackungsgesetz)은 상품을 포장해 최종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모든 유형의 제조사와 유통기업뿐만 아니라 온라인 유통기업과 온라인 숍, 수입기업에도 의무 규정이 적용된다. 판매되는 제품에 사용된 포장재를 폐기 후 전부 회수 및 재활용해야 하는데, 의무 미이행 시 최대 10만유로의 벌금과 세관에서의 물품 통과 거부, 판매 금지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일명 독일 내 생산자 책임 재활용제도(EPR: 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는 △듀얼처리 시스템 참여 의무 △포장재 등록 의무 △포장재 데이터 신고 의무 △완전성 선언의 의무 △포장재법 관련 포장재 종류와 정의·회수 및 재활용(이하 라이선스 등록) 의무 등을 규정하고 있다. 먼저 듀얼처리 시스템(Dual System)이란 독일 전역에서 시행되는 회수·분류·재활용 관리 제도인데 독일 시장 최초 유통상품의 생산자 및 유통업자는 여기에 참여 의무가 있다. 제품 외 포장재도 적용되며 반드시 듀얼처리 시스템 공급자(독일 재활용업체)를 통해 처리해야만 한다. 듀얼처리시스템 공급자를 통해 제품 포장재에 대한 라이선스 등록이 이뤄지며 지정된 장소에서 주기적인 무상 수거가 보장된다. 온라인 플랫폼(아마존, 이베이 등)을 통한 수출의 경우도 해당된다. 누가 상품을 독일로 처음 인도했는지에 따라 책임 여부가 결정된다. 즉 수출 운송조건에 따라 △free delivered (DDU, CIF, DDP)의 경우는 수출업자가 △ex work (EXW, FOB, FAS)는 수입업자가 의무의 주체가 된다. 따라서 독일 수입/유통업체와의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서에 관련 책임자에 대해 자세히 명시돼 있어야만 한다. 한독상공회의소 조성은 대리는 “독일의 수입업자 또는 대리인을 지정할 경우 비용을 부풀려서 받는 경우도 있으므로 직접 독일 재활용업체를 선정하는 게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또 조 대리는 “소량이라도 신고 의무가 있으며, 선정된 업체를 통해 수량 비교해 일치하지 않을 경우 제재를 받게 된다”고 전했다.(문의: 한독상공회의소 조성은 대리 02-3780-4665, secho@kgcci.com) 둘째, 신포장재법은 2019년에 중앙관할기관을 신설해 등록을 받게 된다. 2019년부터 생산자는 독일 시장에 출시 예정인 제품의 포장재를 중앙국에 등록해야만 한다. 소비자 또는 유통업자에게 판매/유통되는 제품 포장재가 이에 해당된다. 미등록된 포장재의 상품은 판매될 수 없다. 셋째 포장재 데이터를 중앙국에 즉각 신고해야 하며, 신고사항은 △사업자등록번호 △시장에 출시된 포장재의 재질/재료 및 수량 △EPR(생산자 책임 재활용) 제도 이행을 위해 생산자가 계약을 맺은 재활용업체명 △재활용업체와의 계약기간 등을 기재해야 한다. 소량이라도 포장재 데이터를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넷째 의무 의행을 위해 해당 기업은 포장재 발생 장소, 상품 포장재의 수량이 명시된 증명서 등의 서류를 중앙국에 제출해야만 한다. 포장재 품목별 기준치는 △종이 5만㎏ △유리류 8만㎏ △플라스틱 3만㎏이다. 기준치 초과 시에는 중앙국에 신고 의무가 있으며, 미달 시에는 신고 의무는 없으나 독일 당국의 관련 서류(쓰레기 발생 장소+상품 포장재 수량이 명시된 증명서 등) 요구 시 필히 제출해야 한다. #독일 #화장품 #신포장재법 #EU표준 #온라인수출 #재활용업체 #포장재라이선스 #재활용처리의무 #온라인플랫폼 #아마존 #이베이 #한독상공회의소 #듀얼처리시스템 #CNCNEWS #권태흥기자
[펌] 따뜻한 등킨도나쓰의 세계
