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ox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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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차가워지면나타나는증상8가지

★몸이 차가워지면 나타나는 증상 8가지★   1. 감기에 잘 걸린다.    과로했을때, 낮과 밤의 일교차(日較差)가 심할 때, 환절기 때, 춥게 잤을때 등등의 이유로 생활 속에서 찬 기운(냉기)을 느끼면, 몸이 차가워지고 머리가 뜨거워져 열이 나며 감기에 걸리게 된다. 이 때 빨리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감기를 이겨내지만 그렇지 않으면 추위를 느끼며 기(氣)의 변화로 몸살을 앓게 된다.    2. 몸이 차가워지면 비만이 된다.    비만의 첫 번째 주요 원인은 지방(기름)은 차가워지면 굳어버린다는 데 있다. 예를 들어 삼겹살을 불에 구우면 기름이 흐르나 불이 꺼지면 흐르던 기름과 고기가 굳어버린다. 이와 같이 배가 차갑고 기운이 없는 사람은 삼겹살을 먹으면 기름(지방)이 차가워진 뱃속에 들어가 함께 먹은  음식과 같이 굳게 되어 숙변이 생기 고 체세포에 비축(備蓄)되어 아랫배가 나오고 비만이 되는 것이다.    비만한 사람들의 식생활 습관을 보면 아이스크림,  차가운 콜라, 시원한 맥주 등을 즐겨 먹고 마신다.  뱃속에 얼음같이 차가운 음식이 들어오니 뱃속의  기름이 열과 함께 바깥으로 나와 굳어 비만이 되는 것이다.비만한 사람은 배가 차갑고 열이 바깥으로  나오는 열체질인 사람이다.     비만의 두 번째 주요 원인은 ‘많이 먹는다.’는 점이다. 배가 차가워지면 배에 통증이 생긴다.배고픔증은  통증의 종류에 속한다. 배가 차가워지면 자연히 머리는 뜨거워지면서 정신이 없고 마음이 급해지고 조절할 능력이 없어 ‘먹어야 된다.’는 생각만 갖게 된다.    비만의 세 번째 주요 원인은 ‘몸을 차갑게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에 열이 오르고 배가 차가워진다. 가슴과 머리에 열이 나서 답답해지면 아이스크림이나 차가운 음료수를 마셔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으려 한다. 그러나 배는 더 차가워지면서 통증(배고픔증)이 생기고, 잠시 후 머리와 가슴은 더 뜨거워지며 갈증을 더 느끼게 된다.    몸이 붓고 정신이 없으며 영혼이 약해지고 걸신(乞神)이 들어오게 되어 기름지고 차가운 음식을 정신없이 먹고 마시게 된다. 그래서 비만이 되는 것이다. 평소에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활을 하면, 몸이 따뜻하여 순환이 잘 되고 머리는 차가워 정신이 맑고 생각이 커서, 스트레스도 잘 안 받고 음식을 한두 끼 안 먹어도 배고픔을 이겨낼 수 있게 된다.    3. 몸이 차가워지면 살이 마른다.(저체중증)    몸이 차가워지면 살이 찌기도 하지만 반대로 살이  마르는 사람도 있다. 비만한 사람은 열체질로서 많이 먹기 때문에 살이 찌지만, 마른 사람은 냉체질로서 아무리 많이 먹어보려고 해도 먹지 못한다. 소화, 배출 능력이 약하기 때문이다. 억지로 먹어봤자 오히려 소화가 안 되어 몸의 순환을 막게 되고 더욱 몸이 차가워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4. 몸이 차가워지면 두뇌건강이 약해진다.    몸이 차가워지면 머리는 뜨겁게 되고, 머리가 뜨거우면 두뇌의 세포가 굳어가며 뇌질환이 생기고, 두뇌의  혈관이 굳어가면서 뇌혈관 질환이 생기며, 두뇌의  신경이 마비되어 각종 ‘두통’이 생긴다. 또한 두뇌의 호르몬 분비, 신진대사의 기능이 마비되어 뇌의 기능을 저하시킨다.    이러한 사람은 머리가 무거워 정신이 맑지 못하며  표정이 어둡고 굳어 있다. 