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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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인스타그램

아니 뭐 이정도까지 예쁘냐....존예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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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약간 송혜교삘나네여
이국적으로생기신듯넘예쁘네요이분?!
저는sk텔레콤cf보고예뻐서팔로워했었는데..갑자기쀼에서뜨셔서신기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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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가 꼬리를 쳤다고..? <이끼>를 능가하는 미친 동네가 실존하다니...
전남 신안 흑산도 주민 삼인조 성폭행 사건(20대 여교사 윤간)은 잘 아실 거에요. 워낙 치가 떨리는 사건이어서 혈압이 매우 올랐었지만 글로써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자제해 왔습니다. 사건이 황당하다보니 괴담수준의 루머도 많아서 더더욱 조심스러웠구요. 사건이 보도된 다음날 발표된 "여교사 오지 발령 금지"나 "CCTV 설치 의무화" 같은 미봉책을 보면서도 답답했구요. 아니.. 이때까지만해도 정신나간 남자들때문에 괜히 전국에 수많은 섬마을 사람들을 다 괴물로 보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마저 할 정도였습니다. 여교사 섬마을 발령 금지는 오버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섬마을 주민 인터뷰 기사를 보니 아.. 거기 주민들은 다들 제정신이 아닌게 맞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10/10) 종편에서 방송한 주민 인터뷰 캡쳐 내용을 한번 보시죠. (계획적 범죄로 추정되는) 윤간 범죄자들은 다 착실한 사람이고 술이 떡이되도록 마신 처녀 공무원이 잘못한 거고, 꼬리를 친거랍니다. "좋은 일 하려다가 그렇게 그런 것 아닙니까"는 도대체 무슨 소린지.. 이런 것이 악마의 편집이 아니라 대체적인 섬마을 정서라면 윤태호 작가의 <이끼>를 능가하는 괴물촌이 실존하는 셈입니다. 주민들 인터뷰에 나온 의견의 논리는 역사적으로 뿌리깊은 해괴한 논리입니다. 아담과 이브의 낙원 추방 원인제공자로서의 여성(이브)의 죄악까지 거슬러 올라가니까요. 19세기말, 20세기 초에는 남성을 파멸로 이끄는 강한 성적 매력을 지닌,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매력을 지닌 여성상, 팜므 파탈의 개념이 생겨났구요. 요즘도 '여자가 조신하지 못해서.. 헤프게 보여서.. 옷차림이 야해서.. 밤늦게 돌아다녀서..' 등등 셀수없이 많은 말도 안되는 이유로 성폭행을 당해도 그럴만 했다는 정서가 남아 있습니다. 신안 섬마을의 정서 또한 이런 잘못된 관념이 뿌리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건에서 피해자 여성이 대단한 점은 윤간을 당한 것을 확인한 후 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물증을 확보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놀라운 침착성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섬마을 특성상 어영부영 묻혀버리고 말 사건이었으니까요. 물증이 있어도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판에 물증 확보를 못하고 시간을 넘겼다면 마녀사냥 당하기 딱 좋은 상황이었겠죠. 