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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데이트는 신촌에서 하자!

개꿀띠 이벤트 팡팡 터져버리는 이번 주말 신촌 스타트업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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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에서 포착된 푸마 ‘쉐르파’ 스타일 가이드
스타일링의 정석. 제법 선선해진 초가을의 문턱, 한발 앞서 가을을 준비한 푸마(PUMA)가 지난달 공개된 ‘쉐르파(SHERPA)’ 라인의 새로운 에디토리얼을 발표했다. 온화한 분위기가 푸마와 닮은 듯, 따스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이번 화보의 행선지는 해외의 어느 스트릿. 한낮의 거리를 배경으로 포착된 화보는 젊고 활기찬 모델들의 자유로운 감성과 내추럴한 포즈가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모습을 더욱 배가시켰다. 롱 재킷과 맨투맨, 후디 등 다양한 ‘쉐르파’ 제품을 가볍게 걸쳐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한 이들. 베이직한 컬러에 네온과 타이포그래피로 포인트를 더한 ‘쉐르파’는 비니와 버킷햇, 선글라스, 크로스백 등 다채로운 액세서리로 개성 있는 룩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또한 하이힐과 트랙 팬츠를 매치하고, 파자마 팬츠 및 체인 액세서리에 스니커로 마무리하는 것도 색다른 코디 방법. 여름의 끝자락에 새 계절을 맞이할 채비를 다 하지 못했다면, 푸마의 ‘쉐르파’ 에디토리얼을 참고해보는 것은 어떨까. 일교차가 큰 간절기부터 매서운 한겨울까지 완벽한 ‘효자템’ 노릇을 톡톡히 할 테니. 위 제품은 현재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kr.puma.com)를 비롯해 전국 매장 및 ABC마트 강남, 명동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위 슬라이드를 통해 다양한 ‘쉐르파’ 스타일링을 확인해본 뒤 이번 시즌 데일리룩에 참고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두가지 매력의 투웨이 자켓
투웨이 2가지 방법으로 입기 좋은! 패션 아이템을 말하는데요 사실 아우터 같은 경우는 가격대가 있기 때문에, 투웨이 패션아이템이라면! 두 가지 컨셉으로!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어서 굉장히 핵이득이죠 :) 오늘 소개해드릴 투웨이 자켓은 때로는 롱코트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숏자켓이 되기도 하는 유니크한 패션아이템을 소개해드릴게요 요렇게 아우터에 포인트가 있다면 이너는 심플하게 올블랙 혹은 블랙 +데님 등 깔끔하게 최대한 심플하게 코디해주시는게 가장 좋아요 :) 운동화는 로퍼나 캐주얼한 스니커즈, 운동화 등도 멋스러워요 특별히 코디가 어렵지 않아서 다양한 팬츠와 다양한 슈즈를 매칭할 수 있어요 일단, 심플한 디자인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넣어 포인트를 줬어요 :) 싱글 디자인으로 핏을 더했구요 뒷 라인 크롭 라인도 깔끔하게 처리 했구요! 허리단에는 크롭으로 투웨이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지퍼가 있고 소매에는 조절이 가능한 로프가 있어요 :) 투웨이 자켓의 변신은 지금부터인데요 이렇게 자켓 가운데 지퍼가 있어요 :) 지퍼를 열고 닫기만하면 길이 조절이 가능하죠 투웨이 아우터 숏자켓 롱한 길이감의 아우터를, 짧게 만들어봤어요 허리 라인에 맞춰 숏한 길이감의 숏자켓이 완성되었구요1 크롭된 디자인이지만 유니크한 포켓 패턴으로 포인트를 넣었어요! 또한 자켓 하단의 지퍼라인도 포인트가 되겠죠 ^^ 숏자켓은 캐주얼한 매력을 더하기 위해서 데님팬츠와 티셔츠를 함께 매칭했어요! 운동화나 스니커즈와 함께 매칭하면 조금 더 캐주얼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한 가지 자켓으로 이렇게 긴 코트, 숏자켓으로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투웨이"라고 해요! 올 가을 요렇게 활용도 높은 아우터 하나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당신의 차도 더럽다면? #다음타겟은바로당신