스트레스와 화를 잘 내는 성격으로 인해 서서히 몸은 차갑고 머리는 뜨겁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람은 부정적인 면으로  가득 차 있어 미움과 슬픔, 원망과 괴로움이 많다.    5. 냉기(冷氣)가 마음의 병까지 만든다.    스트레스가 위장병의 원인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분노, 괴로움, 공포 등의 스트레스가 생기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나빠져 체온이 떨어지게 된다. 그 때문에 얼굴이 창백해지거나 손발이 떨린다. 위점막에 대한 혈액순환이 나빠지면서 점막의 방어인자가 위산 등 공격인자의 습격을 받아  위궤양이 생기는 것이다.     현대는 이른바 스트레스의 시대이다. 어렸을 때부터  수험 전쟁에 시달리고, 사회에 나오면 기업 전사로서 다시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간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체온을 떨어뜨리고 울화병, 노이로제, 정신병, 자살 등 정신성 질환과 위궤양, 궤양성대장염,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심각한 우울증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병력을 알아보니 우울증이 ‘냉기(冷氣)’에서 왔다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었다.    6. 몸이 차가워지면 몸에서 냄새가 난다.    몸이 따뜻하고 기운이 있고 순환이 잘 되는 사람은 몸에서 향기가 난다. 예를 들면 건강한 어린 아기의 몸에서는 젖 냄새와 더불어 향기가 난다.    그러나 기운이 없고 순환이 잘 안 되는, 피로가 누적된, 건강하지 못한 사람의 몸에서는 악취가 나기 시작한다. 차가워진 세포는 세균, 곰팡이 등이 덤벼들어 발효가 되고 썩어가기 때문이다. 발냄새, 사타구니 냄새, 냉증 냄새, 겨드랑이 냄새, 뱃속으로부터 썩어 나오는 입냄새, 독한 방귀 냄새, 콧속의 냄새, 피부질환으로 인한 냄새 등 온 몸에서 썩는 냄새가 나게 된다.    그래서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냄새가 심하다. 즉, 냄새란 세포가 차가워져 죽어 가는 과정에서 발효되어 자연 발생으로 생기는 과정인 것이다.    7. 몸이 차가워지면 피부질환이 생긴다.    배를 차갑게 하면 열이 밖으로 나오면서 지방이  전달되어 지방성분이 많은 피부가 된다. 그리고 약한 피부 쪽에 ‘열꽃’이 생기며 피부질환이 생기게 되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다. 피곤하면 입술이 부르트고 물집이 생긴다. 피곤하면 배가 차가워지면서 열이 바깥으로 나오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외에도 알레르기, 여드름, 태열로 인한 아토피성 피부염 등 온몸에 각종 피부질환이 생긴다. 사람들은 피부병이 생기면 피부에만 약을 바르고 뱃속을 따뜻하게 해주지 않는다. 계속 찬 것을 먹고 마시는 등 차갑게 하는 생활을 해서 열을 밖으로 나오게 해놓고 피부병이 약만으로 낫기를 바라고 있다. 뱃속을 차갑게 만든 생활이 피부병을 만든 범인인 것을 모르는 것이다.    ‘냉체질’은 열이 없어서 열(기운)이 다니는 길이 막히고 순환이 안 되어 피부질환이 생긴다. 각종 건선(乾癬) 피부병과 각종 곰팡이로 인한 피부병이 이에 해당된다. 예를 들면 몸이 차가운 아이들은 순환이 안 되어 얼굴에 허연 버짐이 생긴다. 피로가 쌓여 누적되면 몸이 차가워지며 얼굴에 기미와 죽은깨, 검버섯 등이 생긴다. 이러한 것을 감추려고 약을 바르고 화장을 하지만, 세월이 갈수록 몸이 차가워지며 증세가 심해질 뿐이다. 