정말로 정말로.. 여교사 분은 대단하신 분이고..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유사 범죄 희생자를 막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셨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만의 하나 일어날 지 모를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시뮬레이션 하게 해준 사건이기도 하구요. 참 무서운 현실에 살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지는 밤입니다. - White 혜연
엄마 난 괜찮아요 #세계일주하는_효자
조나단은 여행가려고 회사를 때려쳤다.... 어? 데자부인가? 어째 제가 쓰는 카드들의 팔할은 회사 때려친 얘기네여 정작 나는 출근도 안하는 백순데 ㅋㅋㅋㅋㅋㅋ 암튼 조나단이 회사를 때려쳤대요. 그리고 다 훌훌 털어버렸대여. 여행가려고...ㅋ 하지만 조나단이 털어버리지 못 한 것이 한가지 있었져. 뭐냐뭐냐뭐냐면.. 엄.마.! 여행 시작하면 연락도 제대로 안될건데 엄마가 엄청 걱정할건데... 그래서 시작한 엄마 안심 프로젝트! <엄마 난 괜찮아> 여행중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 할 때 진짜 모오오오오든 사진에 다 "엄마, 나 괜찮아요!" 를 적어서 올리기 시작한거져 ㅋ 하늘에서까지 엄마를 생각하네여 효자잼ㅋㅋ 사실 그렇잖아여 엄마 생각은 매일 하는데 생각하는 만큼 매일 만나거나 매일 전화하거나 매일 다정하게 얘기를 건네거나... 하긴 힘들잖아여 ㅋ 정말 하고싶은 여행을 하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항상 걱정이...ㅋ 그런 걱정들은 어떻게든 풀어낼 방법이 있으니, 적어도 시도라도 해BoA요 +_+ 이 청년이 하는 것처럼 ㅋㅋㅋㅋ 그러니까 진짜 괜찮아여 +_+ 다 훌훌 털어버리고 +_+ 해 봅시다! 사실 이케 엄마 안심시키는거 말고는 다 버려도 결국엔 또 만들 수 있는 것들 아니겠어여? 그러니까 지금이 아니면 영영 못할 수도 있는 일들을 해보세여! 가장 중요한 건 '내가 그것을 얼마나 원하느냐' '그것이 얼마나 우선순위에 있느냐' 인 거니까여 ㅋ 사진 출처 이남자 인스타그램 어땠어여 오늘의 여행? ㅋ 엄마, 여러분 난 진짜 괜찮아요 괜찮아요!
김희선 실물을 본 연예인들 이야기
이병헌, 성룡 : 지금껏 같이 연기한 여배우 중 김희선이 최고다. 홍석천 : 5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얼굴이라고 동료들끼리 장난으로 말한다. 박진희 : 선배인 김희선을 보고 한동안 반해 있었다. 장동건 : 정말 이뻐서 안 빠지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본인도 같이 촬영하면 희선이 얼굴만 보게 된다. 같이 촬영하면 남자배우들이 빛을 잃는다. 권상우 : 김태희, 한가인이랑 같이 작품했는데도 실제로 보고 왜 1등인줄 알게되었다. 대한민국 얼짱 1위다. 조재현 : 실물 보고 정신을 못 차렸다. 최진실 : (무릎팍도사 에서 '최고 미인 여배우는?' 이란 질문에) 희선이다. 어쩜 저런 외모를 하늘에서 주셨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 정도다. 가까이에서 보고 있으면 같은 여자가 봐도 빨려 들어간다. 이미연 : (무릎팍도사에서 '여배우 중 최고미인은 누군것 같냐'는 질문에) 사우나에서 종종 보는데 희선이가 이쁘긴 정말 이쁘다. 그런 외모조건으로 태어나긴 힘들다. 이혜영 : 이쁜 연예인들 많이 봤지만 김희선은 진짜 이쁘다. 신지 : PC방에서 희선 언니를 봤는데 정말 빛이 나 죽는 줄 알았다. MC몽 : 내가 아는 여자 연예인 중 최고다. 권해효 : 당시엔 카메라 기술이 떨어져서 김희선 실물을 담을 수 없었다. 실물이 최고다. 주진모 : 너무 인형같이 생긴 거에 감탄해서 말을 해보라고 한 적이 있다. 사람인지 확인 하려고 클레오 채은정: 한 보석방에서 선글라스 쓴 모습을 봤는데 후광이 났다. 얼굴형에서조차 엄청난 포스가 느껴졌다. 