도넛하면 보통 미국을 떠올릴 텐데 실제로도 미국은 도넛을 존나 좋아하는 나라다 오죽하면 국가 도넛의 날National Doughnut Day까지 있을 정도임. 보통 6월 첫째주 금요일이다. 이날이 되면 등킨도나쓰를 비롯해서 미스터 도넛이나 크리스피 도넛 같은 전미 도넛 가게가 무료로 도넛을 푸는 부러운 날이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좀 웃기지 않냐 어쩌다 국가 도넛의 날 같은게 생겼을까 그게 뜬금없이 전쟁이랑 관련있음 1차머전 시기의 일이다 좃같지 않은 전쟁이 어딨겠냐만 1차머전은 진짜 개좃같은 전쟁이었는데 1차머전을 가장 괴롭게 만든 두 가지 중 하나는 참호였고 하나는 먹을 것이었음 진짜 전세계가 이 좃같은 전쟁 때문에 기아에 시달렸는데 영국에서는 사람 먹을 음식도 없다고 100만이 넘는 애완동물을 모조리 살처분한 적도 있었다.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독일은 말할 것도 없고 그야말로 다리 달렸으면 책상도 끓여먹던 시절이다 배고픔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이는 갓메리카도 예외는 아니었음 좀 배부른 소리지만 딴 나라 군인들이 배가 고파 뒤질 지경이었다면 양키 병사들은 맛이 없어서 뒤질 지경이었다 본진이 바다 건너편에 있으니 먹을 수 있는 거라곤 바다 건너온 통조림 밖에 없는데 통조림은 보통 맛이 없단 말이야 순무에 순무 발라 처먹던 독일 얘들이 본다면 배가 불러 터졌다고 쌍욕을 퍼붓겠지만 미군 나름대로는 심각한 문제였다 먹는 즐거움마저 강탈당한 군바리들의 사기가 좋을 리가 없지 그리고 그중에서도 미군이 가장 먹고 싶어하던 음식이 바로 등킨드나쓰였음 안 먹던 놈들이면 몰라도 먹던 놈들이면 그 괴로움을 참기 어렵다. 도나쓰... 존나게 맛있고 둥그런 설탕 듬뿍 도나쓰... 돈 존나 많은 양키들인데 그냥 주면 안 됨? 싶겠지만 도넛이란게 전쟁터에선 만들기 힘든 물건이잖아 튀김기랑 오븐도 있어야되고 그 구하기 힘든 설탕도 필요하고 뭣보다 양키 윗대가리들은 병사들이 밥만 먹으면 됐지 과자까지 챙겨먹일 생각이 전혀 없었음  부식 대우 개씹인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네 드나쓰 금단 현상을 일으킨 양키들이 허우적대는 모습을 안타깝게 본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구세군 대장이었던 '에반젤린 부스'였음 구세군 대장이었던 에반젤린 부스는 전선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양키들을 돌봤는데 이 과정에서 드나쓰 타령을 하던 장병들의 하소연을 듣게 된다 헤드샷맞고 머리통이 도넛이 되기 전에 도넛을 먹고 시퍼요 훌쩍거리는 부상병들의 신음소리를 들은 에반젤린 부스는 그날도 달려가서 양키 윗대가리들한테 딜을 건다 얘들 도넛 먹여도 됨? 당연하지만 전폭적인 지원 따위는 없었다 니가 알아서 해 수준의 데면데면한 허가만 얻어낸 에반젤린은 자원봉사자들 모집했는데 그 당시 기준으로 봐도 참 어메이징한 조건이었다 * 무급으로 도넛 만들 사람 구함 * 근무지는 최전방 * 독가스로 뒤질 수도 있으니까 방독마스크 들고 올 것 * 총맞아 뒤질 수도 있으니까 권총 챙겨 올 것 * 폭탄 맞아 뒤질 수도 있으니까 헬멧도 쓰고 올 것 근데 놀랍게도 이런 헬조건에도 불구하고 11명이나 되는 자원봉사자들이 몰려왔는데, 더 놀라운건 전부 젊은 여성들이었다 그 중에 제일 어린 사람은 스텔라 영이라는 꼴랑 16살짜리 소녀였다 이들이 바로 오늘날까지도 유명한 야전취사부대 '도넛걸'들이다 스텔라 영 이렇게 리볼버로 무장하고 헬멧 쓰고 밀가루 봉지를 등쳐맨 도넛걸들은 바로 최전선으로 달려간다 최전선으로 달려간 이유도 존나 상여자스러웠는데 후방에서 만들어서 식어빠진 도넛을 먹여봤자 통조림이랑 뭐가 다르냐는 것이었다 참호 속에 처박혀서 벌벌 떠는 양키들에게 방금 구운 도넛을 먹여주기 위해 언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최전방 참호로 간 거임 프랑스 전선의 최전방에서 반쯤 무너진 오두막을 발견한 도넛걸들은 여기를 '에반젤린 부스 헛'이라 이름 붙이고 처음으로 도넛을 만들기 시작했다 양키 윗대가리들의 원조가 거의 없는 자원봉사자 부대인지라 제대로 된 요리도구도 하나도 없었음 첫날에는 제일 기초적인 밀대랑 냄비조차도 