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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사랑해 버린 당신★
★중년에 사랑해 버린 당신★ 중년에 당신을 마주하고 유혹의 바람을 재우지 못한 채 사랑의 이유가 돼 버린 새벽끝에 반짝이는 별 하나 그만 아린 가슴에 심고 말았습니다 길이 아닌 길이 없고 사랑 아닌 사랑이 없다 해도 이유 없는 이유로 하여 아침이 오기 전에 떠나야 했던 첫 하늘이 내린 새벽 이슬 같은 당신... 당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그 이유에 복종할 수 밖에 없었던 운명 그리고 그 운명앞에서 당신과 나는 서로에게 이젠 그리움의 이유가 되고 말았습니다 어느땐 바람처럼 사라지고 싶었고 어느땐 바람처럼 불고도 싶었지만 사라질 수도 또다시 불 수도 없었던 중년에 사랑해 버린 당신... 어느것도 될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당신 향한 꿈길마저 하얗게 탈색된 슬픔으로 밤은 언제나 철저한 아픔이었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밤마다 높은 울타리를 세우고도 스스로 그 울타리를 넘어가는 알 수 없는 사랑  알 수 없는 마음 방황하는 거리엔 눈이 내리고 비가 내리고 그 미로의 늪에서 차라리 돌아 올 수 없는 방랑의 길을 떠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었듯이 당신을 보낼 수 밖에 없었던 새벽끝에 매달린 이슬같은 당신 다시 아침이 오고, 우린 서로에게 외로움의 이유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채-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글 3선 ▣▣ ★나이가 들면★ -> http://bit.ly/2A9Q8dU ★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 -> http://bit.ly/2Aba5nI ★함부로 인연을 맺지마라★ -> http://bit.ly/2A0VWt4
배우들이 말하는 살인마 연기 후유증.jpg
이규성 / 동백꽃 필 무렵 " 마음속 윤리의식과 항상 싸웠다. 살인마 흥식이의 마음을 전부 이해하려는 순간    얼른 빠져나오려 했고 매일밤 악몽을 꾸었다. " 이중옥 / 타인은 지옥이다 " 성범죄자라는 상상을 계속하고 연기해야 하니 쉬는 날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느낌이었다. "  " 살인 장면에서 어떻게 해야하나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지? 안좋은 생각을 매번 하게 되었다. " 노민우 / 검법남녀 " 사이코패스, 살인마가 나오는 작품을 하루에 세, 네편씩 꾸준히 봤다. " " 하도 시청하다 보니 나중에는 정말 잔인한 장면을 봐도 무감각해질 정도였다. " 김재욱 / 보이스 " 사람을 고문하고 살해하는 장면을 촬영한 후에는 호흡과 맥박이 점점 빨라지고    온몸이 떨리는 후유증을 겪었다. "  " 극에 너무 몰입했는지 스스로조차 내가 등장하는 장면을 보기 싫을 정도로 살이 빠졌었다. " 김성규 / 악인전 " 극의 몰입을 위해 일부러 7kg의 체중을 감량하고 최대한 음침하고 피폐한 모습을 만들었다. " " 손톱을 버릇처럼 물어뜯는 습관을 들였다가 절반이나 파먹고 피가 철철 난적도 있었다. "  윤계상 / 범죄도시 " 이거 가짜칼인데 내가 너무 깊숙하게 찔렀나? 라고 생각했다.      살인하는 장면의 잔상이 집에 가서도 순간순간 기억에 남는다. 기분이 매우 찜찜하였다. " 박성웅 / 살인의뢰 " 경찰 두명을 죽이는 장면을 찍었고 그날 잠을 못잤다. 숙소에서 혼자 있는데   도저히 잠이 안와서 멍한상태로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  최민식 / 악마를 보았다 " 나는 동네 주민들과 친한데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만나는 아저씨가 있다.   어느날 그분이 친근감의 표시로 내게 반말하자 겉으로는 웃으며 받아줬지만 속으로는   아니 근데 이새끼가 왜 나한테 반말을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순간 나에게 이름모를 섬뜩함을 느꼈다. "  " 배우답지 않게 큰 감정의 동요를 느꼈고 다시는 살인마 연기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
충격적이라는 샤넬 한국 매출.jpg (법개정으로 최초 공개)
관련 법 개정으로 (유한회사의 500억 이상 자본금, 매출 발생 시 감사보고서 의무화) 그간 베일에 꽁꽁 싸여있던 명품 브랜드들의 국내 매출이 속속 공개되는 가운데, 에르메스와 함께 아예 한국 진출 당시부터 유한회사로 진출하여 지금껏 매출을 공식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었던 샤넬의 국내 연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공개됨. 샤넬의 2020년 국내 연매출은 매출 9300억 원 영업이익 1491억 원 순이익 1069억 원. 이는 모두의 예상을 깬 상상 이상의 성적. 그런데 이는 심지어 감소한 수치라고(...) 2019년에는 1조 639억 원을 올리면서 당시 루이비통 매출(7864억 원)마저 넘어선 압도적 1위. 2020년 매출은 2019년에 비해 하락하였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0% 이상 폭증함. 