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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한복에 갓이 멋있다면 여자 한복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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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을 아는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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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시술보다 효과 좋은 홈케어템 5가지.txt
1. SNS 간증대란 오일 '지옥의 냄새, 천국의 효과'라는 극단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아이허브 당근 씨앗 오일은 당근 종자유가 함유된 고순도 에센셜 오일로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면 매우 효과적인 제품이다. 피부가 트거나 당길 때 당근 씨앗 오일을 1~2방울 떨어뜨려 기초화장품과 함께 바르면 금세 눈에 띄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2. 피부 치료제로 만든 재생크림 각종 뷰티 블로그와 뷰티 커뮤니티에서 '필수 홈케어 제품'으로 유명한 보나벨라 라보떼크림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제품이다. 피부과에서 압출이나 레이저 시술 후에 발라줄 만큼 재생력과 진정력이 뛰어나며, 피부치료제로 만든 재생크림으로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 피부과에서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3. 클레오파트라의 피부 비법으로 만든 마스크팩 25년 전통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담은 샹프리가 2017년 6월 론칭한 모델링 마스크팩 샹프리 골드 프리미엄 모델링 마스크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인기 있는 제품이다. 특히 싱가포르 드럭 스토어 실시간 판매 1위에 오르는가 하면, 단 2일 만에 매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4. 미국학회도 인정한 탄력앰플 고급 에스테틱에서만 받을 수 있었던 피부관리를 집에서도 셀프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데베논 앰플은 2016년 론칭 이후 1년 만에 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해 홈쇼핑 최고 매출을 기록할 만큼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제품이다. 이 황금빛 고농축 앰플은 30~40대 홈케어족 사이에서 '뱀파이어 앰플', '동안 앰플' 등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5. 가정용 레이저 시술기, 레이저 마스크 피부의 주요 고민 부위에 120개 LED 라이트를 집중 배치해 피부 속부터 환하게 밝혀주는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는 하루에 단 9분만 사용해도 눈에 띄는 효과를 발견할 수 있다. 실제로 1주일에 2회씩 6개월 동안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를 사용한 사용자들의 피부톤(이마, 눈가, 볼) 수치가 100% 개선되었으며 진피치밀도(볼) 수치가 92% 개선되었다고 한다. 에스테틱이나 피부과 시술을 받을 때의 고통을 느끼지 않고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마스크팩 가격 궁금해서 알아봤는데ㄷㄷㄷㄷ... 70만원이예요..
미국 전자담배 ‘쥴(JUUL)’, 드디어 한국 상륙