없었다 그래서 주변에서 주워온 걸로 반죽을 만들어서 튀겼는데, 밀대로는 포탄 탄피랑 빈 우유병을 써서 반죽을 밀었고 냄비 대신 쓰고 있던 헬멧을 벗어서 기름을 튀겼음 워낙 열악한 환경이라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도넛이 겨우 7개 밖에 안 됐지만 근데도 하루종일 잠도 안 자고 도넛을 만든 결과 첫날에만 중대 하나를 먹이고도 남을 도넛을 만들어냈음 머나먼 엘랑스 땅까지 와서 개고생하던 양키들에겐 축복이 따로 없었다 에반젤린 부스 헛으로 구름처럼 양키들이 몰려들었음 이렇게 도넛걸들의 전설적인 활약이 시작되는데 폭탄으로 부엌이 날아가도 총알이 쏟아져도 최전선을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따끈한 도넛을 만들어냈다 첫날에는 150개의 도넛으로 시작하더니 이틀째부턴 300개를 넘어섰고 어느샌가 자원봉사자들이 점점 더 늘면서 하루에 2500개의 도넛을 만들어내면서 전 전선에 도넛을 배달하기 시작함 양키들은 최전방에서도 등킨드나쓰를 만들어먹는다는 소문이 퍼지니까 양키들이야 당연히 신나고 순무에 순무 발라 처먹던 독일인들은 비참해지는 쏠쏠한 효과도 누렸음 이걸 극대화하기 위해서 양키 윗대가리들은 도넛걸들을 프로파간다 용도로도 써먹었음 1차머전 당시의 양키 신병을 '도넛보이'라고 불렀을 정돈데 당연히 전쟁 나감=도넛 먹음으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도넛걸들의 활약이 유명했기 때문임 아무튼 처음에는 16살 여중생과 11명의 소녀들로 시작했던 도넛걸들은 전쟁 말이 되자 250명이 넘든 대부대로 커졌고 전쟁이 끝나는 날까지 쉬지않고 도넛을 생산했음 이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미국에선 딴 나라에서 보면 웃기게 보이는 국가 도넛의 날을 만들게 된 것임 이 때만든 드나쓰는 대충 이런 형태였다고 한다 갓메리카답게 설탕 듬뿍 들어간 거 보소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신혼부부 선물로 딱인 다이슨 무선 청소기!! ><(할인정보&하이마트모델 김향기)
다들 명절 잘 보내셨는지.. ㅎㅎ 저는 이번 명절에 잘먹고 잘 쉬고 잘 놀다 왔습니다 ㅋㅋㅋ (살쪄서 왔어요.. ㅠㅠ ) 이번 명절에 고향 내려가서 가족들이랑도 즐거운 시간 보내고 또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도 만났어욥! 오랜만에 고향 친구 만났는데.. 기쁜 소식을 들고 왔어요!! 어릴때부터 엄~~청 친했던 친구가 4월에 결혼한다는 소식이!!? 정말정말 친한 친구인데.. 제가 하필 4월에 해외를 나가야 해서.. 결혼식을 못가게 되었어요 ㅠ뜨헉 그래서 결혼 선물 겸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을 큰맘먹고 해주려고 해욥!! 요즘 엄청엄청 잘 나가는 다이슨 무선 청소기 입니다!! 설 이벤트로 하이마트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설 맞이 이벤트이지만.. 저는 신혼 부부 선물로 할인 받으려구욧!! 헷 ^^ 최근 영화'신과함께'에 출현하며 아역배우에서 이제 성숙한 배우로 성장한 김향기가 하이마트 모델로 있네요 ㅎㅎ 출처:김향기_인스타그램 아역배우시절 귀요미였는데~ 이제는 여자여자하고 미모가 살아나고 있는 김향기! 잘컸어 잘컸어~~^^ 어쩃든 본론으로 넘어가서~ 하이마트에서 다이슨 할인하고 있어서 할인 받아 구매하려 합니당! 다행히 제가 국민카드를 쓰고 있어서 10% 할인 받을 수 있겠어요!!>< 구석구석 수많은 미세먼지와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청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툴 제공해주고 있어요!! 다이슨 무선 청소기는 하나의 청소기 안에 11가지의 특장점이 있어요!! 다 잘나가는 이유가 있었어~~ 역싀!! 구매하실 분들은 꼼꼼히 장점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친구가 맘에 들어 했으면 좋겠어요!! 쫌 부담스러운 가격이긴 한데.. 그래도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어서 다행이예욥!!^^