무슨 얘기냐구여? 이 차는 뭐 동물보호협회 차냐구여? 아니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모스크바에서 요즘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대여 세차라곤 해 본적이 없을 것만 같은 더러운 차들 ㅋㅋㅋㅋ 대상으로 누군가가 낙서를 하기 시작한거져 근데 그 낙서가 낙서가 아니야... 그야말로 예술.... 러시아의 아티스트인 Nikita Golubev씨는 더러운 차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던거져 ㅋㅋ 우리가 보기엔 그냥 '헐 대박 세차를 얼마나 안한겨'인 차지만 니키타씨에게는 그거시 캔버스로 보였나 봐여 ㅋㅋㅋ 예술가라면 무릇...ㅋㅋㅋㅋ 그래서 이 차들은 개이득인걸까여 아님 더러워서 짜증이 날까여 사실 이 정도로 차가 원래 더러웠다는 건 신경을 안쓸 확률이 더 높단 얘기기도 하지만여 여백을 이용하기도 하고 꽃도 피웠네영 대왕문어도 잡아오고 ㅋㅋ 근데 역시 눈달린게 제일 멋잇당 ㅋ 그리고 아마 이 분 때문에 예술혼 넘치는 다른 거리의 예술인들도 더러운 차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됐을 수도 있어여 ㅋㅋㅋㅋㅋ 당신도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면 어쩌지 세차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ㅋ 물론 전 차가 없지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만약 세차 안한 내 차에 누가 저렇게 그림 그려놨으면 여러분은 세차를 하시겠어여 안하시겠어여? 그것도 어렵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비오면 빠빠이지만...ㅋ 이 분의 다른 그림들도 이 분 인스타그램 가시면 다 보실 수 있어여 여러분도 거리의 예술가가 돼 보시져!!!!
도산대로를 뜨겁게 달군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파티 현장
STONE ISLAND THE PARTY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과 보나세라에서 진행된 19 가을, 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아이즈매거진>이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지구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고와 직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의 결과로 만들어진 스톤 아일랜드, 이를 이끄는 수장, 카를로 리베티(Carlo Rivetti). 그의 손길로 탄생한 19 가을, 겨울 시즌 컬렉션은 럭셔리 스포츠웨어를 테마로 전개했다. 프로텍션과 편안함을 위해 빼어난 기능성을 기반으로 각각의 소재의 혼합과 가공, 독보적 염색기법, 디자인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게 된 것. 파티의 현장은 하이퍼 비전을 통한 홀로그램 영상, 4D 리플레이 카메라의 액션슈팅 등 미래 지향적인 요소들로 가득찬 행사 공간 또한 스톤 아일랜드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산물이었다. 아래는 이를 뒷받침하는 카를로 리베티의 설명이다. “현재보다는 미래를 예견하려고 노력하라! 우리는 무엇보다도, 브랜드의 DNA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구축된 브랜드만의 색깔이 녹아든 미래를 만들어가길 원한다. 이것이 스톤 아일랜드의 근간이며 미래일 것이다.” – 카를로 리베티-  스톤 아일랜드는 전통적인 패션계의 방식이 아닌, 트랜드와 과대 광고를 고려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브랜드만의 이야기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통계 및 사회적 경계를 넘어 폭넓은 인기의 범위를 유지하는 중이다. 단순히 겉으로 보여지는 의복이 아닌 각각이 담고 있는 기술과 기능성, 그리고 스토리에 초점을 둔 컬렉션의 꾸준한 론칭을 약속한 스톤 아일랜드. 이탈리아에서 출발해 캐주얼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드높은 이정표를 찍은 스톤 아일랜드의 진가를 느껴보고 싶다면, 이번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6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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