이게 얼마나 충격적인 수치냐면, 샤넬 전 세계 매출 중 무려 '10%'에 해당하는 수준임. (작년 전 세계의 오프라인 리테일이 마비되었기에 한국 매출 비중은 더욱 커졌을거라 예상됨) 일정 수 이하의 매장만 오픈하는 '매장 총량제'로 인해 10개도 안되는 백화점 매장에서 저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샤넬은 정말 경이로운 수준. '샤넬은 매장당 매출이 1000억이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이젠 정말 우스갯소리가 아니게됨... 다른 브랜드의 순위를 보자면 1위 루이비통 1조 467억 원 2위 샤넬 9296억 원 3위 에르메스 4191억 원 4위 디올 3285억 원 5위 프라다 2714억 원 (미우미우 등 프라다 그룹 브랜드 포함) 6위 롤렉스 2329억 원 7위 불가리 1840억 원 8위 보테가베네타 1581억 원 9위 몽클레르 1499억 원 10위 생로랑 1470억 원 11위 발렌시아가 1090억 원 12위 페라가모 1056억 원 13위 펜디 787억 원 14위 로로피아나 605억 원 15위 막스마라 488억 원 16위 골든구스 440억 원 17위 발렌티노 387억 원 18위 쇼메 325억 원 19위 토즈 313억 원 20위 부쉐론 244억 원 21위 휴고보스 212억 원 3월 결산이라 아직 공개되지 않은 버버리의 경우 2019년 매출이 2490억 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최소 6위권 내에는 들것으로 보이고, 역시나 3월 결산인 리치몬트 코리아는 (까르띠에, IWC, 바쉐론 콘스탄틴, 피아제, 몽블랑 등) 2019년 기준 매출이 1조 이상. 까르띠에 매출은 리치몬트의 40%라고 잡아도 에르메스와 비등한 수준이었을 것으로 예상됨. 법 개정에 맞춰 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해 끝끝내 매출 공개 의무를 피한 구찌의 경우, 세계 시장에서 루이비통과 매출 비율이 5:3 정도임을 감안하면 적어도 6000억 가량의 매출을 올렸을 것으로 보여 3위권은 확정적. 또한 디올, 펜디의 최근 인기세를 힘입은 상승세가 눈에 띔. 그리고 역시나 (...) 매출이 공개되니 명품 브랜드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인색한 사회 기여와 책임도 수위에 올라 비판선에 오르고 있음. 한국, 특히 서울의 명품 부티크 밀집도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3대 명품을 유치한 백화점과 시내 면세점이 이 정도로 밀집한 도시는 세계적으로도 몇 안되는 유일무이한 수준이며, 명품 브랜드의 부티크들은 인구 대비로 보거나 1:1 비교로 보아도 도쿄나 뉴욕, 홍콩 등 전통적인 명품 산업 핵심 도시들과 맞먹거나 넘어서는 정도. 이를 증명하듯 서울은 아시아에서 도쿄와 함께 3대 명품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입점한 유일한 도시이고, 전 세계 30여 개 남짓한 고야드의 매장이 3개나 위치, 포레르빠쥬와 같은 매우 희소한 명품 브랜드들의 부티크까지 보유함. 당장 위 순위로 보아 연매출 1000억 원이 넘는 브랜드들이 무려 12개나 된다는 점도 한국 명품 시장이 상상 이상으로 얼마나 커져가고 있는지를 반영하고 있는데, (아마 병행 수입, 직구 등으로 안 잡히는 매출까지 포함하면 더욱 어마어마 해질 것) 파는 가격과 올리는 매출에 비해 참으로 야박한 인심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정도의 수치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어서 씁쓸... 적어도(양심이 있다면)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하는 성의라도 보여주길. 출처 요즘들어 명품 진입장벽 자체가 많이 낮아진 것 같아요 화폐가치가 떨어져서 그런가...
충청도여행 제천 의림지 벚꽃과 용추폭포
<<충북 제천 의림지 벚꽃과 용추폭포>> #제천의림지 #의림지벚꽃 #의림지용추폭포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4월 14일 벌써 4월의 한가운데 서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밝아오고 봄햇살은 대지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봄의 의미 봄은 싹이 트는 것을 봄(見), 씨를 뿌린 것들이 돋아나는 감동을 표현 오늘도 어떤 봄을 볼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하루도 상큼하게 보내세요. 오늘 여행지는 농경문화의 발상지인 충북 제천 의림지의 봄을 소개합니다. 의림지는 규모가 상당해서 모든 둘레길을 걷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더 많은 사진과 여행 정보.생생한 영상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요.* 제천 의림지 산책코스/자전거 여행코스 1. 우륵정. 우륵대. 우륵샘(제림) 2. 영호정(소나무숲. 노송) 3. 낙원휴게소 1박2일 촬영지 보트장 4. 경호루 5.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6. 홍류정 7. 순주섬 8. 의림지 파크랜드 9. 의림지역사박물관 수 년만에 찾으니 그사이 새롭게 정비되어 용추폭포유리전망대도 있고 의림지역사박물관도 있었습니다. 솔밭공원 옆으로 의림지치유의숲도 거닐었습니다. 저는 둘러보는 여행이 아니라 집중 탐방이라고 할까요? 모든 시설물과 볼거리 등을 모두 살피며 사진찍고 영상촬영하다보니 하루종일 걸어도 거리는 별로 안됩니다. 대신 내내 서 있는 시간이 많아요. #제천여행 #제천의림지 #의림지 #봄나들이 #한국관광100선 #1박2일촬영지 #의림지용추폭포 #의림지용추폭포유리전망대 #의림지역사박물관 #의림지순주섬 #우륵대 #우륵정 #우륵샘 #의림지파크랜드 #충북제천여행 #충북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