[펌] 단무지의 유래와 색에 관한 이야기
단무지의 유래에 대한 설은 매우 여러가지이다. 심지어 한국의 승려인 택암이 전파했다고도 알려져있는데 뭐 이건 같은 승려인 신미대사가 한글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와 동급인 내용이고 전국시대 당시 일본의 타쿠앙 소호라는 승려가 만든 타쿠앙즈케라는 선식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타쿠앙은 절에서 장기간 동안 보관할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쌀겨와 소금으로 무를 절이고 버무린 뒤 항아리 담아 익히는 방법을 개발하게 된다. 이후 타쿠앙이 있던 동해사라는 사찰에 당시 쇼군인 도쿠가와 이에미츠가 방문하게 되어 대접을 해야하는데 산해진미에 익숙한 이에미츠를 위한 고기 같은게 절에 있을리가 없고 그냥 이 무절임에다 밥을 내어주게 됐다. 의외로 담백한 맛에 이에미츠가 반하게 됐고 이에미츠는 이 반찬의 이름을 물었지만 아무 이름도 없는 무절임이라는 말에 개발자인 타쿠앙의 이름을 붙혀 타쿠앙즈케 즉 타쿠앙절임 이라고 이름을 지어주게된다. 이 간단해보이는 무절임이 긴박한 전장터에서 밥을 제때 챙길 수 없는 병사들에게 쓸모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에미츠는 이후 출병하는 병졸들에게도 통으로 허리춤에 차게한 채 전쟁을 하도록 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게 ‘타쿠앙’은 오랜 시간동안 일본의 대표적인 야채절임으로 전해져 왔고 쌀겨로 수개월간 숙성시키는 방식으로 인해 제작 비용이 높은 고-오급 반찬으로써 막부의 장군이나 호위무사들의 밥상에서나 볼수 있는 음식이 됐다. 그런데 원조인 타쿠앙의 색깔은 지금 우리가 먹는 단무지처럼 노란게 아니라 뒤죽박죽이었다. 앞서 말한 쌀겨로 숙성시키는 과정에서 숙성기간에 따라 무가 노랗거나 회색 또는 갈색으로 변색되는데 만드는 사람마다 색이 달라서 이게 무슨 절임인지도 모를 지경이었다. 결국 타쿠앙을 만드는 사람들은 색을 통일하기 위해 치자나무 열매를 우린 물 또는 울금을 첨가해서 노랗게 만들게 되었고 20세기에 들어서 타쿠앙이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면서부터 아예 황색 색소를 이용하는 케이스가 정착해 우리가 아는 단무지 색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엔 언제부터 단무지가 나온 것일까? 일제강점기 때 명월관이라는 식당이 처음 문을 열게되는데 이 명월관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외식문화가 성행하게 됐다. 근데 당시엔 돈있는 사람들만 이런 고급식당에서 외식을 즐길 수 있었는데 주 고객이 누구일까? 바로 일본인이었다. 이 일본인들을 대접 하기 위해 고오급 반찬인 타쿠앙를 내오게 되었고 이것이 우리나라에 정착하게 된것이다. 중국집에서 단무지를 반찬으로 내게 된 것도 역시 일제 강점기 동안 인천에서 문을 열기 시작한 산동성 출신 중국인들의 요리집이 외식열풍으로 인해 전국으로 퍼져나가며 마찬가지로 주 고객인 일본인 들의 입맛을 고려하여 내오게 된 것이다. 그때까지도 타쿠앙 이나 다꽝으로 불리던 이 고급반찬은 시대가 흐르고 급성장한 한국의 경제 상황에 맞춰 만만하고 친숙한 식재료가 됐고. 부르는 이름이 타쿠앙에서 단무지라고 변하게 되어 가장 성공적으로 일본의 잔재를 털어낸 단어가 됐다. 이렇게 한 중 일의 근대역사의 흐름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단무지는 어엿한 한국의 대표반찬이 되어 우리의 밥상을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