담배 같지 않은 담배 바로 내일, 미국 전자담배 점유율 1위 쥴(JUUL)이 한국에 출시된다. 쥴 랩스(JUUL Labs)는 아시아 국가 중 처음 진출하는 국가로 한국을 택했다. 쥴은 USB 모양의 디바이스에 액상 카트리지인 ‘팟(Pod)’을 끼워 사용하는 전자담배 기기로, 별도 스위치가 없어 사용하기 편리하다. 국내에서 출시되는 쥴의 구매 포인트는 니코틴 함량이 미국보다 낮아 10mg 미만인 점과 일반 담배 냄새와는 달리 과일 향이 나는 것. 국내에 출시되는 디바이스는 ‘슬레이트’와 ‘실버’ 총 두 가지 컬러로 USB 충전 도크 키트와 함께 3만 9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액상 카트리지는 ‘프레시’, ‘클래식’, ‘딜라이트’, ‘트로피컬’, ‘크리스프’ 등 5 가지. 24일부터 서울에 위치한 GS25와 세븐일레븐 편의점 그리고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한편, 우려의 시각도 적지 않다. 미국에서는 쥴 출시 이후 청소년 전자담배  흡연율이 1년 만에 160만 명이 증가했다는 통계가 있기 때문. 이에 대해 쥴 랩스 측은 한국 내 청소년 흡연은 물론 비흡연자와 금연자들의 흡연을 철저히 예방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쥴의 국내 진출이 한국 전자담배 시장에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는 순간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해외 인기 동물만화 '픽시와 브루투스'모음 #02
아기 고양이 픽시와 은퇴한 군용견 부르투스의 이야기! 이 둘의 첫 만남에 대한 에피소드 네 가지를 가져와보았습니다. 재밌게 보세요! ㅣ 첫 만남 편 보통 은퇴한 군견은 일반 가정집에 분양되어 편안한 여생을 보낸다. 그리고 은퇴한 브루투스가 픽시네 가족으로 합류하는데... 픽시: 안녕? 내 이름은 픽시. 네 이름은 뭐야? 브루투스: 브루투스다. 픽시: 호오~ 이름 완죤 귀욥다. 우리 친구할래? ㅣ 픽시 선배님의 조언! 편 부르투스가 새 가족으로 합류하자 집을 소개시켜주는 픽시. 픽시: 이건 내 침대야. 넌 아직 침대 없지? 그때까진 여기서 함께 자도 돼. 브루투스: 고맙다... 픽시: 여기는 집안에서 가장 위험한 곳이야... 픽시: 떨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브루투스: 명심하도록 하지. 픽시: 쟤 이름은 란달이라고 해. 우리 집 뒷마당에 종종 나타나는데 굉장히 무서운 애야. 한번은 내가 같이 놀자고 했더니 글쎄 "저리 꺼지지 않으면 확 깨물어버린다!"라고 하면서 화를 내더라니까? 이봐. 브루투스. 내 말 듣고 있어? 쟤한테 가까이 가면 너도 크게 다칠지도 모른다구! 브루투스: 충고 고맙다, 픽시. 그러니까 저 무서운 녀석이 내 얼.룩.무.늬. 꼬리를 아작아작 씹어서 갈아버리지 않게 조심하라는 말이지... 픽시: 바로 그거야! 란달은 굉장히 무서운 녀석이라구! 응? 근데 브루투스. 네 꼬리는 얼룩무늬가 아닌걸? ㅣ 호신술 강의! 편 브루투스: 음. 픽시. 잠깐 할 말이 있다. 브루투스: 픽시. 내가 없을 경우를 대비해서 너 스스로 보호하는 법을 알려주겠다. 만약 불량배를 만난다면 어떻게 할거지. 픽시: 안녕? 난 픽시. 나랑 친구할래? 브루투스: 뭐...? 아니야. 상대방의 목덜미를 노리고 순식간에 달려들어야지. 픽시: 이렇게? 브루투스: 아니... 내 말은... 이빨로 상대방의 목을 물어뜯으라는 뜻이다... 픽시: 그럼 얘가 다치지 않을까? 브루투스: (한숨) 그게 내 말의 요점이다. 픽시: (의심의심) 이봐 브루투스. 친구를 그렇게 대하면 되겠어? 할 말을 잃은 브루투스. ㅣ 우리 코스프레 할래? 편 픽시: 저기저기. 브루투스! 우리 같이 코스프레할래? 브루투스: 코스프레? 픽시: 응. 꽃과 꿀벌로 변장하는 건 어때? 내가 꿀벌할께! 브루투스: 오... 음. 혹시 다른 것도 있니. 픽시: 물론이지! 공주와 개구리 왕자도 좋을 것 같아! 브루투스: 음... 또 다른 건? 픽시: 베트맨과 로빈은 어때? 브루투스: 나쁘지않군. 그걸로 하지. 픽시: 호오? 브루투스! 넌 화려한 색이 잘 어울리는구나! 재미를 위해 의역을 한 부분도 있습니다. 더 많은 만화를 보고 싶거나 직역으로 보고 싶은 분이 있다면 아래 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 살펴보세요! 출처: 인스타그램 @pet_foolery '픽시와 브루투스'모음 #01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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