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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메이크업,스타일리스트 따로없이 혼자서 화장하고 찍은 이효리 뮤비

전문가의 손길없이도 존예파티하는 이효리의 분위기가 좋다면

하트뿅뿅♥x1000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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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필요없이 좋은 사람~
이효리따라하기 열풍이 불게 만든 이유가있죠
진한 화장보다 자연스런 화장이 더 예뻐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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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화보꾼
데뷔이후 지금까지 쭉- 자기만의 느낌, 자기만의 스웩으로 화보를 참 잘 찍는 연예인 한때 미니홈피를 평정했던 LA화보의 주인공! 바로 본투비 연예인, 스타가 되려고 태어난 사람 이효리 입니다! 이효리 화보의 특징은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에 있느것 같아요 물론 의상과 메이크업이 화보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만, 그거보다 본인이 가진 아우라로 화보의 퀄리티를 높이는 느낌 이 아레나옴므 화보도 전설 아닌 레전드죠! 이런 컨셉을 이만큼이나 잘 살릴만한 포스를 가진 연예인이 몇이나 있을까요 물론 얼굴만큼이나 몸매가 너무너무너무 받쳐주기 떄문에 가능한 화보죠ㅠㅠ 하지만 섹시한 화보 말고도 귀여운 컨셉도 소화가능한 이효리! 섹시 청순 다 ㅇㅇ 화보계의 한 획을 그었던 동네에서 막 찍은 화보ㄷㄷㄷ 이걸 본 네티즌들은 "해외 나가서 제주도보다 못한 사진 찍어오는 포토 모델 에디터 다 반성해야 된다" 라고 이효리를 추켜세우기도 했죠 심지어 이 사진은 우연히 가수 장미여관이 무대의상을 동네 세탁소에 맡겼다가 그 앞을 우연히 지나가는 이효리 눈에 띄어서 찍게된 화보입니다. 하늘이 돕는 프로화보꾼이네요ㄷㄷㄷ 장미 여관도 이 사진을 보고 난 후 알게되었다고 하네요ㅋㅋㅋㅋ 카메라 앞에서 우물쭈물 자신없는 모습은 1도 용납하지 않는 이효리 어떤 컨셉이든 어떤 의상 어떤 메이크업이든 "내가 제일 잘어울려" "내가 제일 예뻐" 하는 눈빛으로 찍은것 같아요 또 섹시하면서 건강한 이미지 연예인의 원조격이기두 하구요~ 예쁘다고 말하기도 지치는 이효리ㅠㅠ 자신이 무엇을 찍는지, 이 화보에선 어떤것이 돋보여야 하는지 정확히 하는 프로화보꾼!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가며 그녀만의 매력을 뽐내는 이효리! 웬만한 모델보다 화보를 잘찍는 이효리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한국 오디션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우승.jpg
슈퍼스타k3의 울랄라세션 예선 때 부터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4명 전부 다른 참가자들과는 다른 실력을 보이며 합격 다음 라운드 H.O.T의 전사의 후예를 불러 다른 참가들조차 입을 벌어지게 만들며 합격 임윤택은 본인이 암에 걸린 환자라는 얘기가 동정표로 보일수도 있어 숨기고 싶었지만 피디는 병마와 싸우는 모습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수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임윤택을 설득하여 방송에 알리기로 함 이후 3차 4차예선까지 순조롭게 이기며 생방송 라운드 진출 TOP 11 무대 심사점수 : 1위(1위면 문자투표와 상관없이 다음 라운드 진출함) TOP 9 무대 심사점수 : 1위 TOP 7 무대 이때 신중현의 미인을 불렀는데 이승철이 기립박수까지 했음 당연히 심사점수 1위 TOP 5 무대 심사점수 : 2위 문자투표 : 1위 TOP 4 무대 아직까지 회자되는 무대인 이승철의 서쪽하늘 공연 심사점수 : 1위 문자투표 : 1위 TOP 3 무대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 이승철은 이무대의 심사평을 안적었음 너무 완벽하다고 이렇게 하면 반칙이라고 심사점수 : 1위 문자투표 : 1위 결승전 당연히 1위 결승전 상대의 버스커버스커가 훗날 더 잘되었지만 슈스케3의 울랄라세션은 오디션 역사상 압도적인 팀으로 남아있음 출처 디씨인사이드
광기의 철학자 디오게네스.jpg
1. 어느 날 플라톤이 토론을 하며 인간을 두 발로 걷는 털 없는 짐승이라 정의하는 일이 있었다. 그러자 디오게네스는 시장에서 닭을 하나 데려와 털을 마구잡이로 뽑은 뒤 들고 와서 “이게 플라톤의 인간이다.”라고 말했다. 2. 플라톤은 항상 욕망을 버리고 살아라 이야기했지만, 본인은 정작 커다란 집에서 살았다. 이 사실이 못마땅했던 디오게네스는, 어느 날 진흙투성이 발로 플라톤의 집에 들어가서는 침대를 짓밟아놓고 나왔다. 3. 하루는 디오게네스가 벌건 대낮에 손에 램프를 들고 길거리를 돌아다녔다. 어떤 사람이 뭐 하나고 묻자, 그가 대답하기를, “인간을 찾고 있다네.” 4. 시노페의 시민들이 자신에게 추방형(形)을 내렸다는 말을 듣고,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럼 나는 그들에게 체류형을 내리노라.” 5. 그는 벌거숭이로 길거리 생활 했으며 집은 항아리였다. 딸치고 싶으면 딸치고 자고 싶으면 잤다. 6.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스승으로 삼고자 했으나 그에게 다가가 질문을 하면 “나 개새끼다. 꺼져!”하고 답하곤 했다. 7. 어느 날 알렉산더 대왕이 그에게 흥미가 생겨 다가가 원하는 게 무엇이냐 묻자 “햇빛가리지 말고 꺼져.” 그는 90세 때 그냥 일부러 숨을 안 쉬어서 생을 마감했다. 그냥 1호선 광인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ㅋㅋㅋㅋ결말까지 광기 ㅋㅋㅋㅋㅁㅊ 하고싶은 말 다하고 살아서 그런가 그래도 장수하심 ㅇㅇ