정경호 : 삼겹살집에서 옆에 희선누나가 앉았는데 옆모습이 너무 이뻐서 삼겹살을 굽고있던 중 뜨거운 삼겹살 기름이 손에 떨어져서 아픈데도 계속 얼굴만 봐라봤다. 이준기 : 신인시절 처음으로 의류광고를 찍었다. 그 때 톱스타 분이 한 분 있었는데, 그게 김희선이었다. 촬영 중 저 멀리서 김희선이 나타났는데 저게 사람인가 했다. 그 때 처음으로 후광이란 걸 느꼈다. 천정명 : (화신 토크쇼 마지막 날) 그 전부터 희선 선배님 팬이었는데 실제로는 처음 뵙는다. 실제로 보고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다. 효린 : 화신 녹화 대기 전 먼저 찾아오셔서 인사해 주셨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인형인줄 알았다. (옆에 있던 소유도 맞장구) 김석훈 : (드라마 토마토 끝난뒤 '가장 이쁜 배우는?' 이란 질문에) 솔직히 김희선씨가 가장 예쁘다. (후에 힐링캠프에 나와 다시 말하길) 희선이 정말 예뻤다. 그 전까지 드라마 촬영하면서 상대배우에게 이성적으로 느낀 적이 없었는데, 딱 한번 토마토라는 드라마가 끝나고 종영기념으로 괌으로 여행을 가서 노란 비키니를 입은 희선이를 보고 정말 마음이 설렜다. 이진욱 : 정말 예뻤다. 광채가 났다. 과장하자면 천사인줄 알았다. 박한별 : 대한민국 공식 얼짱은 희선 언니다. 실제로 보면 빨려 들어간다. 앙드레김 : 김희선을 처음 봤을 때, '어떻게 저렇게 예쁘고 아름다운 얼굴이 있을까'하고 굉장히 놀라워 했다. 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최고의 미인이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남편 살리려고…매일 15km 뛰며 살 뺀 아내
한 부부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중국 사회를 울리고 있다. 중국중앙방송(CCTV)에 따르면 아내 톈즈홍(田志宏·39)씨와 남편 한아이궈(韓愛國·35)씨는 장쑤성(江苏省)에서 가난하게 살았다.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지만 어느 부부보다 금실은 좋았다. 지난 2012년 2월 남편 한씨의 감기가 이상하게도 낫지 않았다. 시간이 갈수록 증상은 심해졌다. 단순히 폐렴을 앓고 있다고 생각했다. 부부는 얼마 후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다. ‘요독증’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된 것이다. 게다가 심한 고혈압도 문제였다. 요독증은 신장(콩팥)의 기능이 저하돼 체내 노폐물이 배설되지 못해 생기는 질환이다. 톈씨는 남편을 살리려고 각지를 돌며 돈을 빌리러 다녔다. 장쑤성 내 큰 병원은 거의 다 돌아다녔다. 하지만 한씨의 병에는 차도가 없었다. 투석에 의지해 생명을 유지할 뿐이었다. 의사는 톈씨에게 “완치를 위해서는 신장이식밖에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부부는 혈연관계는 없었지만 다행히도 혈액형이 맞았다. 하지만 시련은 끝나지 않았다. 아내가 비만이라 신장이식검사 결과 일부 항목이 부적합하다는 판정이 나온 것이다. 의사는 아내에게 “만약 신장이식을 하고 싶으면 먼저 살을 빼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3월부터 남편에게 신장이식을 하기 위한 아내의 눈물겨운 다이어트가 시작됐다. 그는 지독하게 식단을 조절을 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15㎞를 뛸 때마다 남편을 생각하며 입술을 꽉 깨물었다. 3개월의 짧은 시간 동안 운동화 7~8 켤레는 닳아 떨어졌다. 결국 톈씨는 15㎏을 감량했다. 이번달 14일 상해장정병원(上海長征醫院)에서 한씨 부부는 신장이식에 성공했다. 수술이 끝나고 아직도 각종 후유증이 생길 위험이 있지만 부부는 지금 희망적이다. 부부는 “같이 있기만 하면 어떤 어려움도 견딜 수 있다”고 말했다.
내가 찍은 위꼴짤 중 베스트 샷은!?