몸이 차가운 사람은 탄력과 윤기가 없어 피부노화 현상이 빨리 생기는 바람에 실제 나이보다 늙게 보이기도 한다.    8. 몸이 차가워지면 머리카락이 빠진다.    몸이 차가운 사람은 머리가 뜨거워지며 소화도 안 되고 기운이 없어 머리카락이 가늘고 갈라지며 변색된다. 그러다 심해지면 탈모가 되는 것이다. 피곤이 쌓이면 몸이 차가워지고 머리에 열이 난다.     그래서 심하게 앓는 사람은 심한 탈모가 되는 것이다. 피곤이 쌓이면 몸이 차가워지고 머리에 열이 난다. 몸이 차가워지면 머릿속의 피부가 순환이 안 되어 각질이 생기게 되고, 심해지면 ‘비듬’이 많아지기도 한다. - 메디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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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한번에 똑바로 그려보기. 가위를 선따라 똑바로 오려보기, 맥주병 숟가락으로 따기, 휘슬불기 등 - 손재주도 키울겸 공기나 바느질, 카드패섞기 등도 해보자 51. 사회소식을 '적당히'만 알아두기, 너무 알면 머리만 아프다 52. 유명박물관이나 청와대, 국회의사당 등 견학해보기 53. 다크투어리즘을 해보자 (서대문 형무소, 팽목항 등) 54. 집 앞에 가장 멀리 나가는 (웬만하면 외곽으로 나가는 노선) 시내버스타고 한 바퀴 돌아보기 55. 버스나 택시에서 내린 뒤 차 표지판 확인하는 버릇 기르기 56. 부모님(가족)과 찍은 사진이나 영상 많이 남겨놓기 57. 이거 딱 봐도 나중에 후회할 것 같다 싶은 것들은 포기해라.  영원히 지울 수 없는 내 흑역사를 더 이상 만들어내지 말자 58. 무슨 일을 하든간에 내게 이익이 될만한 것(돈이든 기술이든 상식이든)은 최대한 뽑아먹고 그만두기 59. 내 롤모델(인생모델)을 설정해보기  60. 워너비(롤모델)설정도 괜찮지만 내가 진짜 싫어하는 사람(학창시절 왕따를 시키거나 커다란 불이익을 준 사람)도 생각해보자.  - 그 사람이 나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으면 내가 저놈만은 꼭 이겨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보자 61. 계획적으로 살지 말고 가끔 느슨하게 흘려가는대로 살아보기  - 무조건 딱딱 계획적으로 살면 그것도 스트레스임. 가끔 늦잠도 자보고, 운동도 설렁 해보기 62. 자주 찾는 식당이나 카페, 은행, 미용실 등에서 종업원과 얼굴 트이기 63. 정의로운 시민이 되어보자 - 불법현수막을 발견하면 구청에 신고, 지역주민들 상대로 개최하는 간담회 참여 64. 시간날 때 구청이나 동사무소를 방문해보자. 아니면 지역신문을 읽어보자.  - 은근 내게 도움을 줄 만한 정보(일상정보나 이벤트 등)를 찾을 수 있다. 65. 친척(형제)모임을 주도해보자  - 여건에 따라 한달에 한 두번, 내가 주도해서 약속날짜와 장소 외 기타 정하기  - 집안 소식들과 기타 잡다한 정보 공유를 통해 서로간의 끈끈한 친화력 도모,  불화 해소 66. 노력해도 소용없다, 이미 우린 끝났다 같은 부정적인 말들 귀담아듣지 말기 67. 눈에 보이는 오류는 되도록이면 바로 수정하자 68. 딱 하루 날 잡아 '멍때리는 날'을 만들어보자. - 이 날엔 침대에 누워 가만히 있으면서 기분 좋은 상상과 생각만 잔뜩 하는 것이다. 이때만큼은 어떠한 고민,  걱정들은 싹다 떠올리지말자. 어차피 생각만해서 해결되는 것들도 아닌데 물론 여기에 나열된 거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거 다할정도로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음) 자기에게 알맞은 거 몇 개 골라서 실행해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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