보통 여름에 입맛이 없다고 하지 않나욧.....? 저는 이유를 모르겠는데 갑자기 입이랑 식욕이 터져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눈물이 난드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근데 나름 다욧중이라..... 후후 뭘 먹지는 못하고 음식 사진이나 먹방보면서 위로받고 있거덩요 (tmi) 맛집 찾아서 위시리스트에 쏙 넣어놓고.. 빙글에 맛집추천 짱 많아서 넘 조아.. 근데 문득 아 여러분의 음식 인생샷은 뭘까 궁금해졌어요 뿌우 =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식의 흐름 쩔죵? 암튼 그래서.... 배고픈 개구리 난몰랑을 위해서.. 존맛탱이였던 음식 사진을 올려주세요!!! 저 먼저 올리자면 힣힣 예전에 빙글에서 본 맛집인데 홍대에 있는 우와라는 집입니당 후후... 오코노미야끼랑 야끼소바 죽음의 맛 =ㅠ= 또 먹고잡네요잉 ..... 이건 빙글에서 다이어트 도시락 카드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사부작 사부작 만든 다이어트 식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 쓰고 냉장고 털기라고 읽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맛있었다구용용 이제 여러분의 맛난 사진 좀 보여주쉐열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직접 만든 요리도 좋고 맛집 추천도 해주면 좋궁.................
(no title)
유머글 코로나 이제 떠나가브러... 힘들고 걱정되는 하루하루의생활 삶을 더 궁핍하게만드는 바이러스 이제좀떠나라.. 힘들지만 이겨내고웃어요 좋은하루보내세요 김소월 진달래꽃 사투리 경상도 버전~ 내 꼬라지가 비기 실타고 갈라카모 내사마 더러버서 암 말 안코 보내 주꾸마 영변에 약산 참꽃 항거석 따다 니 가는 길빠다게 뿌리 주꾸마 니 갈라카는 데 마다 나뚠 그 꼬슬 사부 자기 삐대발꼬 가뿌래이 내 꼬라지가 비기 시러 갈라 카몬 내사마 때리 직이 삔다 케도 안 울 끼다 충청도 버전~ 이제는 지가 역겨운 감유 가신다면유 어서 가세유 임자한테 드릴건 없구유 앞산의 벌건 진달래 뭉테기로 따다가 가시는 길에 깔아 드리지유 가시는 걸음 옮길 때마다 저는 잊으세유 미워하지는 마시구유 가슴 아프다가 말것지유 어쩌것시유 그렇게도 지가 보기가 사납던가유 섭섭혀도 어쩌것이유 지는 괜찮어유 울지 않겄시유 참말로 잘가유 지 가슴 무너지겼지만 어떡허것시유 잘 먹고 잘 살아바유 전라도 버전~ 나싫다고야 다들 가부더랑께 워메~나가 속상하겨. 주딩 딱 다물고 있을랑께 거시기 약산에 참꽃 허벌라게 따다가 마리시롱 가는 질가상에 뿌려줄라니께 가불라고 흘때마다 꼼치는 그 꽃을 살살 발고 가시랑께요 나가 골빼기 시러서 간다 혼담서 주딩이 꽉 물고 밥 못 쳐묵을 때까지 안 올랑께 신경 쓰덜말고 가부더랑께 겁나게 괜찬응께 워메 ~ 참말고 괜찬아부러 뭣땀시 고로코름 혀야 써것쏘이? 나가 시방 거시기가 허벌나게 거시기 허요이~~ 뭣땀시 고로코름 혀야 써것쏘이? 나가 시방 거시기가 허벌나게 거시기 허요이~~ 강원도 버젼 나보기가 기 매해서 들구버질 저는 입두 쩍 않구 고대루 보내드릴 기래요 영변에 약산 빈달배기 참꽃 한 보뎅이 따더 내재는 질라루 훌훌 뿌레 줄기래요 내 걸리는 발자구발자구 내꼰진 참꽃을 지져밟고 정이 살페 가시우야 나 보는 기 재수바리웁서 내 툴저는 뒈짐뒈졌지 찔찔 짜잖을 기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